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련게시물 : 트럼프 연설 주요내용 정리 (진행중)
- 싱글벙글 노빠꾸 트럼프
"우리가 없었다면 여러분들은 독일어나 일본어를 조금 할 줄 알았을 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싱글벙글 트럼프 발언 이후 대차게 긁혀버린 지구촌
다들 알다시피 트럼프가 스위스 다보스포럼에서 유럽 연합과 캐나다,
프랑스까지 대차게 깠음.
정확히는 미국이 그린란드 먹는데 반대하는 나라들에 대해
비판을 한 것.
트럼프 주장:
어차피 니네 꼬라지 보면 대비책도 없어서 조만간 중국이나 러시아에 먹힐 것 같은데,
그럴 바에는 골든돔 프로젝트를 위해 미국에게 넘기는 게 낫지 않음?
(실제로 그린란드는 군대가 따로 없다.이는 헌법에도 명시되어 있다고.)
무력침공은 일단 안할거임.
(이라 말했지만 옵션에는 있을 확률이 상당히 높다.)
그리고 위에서 말한 국가들을 깠는데,
프랑스 대통령 마크롱은 눈에 실핏줄 터져서 안경낀 거 보고 몸 상태도 별로인데 연설에서 애써 담대해 보이려 했다고 깠음.
물론 그린란드는 대학도 무료로 다니는 등 이런저런 혜택이 많아서
온 연령층들이 거의 미국 편입에 반대중.
덴마크인들과는 달리 그린란드 사람들 입장에서는 독립해야 한다는 여론이 있지만...
우리가요? 미국을요? 왜요?
딱 이 반응이다.
한편, 유럽중앙은행 총재가 미국 발언 도중 나가버리는 진풍경이 펼쳐짐.
원래 저런 자리는 꽤 격식있는 자리라 웬만하면 자리를 끝까지 지킨다고 하는데,
여기저기서 싸워대서 디저트도 스킵함 ㅋㅋㅋㅋ
한편 푸틴은
아 우리는 미국 지지함.
물론 러시아는 이번 일에 관련은 없는데, 암튼 지지함.ㅋㅋㅋㅋ
이라는 입장을 보임.
뭐 러시아는 우크라 땅 먹은거 정당화 시키려고 상부상조 하자는 것 같다.
이 연설 사건 이후로
유럽연합에서는
보복관세 패키지+투자금액 승인 절차 무기한 연기+미국 국채 내다 팔아버리기 등(카더라 통신에 의하면 1억달러 그쯤해서 양은 별로 없다고 하더라) 여러 옵션을 고민중임.
또한 그린란드로 오는 미국 함대를 막기 위해 그린란드에 유럽 각국의 군대 총 집결중.
그린란드 숙박업소 점거하고 거진 반년 넘게 상황을 지켜본다는 입장이다.
또한, 각국의 사람들 역시 트럼프 발언에 긁혀서
우리는 아프간 전쟁에서 미국을 위해 아무것도 하지 않았음
이라는 바이럴이 틱톡마냥 분 단위로 올라오는 중
정확히는 우리는 이렇게 사람들이 전쟁터 가서 죽고 다치면서 기여했는데 미국 말로는 우리가 아무것도 안 했다네, 미국말로는 그래.
이러면서 비꼬는 거라 보면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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