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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동석자 톡방에 "하 XX 장경태 손 조심해야 하는데"앱에서 작성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1.24 10:30:02
조회 10229 추천 168 댓글 99

- 관련게시물 : [단독] 장경태 성추행 증거 영상 추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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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성추행 혐의에 대해 당사자들의 입장은 여전히 엇갈립니다. 당시 그 자리에 함께 있었던 다른 사람들의 진술은 그래서 중요합니다. JTBC가 그 술자리 다음 날부터 동석자들이 대화를 나눈 단체 대화방 내용을 확인했습니다. 한 참석자가 장 의원의 성추행을 말했고, 다른 참석자도 피해자가 피해 내용을 술자리에서 알렸다는 점을 말했습니다. 그러자 장 의원을 그 자리에 부른 김 모 비서관이 그 때마다 수습하려 하다가 "장경태 손 조심해야 하는데"라는 말을 했습니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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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0월 23일 서울 여의도 한 식당 장경태 민주당 의원이 한 여성 비서관 옆자리에 앉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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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여성의 남자친구가 촬영한 영상입니다.

[뭐 하시는데? 남의 여자친구랑 뭐 하시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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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뒤, 술자리 동석자들이 모인 단체 카카오톡 대화방 한 여성 비서관이 "장 의원이 피해여성을 만졌고 남자친구가 열받아서 시작된 사건"이라고 그날 술자리를 정의내리자 장 의원과 절친한 사이이자 그날 술자리로 장 의원을 부른 5급 비서관 김모 씨가 "그냥 술 취해서 옆에 좀 달라 붙어있던 것" 이라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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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또다른 여성 비서관이 "피해 비서관이 중간에 얘기하긴 했다"며 "'지금 이분 내 허벅지에 손 올리고 있는데 이거 뭔데?'란 식이었다" 며 반박합니다.

그러자 김씨는 한숨을 내쉬며 "장경태 진짜..좁아서 본의 아니게 그랬든 그냥 편하다고 그랬든 손 조심해야 하는데"라고 말합니다.

동석자들이 장 의원의 성추행 정황을 짚자 이렇게 말하며 한발 물러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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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씨는 사건 다음 날에도 장 의원이 술자리를 기억하지 못하고 있다며 자신과 장경태 의원의 1대1 대화내용을 공유하기도 했습니다.

장 의원이 "어제 무슨 일 있었냐", "아, 남친이 싫어하겠다" 고 적은 메시지였습니다.

두 사람의 카톡 대화를 본 한 여성 비서관은 "남친이 싫어하겠다고 적은 건 기억을 하지만 기억 안 나고 싶은 것 아니냐"며 냉소적 반응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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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의원은 줄곧 성추행 혐의를 부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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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 측은 "사건 당일 피해자의 피해 호소가 있었고, 장 의원 본인도 남자친구가 분노할만한 부적절한 행위가 있었음을 명확히 인지하고 있던 것"이라며 엄정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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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모 비서관은 "회사에 누가 되지 않게 협조하라"는 말까지 피해 여성에게 했습니다. 당시 언론사가 취재를 시작하던 때였는데 김 비서관은 언론에 어떻게 대응할지 그 내용도 정해줬습니다. 강압적인 상황이 아니었고, 피해를 느낀 상황도 아니었다 라고 하라는 사실상의 대응 지침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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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과의 술자리 직후 한 언론사가 취재에 착수했습니다.

그러자 장 의원과 절친한 5급 비서관 김모 씨가 나섰습니다.

의원실 상급자인 김씨는 피해자에게 "회사에 누가 되면 안되니 협조해달라"며 "기자와 어떤 얘기 했고 어떤 얘기를 들었냐"고 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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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가 강압적 상황이 아니었고 보도하면 고소하겠다고 했다고 보고하자 김 씨는 "잘했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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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씨는 "강압적인 상황 X, 피해 느낀 상황 X" 라고 적고 "내가 피해를 안 느꼈고 그런 자리가 절대 아니었으니 보도하면 법적 조치를 하겠다" 라며 사실상 대응방안을 얘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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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의 남자친구에 대해서도 "맞불 작전으로 상황 종료를 잘 해주셔야 한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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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시각, 김씨는 피해자가 없는 단체대화방에서 다른 동석자들에게도 "전혀 문제될 게 없었고 남친이 술 취해 와 행패를 부린 것" "연인 간 문제가 가장 핵심" 이라는 대응 논리를 전달했습니다.

김씨가 사건 직후 말맞추기와 피해자 압박 등 증거인멸을 주도했다고 볼 수 있는 정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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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서관 김씨는 준강간 미수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여기에 더해 또다른 여성을 강제추행한 혐의로 서울남부지검에 송치된 상태입니다.

두 건의 성범죄 피의자인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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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 측은 지난해 12월 증거 인멸 우려와 재범 위험성을 근거로 구속수사 촉구 의견서를 경찰에 제출했지만 경찰은 아직 구속영장을 신청하지 않았습니다.

취재진은 김씨에게 입장을 묻기 위해 연락을 취했지만 닿지 않았습니다.


더듬 "장" 페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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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하당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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킁킁이 따라서 꺼져라



출처: 새로운보수당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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