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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게임 매출은 사실상 '장르'에 따라 결정된다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1.23 07:30:03
조회 10329 추천 53 댓글 104


[시리즈] 겜번역
· 겜번역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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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주코프스키(인디게임 마케터):

어, 저는 영화를 좋아해요. 약간 영화광이라고 할 수 있죠.

마틴 스콜세지가 말하길


연출의 90%는 캐스팅이라고 했어요.

기본적으로 어떤 배우를 고르느냐, 어떤 배우들을 조합하느냐,

그게 연출의 전부라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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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도 비슷하다고 생각해요.

성공의 90%는 게임의 유형입니다.

올바른 장르, 스팀에 맞는 올바른 유형의 게임을 만드는 것, 그게 다예요.


마케팅은 사실 아주 얇은 부분이에요.

사람들이 마케팅에 대해 흔히 생각하는 것들,

"오, 나 트윗 했어, 틱톡에 올렸어, 유튜브 영상 만들었어" 이런 건 성공의 아주 작은 부분일 뿐입니다.


성공의 대부분은 여러분이 만드는 게임의 유형에서 나옵니다.

그래서 우리는 장르에 대해 이야기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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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다양한 유형의 게임들에 대한 판매량 중앙값(median)을 분석해 봤는데요.

스팀에 출시된 모든 게임을 분석해 보면

플랫폼 게임의 중앙값은 약 1,200달러 정도를 법니다.

1,200달러요.


가장 큰 장르 중 하나인 식민지 시뮬레이션(Colony Sim)은

중앙값이 44,000달러예요.

그게 식민지 시뮬레이션의 수익 중앙값이에요.

그러니까 식민지 시뮬레이션은

플랫폼 게임이 벌어들일 수익의 44배를 버는 겁니다.


그게 여러분이 장르를 고를 때 내리는 결정의 중요도예요.

식민지 시뮬레이션이 44,000달러를 번다는 게

뭐 큰돈은 아니지만, 기억하세요.

저는 딱 하나만 보는 게 아니라 스팀에 있는 모든 게임을 보고 있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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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제가 플랫폼 게임은 잘 안 된다고 말할 때마다

누군가는 항상 이렇게 말해요


"오, 이 게임은? 저 게임은? '셀레스트'는 어떻게 설명하고 이새꺄?"


항상 모든 역경을 딛고 성공한 사례 하나를 떠올리죠.

하지만 문제는 이겁니다.

제가 상위 1%에 대해서도 분석을 해봤어요.

각 장르를 살펴보고 딱 성공한 게임들만 봤단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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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장르에서 상위 1%만,

가장 돈을 많이 번 상위 1%의 승자 게임들만 뽑아봤어요.

승자들만 뽑아봐도 이 장르들의 승자들이

다른 장르들보다 성적이 안 좋다는 걸 알 수 있을 겁니다.


그리고 상위 1%조차 성적이 아주 저조한 장르들은

VR, 퍼즐, 퍼즐 플랫포머, 로컬 멀티플레이어, 트윈 스틱 슈터,

3D 플랫포머, 2D 플랫포머, 매치 3 게임 같은 것들이에요.


그런 장르들 중에서 성공 사례를 뽑아봐도

오픈 월드 생존 제작, 소울라이크, 도시 건설, RPG, FPS, 시뮬레이션 게임 같은 장르들만큼 잘 되지는 않아요.

이 장르들이 훨씬 더 잘 됩니다.

심지어 성공했을 때조차 더 잘 된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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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여러분에게 가르쳐 드리고 싶은 게 바로 그거예요.

여러분이 "오, 이 게임 엄청 잘 됐다던데요" 같은 이야기를 가져오더라도,

네, 맞아요.

하지만 그건 다른 플랫폼 게임들에 비해서 잘 됐다는 겁니다.


이런 겁니다. 매달 복권을 산다고 치면 누군가는 복권에 당첨되겠죠.

누군가는 당첨돼요.

하지만 저는 여전히 복권을 사지 말라고 추천하고 싶어요.

왜냐면 확률이 끔찍하거든요. 확률이 최악이에요.

하지만 누군가는 매일 복권에 당첨되죠.


여러분이 머릿속에 담아둬야 할 게 바로 이겁니다. 

이런 안 좋은 장르에서도 성공 사례는 분명 있습니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생각해야 해요.

'생존자 편향'이 아니라 전체적인 규모를 생각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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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여러분이 신경 써야 할 또 다른 점은요.

이건 상위 1%가 맨 위에 있는 차트인데,

제가 중앙값도 보고 하위 백분위수도 같이 봤어요.

그리고 어떤 장르들은 폭이 아주 좁다는 걸 보시게 될 거예요.


큰 것들 중에 예를 들면, 음, 어디 보자... 

배틀로얄은 정말 거대하고 나쁜 녀석이죠.

배틀로얄은 상위 1%부터 바닥까지 보면 막대가 아주아주 길어요.

왜냐면 일반적으로 배틀로얄은 성공하는 게임이 하나,

어쩌면 두 개 정도밖에 없기 때문이에요.


다른 모든 배틀로얄 게임들은 실패합니다.

왜냐하면 배틀로얄은 특화하기가 아주 어렵거든요.

그래서 플레이어들은 승자 두 명만 좋아해요.

메인 게임 아니면 2등 게임에만 몰리죠.


코카콜라 아니면 펩시인 거예요.

둘 중 하나고 나머지는 다 망하는 겁니다.

그게 이 긴 막대가 의미하는 바예요.


상위 1%는 아주 높이 올라가고 아주 잘 되지만,

나머지는 다 아주 낮다는 거죠.

중앙값이 얼마나 낮은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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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에 로그라이크 덱빌더 같은 장르를 보면

막대가 아주 짧은 걸 볼 수 있어요.

아주 짧은 막대죠.

이건 상위 1%가 꽤 잘하긴 하지만, 바닥 또한 훨씬 높다는 뜻이에요.

그리고 중앙값이 훨씬 높습니다.


그러니까 로그라이크 덱빌더를 만들면 성공할 확률이 더 높은 거예요.

고점도 높고 저점도 높고,

배틀로얄 같은 미친 장르보다 중앙값이 훨씬 높으니까요.

배틀로얄은 승자독식이라서 하나가 이기거나 아무도 못 이기거나 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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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럼 스팀의 최고 인기 제품들을 봅시다.

제가 뭘 하냐면, 작년에 성공한 모든 게임들을 살펴보는 걸 좋아해요.

매년 이걸 하는데요.

2023년에 게임들이 어땠는지 확인하는 거죠.


저는 리뷰 1,000개 이상을 얻은 게임들만 봅니다.

왜냐면 그게 성공이거든요.

뭐 알고리즘상에 리뷰 1,000개가 무슨 의미가 있다는 건 없어요.

그런 건 없지만, 스팀에서 리뷰 1,000개를 받는 건

정말, 정말, 정말, 정말 어렵거든요.


그래서 저는 리뷰 1,000개 넘는 게임들만 뽑아다

하나하나 수작업으로 장르를 식별합니다.

어떤 유형의 게임인지 보고,

트레일러도 보고, 어쩌면 플레이도 해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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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러면 내러티브 게임들이 실제로 꽤 잘 나간다는 걸 발견하게 될 겁니다.

그중 많은 수가 이 고수익권으로 진입해요.

이게 말해주는 건, 내러티브 게임이 얼마나 많은지 보세요.

이건 아주 풍요로운 장르라는 뜻이에요.

이 플레이어들은 내러티브 게임을 많이 한다는 거죠.


얼마나 많은지 보세요. 제 생각엔 20개 정도 있었던 것 같아요.

20개의 내러티브 게임들,

아시다시피 데이트 시뮬레이션이나 스토리 기반의 '선택이 중요한' 게임들,

대화 선택 게임 같은 것들이요.

20개성공했다는 건 아주 활기찬 장르라는 거죠.


그리고 딱 하나만 성공하는 장르들도 있어요.

예를 들어 4X(문명 같은 전략 게임)는 아주 인기 있는 장르지만

만들기가 아주 어려운 게임이라서

뚫고 올라오는 게임이 그렇게 많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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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제가 또 즐겨 하는 건 이게 좋은 장르인지 확인하는 건데,

그 장르를 전문으로 하는 퍼블리셔가 있는지 보는 거예요.

만약 한 가지 유형의 장르만 만들거나

한 가지 유형의 게임만 퍼블리싱하는 퍼블리셔들이 있다면,

그건 그 커뮤니티에 갈증이 많다는 뜻이에요.

그 커뮤니티가 이 게임들을 정말 좋아한다는 거죠.


왜냐면 그 유형의 장르만 만들어서

스튜디오 전체, 퍼블리셔 전체를 먹여 살릴 수 있다는 거니까요.

만약 딱 한 번만 존재하는 이상한 장르라면 아마 퍼블리셔가 없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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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보시면 공포 게임의 경우,

Dread XP는 공포 전문 퍼블리셔예요.

그들은 공포 게임만 퍼블리싱해서 먹고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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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Playway는 시뮬레이션 게임을 만들죠.

생존 게임은 아직 없어요.

생존 게임을 전문으로 하는 퍼블리셔는 없습니다.

그게 기회예요.


만약 여러분이 퍼블리셔가 되고 싶다면,

저는 생존 게임을 퍼블리싱하겠어요.

'발헤임' 같은 오픈 월드 생존 제작 게임 같은 거요.

그런 게임들은 만들기가 아주 어렵고 힘들지만,

퍼블리셔에게는 기회가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그건 열려 있는 시장이에요.

제가 말씀드리는데 거기 기회가 있다고요.

어, 다른 하나는 멀티플레이어 슈터인데,

아무도 멀티플레이어 슈터를 전문 장르로 다루지 않아요.


제 생각엔 멀티플레이어 장르는 아주 '대박 아니면 쪽박(Hit or Miss)'이라서 그런 것 같아요.

배틀로얄처럼요.

아주 모 아니면 도라서 많이 안 보이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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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그리고 내러티브 쪽은 많아요.

뭐 White Games, Annapurna Interactive, Fellow Traveller 같은 곳들이 있죠.

내러티브 게임을 전문으로 하는 스튜디오들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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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래로 내려가면, 음, 성인물,

좀 자극적인 쪽에는 성인 게임을 전문으로 하는 Mango Party가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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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Hooded Horse가 있는데

제가 가장 좋아하는 퍼블리셔 중 하나예요.

Hooded Horse 사람들은 정말 똑똑해요. 정말 똑똑한 사람들이죠.

그들은 전략 게임을 만들어요.

전략 게임은 스팀에서 아주아주 인기가 많은데,

그들은 딱 전략 게임만 전문으로 합니다.






출처: 인디게임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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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갤] 싱글벙글 기술자를 너무 우대해도 안되는 E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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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갤] 도람뿌의 민폐 때문에 박수를 받을 수 밖에 없었던 안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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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갤] 쉽게 만들 수 있는 미식요리, 엔초비 파스타를 만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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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갤] 층간소음 못 참고 4살 아이에게 고함…법원 "무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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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갤] 굿즈를 안 팔아서 직접 만든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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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갤] 싱글벙글 다이소한테 벌금 150만원 내게된 삼대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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