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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대신, 덴마크 주권 존중하며 군사·자원 접근 확대하는 나토의 대안
• 미국과 나토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주장했던 그린란드 병합 대신, 덴마크의 주권을 유지하면서 미국의 군사 및 자원 접근권을 확대하는 '그린란드 프레임워크'에 대한 합의 틀을 마련했다.
• 이 프레임워크는 1951년 체결된 미·덴마크 '그린란드 방위협정'을 현대화하여, 차세대 미사일 방어체계 '골든 돔' 배치와 북극 지역의 미군 역할 및 안보 강화를 목표로 한다.
• 또한, 희토류 등 그린란드의 풍부한 광물 자원에 대한 공동 개발을 포함하며, 이는 중국 의존도를 줄이고 미국 중심의 공급망을 구축하려는 트럼프 행정부의 핵심 산업 정책 과제와 맞물린다.
• 트럼프 대통령은 이 합의에 만족감을 표하며 '모두를 매우 유리한 위치에 놓이게 할 것'이라고 밝혔고, 향후 덴마크 및 그린란드와 구체적인 후속 협상을 진행할 예정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728646
- 전문가들 "골든돔에 그린란드 불필요…트럼프 억지"
트럼프 대통령의 '골든돔' 구상과 그린란드 합병론에 대한 전문가들의 회의적 시각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차세대 미사일 방어체계 '골든돔' 구축에 그린란드 합병이 필수적이라고 주장하며 국가 안보를 명분으로 내세웠다.
• 하지만 전문가들은 그린란드 확보 없이도 미국의 군사적 목적 달성이 가능하며, '골든돔' 구상 자체의 실현 가능성과 그린란드의 필수성에 대해 회의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다.
• 전문가들은 '골든돔'이 과거 좌초된 '스타워즈' 구상의 재판이 될 수 있으며, 현재까지도 계획 단계에 머물러 있고 정부 계약조차 체결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 또한, 미국은 이미 그린란드에 피투픽 우주기지를 운영 중이며 기존 방위협정을 통해 군사기지 확장이 가능하므로, 트럼프 대통령의 주장은 그린란드 합병을 위한 여론 설득 전략에 가깝다는 분석이 제기되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7286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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