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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근황) 피자 먹던 중학생들 집단 병원 이송... XX중독이 원인앱에서 작성

난징대파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2.12 15:45:01
조회 16986 추천 175 댓글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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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본의 한 중학교에서 피자를 먹던 중학생들이 집단으로 병원에 실려가는 일이 있었는데 원인이 황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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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키타큐슈시의 한 중학교에서 조리실습을 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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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학생들이 만든 것은 피자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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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들이 열심히 만든 피자를 먹은 학생들은 50분 후 몸 상태가 이상해지기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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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를 먹은 학생들]

속아 안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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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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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8명의 학생이 몸 상태가 나빠졌고

이 중 6명은 병원으로 긴급 이송되기까지 했음

대체 왜 이런 일이 발생한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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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의 원인은 사실 피해 학생들에게 있지 않았음

이 학교의 조리 실습과정은 조금 독특했는데, 피자를 한 반이 처음부터 만든 게 아니었다고 함

먼저 수업을 한 반이 만든 반죽을 다음 반 학생들이 이어 받아 토핑하고 구워냈던 것인데

문제는 반죽을 만드는 과정에서 일어났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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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죽을 만든 학생은 소금을 넣을 때가 되자 이렇게 생각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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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죽을 만드는 학생]

정량보다 좀 더 많이 넣어도 괜찮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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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량을 해서 넣어야 할 소금을 계량하지 않고 눈대중으로 넣으면서 규정보다 많이 넣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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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만들어진 소금덩어리 반죽을 이어받아 피자를 만들고 구워먹었던 학생들의 몸 상태가 나빠졌던 것이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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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피자를 먹고 아파진 학생들은 하나같이 피자가 엄청 짰다고 증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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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측은 소금을 과도하게 넣은 것이 이번 사태의 원인으로 보인다고 결론 내림


정말 소금을 많이 넣었다고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는 걸까?

전문가는 다음과 같이 설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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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일반적으로는 "소금중독"이라고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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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 안의 수분이 빠져나가 탈수상태가 되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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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태감, 두통, 메스꺼움, 맥박이 빨라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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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이라면 체중 1kg 당 0.5g에서 1g 정도의 소금농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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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중독"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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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검색해보니 물을 안 마시고 너무 짜게 먹을 경우 고나트륨혈증이라는 증상이 일어날 수 있다고 함

그런데 사실 한국인이라면 조금 이해가 안 되는 상황일 수는 있는데

이건 일본의 특성 때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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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발이들 음식을 한 번이라도 먹어봤다면 알겠지만 저새끼들은 향신료를 다양하게 쓰지 못하기 때문인지 모든 음식에 소금을 들이 부어서 소태로 만들어 먹음

진짜 거의 모든 음식이 극도로 짜다고 봐야함

어제 소개한 화장지부심 혐한 쪽발이가 한국 여행을 다녀와서 남긴 글만 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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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음식은 싱거워서 맛없다는 얘기가 몇번이고 나옴

심지어 한국은 과자조차 싱겁단다 ㅋㅋㅋ

저새끼는 저 글 말고도 한국음식 싱겁다고 계속 강조하는데 일본새끼들이 얼마나 짜게 처먹는지 이제 짐작이 갈 거임


그런데 저새끼들 기준보다도 더 많은 소금을 넣어서 음식이 짜다는 소리가 나왔다?


실려간 중학생들은 피자가 아니라 그냥 소금 덩어리를 먹었다고 보면 됨

그와중에 그걸 꾸역꾸역 먹은 것도 신기하긴 하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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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티즌들은 대부분 일부러 소금을 많이 넣었을 것으로 추측중

나 또한 이번 건은 이지메 국가다운 음침한 범행이었을 거라고 추측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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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라도 일본에 갈 일이 생기는 경우 한국인이라는 이유로도 와사비ㅌㄹ보다 무서운 소금ㅌㄹ를 당할 수도 있으니 조심하기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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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손님 스시에 와사비ㅌㄹ, 한국손님 물컵에 락스 넣어서 피토하게 만들기 등등 한국인은 특히 조심해야 하는데

소금ㅌㄹ정도면 어머 실수여쓰므니다~ 혹은 일본에서는 이정도로 짜게 먹스므니다~ 이러면서 대충 덮고 넘어가기도 좋아서 앞으로 엄청 해댈듯


니뽄노 DNA = 먹을 걸로 장난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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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뽕은 정신병!


출처: 대만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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