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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너지솔루션과 국민연금기금

ㅇㅇ(211.197) 2022.01.28 12:35:01
조회 38358 추천 665 댓글 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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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 전부터 시장 이슈의 중심에 있었던 lg에너지솔루션(이하 엘에솔)이 금일 상장했습니다.


시초가는 597,000원으로 시가 고가로 그대로 밀렸습니다.



종가는 505,000원으로 현재 시총 무려 118조라는 기록을 남기고 첫 날을 마감했습니다.


하이닉스가 현재 종가 113,500원으로 시총 82조로, 엘에솔에 시총 2위 자리를 넘겨줬습니다.


하이닉스가 시총 2위 자리를 차지한지 5년 2개월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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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 고가로 밀린 이유는 외국인의 매도 때문이었습니다. 외국인이 1조 5천억 정도 팔았습니다.



누가 받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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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이 다 받았습니다.


특히 연기금은 오늘 엘에솔 매물을 무려 2조나 받았습니다.




엘에솔에 대한 불만은 이겁니다.





1. 님들 솔직히 시총 이거 말이 됨?



주가의 적정성은 누구도 판단할 수 없습니다. 카뱅 카페이 상장 당시 그렇게 고평가라고 했지만 슈팅을 뿜었습니다. 신규상장주의 초기 주가는 밸류에이션보다 수급에 의해 절대적으로 좌우되기 때문에 밸류에이션을 따지는 게 무의미할 수도 있습니다.



허나, 저는 50조 기업을 쪼개서 쪼갠 부분을 따로 상장하면 100조 기업이 탄생한다는 이 수학이 도대체가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이런 말 하면 꼭 증권사 애널들 하는 소리 복붙해서 'lg화학 안에 있을 때는 에너지솔루션에 대한 직접 투자가 안되지만 따로 상장하면 에너지솔루션에만 따로 투자하는 게 가능해지기 때문에~ 어쩌고~ 저쩌고~' 하는데,



이게 말이 되는 소립니까?


삼성전자 물적분할해서 삼성반도체 따로 상장하면 삼성전자가 아닌 삼성반도체에 따로 투자할 수 있는 길이 열리기 때문에 시총 1000조 기업 탄생하나요?



개별 기업 안에 엘지에너지솔루션이 이미 존재했는데, 그렇다면 lg의 배터리 분야는 이미 분할하기 전 기업가치에 들어있다고 보는 게 맞겠죠. 허나, 물론 '대한민국 물적분할의 기적'이 존재함을 알기 때문에 회사 따로 떼내서 따로 상장시키면 그 이전보다 훨씬 가치 높은 기업이 '짜잔'하고 탄생한다는 것 역시 알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금융시장은 지좃대로 이런 기적의 수학이 가능해지니 기업들이 다들 주주가치든 지랄이든 눈에 불을 켜고 분할해서 한 탕 해먹으려고 하는 거 아닙니까?



제도가 본질적으로 잘못됐고, 시장을 교란하는 이런 무질서는 바로잡아야함이 맞는데 금융당국은 나몰라라 하고 있습니다.



왜일까요?





2. 어차피 금융당국도 같은 편임



금융당국이 뭐 약한 개인투자자를 보호한다거나 하는 곳이 아님은 아시겠죠. 모른다면 얼마나 더 쳐맞으셔야 깨달으시겠습니까. 시장을 교란하는 이런 무분별한 쪼개기 상장을 금융당국은 왜 제재하지 않을까요?



기본적으로 정치인들은 개미 새끼들이 주식으로 돈을 벌길 바라지 않기 때문입니다.



생각해보십쇼. 개인들이 전부 주식으로 대박나서 배때지가 따땃하면 힘든 일은 누가 하겠습니까? 미국의 예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방장무한맵으로 show me the money 몇 번 치니 돈이라는 것이 화수분이 되니 넘쳐나는 유동성으로 증시가 랠리를 달렸고, 자산가격의 증가하니 나이 찬 사람들이 은퇴를 해버리더라는 겁니다(*401k).



(* 401k : 미국은 401k 플랜이라고 직장가입 연금이 모조리 증시로 들어가는 시스템이고, 때문에 미국이란 국가는 증시가 무너지지 않고 반드시 안정적으로 성장해야하는 이유를 가지고 있음)



따라서 노동력이 부족해지니 공급 인플레이션의 적체가 해소가 되질 않고, 이 순환적 논리에 의해 물가가 계속해서 오르니 국민들의 불만이 폭주하고 바이든 지지율이 하락하니 바이든이 파월 불러서 연임 시켜줄테니까 뭐해야되는지 알지?하며 쪼인트 까니까 파월이 나와서 "지금부터 노동의 신성함을 알려주겠다"며 기준금리를 급하게 올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여기까지가 2021년 말 ~ 현재까지의 증시 이야기입니다.



미국의 예를 보듯 자산가격 상승으로 개인들이 돈을 벌기 시작하면 일은 누가 하겠습니까? 빚에 시달리고 생활이 존내게 힘들어야 월급 200에 기꺼이 출근해서 바지 벗고 아부하며 열심히 공장 다니는 겁니다.



저는 대한민국의 기본 물가가 지독하게 비싼 이유도 여기에 있다고 봅니다. 국민들 생활이 힘들어야 정치가 편하거든요. 정치의 목적은 집권에 있지 국민들을 행복하게 해주겠다거나 하는 것에 목적이 있지 않습니다. 좌든 우든 모두 같습니다. 어쨌든 개미(=개돼지)들이란 물가가 비싸서 죽도록 일해도 겨우겨우 허덕이면서 살아가는 동시에 주식 같은 불로소득으로 돈을 벌어선 안 되는 겁니다.



금융시스템이 개인들에게 불리하다, 개인들이 돈을 잃을 수밖에 없는 구조인데 금융당국은 왜 시정하지 않느냐?



"개인들이 돈을 잃는 것"



이것이 대한민국 금융시장의 목적이기 때문입니다.





3. 대형주 상장은 전체 시장에 대한 유상증자입니다.



이걸 이해못하는 분들이 많은 것 같더라고요. 대형주의 신규상장은 전체 시장에 대한 유증입니다. 무슨 말이냐면 시총 큰 대형주가 신규상장하게되면 펀드자금 등 패시브 자금은 반드시 해당 종목을 추종해야합니다. 그 종목이 좋든 싫든 비싸든 싸든 관계없이 말입니다. 시장의 돈이 무한할까요? 아니죠. 해당 신규 종목을 추종하려면 다른 종목에 있는 돈을 빼야만합니다. 이게 이해가 안되실지 모르겠는데, 시장의 돈은 유한하다니까요? 쉽게 얘기하면 없는 돈을 찍어내서 엘에솔을 살 수 없지 않습니까? 그럼 그 돈은 어디에서 오겠습니까?



님 엘에솔 보고 그러는 거 아님?이 아니라 대형주가 신규로 상장할 땐 모두 그래왔고, 그럴 수밖에 없습니다. 옛날에도 그랬음? 네 그랬습니다. 삼성SDS 상장할 때 시장이 꽤 꺾였습니다. 다른 종목에서 리밸런싱해서 해당 신규주를 추종해야합니다. 펀드 운용상 그럴 수밖에 없고, 패시브자금의 특징은 기계적이라는 겁니다.



lg에너지솔루션은 상장하면 그 자체로는 코스피 지수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그야 코스피200에 편입이 안됐으니까요. 코스피 200에 편입된 이후부터 지수에 영향을 주고 공매도도 가능해집니다.



물론 패시브자금은 편입이 결정되고 정해진 일자대로 집행되는 것이지만, 높은 확률로 지수 편입이 예상되면 그 이전부터 돈은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당연한 얘기입니다. 엘에솔은 상장 직후 시가총액 6조원 이상, 유통 시총 3조원 이상 정도면 MSCI지수(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 조기 편입이 가능합니다. 코스피200 지수에는 3월 동시만기일 특례편입이 가능할 테고, 그렇다면 FTSE, MSCI, 코스피200 순으로 지수 편입이 가능합니다.



돈들이 가만있겠습니까? 자금들이 리밸런싱되며 시장이 지독하게 쳐박는 겁니다.





4. 코리아 디스카운트



대형주의 신규상장이 전체 시장에 대한 유상증자라는 말 이해되시겠죠. 그러면 이어서 질문을 하나 더 해봅시다.



본인이 외국인이라면, 합당한 근거도 이유도 없이 경영진들이 한탕 땡겨먹자고 시장에 100조짜리 유증을 때리는 시장에 투자하고 싶겠습니까?



우리는 줄곧 코리아 디스카운트의 이유를 조선반도의 지리적 리스크 때문이라고 배웠습니다. 왜 이렇게 알고 있었을까요? 전문가라는 사람들이 그렇게 말들을 하더랬으니까요. 근데 이들은 조선기업들의 지배구조(Governance)적 리스크가 커다랗게 존재한다는 사실을 몰라서 이런 말들을 안 했던 걸까요? 알지만 말하지 않는 거죠. 조선 디스카운트의 이유는 지리적 리스크 때문이라고, 북한 때문이라고 하면서 governance의 문제는 쏙 빼먹는 겁니다. 어차피 기업과 언론은 한편이니까요.



인터넷을 보면 노조 욕은 엄청나게 하면서 기업은 그렇게 감싸줍니다. 경제를 보는 관점을 자신이 보는 정치적 시각에 끼워맞춰놓고, 자신의 사고로 결론을 정하는 게 아니라 결론을 정해놓고 결론에따라 사고하기 때문입니다. 조선 기업 경영자들 진짜 지랄맞습니다. 당장 개인들 배에 칼 꽂아넣고 한탕 챙겨먹는 sk, lg, 카카오 보십쇼. 코인으로 한탕 해먹은 게임사들 보십쇼. 제가 볼 땐 조선 노조나 조선 경영진이나 똑같은 새끼들이거든요? 근데 이런 말을 하면 저보고 꼭 빨갱이라고 하거든요. 경제를 보는 관점을 자신의 정치적 관점에 맞추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하는 겁니다.



이걸 분리해서 사고할 줄 알아야 되는데 그게 안 되기 때문에 대화나 토론이 안됨을 알고 있습니다. 옛날에는 대화랍시고 토론도 해보고 그랬는데 시간낭비더라고요. '경제=정치적 신념'의 구조를 가진 사람과 대화가 될 리 없습니다.





5. 연기금 무슨 기준으로 운용함?



기관들이 엘에솔 상장 전에 종목 리밸런싱을 위해 지독하게 팔아댔고 특히 연기금이 존나 팔고 엘에솔 상장 금일 존나 받았습니다. 엘에솔이 하이닉스를 제치고 시총 2위를 차지한다는 건 향후 더 오를 수 있다하더라도 저는 분명 비싼가격이라고 생각하는데 연기금 이 새끼들은 국민 연금을 왜 이런식으로 운용하는지 도저히 이해가 안됩니다.



연기금 이 새끼들 카뱅 카페이도 지랄맞게 쏴주면서 외인 물량 전부 다 받아주면서 손실을 꽤 봤습니다.



"연기금 목적에 맞게 자산 방어만 잘하면 되는 거 아님? 연기금 수익률 모름?" 하면서 "결과만 좋으면 되는 거 아님?"이라고 할 수 있는데



국민연금을 운용하면서 전체 결과가 좋은 것과 별개로 어떤 부분에 있어서는 기준없는 운용을 했다면 그것은 분명 잘못된 일입니다. 연기금이 시장대형주를 기계적으로 추종하면서 벌어진 일이라고 볼 수도 있는데 이게 문제라면 수정해야되는 거 아닙니까? 걍 삼전이나 가지고 있으면 되지 카뱅 카페이를 그 가격에 안 사면 안 될 이유라도 있는 거임?





6. 외국인 77ㅓ억



이번 엘에솔 상장으로 외국인들은 너무 편하게 돈을 벌어갔습니다. 신규상장주에 대해 기관들은 보호예수물량이라도 거는데 외국인들은 그런 거 없습니다. 보호예수 규정 없이 그냥 존나 퍼줍니다. 증시에 대한 투자 장벽을 낮춰 자금유입을 시키겠다는 지랄인데, 그렇게 상장물량 잔뜩 가져가놓고 시초가 뻥튀기 시켜서 하루종일 밀면 기관 자금들이 들어와서 받아주니, 외국인 입장에서 코스피시장은 그야말로 누르면 나오는 자판기 같은 겁니다.





7. 도박판



경영진들이 경영을 좃같이하고 금융시스템은 그냥 대놓고 경영진들이 해먹는 시스템인데다 주주가치를 조스로 아는 곳에 외국인이 투자할 이유가 있겠습니까? 배당도 안 줘, 주주 알기를 개돼지로 알아, 그러니 현물이 아무런 의미를 가지지 못하게 되고, 따라서 주식시장이 기본적인 밸류에이션 평가도 못받는 겁니다.



그렇다면 외국인들에게 현물은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파생시장을 움직이기 위한 장기말 같은 겁니다.



코스피 시장이란 포지션 잡아놓고 삼전 하이닉스로 위든 아래든 밀면 다 밀리는 곳이니 패 까놓고 포커치는 것과 같은 곳입니다.



시장이 이런 곳이니 투자를 할 이유가 있을까요?




차라리 미국주식 물립시다.




물려도 마음이 편합니다.



출처: 코스피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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