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죠- 장동혁에게 해명을 요구하는 전한길1. 박성훈 대변인 헛소리 해명해라: "부정선거·윤어게인 세력 쳐내겠다"는 대변인 발표가 장동혁 본심인지 3일 안에 답변 내놔라.2. 지선 이기려고 배신하냐? 표 구걸하려고 근본 버리는 건 레닌식 빨갱이 수법이랑 다를 바 없고, 이따위 잡탕 연대로는 이재명 못 잡는다.3. 닥치고 있으면 배신으로 간주함: 당원들이 장동혁 왜 뽑아줬는지 망각하지 마라. 침묵하면 윤 대통령이랑 당원 뒤통수친 걸로 알고 알아서 해라.ai 요약- 전한길 “‘尹어게인과 갈 수 없다’ 장동혁 입장인가…3일 내 답변하라”https://naver.me/FHO32S0u 전한길 “‘尹어게인과 갈 수 없다’ 장동혁 입장인가…3일 내 답변하라”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 씨가 8일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향해 “계엄 옹호 내란 세력, 부정선거 척결 세력, 윤어게인 세력과는 함께 갈 수 없다는 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의 말이 장 대표의 공식 입장인 지naver.me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 씨가 8일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향해 “계엄 옹호 내란 세력, 부정선거 척결 세력, 윤어게인 세력과는 함께 갈 수 없다는 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의 말이 장 대표의 공식 입장인 지를 3일 내로 답변을 요구한다”고 했다.전 씨는 이날 오전 팬카페 ‘자유한길단’에 올린 글에서 “며칠 전 박 수석대변인이 ‘국민의힘 지도부는 계엄 옹호 내란 세력, 부정선거 주장 세력, 윤어게인 세력과 갈 수 없다‘고 발표했다”며 “장 대표님의 해명을 요구한다”고 했다.전 씨는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뭉치자? 저는 입장이 다르다”라며 “저렇게 주장하는 것은 프롤레타리아 계급(노동자 계급)의 집권 목적을 위해서는 부정선거든 뭐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라는 빨갱이 레닌과 다를 바 없다”고 했다전 씨는 “지방선거와 장동혁 체제를 위해 박 수석대변인이 계엄 옹호 내란 세력, 부정선거 주장 세력, 윤어게인과 같이 갈 수 없다고 말했는데, 이게 말이나 되느냐”라며 “지방선거의 목적을 위해 수단은 필요 없다? 전략적으로 저렇게? 저는 절대로 동의 못한다”고 했다.전 씨는 “잡탕들을 모아 놓고 지선을 승리해서 뭘 할 수 있느냐”고 했다. 이어 “이재명 대통령 재판 재개? 꿈도 야무지다”라며 “윤석열 전 대통령 사면? 희망고문”이라고 했다.전 씨는 “저에게는 언제나 일관된 기준이 있다”라며 “윤어게인”이라고 했다. 이어 “윤 전 대통령 배신자 축출”이라며 “부정선거 척결”이라고 했다.이어 전 씨는 “이것 때문에 김문수 후보를 버리고 장동혁 후보를 지지했다”라며 “만약 제 답변 요구에 침묵하면 박 수석대변인의 의중이 장 대표의 공식 입장이라고 받아들이겠다”고 했다.그러면서 “만약 그렇다면 장 대표는 당원과 윤 전 대통령을 동시에 배신한 것”이라며 “이후에 일어날 일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장 대표에게 있을 것”이라고 했다.전 씨는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장 대표는 이미 원칙과 기준을 잃어가고 있다”라며 “지난해 전당 대회 때 당원들과 보수 유투버들이 왜 장 대표를 지지했는지를 기억하시고 초심으로 돌아가라”고 했다.그러면서 “당원들에게 약속한 것을 지키시길 바란다”라며 “박 수석대변인의 발표가 장 대표의 입장인 지 3일 안에 답변해주시길 요구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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