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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쿠리쿠 간사이 여행 3: 다시 가나자와, 그리고 노토반도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2.10 10:35:01
조회 1924 추천 13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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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에 방침을 세운게 

아침에 일어나서 신칸센 운행현황과 가나자와시 라이브캠을 보고 겐로쿠엔에 눈이 쌓였으면 아침 7시에 버스를 타고 바로 움직인다는 방향을 잡음


원래계획대로면 이 동네 구경좀 하고 천천히 떠나서 노토반도로 갈 생각이었는데

아침에 라이브캠을 보니 겐로쿠엔에 눈이 꽤 와서 눈이 쌓였네? 

7시에 버스를 타고 여기를 뜰 준비를 함


아침에 일어나니 그동안 날씨덕에 바닥이 좀 얼어서 적당히 굳어 발도 빠지지 않고 미끄럽지 않은 좋은 상황이 되었음

근데 저거 설벽뭐냐...일본 최대의 다설지 타이틀은 괜히 따는게 아님 아오모리쪽이 좀더 막장이지만 아키타-아오모리-니가타 셋이서 신나게 강설량으로 맞짱깐다고하는 말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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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어찌 도로는 제설이 잘 되니까 버스는 무리없이 잘 다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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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에츠역도착

으악 시발 눈발날리는거 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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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차는 좀 기다려야하기에 소바가게가 눈에 띄여서 입장하고 아침도 해결하기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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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바는 눈 깜짝할 사이에 나왔고, 밖에 흩날리는 눈을 바라보며 나름 낭만 챙기며 먹었음

이 낭만은 다 먹고 나오면 바로 깨짐 ㅅ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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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신칸센 타러 조에츠묘코로 이동중

날씨가 그럴싸해보이죠? 속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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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왜 또 여기는 눈이 안오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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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신칸센 타고 이동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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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도야마에서 내렸다 

여기가 오늘 예약한 호텔이 있는 곳이라서 짐 맡겨두고 가볍게 들고 나왔음 

당장은 그 일만 보고 나갈거니까 바로 다음 신칸센 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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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만에 웰컴백 가나자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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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겐로쿠엔 고

어 시발 눈 존나게 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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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눈발 맞는건 좀 그렇더라도 앞에 눈 쌓인 풍경을 보면 그딴거 생각안남 

저번에 가나자와와서 내내 비에 시달리다가 눈은 구경도 못하고 돌아온거 생각하면

이건 엄청난 찬스임 이날 가나자와 런하기 진짜 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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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쌓인 겐로쿠엔을 구경해주는중

와...이런 느낌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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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너무 이쁨 

이것만으로도 이번 여행목표 50%는 채웠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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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쌓여서 사람들도 많았음 

날씨가 애매하게 춥지도 않아서 금방 녹기 시작했기때문에 이번 여행에 이때 저격 안했으면 언제 또 가나자와 올지도 몰라서 후회막심이었을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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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눈사람 잔뜩 만들어놨더라 ㅋㅋㅋㅋ 좋은 피사체가 되어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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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정원쪽 찍었는데 다리 건너는 가족의 모습이 뭔가 그림이 되어줌....

왠지 고마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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겐로쿠엔을 만끽하고 남는 시간엔 가나자와성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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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너무 좋습니다 신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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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이쁨 

눈 쌓인 호쿠리쿠 이맛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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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노토반도로 갈거니까 열차시간 맞춰서 입장

이제서야 말하지만 이때 날씨가 혼란스러우니까 열차 운휴도 잦아서 매일 아침 저녁으로 다음날 운행상황 당일 운행상황 계속 체크하고 다녔음

나나오선도 위험한 노선이었는데 이날은 정상운행했고, 다음날 운휴때렸음

계획 짠대로 딱딱 맞아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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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 열차는 노토카가라비호 

옛날에는 이게 오사카에서부터 와서 나나오까지 쭈욱 갔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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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승객은 그다지 없었음

여기서 뭔가 서글픈느낌이 들더라 지진때문에 너무 갑작스럽게 몰락해버린거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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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간쯤 달려서, 와쿠라온센역 도착

여기서 어떻게 움직일까 고민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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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토철도를 타고 더 올라가보기로 함

지방 군소 사철을 위해서 기부하는 느낌도 없잖아 있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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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여기 풍경이 진짜 끝내줌

와쿠라온센까지 올거면 노토철도<<< 한번은 꼭 타보길 권함

날씨 더 좋았으면 보다가 숨멎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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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선 쭉 타고가서 이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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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점인 아나미즈역(이름이 좀 그렇다)

원래는 여기 이후로도 운행했지만 사정이 안좋아져서 짧아진끝에...

여기도 노토반도에서 꽤 깊숙한편이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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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가는 길

이 좋은 풍경을 또 볼수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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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와쿠라온천쪽으로 가는길

이렇게 허물어지는 건물이 좀 많이 보이더라 

온천가 탐방하면서 폐허는 꽤 봤는데 이쪽은 사정이 있으니 더 쓸쓸하게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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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우리 가게 영업합니다(진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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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쪽을 보고 싶었는데, 공사중이라서 들어가지는 못했음

허락하는 범위에서 구경이나 좀 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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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카가야던가...?

와쿠라온천의 중심같은 존재라고 알고있음

여기가 지진덕에 타격이 커서 영업정지중인거 같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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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에 사람도 없고 여러모로 쓸쓸함

나는 사람 적은데 좋아하긴한데 여긴 없어도 너무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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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천가까지 왔으면 숙박은 안해도 몸은 한번 담궈야 참맛 아니겠습니까

딱 탕이 있길래 들어갔다옴

여기 동네사람들 많아서 북적북적해서 좋았고

노천탕도 있어서 더 좋았음 좋은 경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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씻고 쉬고 나오니 날이 저물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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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기다리면서 근처 식당에 왠 부대찌개가 있길래 한국인으로서 평가 엄근진하게 내리자는 마음으로 시킴

부대찌개는 아니고 그냥 라볶이 맛이야. 맛은 괜찮아서 밥 시켜서 싹싹 비움 

나름 한국의 맛이긴하다 


뒤에 콩은 오토시라고 나오는데

오토시 가격 안받았는데 이거 맞나? 버스타러가느라 바빠서 물어보진 못했지만 뭐 계산표에도 없었으니 맞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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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이슈가 있었는데

제가 그 어두워지고 버스타는 곳을 못찾아서 버스를 놓쳤고

열차시간까지 20분

걸어서 역까지 30분


존나게 뛰어서 탑승에 성공함

이게 바로 머리가 멍청하면 몸이 고생함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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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자와로 복귀한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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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칸센타고 도야마로 왔음

이제 여기서 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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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숙소 체크인했다가 오락실 다녀왔음

노면전차 거의 막차타고 복귀







다음엔 노토반도에서 1박하고 싶네

하도 침체되서 그런가...료칸들 가격도 비교적 저렴한 편이고

내 취향에 맞는 리조트들도 몇곳있어서 조용히 쉬고 싶으면 괜찮겠다 싶더라고

눈이 내리면 그거 바라보면서 시간 죽이는 것도 재밌을거 같고.


호쿠리쿠를 꽤나 좋아하지만 노토반도는 가까운 시일내로 다시 오고 싶음






그럼 다음편에 





출처: 일본여행 - 관동이외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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