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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블락(Shymbulak) 스키원정 2 : 새 스키 해먹은 돌블락 탐방기앱에서 작성

발왕산관광객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2.07 17:20:02
조회 2071 추천 26 댓글 45

- 관련게시물 : 침블락(Shymbulak) 스키원정 1 : 한국에서 스키장까지의 여정

지난 글에서 이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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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1월 27일)은 원정 첫날이라 한국에서 알마티로 비행기를 타고 침블락까지 가는 여정이 전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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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스키는 이틀차부터 타기 시작했음.
침블락 리조트 호텔에서 받은 바우처로 약간의 할인을 받아서 3일 패스(175,000원 / 야간포함)를 끊었다.

만약 외부 숙소(알마티 시내 등)를 잡았다면, 매일 스키장 베이스까지 오기 위해서 메데우 곤돌라를 탑승하거나 전기차 택시를 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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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마티 시내(800M)
메데우 곤돌라 탑승장(1,500M)
스키장 베이스(2,260M)
리프트 갈아타는 중간지점(2,800M)
스키장 정상(3,200M)

대충 이런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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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땡 조졌다.

스키장에 격리(?)돼도 좋으니 편하게 타고 싶다면 리조트 내부 호텔을 잡는 것을 추천한다. 전세계에서 스키인아웃 가장 싼 내부숙소 중 하나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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콤비1 리프트 하차장 및 콤비2 리프트 승차장
여기서 환승해야 정상으로 갈 수 있다.
무주 코러스-하모니 리프트 생각하면 될듯.

스키장 자체는 표고차가 크고 길고 좁다.
단순해서 사전에 길을 숙지할 필요 자체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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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날 아땡했을때만 눈발이 살짝 날렸다.
눈이 많이 내린다고 들어서 기대했는데 조금 아쉬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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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프 한두번 타고 바로 정상에서 사이드로 빠졌다.
눈이 진짜진짜 건조하고 가볍긴 한데..


사이드컨트리 영상
중간에 베이스와 엣지가 조져지는 소리가 들림.

발목~무릎파우더 정도를 왔다갔다하는데 돌이 정말 많았다..
돌블락 돌블락 하는 이유를 알았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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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돌 안밟은 첫 10미터의 느낌은 황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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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블락...
스키 전손+십자인대 재재건수술이 우려되어 위험한 곳은 옆으로 딛으면서 내려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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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전에 후경러님이랑 탔던 자국
밟았던 돌도 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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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치는 진짜 기가막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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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은 알마티 시내가 선명하게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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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에서 베이스까지 원 런
영상의 슬로프+정상 뒷편 초중급 슬로프가 전부라 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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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장 첫 점심은 고기 썰어먹기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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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럭저럭 맛있게 먹었던 것 같음.
가격이 저렴하지는 않았는데, 경치를 보니 납득이 갔다.

베이스에 식당이 7~8곳 정도 됨.
취향껏 골라가면 되는데 대체로 시내보다 1.5배 비싼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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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프 한가운데 있는 집
중간중간 분양한 집들이 은근히 많았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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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에는 안 타본 KKD4 리프트 탑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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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느림.. 메인 리프트 빼면 아직 고정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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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프트는 모글과 바로 이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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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도 맛있는 파우더가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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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상 타보면 10미터에 한 번 꼴로 돌이 밟힘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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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있게 찍힌 후경러님


막런 노을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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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날은 진짜 조금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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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절만에 돌블락에서 조져진 베이스와 엣지
귀국하고 SB닥터에서 7.5에 맡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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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노천탕이 있는줄 모르고 수영복을 안 챙겨왔다..
호텔이 연식은 오래됐는데 전반적으로 감성있고 좋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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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튿날 저녁은 리조트에서 가장 고급진 식당에서 먹었다.
구글맵 평점 4.8에 빛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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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시켜먹었는데 13만원? 정도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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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날(3일차)
초라한 호텔 조식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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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없는 슬로프에서 즐기는 아땡 황제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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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에 독채숙소가 있는데 여긴 1박 5~60 정도 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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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이 북미나 알프스 스키장에 비해 더 낮음에도 알마티 시내랑 표고차가 2,500M 정도라서 고도감이 상당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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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런 조지고 지쳐서 바로 정상카페 ㅇ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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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자흐스탄 전통 차? 홀짝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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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사진도 찍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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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경러햄이 스키장 정상 부근 깊어보이는 파우더 걸어올라가서 타자고 해서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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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스키용 백팩 사서 메달아보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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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 달고 업힐하기엔 무리인 경사라서 뚜벅뚜벅 걸어올라가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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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갈수록 푹푹 빠지고 돌도 많아져서 위험할 것 같아 퇴갤..ㅠ
내려오니까 지켜보던 직원이 위험하다고 가지 말라했다.

근데 물리적으로 제지하거나 리프트권 내놓으라고는 안 하는 분위기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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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스로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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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킹 있길래 사먹어봄
가격은 한국보다 비싼데(세트 만 원 초반대) 짱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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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가 베이스에 있어서 추우면 들어와서 쉴 수 있다는게 참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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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좋아서 정상에서 뺑뺑이 몇 번 돌았다.
여기가 돌산과 빙하가 보이는 고산 스키장 중에 가장 저렴하고 가깝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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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 슬로프 옆은 전부 사이드컨트리 존
눈이 많이 오면 극락일텐데
올시즌 적설량이 반토막 난 덕분에 돌이 너무 많아서 들어가기 쫄리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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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 정도에 숙소로 복귀했다.

참고로 여긴 주간 09:00 ~ 17:00(정상 16:00)
야간 19:00 ~ 23:00로 용평과 거의 똑같다.

야간스키는 화/목/토만 운영해서 목요일에 1번 탈 수 있었는데 나머지 일정은 사진 개수 초과로 후속 글에서 남기고

상세한 장단점이나 총 경비는 일본 다녀와서 비교해보고 정리하겠음..

맨날 글이 길어지는데 읽어줘서 고맙습니당

- dc official App


출처: 스키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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