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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거품론에 속지마라. 1970년대 PC 붐을 봐라.모바일에서 작성

미주갤블룸버그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2.11 12:50:02
조회 19846 추천 92 댓글 406

선 3줄요약

과거 컴퓨터의 등장과 발전사를 살펴보면 개인용 AI 기계는 필연적.

현재 주식시장에는 개인용 AI 기계에 대한 수요 반영 안됨.

개인용 AI기계가 나오기 시작하면 진정한 AI 버블이 일어날 듯.


요새 AI 테마 주가 좀 횡보한다고 AI 끝물 아니냐고 징징대는 글들 보인다. 심지어 이제 AI 테마는 사라지고, 피지컬 AI이니 전력주이니 딴 길로 빠지고 있으니 정말 답답하다.

 

지금 우리가 보고 있는 AI는... 

향후 미래를 보았을 때, 진짜 파도 시작도 안 한 잔물결 수준이다.





1. 왜? 이제 AI붐이 시작도 안했는가?

컴퓨터 역사 조금만 파봐도 지금 흐름이 1970년대랑 소름 돋게 똑같다는 걸 알 수 있다.


니네 컴퓨터 처음 나왔을 때 기억하냐?

아니 책에서 봤을 거 아니냐.


처음에 애니악이니 뭐니 집채만한 기계가 연구소나 국방부에만 처박혀 있었다. 딱 지금 데이터 센터이니 뭐니


그때 일반인들이 컴퓨터 만져나 봤겠냐 


그건 그냥 국가 기밀 취급받던 거대 계산기였다 


지금 AI가 딱 그 단계다 엔비디아 GPU 수만 개 때려 박은 데이터센터가 일반인 집에 있냐? 없잖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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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시바 그때 당시는 실험실이나 대학 도서관에 있는 컴퓨터를 쓰면 구독제로 써야했음. 그리고 시바 이게 존나 비싸...


딱 지금 우리가 구독제로 AI 에이전트 맛보기만 하는 거랑 똑같음. 그리고 헤비하게 쓰려고 하면 월 20만원씩 달라고 하잖아 ㅋㅋㅋ







2. 역사대로면 개인용 PC는 필연적.

당시 1960년대 실리콘 밸리 이단아는 불만이 많았지.

이렇게 개쩌는 기계를 구독제로 저기 실험실에 있는 기계를 빌려 쓰라고? 장난하냐?


결국 1970년대 중반 넘어가면서 무슨 일이 터졌냐?

애플2 나오고 코모도어 펫 나오고 탠디 같은 회사들이 개인용 컴퓨터라는 걸 들고 나왔다 


이게 진짜 혁명이었다 

연구소에 갇혀 있던 컴퓨터가 일반인 책상 위로 올라온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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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지금 클로봇이니 뭐니 로컬 AI에이전트 땜에 맥미니 대란난거??? 그냥 해프닝이라고 생각하면 안됨. 오히려 역사의 흐름대로 흘러가는 증거로서, 투자 지표라고 생각해야 함.


컴퓨터의 역사 흐름 대로면 지금이 딱 애플 1 혹 개인용 컴퓨터가 아직 캘리포니아 차고에서 개발되는 시점이다...






3. 이때부터 시장 판도가 완전히 뒤집혔다 

단순히 기업들이 몇 대 사주는 수준이 아니라 전 세계 사람들이 나도 저거 사서 게임하고 숙제하고 장부 정리해야지 하고 달려들었다


이때 반도체 시장에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아냐 ???

진짜 지옥문이 열렸다

말 그대로 반도체 쇼티지 공급 부족 사태가 터졌다 


지금 HBM 모자라서 난리라고 하는 건 애들 장난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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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1970년대 중반 NYT를 봐도, 반도체 쇼티지는 정말 큰 화제였다. 결국 70년대 후반에는 반도체 공장을 24시간 풀가동해도 물량을 못 맞췄음.


컴퓨터 본체는 다 조립했는데 안에 들어갈 램 칩이 없어서 창고에 쌓아두고 못 파는 회사가 수두룩했으며 지금처럼 웃돈을 줘도 못 구했다니까....







4. 당시 공급 쇼크 때, 존나 뜬 회사를 찾아서 지금과 비교하면 된다.


그때 텍사스 인스트루먼트 같은 회사는 원래 반도체만 만들다가 전자계산기라는 개인용 기기를 직접 만들어서 대박을 쳤다 


단순히 부품 납품하는 거랑 차원이 다른 돈을 쓸어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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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으로 따지면 애플같은 느낌. 애플 실리콘 + 온디바이스 AI 기계인 아이폰을 제공하는 격.


그리고 그 당시 엔비디아 포지션이던 인텔도 더욱이 수혜를 받았다.

예전 인텔 8086 8088 프로세서 없어서 못 팔았고 주가는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았다


이게 바로 B2B에서 B2C로 넘어갈 때 터지는 슈퍼 사이클이다!


어 시바 그러면 반도체 회사 마이크론 키옥시스 하이닉스 삼전 등등 이거 딸깍 사면 끝 아님? 싶겠지?


하지만 아니다. 원래 새로운 시장이 열리면서 쓰나미가 찾아오면 기존 승자가 패자로 전락하기 일 수이며 예상치 못한 다크호스의 등장도 빈번하다.





5. 물량공세 땜에 세계 점유율 85퍼센트도 쳐망했다.

1970년대 시바 좆되는 반도체 공급쇼크로 메모리 시장도 큰 충격을 받았다. 그리고 당시 메모리 시장 1황은 모스텍.


들어나 봤냐? 아마 모를 거다.


하지만 당시 모스텍은 메모리 시장 점유율 80프로 찍던 절대강자였다 ㄷㄷㄷㄷㄷ 지금으로 치면 삼전 + 하이닉스 합친 수준이었지 


근데 이 회사가 왜 망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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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은 좋았는데 남들 다 만드는 범용 램에만 목숨 걸다가 일본 기업들이 정부 보조금 등에 업고 저가 물량 공세 시작하니까 바로 나락 갔다 


결국 가격 경쟁력 밀려서 적자 나고 결국 인수당해서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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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 하이닉스 마이크론? 기술개발 대충하면 중국 저가공세로 맛이 가버릴 수도 있다는 것. 


1970년대 모스텍 투자하던 사람들도 시바 ㅋㅋㅋ 반도체같은 최첨단 분야에 동양인이 뭘 하겠노? ㅋㅋㅋ 하며 무시하다가 나락 감 ㄷㄷㄷㄷ


이 점을 유의하며 투자해라.




6. 그냥 존나 대체할 수 없는 놈이 되는 법도 있다.

반면에 인텔은 어땠냐?


원햐 인텔도 메모리 시장 강자였음. 애초에 시바 메모리도 인텔이 먼저 만든 격이니 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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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메모리 시장에서 일본한테 밀리니까 과감하게 메모리 사업 접고 CPU라는 두뇌 칩으로 갈아탔다


대체 불가능한 영역을 구축한 거다


그리고 IBM PC에 인텔 칩이 들어가면서 표준이 됐고 그 뒤로 수십 년 동안 반도체 제왕으로 군림했다 


지금으로 치면....계속 엔비디아가 기술개발을 압도적으로 이어가며 경쟁력을 유지한다? 


그럼 ㄹㅇ 1970-1990년대 까지의 인텔마냥 압도적인 황금기를 누릴 수 있다.




7. 자 이제 2026년 상황 대입해 봐라 답 안 나오냐

지금은 데이터센터 짓느라 바쁘지만 조만간 개인용 AI 기계가 무조건 쏟아져 나온다 


영화 허에 나오는 이어폰이든 아이언맨 자비스든 뭐든 간에 1인 1 AI 기계 들고 다니는 시대가 온다고 


지금 스마트폰처럼 안 쓰면 사회생활 불가능한 수준이 될 거다


그 기계들이 깔리기 시작하면 70년대 반도체 쇼크는 비교도 안 될 만큼 거대한 하드웨어 대란이 온다 


온디바이스 AI 돌리려면 저전력 고성능 NPU 필요하지 

배터리 효율 따져야지 

센서 미친 듯이 들어가지 


지금 주가 좀 흔들린다고 무서워서 던질 때가 아니다


70년대 역사 보면 알겠지만 개인용 시장 열릴 때가 진짜 돈 복사되는 구간이다 


1960년대 실험실 밖으로 벗어나기 전, 잠깐 컴퓨터 및 반도체 관련 주가 소강 상태일 때... 투자한 사람은 시바 지금 전부 개인 요트에 70살 먹은 할배 주제에 20대 러시아 백인 처녀를 요트 승무원으러 탑승 시켜 야외 섹스하며 호강 중이다 ㅋㅋㅋㅋㅋㅋ


분명히 말했다 지금은 고점이 아니라 시작도 안 한 거다 

나중에 2030년에 땅을 치고 후회하지 말고 손절말고 꾸준히 투자하셈!




출처: 나스닥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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