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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3스타 일레븐 메디슨 파크 후기앱에서 작성

Manhatta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1.23 01:25:02
조회 7876 추천 48 댓글 69

뉴욕 3스타 일레븐 메디슨 파크 다녀옴
셰프 Daniel Humm의 20주년 기념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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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 AND WHITE
Cookie with Cheddar and Apple
2012년의 메뉴였던
블랙앤 화이트 쿠키
약간 리츠 과자 맛 비슷 테이블마다 저 하얀 상자가 놓여져있는데
언제든 먹으면 됨
셰프가 그 당시 근무후 다이너에서 먹은 쿠키에서 영감받았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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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M BAKE
Razor Clams, Oysters, Little Neck Clams
2011년 메뉴
셰프가 당시 도쿄 여행다녀오고 영감얻어서 만들었다함
일단 저 팟에들어있는게 얇은 클램 차우더 같은 느낌인데, 
아주 강렬한 바다 향이 느껴지고 약간의 짭짤하면서도 은은한 단맛느껴짐, 같이 나온 작은빵과 잘어울림.
굴은 크리미하며 비린 맛이 거의 없고, 초록 무스가 진짜 잘어울림.
맛조개는 은은한 맛났고
클램은 쫄깃하고 씹을수록 바다의 짠맛과 단맛이 살아나며, 당근·무와 잘 어울렸음.
나는 클램-맛조개- 굴 순으로 먹었는데 간 약한 순서대로 먹어서 그런지 잘 즐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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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FLOWER
Butter with Laminated Bread Roll
2021년 베지테리언 메뉴로 들어갈때 개발한 빵이라고함
동물성지방이 안들어간 버터를 이용해서 만든 버터와 빵이라고 했는데 
버터는 진하고 짭짤하고, 해바라기 중심은 흑임자와 커피를 섞은 듯 고소하면서도 호밀 향이 은은한 빵과 진짜 잘어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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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BURI
Avocado and Cucumber
2021년 도쿄여행에서 영감받은 베지테리언 메뉴
아보카도, 식물 캐비어라고 불리는 코키아, 오이와 민트를 이용해 만든 오일소스 조합인데 상당헤 맛있고 코키아도 캐비어 식감 같아서 채식음식도 이렇게 맛날수있구나를 알게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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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ROT
Tartare with Rye Bread
2012년에 선보였던 메뉴
뉴욕의 유명한 스테이크하우스들의 타르타르 메뉴에 영감받아서 만들었다했음
수비드한 당근을 테이블에서 갈아서 저렇게주는데 진짜 맛남
모든재료를 섞어서 저 빵에 올려먹는건데
신기하게 식감도 좋고 감칠맛들이 잘어우러져서 잘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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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LEFISH
Poached with Citrus and Radish
옥돔요리
셰프 다니엘이 2008년 캘리포니아에서 일할때 충격받았다던 
생선요리
직관적인 맛에 적당한 짭쪼름함+무가 잘어울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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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LERY ROOT
En Vessie with Black Truffle
2014년에 선보였던 샐러리 요리
식감은 좋은데 샐러리향을 조금만 더 잡을수있었다면
트러플향과 잘 어울렸을듯 이건 쏘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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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EY-LAVENDER DUCK
Daikon and Apple
2006년부터 선보인 EMP의 시그니처
굽기도 너무 좋고 위에 뿌려진 페퍼콘의 짭쪼름함, 일본 무생채와 아래깔린 애플이 정말 잘어우러짐
또먹고싶은 오리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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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 코스 전에 키친투어 가능한지 물어보니
키친투어 시켜주심
키친 조용하고 진짜 깔끔했고
캐나다 전통 간식 Taffy를 만들어주심
청사과맛 얼음에 메이플시럽 뿌려서 말아주시는데 
이건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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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SIONFRUIT
Mochi with Hibiscus
2023년 셰프가 홍콩여행후 영감 받았다함
이것도 정말 식감도 쫀득한데 적당히 달고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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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lk and Honey
2010년에 선보인 디저트 메뉴
전체적으로 섞어먹으면 정말 맛나고 깔끔한 디저트
마무리용으로 딱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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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ame Pretzel
Pretzel with Chocolate
2012년 셰프가 뉴욕의 푸드카트들이 파는 프레첼을 보고 만들었다함.
우리가 좋아하는 단짠 단짠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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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알콜 베르무스도 같이줬는데 이것도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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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때 가방 하나주는데
그래놀라, 메뉴판, 메뉴카드들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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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용으로 아주 잘만들어진 메뉴 카드
하스피탈리티로 왜 유명한지 알겠었던 곳
개인적으로는 사실 르버나딘과는 비교불가인듯 압승ㅎㅎ

- dc official App


출처: 오마카세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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