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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이름은 10주년 기념 결산 (스압)

빌었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1.23 09:00:03
조회 5469 추천 81 댓글 68

작년에 너의 이름은 성지 위주로 여행를 주로 계획하기도 했고, 올해 개봉 10주년을 기념삼아 다녀온 곳들을 작성해봅니다.

한 글에 전부 담아내려다보니 분량이 너무 많아 간단한 코멘트와 함께 대표적인 사진 위주로 넣었습니다.

가기 어려운 곳들이 많았지만 워낙 현실의 모습이 잘 담겨진 작품이다보니 후회없이 재밌게 즐긴 것 같네요.



1. 도쿄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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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사람이 많은 장소, 여전히 인기가 체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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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쿠 역부터 시작해 다양한 신주쿠 장소들이 담겨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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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다리에서 일본인이 아닌 외국인과 일본어로 대화하는 기이한 경험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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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에는 너의이름은 관련 장소가 가기 쉽게 곳곳에 분포되어 있다보니 접근성도 좋고, 워낙 정보도 많아 편했습니다.

좀 놓치는 장소들이 있더라도 다음에 도쿄 왔을 때 가보면 되다보니 부담없이 즐기기 좋았네요.

미술관, 전망대 등등 평소엔 굳이 찾아가지 않는 장소도 곁들이며 여행하니 좋았습니다.



2. 나고야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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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좋게 택시와 버스가 나타나 싱크로율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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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중과 똑같도록 일부러 2번선에만 열차가 있는 시간을 노렸는데, 1번선 열차가 늦게 나가는 바람에 겨우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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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엔 다양한 너의 이름은 자료가 있었음, 방명록에 한국인들도 꽤 많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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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너의 이름은 인기가 치솟을 땐 얼마나 사람이 많았을지 궁금하기도 한 지역

히다 후루카와 역 부근이 아니라면 가기 곤란한 장소들이 꽤 있었고, 실제로 구글맵에 버스 있다고 해서 갔다가 못 돌아올 뻔 했습니다. 트럭 태워주신 의문의 아저씨에겐 지금도 참 감사한 마음 뿐..

아저씨가 '여기가 알래스카 빼면 눈이 가장 많이 오는 곳이다' 라고 하셨는데 4월임에도 눈이 참 많이 쌓여있었던 기억이 있네요.

아마 도쿄를 제외하면 너의 이름은 관련해서 가장 볼 게 많은 지역이었던거 같습니다.



3. 마쓰모토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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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유명한 호수, 5월인데 너무 추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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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카이 마코토 감독이 원래 마츠바라 호수를 모티브로 이토모리 호수를 그렸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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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미즈 신사의 모티브며 아쉽게도 신사가 보수공사 중인지 다 막혀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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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렇게 시골을 벗어나 도쿄를 가고 싶었는지 알 수 있는 지역

배차 간격이 끔찍할 정도라 미리 철저히 계획을 세우지 않을 시, 스와호 빼고 갈 생각을 접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마을 기자? 같은 분이 어떻게 여기까지 왔는지 질문하며 신기해 하던 것, 처음 마주한 스와호를 보며 ost 듣던 기억, 결국 비에 패배해 택시를 타버린 점 등등 꽤나 다사다난하게 여행한 기억이 있네요.



4. 그 외


마에다미나미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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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테노시로 라는 공항을 경유해 아키타 내륙종관 철도를 타야 갈 수 있는 곳으로 성지 올클이 목적이 아니라면 권장하지 않습니다.

저 무인역에서 혼자 3시간을 있었던 기억이.. 그래도 방명록 읽으면서 2시간 정도는 순식간에 지나갔던 것 같네요.



아오가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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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편은 날씨의 영향을 워낙 심하게 받아 운행 확률이 너무 낮다하여 갈 생각이 없었는데, 2박3일 왕복 헬기가 다 자리가 생겨 충동적으로 다녀온 여행이었습니다.

하네다에서 하치조지마, 이후 헬기를 탑승하여 갔고 비즈니스로 가는 현지인 뿐들이었습니다. 외국인이 가끔 온다고는 하네요.



타네가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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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카이마코토 감독의 다른 작품인 초속 5cm의 배경이기도 한 섬이자 위 편의점도 등장합니다.

우주센터로도 유명한 곳이라 가고 싶었지만 자동차가 필요하단 점을 너무 늦게 알아 가지 못했네요.

이 섬만 가긴 아까워서 후쿠오카-야쿠시마-타네가시마-가고시마 루트로 계획한 여행이었고 비행기, 배, 버스, 도보를 하루 만에 다 이용하는 경험을 해봤네요.



히로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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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시마 간 김에 작중 주인공이 다녔던 학교가 있다해서 가봤습니다. 건물 겉은 안 비슷하고 내부가 유사하다는데 당연히 외부인 출입금지니 똑같은지 확인하지 못했네요.

무슨 중-고등학교에 3층까지 이어지는 에스컬레이터가 있다는 사실이 충격



한창 유행한 17~18년도 한국 일본 글들을 뒤져가며 최대한 정보를 긁어모았지만, 워낙 시간이 흘렀기에 배차 시간 같은게 싹 바뀐 점이 가장 어려웠고

누가봐도 똑같은 장소들도 있지만 애매모호한 곳들도 있다보니 교차검증을 제일 열심히 한 것 같습니다.

아마 나리타 공항 근처 하나랑 와카야마 쪽에 하나, 이렇게 두 군데까지 가면 감히 올클이라고 할 수 있을거 같네요. 언젠가 도쿄 및 간사이 지방을 갈 일이 생긴다면 겸사겸사 묶어서 가보려고 합니다.


관광지랑 맛집만 찾아가기에 아쉬워서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한 여정이었는데 너무 커진거 같기도 하고 작성하며 되돌아보니 꽤 열심히 다녔네요.

이런거 아니면 언제 여기까지 와보겠냐면서 무작정 가기도 했는데 2번은 못 할 것 같네요, 그래도 뭔가 애매하게 아쉽다 싶으면 적당한 목표나 컨셉 잡고 여행하는거 추천드립니다.



출처: 일본여행 - 관동이외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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