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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접 도끼 전투는 꿀잼이었다.앱에서 작성

어큐트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2.09 08:10:02
조회 21630 추천 53 댓글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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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

타이투스 분대가 열심히 구를 동안
행성 다른쪽에서 열심히 구르고 있던
"탈라사" 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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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가스 탱크에 구멍을 내 타이라니드의
진격 속도를 늦추는 계획을 세웠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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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인 분대로 해당 임무를 수행하도록 시켰다
까라면 까야지 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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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에서 PVE 협동 미션쪽으로 넘어오다 보니
선택에 따라 난이도가 어려워질수는 있지만
임무 내용이 그닥 복잡하지는 않다

아무튼 배치를 받은 탈라사 분대
"작전1 불지옥"이 4일차 09:40:33에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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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고른 클래스는 뱅가드
갈고리 발사기로 빠르게 상대와의 틈을 좁혀
근접해 전투를 하는 근접 전투 클래스이다

근접 도끼 전투 꿀잼을 외치며 진행하다 보면
어느샌가 다음 목적지에 도착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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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발물 코드를 찾아야 하는데
내부에서 농성하던 카디아 병사들이 전멸한 상황
남아있는것은 타이라니드들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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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드맨들의 시신을 뒤져서라도 폭발물 코드를 찾아내
조금이라도 빨리 다음 과정으로 이동해야 한다

타이투스 쪽 카디아 연대도 사력을 다해
제노와 맞서고 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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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VE 협동 미션을 진행하다보면 이렇게
캠페인과 대사가 겹치는 부분이 있어
대략 이 시점에 실행되었던 작전임을 알 수 있다

이런 소소한 디테일을 찾는 것도 재미 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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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임무는 폭발물 설치를 위한 크레인
발전기 지키기
낮은 난이도여서 그런지 그렇게 많은 적들이
괴롭히러 나오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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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쓰 폭탄의 배치도 완료되었으니 적절한 타이밍에
가스통에 구멍을 내 적들을 섬멸하는 일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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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찬가지로 캠페인과 겹치는 대사

이래서 참 좋긴 한데 한편으로는
이게 사실 스마2 연재를 가장 고민했던
이유 중 하나이기도 했다
캠페인 + PVE미션의 어마무시한 볼륨을
과연 감당할 수 있을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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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좋아요~ 근접도끼 좋아요~

죽음의 천사 세명이서 열심히 제노들을 때려눕히니
적 하이브 마인드 입장에서는 왜 세명도
제대로 처리를 못해서 저러고있나
어그로가 끌릴수밖에 없는 상황

하지만 황제의 분노는 지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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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던 순간 완벽한 타이밍!
가스통 터트려!!!!!!

적의 전멸이 확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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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승전보는 실시간 타이투스 분대에게도 전해졌다

끼얏호우 승리! 집에가서 샤워하고 자야지~
하기에는 카다쿠의 상황이 너무 심각하다



그렇게 시작된 "작전 7 박멸"은
같은 4일차 11:28:33에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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놈들이 이미 행성에 빨대를 꼽고
영양분을 쪽쪽 빨아먹고 있는 긴박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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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상가상 바이오 타이탄도 같이 있다고 한다
그 둘을 같이 처리할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위해
버려진 제국의 요세 근방으로 온 또 다른 화력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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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카디아 "소대"가 바이오 타이탄에
대항해 반격 거점을 마련하고 무기까지 준비해 놨다고

22

카디아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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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고른 클래스는 불워크
주무장은 없지만 스톰 실드를 장비하여
적의 공격을 막아내고 힐러 역할도 담당하는
근접 전투 클래스이다

역시나 크게 어려운 임무는 없으니
근접 도끼 전투로 길을 열어 나가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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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을 나쁜놈 다죽어 하면서 진행하다보면
드디어 요새의 대포를 사용하여 역습을 할
기회를 만들어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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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카디아 "소대"가
저딴게 있는데 임시 거점을 세우고
무기까지 준비해 놓은 다음
요새로 가는 길을 안내했다는건데...

뭐... 카디안이니까 그럴 수 있나...?
아무튼 감사하는 마음으로 저 녀석을
무찌를 포대를 사용하러 가는 죽음의 천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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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진 요새여서 그런건지 아님 워낙 강력한
화력을 가진 포대여서 그런건진 몰라도
요렇게 세번 쏘면 충전을 해줘야 한다

충전은 어떻게 하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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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하면 된다...

볼때마다 은근 짜친단말이지 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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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바이오 타이탄도 처치하고
타이라니드가 꼽아둔 빨때도 강제 철거에
성공한 화력팀

과연 죽음의 천사들은 카다쿠에서
타이라니드를 몰아낼 수 있을것인가
아니면 익스터미나투스의 결말을 맞을것인가...

-계속-


출처: 중세게임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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