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의자는 18세 트렌스젠더- [속보] 캐나다 학교 총기난사…학생·용의자 포함 10명 사망- 캐나다 학교 총기 난사로 10명 사망…"범행 동기 불분명"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7/0001934854?sid=104 캐나다 학교 총기 난사로 10명 사망…"범행 동기 불분명"캐나다 서부 브리티시컬럼비아주의 한 소도시 내 학교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최소 10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습니다. 현지시간 10일 AP통신 등에 따르면 사건은 오후 1시 20분(현지시간) n.news.naver.com"용의자, 드레스 입은 여성 가능성"캐나다 서부 브리티시컬럼비아주의 한 소도시 내 학교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최소 10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습니다.현지시간 10일 AP통신 등에 따르면 사건은 오후 1시 20분(현지시간) 밴쿠버에서 북동쪽으로 1,000㎞이상 떨어진 소도시 텀블러 리지(Tumbler Ridge)의 한 중고등학교에서 발생했습니다.텀블러 리지는 인구 약 2,400명의 산악마을로, 사건이 발생한 중등학교에는 175명이 재학 중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학교에서 발생한 사건으로 용의자를 포함해 8명이 숨졌고, 이번 사건과 연관된 것으로 추정되는 인근 주택에서도 2명이 추가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부상자는 25명 이상으로, 이중 2명은 생명이 위중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캐나다 연방경찰은 이날 성명을 통해 사건 현장에서 발견된 용의자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확인된 공범은 아직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경찰 관계자는 취재진에게 총격범의 신원을 확인했지만 이름은 공개하지 않을 것이라며 "범행 동기는 아직 불분명하다"고 설명했습니다.다만, 로이터통신은 경찰 관계자를 인용해 총격범이 드레스를 입고 갈색 머리를 한 여성일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경찰은 브리티시컬럼비아주에 총격범 경보를 발령할 때 용의자의 모습을 이같이 묘사한 바 있습니다.경찰 당국은 인근 지역의 지원 병력까지 총동원해 현장을 통제하고 있으며, 주민들에게 집 밖으로 나오지 말고 실내에 머물 것을 강력히 권고했습니다.캐나다에선 미국과 달리 학교 총격 사건이 드물어 이 사건은 캐나다 역사상 가장 참혹한 총기 난사 사건 중 하나로 기록될 것으로 보입니다.- 캐나다, 최악의 총기난사사건 발생- 캐나다 당국은 총기난사범이 트랜스젠더임을 확인했습니다숨기려고 했다는게 괘씸하거든요- 총기난사로 10명을 죽인 캐나다 18세 여성법적으로 여성이래- 캐나다에서 총기 난사 ?https://youtu.be/Yh1cBGp026w- 캐나다 학교 총격범은 트젠총기 허가증 없었음 동기 아직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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