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네소타의 37세 극좌 남성 카일 와그너 (Kyle Wagner) 가 ICE 요원 살해를 협박하고 선동하다 체포되었다고 함 와그너는 ICE 요원들을 총으로 쏴죽여서라도 막아야 한다고 주장하는 영상들을 업로드해왔고 1월 말부터 일부 우파 시민들이 그의 영상들을 신고하며 공권력의 개입을 촉구했음 작년 트럼프 행정부가 극좌테러세력으로 지목한 '안티파'의 일원을 자처한 와그너는 체포 당시에도 "나는 안티파다!"라는 문구가 적힌 상의를 입고 있었음 (안티파: 안티파시스트를 줄인 말. 안티파 세력은 극우 파시즘에 맞서싸운다는 명목하에 2020년 BLM 대폭동 등 각종 폭력사태에 참여해왔음) 체포되는 사진들 흥미롭게도 ICE반대 시위에서 한 인터뷰가 한국 언론에서까지 소개되었던 것 같음 동명이인일 수도 있긴 한데, AFP 인터뷰를 찾아보면 나이까지 37세로 똑같게 나오기 때문에 아마 동일인물인 것 같음 총 맞아 죽은 2명도 그렇고, ICE 반대 시위에 이상한 사람들이 많은 듯 아무튼 극좌 정신병자 한 명이 잡혀가서 미국이 조금 더 좋은 나라가 된 것 같네... ㄹㅇ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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