세계 최대 규모 제철플랜트라고 띄우던
포스코 이앤씨 브라질 북동부 csp 일관제철소 프로젝트
그런데 알고보니 수천억을 떼먹고 날러버려서 난리났다고 함
이게 당초에 1500억으로 알려졌는데
이후 ->1700억 -> 2400억으로 채무 규모가 계속 늘어나는 중
이게 채무의 대부분이 노동 채무임
즉 노동자 임금을 산더미 같이 남기고 그냥 도주한 것
브라질 언론은 한국기업이 노동자들의 피눈물만 남기고 야반도주 했다고 표현하며 극대노 중
현지 기사
이게 단순 경영실패가 아닌 계획적으로 여겨지는게
까고 보니까 회사 유동자산이
300만원도 안남아있었다는 것
무슨 좆소 기업도 아니고 원룸 대기업 금고 까보니 원룸 보증금만 달랑 있는거 보고 극대노.
이 때문에 브라질에서는 이를 사전에 자금 및 자산을 모두 빼돌리고 한번에 날랐다는 의심 중.
그래서 브라질 언론에서 야반도주 했다는 표현을 사용한 것.
플러스 도망갈때 빌린 장비까지 긴빠이해가서 절도 혐의 받는 상태
정리하면 브라질 입장은
: 포스코가 노동자 임금 미지급금 2400억을 남기고 기획 파산 하였다.
사전에 회사가치를 모두 빼돌렸고 남은 한줌 자산도 전부 공탁이 걸려있다.
계획적 자산은닉 + 외환 도피 혐의 등으로 검찰 수사 착수했으며,
위장 계열사로 꼬리자르기한 본사가 책임져라.
해석 : 브라질 세아라 주에서 수십억 달러 규모의 제철소 건설 프로젝트를 수행했던 한국 건설 회사가 파산 신청을 했습니다. 이 회사는 최대 10억 헤알에 달할 수 있는 막대한 부채를 남기고 현금은 단 6헤알만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사업 운영을 중단하기 전에 자금을 해외로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역사적인 프로젝트 이후, 수십억유로 부채만 남기고 자산은 거의 없다 주장중입니다.
브라질 같은 나라에서는 몇개의 사건들로 국가 이미지가 결정나기 때문에
k 건설 신뢰도 하락은 당연한일이고
업계에서는 향후 한국 기업들이 남미 시장에서 배척되는 사태까지 예상하고 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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