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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년 일본 경찰예비대(육상자위대의 전신) 입대

미화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2.07 11:50:01
조회 5355 추천 29 댓글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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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K의 뉴스 자료


1950년 한국 전쟁이 일어나면서 주일미군 4개 사단이 이동하면서 공백을 메울 경찰예비대가 8월에 창설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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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복 수요 때문에 작업하는 오사카의 의류 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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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7만 명의 병력을 지닌 부대를 창설해야 했으니 옷 공장 사장님은 돈 좀 벌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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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의 입대 장정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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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 접수와 면접


일본군 장교 출신들은 공직 추방에 따라 당시에 올 수 없었지만 사병 출신들은 굉장히 많았다.


(한국전에서 일본 육사 출신들을 보고 미국은 방침을 바꿔 일본군 대좌까지 일부 입대를 허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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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하는 입대 장병들


오늘날의 자위대 밥에 비교하면 밥을 많이 주는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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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식을 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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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영향을 받은 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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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맥도날드 지점이라 그런가 1940년대 건군기의 한국군 복장이랑도 비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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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미군 고문단은 초반에 얼마간은 관리의 편의성을 이유로 전원 2등경사(이등병)으로 처리했다.


간부 자원은 완장으로 구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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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군사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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