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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초등학교 급식 카레에 독극물 의심... 400명 이상 대피 대혼란앱에서 작성

난징대파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1.30 16:5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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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이 일어난 곳은 일본 사이타마현 카조시에 위치한 미츠마타 초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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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1시경 해당 초등학교에서 경찰로 한 통의 신고전화가 접수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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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에 나온 카레 용기에서 염소(Cl) 같은 냄새가 나고 몸 상태가 좋지 않은 학생까지 발생했다는 무시무시한 내용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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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신고로 소방차와 구급차 등 10대 이상의 차량이 긴급 출동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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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대원들이 학교로 진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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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출동한 경찰들도 화학ㅌㅔㄹㅓ에 대비해 고글과 마스크 등을 착용한 채 학교 곳곳에 배치되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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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의 카레가 담긴 용기는 운동장 한 가운데 저렇게 겹겹이 쌓인채로 출입금지 띠까지 둘러 격리시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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ㅍㅗㄱㅌㅏㄴ인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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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튼 급식에 나온 카레를 먹은 아동 6명이 몸상태가 나빠져 병원으로 보내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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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 중 4명은 6학년생 여학생으로 같은 반 학생들이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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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이 모두 같은 냄비에서 배식된 카레를 먹었는지는 불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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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가 된 카레는 카조시의 급식센터에서 만들어져 도내의 초중학교로 보내진 것으로 확인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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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건으로 일시적으로 이 초등학교의 400명 이상의 아동들이 운동장과 체육관 등으로 피난하기까지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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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교내 방송과 대피 등으로 아동들은 상당한 두려움을 느꼈다고 진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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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감을 느끼는 건 학생들의 보호자들도 마찬가지였음

애들이 하교 시간이 지나도록 돌아올지 않자 걱정되어 나왔더니 

소방차와 경찰차가 잔뜩 몰려와있고 학교는 봉쇄되어 있으니 당연히 놀랐을듯

뒤늦은 학교의 연락을 받고 온 학부모들도 다수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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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의 조사 끝에 하교 시간을 한참 넘긴 오후 4시가 넘어서야 아이들은 부모에게 인계되어 귀가할 수 있었다고 함

[시리즈] 미식의 천국 일본에 이랏샤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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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미식의 천국 일본에 이랏샤이~ (2)
· 일본 계란은 한국과 차원이 다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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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원종이들이 갖가지 변명을 주절주절 지껄일 것 같아서 말하는데

쪽본에서 카레는 쪽년들의 대표적인 살인도구 중 하나라서 쪽발이들도 저런 걸 진지하게 받아들이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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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에서도 말했지만 가장 대표적인 케이스가 와카야마 카레 사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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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이 여자는 염소가 아니라 비소로 4명을 죽이고 63명을 다치게 한 거였지만

어쨌든 독극물 카레하면 가장 먼저들 떠올리는 게 쪽본 와카야마 사건일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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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 댓글들이 말하는 2022년 표백제 사건 또한 실제로 있었던 일이고

이 역시 카레가 급식일 때 벌어진 사건임

더구나 이때는 비소가 아니라 이번에 문제가 된 염소를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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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긴 건 이 사건의 범인과 동기임

한자와 아야나 라는 여성 교사는 2020년 4학년의 한 학급의 담임을 맡았고,

다음해인 2021년 같은 아이들의 5학년 담임도 맡았음

그런데 2022년 6학년이 되자 그 아이들의 담임을 하지 못하게 되었는데 이게 불만이었던 거임

왜 불만이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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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학년들은 수학여행을 가는데 자긴 걔네 담임이 아니니까 같이 여행을 못가는 게 불만이었던 것

그래서 수학여행 열흘 전부터 독살 방법 등을 열심히 검색한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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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급식 보조 업무를 맡은 수학여행 전날, 몰래 아이들 카레에 500ml의 염소계 표백제를 들이부었다고 함

애들이 그 카레를 먹고 죽거나 아파서 수학여행을 못 가게 되기를 바랐던 거임

범인년 진술에 따르면 자기 없이 추억을 만들지 못하도록 하기 위해서라는데 어이가 없음

그나마 다행인 건 배식하는 아이들이 카레에 의문에 거품이 잔뜩 있는데다 냄새가 이상하다 걸 깨닫고 알린 덕분에 아무도 이걸 먹지 않았다는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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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이년은 교사직에서는 잘렸지만 정작 재판에서 징역 2년에 집유 4년이라는 가벼운 처벌만 받는 걸로 끝나서 논란이 되기도 했었음

이처럼 카레는 단순한 음식이 아니라 스시년들의 독살 무기로서 널리 사용되고 있음을 알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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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녀가 준 카레 = 먹으면 뒤짐

저건 공식이니까 쪽녀무새 원종이들은 죽기 싫으면 꼭 외워둬라 ㅋㅋㅋㅋㅋㅋ


출처: 대만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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