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요리대회] <본> 중화 3종 세트 <격>앱에서 작성

dd(125.142)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1.23 23:15:01
조회 4305 추천 61 댓글 42

d3


여느때와 같이 호출벨 벨튀를 당하고 있던 나날

g(8)

천하제일 요리대회가 열린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애석하게도 늙어빠진 대가리로는 더 이상 창작을 할 수가 없음을 알고 있었고
메뉴의 단서라도 얻기 위해 즛뮤비를 정주행하였다.

그런데 웬걸,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26d35d6a5cbee708ea992a2613df9b5bd2e94e4873261f7bee5f1d847042be878b2f8f6

!!!!!!!!!!!!!!!

즛갤의 아이돌 대제비님께서 중화를 잡수시고 계신 것이 아닌가.

마침 중화 종목도 있겠다, 중화로 하기로 했다.

근데 뭐 중화는 만들어본 적도 없는지라,
히다카야(주: 중화 체인점)의 기본 메뉴인
라멘, 챠항, 교자를 만들기로 했다.



3fb8c32fffd711ab6fb8d38a4583746f668ec63df69d7172d062c9554d542a628377186c7d3263e7cbc1d15e20

.....

주먹

이래서는 요리가 아니라 조리다.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즛갤 요리대회에 이런 하찮은 레토르트 음식을
그것도 딱지라는 놈이 낼 수는 없었다.

그리하여, 삼종을 수제로 만들기로 결심을 하였으니...
수제라 함은
면, 스프, 고명, 피, 속을 전부 직접 만는 것이다!!!

5556



우선은 어떤 라멘을 만드느냐인데,
다행히도 중화소바라는 놈은 국물이 존나 심플하다.
그야, 1세대 라멘이니까.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26d35d6a5cbee738aa894a66137f7ad9a2e11d5f18798f3973f3771d521366fece03a1e4666ba1ce9

체크리스트를 만들어 재료를 정리한다.
뭔가 양은 많지만 사실 중복재료가 많다.

3fb8c32fffd711ab6fb8d38a4383746fc683501526b936a8e1b347f6dd5682c2420922d40a68e75929f905a9d4

우선 요리 3일 전, 표고 버섯을 사다 말리기 시작했다.
마트에서 파는 말린 표고는 생표고의 3배 가격인 까닭이다.


요리 전날, 육수를 미리 뽑아놓기로 한다.
만들 육수는 닭 육수와 가다랑어 육수를 섞은 더블 어쩌고 뭐시기다.
더블 어쩌고는 라면재유기 보면 나옴.
대충 육수 두 개 섞는 거임.

7fed8270b5836af451ed84e54f817073df3ec67d3b7399fbeacef10434aa1999

닭육수 재료.
원래 목뼈, 등뼈 갈비뼈를 일컫는 토리가라라는 놈을 써야 하는데, 2kg 단위로 팔거니와 비싸다. 육수만 뽑을 건데 좀 아깝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고기도 먹을 수 있고 가장 가격이 싼 닭봉으로 샀다.


7fed8270b5836af451ed84e44e857c730580c9a583c1c9da7605efd7f3ebe211

한번 구워서

7fed8270b5836af451ed84e7478076733fff81f1e4a23fbddba0d2aacd30fc91

압력솥에 넣고 삶는다.
왜 굽는지는 나도 모른다. 그냥 찾아본 레시피에서 구우라고 했다.

7fed8270b5836af551ef8fe6428276739a1000b118d0ca63736eab96453c9d27

가다랑어 육수 재료.


7fed8270b5836af551ef8fe142807d7361bcbf24dad0cad7d347b5a800fc8b56

그냥 때려 넣고 냅다 졸인다.


7fed8270b5836af551ef8fe14e8473732faca7c18862a697605a2e3c52d247e8

육수 완성


7fed8270b5836af451ed84e145817273847400019cb5bbf20202504f509c126e

볶음밥에 쓸 밥도 미리 지어 놓는다.
볶음밥은 식은 밥으로 해야 맛이 잘 든다.


그리고 오늘, 아침 9시부터 요리를 시작했다.
참고로 밥 먹자마자 쓰고 있다.
그렇다, 요리 시간이 6시간에 육박한 것이다.



7fed8270b5836af551ee86e54f837c730eb106355b83ef88c700ca2cb7de94a4

먼저 차슈를 삶는다.

7fed8270b5836af551ee86e7438073730f539f1a858a3f223ef5721d9b1e4dd7

차슈를 잘 속박해주고

7fed8270b5836af551ee86e6448376730c3a7b0fb710b8e5bd4515f35fc827c6

압력솥에 재료랑 넣고 냅다 삶는다


7fed8270b5836af551ee86e141827173f2f3411299b069187de43c987f0cbc77

다음, 면과 피를 만든다


7fed8270b5836af551ee86e042837773a37a54a555885ecb39d27ac2376a207a

씨발 쟁반에 하다가 아주 지랄이 났다.
방안이 눈 내린 것 마냥 허옇게 됐다.
손에 다 쳐 묻고 거의 한 시간을 꼼지락댔다.

28b9d932da836ff037ee83e74583716f7dc76dd3554886a5c382536e9ff6de6045f70c

아무튼 겨우 완성
쟁반이 깨끗한 건 씻고 와서 그렇다.

28b9d932da836ff037ee83e742807569df15e9746100a8e4ab5a5fe73c95bd46a2eaf6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레시피대로 대접에 담고 젓가락으로 했다.

7fed8270b5836af551ee84e541857073b6a936c5cbfa1e9cc331dbfe98968c16

앞의 한 시간은 도대체 뭐였냐는 듯 10분만에 끝났다.
앞으로는 레시피에서 시키는대로 잘 하기로 결심했다.



7fed8270b5836af551ee85e54e827673d4f230194d91a79231f9117ba6ec7af7

밀가루 붙들고 지랄하고 있다보니 차슈가 완성됐다.

7fed8270b5836af551ee83e646807c733f037ef01abb01df6a1f04d89fab17e5

뭔가 생각하던대로 원형은 아니었다.
애초에 부위가 틀려먹긴 했다. 레시피에서 사라는 건 삼겹살이었는데, 그냥 싼 전지인지 후지로 했으니까.

역시 레시피는 잘 따라야 한다고 다시금 다짐한다.


다음은 멘마. 죽순 졸인 거다.

7fed8270b5836af551ee84e04382737398e866449d6d96bc0ae21d6d0b15819c

죽순을

7fed8270b5836af551ee82e446857473d8559de2cced49014019f8d29ca3d9e3

어제 만든 닭 육수에 간장 넣고 졸인다.
끝.

7fed8270b5836af551ee85e444837773f44f8ce6ad1b205ddb03fe99d3f47e93

이제 교자 속을 만들 차례다.

7fed8270b5836af551ee85e74f807173bfca3467a9f6421f53c1719fd873ace9

다 때려 넣고

7fed8270b5836af551ee85e647827d73f6f4230e6b82ba512306f121cad0d566

섞는다.


7fed8270b5836af551ee85e041837373639b1b74b9e1f1d11e9da67ab4b5cbcf

피 반죽을 조금씩 잘라 펴주고

7fed8270b5836af551ee82e446817673a993e33256830f5c756e9047caf6a4a5

싼다.
모양이 조금 이상하지만 문제는 없다.

이제 거의 다 왔다.

7fed8270b5836af551ee82e044827d732f7fad97d2ea35f501453b9b736180e2

면 반죽이 조금 굳어서 다시 한 번 치대고

7fed8270b5836af551ee83e5468475732b170586ffd1ed4fb7e1d2d66a644a4a

밀대로 존나 편다.
사실 밀대는 아니고 대형 막자다.(약 빻을 때 쓰는 거)

7fed8270b5836af551ee83e54483767372e691566ba05bafab3c38ffdbf53e0a

썬다.

끝.

7fed8270b5836af551ee82e642807373f819ed92ea993abb5a90f5d59313f908

볶음밥은 재료 사진 찍는 거 까먹었다.
근데 파, 당근, 완두콩(작년 4월에 사서 냉동시켜놓음)을 넣고 볶는다.

7fed8270b5836af551ee82e64f807373730d9e0011def6c3d463246c9d9fbb71

계란 넣고 밥 넣고 볶?는다. 비비는 거에 가깝다.
집에 웍이 없어서 하는 수 없다.

진짜 다 했다.

7fed8270b5836af551ee82e64e827573cf577268e790038c41e4eae9c873d784

교자 굽고

7fed8270b5836af551ee83e54e827d7314f88be88ad59eecac94ff0dad395682

면 삶고

28b9d932da836ff037ee83e74f88706ee7895bb69373241f49a05e5ea26b7f211df923

닭 육수랑 카츠오 육수 섞어서
간장으로 간하고

7fed8270b5836af551ee83e643837273bf0a845a7e67c1d1ce56a4b45a9f006e

면 고명 세팅하고

7fed8270b5836af551ee83e643827c73bca0917b2edfda5fbf8ed691d7646422

육수 붓고

7fed8270b5836af551ee83e641807573e90bdc3424efce76a4723c6b5a44c915

완성!!!

존나 간단하게 설명했지만
말했다시피 9시부터 요리 했다.

아침도 안 먹고
6시간 동안 똥꼬쇼를 했다.


맛 후기는....
라멘은 조금 수제비 같이 되긴 했는데, 그래도 제법 라멘 같은 느낌이다.
솔직히 히다카야보다는 맛있는 거 같다.
그러지 않으면 내 시간과 돈이 아까워지니 그렇지 않더라도 그렇다고 세뇌해야 한다.

교자는 맛있다. 피가 조금 두껍지만 쫀득하니 나쁘지 않다.
할머니 만두는 피도 두꺼운데 무슨 피가 밀가루 떡 같아서 맛 없었는데 할머니보다는 요리 잘 하는듯 ㅇㅇ

웅히히


볶음밥은 볶음밥임. 몇 번 해봐서 딱히 새로울 건 없었음.


뿔아저씨 코스프레라도 할까 했는데
가면 만들면 대회 기간 끝날 거 같아서 포기함

제비3



이제 남은 차슈랑 맥주 마심 ㅅㄱ

- dc official App


출처: 즛토마요 갤러리 [원본 보기]

추천 비추천

61

고정닉 36

8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해외 유명인들과 있어도 기가 전혀 죽지 않을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2/09 - -
공지 실시간베스트 갤러리 이용 안내 [4632/2] 운영자 21.11.18 16343243 727
405259
썸네일
[향갤] [과학] 질 혈류량에 영향을 미치는 향기 연구
[79]
안태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10 1017 33
405257
썸네일
[루갤] “버스가 더 편한데 굳이”...MZ 등돌리자 운전학원 폐업
[41]
묘냥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00 1367 7
405254
썸네일
[싱갤] 북한군에게 효과가 좋다는 무기
[52]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40 3853 12
405252
썸네일
[루갤] 전쟁을 있는 그대로 찍어서 금지된 다큐
[27]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30 2546 18
405251
썸네일
[포갤] 마이클 잭슨을 좋아하는 대니 브라운
[24]
이오더매드문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20 1357 13
405249
썸네일
[싱갤] 허접허접 고물 안드로이드를 사버린 이야기
[58]
사타케메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0 11693 43
405247
썸네일
[디갤] 세계 피자의 날을 맞아 피자를 만들어보자
[29]
감자빵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0 2088 30
405246
썸네일
[롯데] 군기반장들 재평가 들어가자
[233]
롯갤러(14.39) 01:55 32611 645
405244
썸네일
[갤갤] 스압주의)갤럭시 부팅로고 변화.jpg
[65]
응앵잉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45 12525 62
405242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망해버린 보잉 근황
[214]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36 28369 106
405240
썸네일
[카연] 히키 정병 무기력 쉬었음 청년만화-1탄 고아연합을 알아보자
[61]
라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5 7804 80
405238
썸네일
[퓨갤] 프스협에서 발표한 2025 상위 관람객 성향조사
[26]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5 4693 31
405234
썸네일
[싱갤] 해외 커뮤에서 자기들이 가장 우월하다는 민족 JPG
[501]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55 27323 93
405232
썸네일
[중갤] 단독] 불리한 통계 쏙 뺀 헌재…스페인·독일 4심서 뒤집힌 경우는 1%대
[131]
00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45 8246 97
405230
썸네일
[부갤] 재무설계를 당할뻔한 동문을 구해준 트위터인
[91]
ㅇㅇ(106.101) 00:35 10749 117
405228
썸네일
[F갤] [백일장] 25시즌 헝가리 그랑프리 후기 - 1
[6]
르끌옵의은밀한취미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25 1177 9
405226
썸네일
[중갤] 국힘 의원방 “민심 난리도 아냐”... 한동훈은 “공산당식 숙청 정치”
[490]
00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15 10535 145
405224
썸네일
[백갤] 백종원이 제품 판매할때 말장난을 어떻게 하는지 알아보자
[164]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05 12756 345
405222
썸네일
[블갤] 메소포타미아 신화도 개막장이네 ㅅㅂ ㅋㅋㅋㅋ
[176]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3 15200 135
405220
썸네일
[잡갤] 부검 결과에 경악…남성 몸에서 다른 약물들도
[266]
묘냥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3 14188 109
405216
썸네일
[빌갤] 로마 이쪽 황제래
[110]
ㅇㅇ(218.156) 02.13 9212 103
405214
썸네일
[걸갤] "하이브 수고했다" 민희진 255억 풋옵션 승소 왜?'
[212]
ㄱㅎㅈ(14.39) 02.13 13885 199
405212
썸네일
[부갤] 정유재란 만행.한국인들은 정말 관대해" 라는 외국인ㄷ ㄷ
[313]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3 7231 56
405210
썸네일
[야갤] 전 국정원 출신이 말하는 블랙요원의 삶
[167]
ㅇㅇ(106.101) 02.13 17226 84
405208
썸네일
[싱갤] 귀향귀향 여행을 끝마친 용자 일행
[109]
사타케메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3 8033 39
405206
썸네일
[해갤] 코로나 때 노동시장 밀려난 청년들, 20대 후반까지 구직 단념
[249]
묘냥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3 11175 50
405204
썸네일
[유갤] 말투 때문에 정체를 못숨기는 연예인
[121]
ㅇㅇ(106.101) 02.13 18433 24
405202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서방에서 조사한 불편한 진실 중 하나
[274]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3 17716 175
405200
썸네일
[디갤] 통영 여행 사진 (14pic)
[31]
결사결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3 2490 21
405198
썸네일
[닌갤] (장문) 버추얼 보이 복각기- 실기 비교 장문 리뷰
[20]
블루레이빌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3 4927 43
405194
썸네일
[던갤] 악연 트라이 만화
[199]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3 17836 198
405192
썸네일
[야갤] 전장에서 스스로 혈관을 물어 뜯는 북한 군인들
[146]
ㅇㅇ(106.101) 02.13 19390 96
405190
썸네일
[힙갤] 현장에서 클로이 킴 응원한 스눕독
[73]
ㅇㅇ(106.101) 02.13 9949 25
405188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곧 다가올 미래
[178]
사타케메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3 17847 124
405186
썸네일
[아갤] 나도 취미 자랑(사진많음)
[45]
강푸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3 3547 13
405184
썸네일
[카갤] 쏘카 미니쿠퍼 전기차로 전국일주하기 - 2일차
[64]
MJKIM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3 4919 18
405182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참치 원양어선 광명87호.jpg
[149]
동방불패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3 13789 172
405180
썸네일
[카연] 포켓몬) 추억의선물.manhwa
[55]
ㅇㅇ(125.243) 02.13 5503 44
405178
썸네일
[중갤] ‘李대통령 변호사비 대납의혹 고발사건’ 뇌물 혐의 기소
[165]
반윤연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3 7901 95
405176
썸네일
[일갤] 오사카에서 부산까지 배타고 가기
[81]
0849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3 5751 42
405172
썸네일
[중갤] 배현진 “교활한 징계...장동혁 생존방식은 숙청 뿐”
[415]
민민.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3 10526 149
405170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최초로 25살을 넘긴 디카프리오의 현 여친
[272]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3 28269 72
405168
썸네일
[자갤] (스압) 신형 기아 셀토스 SP3 전시장 실물 후기
[151]
랄라룰루까륵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3 9100 53
405166
썸네일
[스갤] 눈마새 게임 공개 + 외국인 반응
[489]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3 18383 104
405164
썸네일
[기갤] '43억 횡령' 황정음, 46억에 산 이태원 집 가압류 당했다
[163]
ㅇㅇ(106.101) 02.13 15419 40
405162
썸네일
[미갤] 골드만삭스 엡스타인 연루..
[148]
ㅇㅇ(125.240) 02.13 15871 89
405161
썸네일
[나갤] 트럼프, 철강·알루미늄 관세 축소 계획
[142]
ㅇㅇ(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3 6723 25
405159
썸네일
[루갤] 4년 뒤 취업자 감소‥노동 참여 늘려야 2% 성장
[177]
묘냥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3 7508 17
405157
썸네일
[미갤] 뉴욕연준은행, 트럼프 행정부 관세의 90%는 미국이 부담
[254]
시마시마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3 8722 6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