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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R 메다카 이야기 4

SNRㅣ라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2.11 08:50:02
조회 2059 추천 24 댓글 33



4월 1일 상가 계약 완료~!!!



그리고 상가를 수족관으로 바꾸기 위한 준비를 시작했다.



120, 121호 두개를 계약했는데 중간에 벽을 제거해야 한다.

나중에 나갈 때는 다시 벽을 세워줘야해서 고민을 많이 했다.


그냥 한칸만 할까....... 고민을 많이 했지만 한칸은 너무 좁아서 그냥 2칸으로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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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하게 박살내고 다음 임대하는 사람이 두 칸을 모두 쓰기를 기도하는 수 밖에...

(결국 나중에 벽 만들어 주고 나옴)





벽체를 제거하는데 전기가 하필 저기 있어가지고...

전기 공사까지 했다.


벽 중간에 전기가 있어가지고.. 하... 지금 생각해도 화가난다.

나올 때 또 했으니까.. 하여간 화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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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 다 뜯어내고 작은 창고를 하나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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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공사가 끝나고 칠사장님 불러서 칠을 했다.


벽면은 회색, 천장은 좀 더 짙은 회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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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가 진행되는 동안 나는 스피커를 보러 갔다.



수족관 카페는 아니어도 어차피 내 수족관이니까~ 

장사가 안되어도 내 아지트의 역할을 하면 월세가 좀 덜 아깝겠다 생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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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 보이는 탄노이 아덴 스피커와 마란츠 앰프셋으로 구매완료~!!




그리고 바닥공사는 셀프로 했다~

상도, 하도 뭐 그런거 모르니까..


그냥 반짝이 가루 바닥에 뿌리고 에폭시를 갖다 부었다.







뭐 할 줄 아는게 없으니 그냥 막 때려 붓고 술 마시고 놀았는데~

다 굳고 나서 가보니까 역시나 기포가 여기저기 엄청 심하게 있었다.


근데 이게 수족관이니까 또 나름 어울리고 일부 사람들은 일부러 이렇게 만든 줄 알더라.

개이득.






원래 형광등 이런거 별로 안 좋아하고 밝음 보다는 좀 어두운걸 좋아해서 조명도 구입해서 이걸로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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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여기서부터는 나의 영역이다.

이제부터는 내가 전부 다 해야했다.



친한 수족관도 없고 뭐 도움 받을 곳이 없었기 때문에

그냥 혼자서 머릿속으로 상상하고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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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커 사느라 돈 쓰고

돈 없으니까 그냥 싼 고릴라랙으로 일단 선반을 만들었다.




제품도 조금씩 채우기 시작했다.




수족관 자체가 처음이니까....

수족관 도매상이 어딘지도 몰랐다. 물고기 도매도 어딘지도 몰랐다.


물생활이라는 것을 1년이라도 했으면 그래도 한국에 유명한 도매상, 수입업체 뭐 이 정도의 정보는 있었을텐데~

정말 아~~~~무 것도 모르는 백지 상태로 시작했기 때문에~



그냥 찾아보고 주문했고~

내가 받는 물건이 싼지 비싼지도 몰랐다.



예를 들어서 A를 도매로 받았는데~

다른 도매상보다 비싸게 공급을 받아도~ 다른 도매상을 모르니까~

비싼지 싼지도 모르고 그냥 받았다.






새로운 용품 사서 쓰고 그럴 때마다 너무 재미있었다.

진짜 수족관 창업 자체가 엄청 즐거운 취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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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취급하지 않는 사료들이지만 그때는 저렇게 다 모아 놓고 혼자 뿌듯했다. ㅋㅋㅋㅋ


저 때 얼마나 순수했냐면~~ 도매로 받으면서 인터넷 가격을 검색해보지도 않았었다.

그냥 당연히 도매가로 가져오니까 내가 더 싸겠지 라고 생각했으니까.



그런데 나중에 시간이 지나서 도매가 보다 인터넷이 싸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ㅠ.ㅠ


특히 테트라 비트 같은 경우는 인터넷으로 주문해서 파는게 훨씬 좋았다.

그래서 나도 인터넷 최저가로 10통씩 주문해서 갖다 놓고~


조금 붙여서 팔았다~

1통 사는 사람이 배송료내고 사는 것보다는 천원 정도 싸게? ^^






결국에는 전부 우리 매장에서는 퇴출되었는데 그 이유는...


나는 손님들에게 싸게 주고 싶었다.

그런데 도저히 나는 싸게 구할 수가 없었고...

손님들이 더 싸게 살 수 있으면서도 팔아주려고? 우리한테 사는게 싫었다.

동정이나 도움 받기 싫고 그런게 아니라~~~


이건 나, 손님 모두에게 서로 손해만 되는 것 같아서~ 과감하게 퇴출.

별로 남는 것도 없는데 서로 도와주겠다고 나는 마진 없고 상대방은 비싸게 사고 이게 뭔가 싶었다.




특히 인터넷 가격이 도매가 이하인 경우가 많아서~ 일반 수족관은 도저히 그 가격을 맞출 수가 없는게 현실.

월세도 내고 생존을 위해서 최소한의 마진은 필요한데 마진을 붙이면 폭리로 보기에 딱 좋은 품목이 많았다.


그래서 나의 선택은 입장을 바꿨을 때 폭리로? 느껴지는 품목은 다 빼버렸다.

돈도 못 벌고 이미지도 나빠질거면 그냥 돈은 벌지 말자고 생각.





암튼 이건 나중이야기... ㅎㅎㅎ








용품을 하나씩 들이면서 매일 공부했다.

힘들다기 보다 진짜 완전 재미있었다. ㅎㅎㅎ


계속 뭐를 사제끼는데 재미가 없을리가 있나...


이건 이런 제품이고 이렇게 써야하고 이게 좋고 이게 나쁘고~ 진짜 열심히 찾아 보고~ 공부했다.

단순히 제품 설명 페이지만 보고 외우는게 아니라~ 사람들의 사용 후기나 여러가지 정보를 찾으면서 공부했다.


너무 재미있었다. 진짜 최고로 재미있었던 시간.


진짜 취미가 업이 되면 이렇게 즐거운 것인가!! 이런 착각....

지금은 진짜 저 시기로 돌아가서 멱살 잡고 여기서 멈추라고 말해주고 싶다.




그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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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공부하면서 용품을 채우는 중~


스피커 설치를 하러 왔다.


스피커를 설치하고 음악을 듣는데 중간에 창고를 만든 구조물 덕분에~ 음악 듣기에 공간이 너무 좋았다.

음악을 듣는데 진짜 너무 좋았다. 집에 가기 싫을 정도...



스피커를 잘 샀다. 앞으로 정말 손님이 없어도 좋다 생각했다.


실제로 나중에는 손님이 와서 나의 즐거움을 방해하는 것 같은 기분이 들 정도로~~

기가 막힌 스피커와 앰프의 궁합이었다.






수족관 창업의 필수품이 무엇입니까?라고 물으면~

지금은 소매는 임팩드라이버, 도매는 지게차라고 말하겠지만~


저 때는 스피커라고 했을지도 모를 정도로~ 대대대대대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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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생활 한 달도 안된 시점에서 만들었던 수조가 수족관을 준비하면서 조금씩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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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도 이런거 모르겠고 그냥 내 맘에 들어서 좋았다.

솔직히 생각하면 딱 이 정도 수준으로 적당하게 즐기는게 좋은 것 같다.




수족관 업계를 생각하면 사람들이 마구마구 늘리고 사이즈 키우고 뭐 그런게 좋단 생각이 들지만~

나는 솔직히 사람들이 너무 과하지 않게~ 적당히 즐기면서 좀 오래 했으면 좋겠다.



나도 이때가 가장 행복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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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 3일 인생 첫 수족관 구입

2018년 3월 23일 수족관 창업을 결정(아무 생각 없음)

2018년 3월 29일 SNR 카페 개설
2018년 4월 1일 SNR 수족관 상가 임대 계약완료
            특이사항 : 수조 다이 제작 + 분재유목 = 아이템 2가지 장착

2018년 5월 19일 인테리어 + 스피커 설치 완료~!!




출처: 아피스토그라마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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