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싱글벙글 망해버린 보잉 근황앱에서 작성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2.14 01:36:02
조회 49111 추천 168 댓글 337

3ea8c036e9db3da251b480e041867470c97458db89442eefcad21b03e08affd49dc1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26d36d5a6cbee768aa291a06137f7ad9a2e6dbed5bc27f9e7aeecb2f2a041fa8d24d6beb7c69d3f7d69999c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26d36d5a6cbee768aa293a16137f7ad9a2e4f5a2829588a7e84e8e627a08912566031364a07a3c292ddf4ad

0c9c9e72b78b6ef23fe786fb479f2e2d41523b054482e07f86fdaa3d4e


몇년전까지 개좆망했던 보잉이

2025년 신규 항공기 주문 댓수 1,173대를 달성해

경쟁사인 에어버스의 주문 댓수 889대를 상회하고

7년만에 처음으로 신규 항공기 수주량에서 에어버스를 이겼다고함.

이전대비 항공기의 주문 댓수도 3배 이상 증가했다고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26d36d5a6cbee718aa295a26137f7ad9a2ef97a1c4cf1ab77142a038cbca8de899afa94dfccae8a3bdb628a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26d36d5a6cbee7689a590a36137f7ad9a2e6dd01e80aa0d3b4a1bb9ded91ef06ed5f1145287bfb7dac462

28b9d932da836ff13ee98fe24f857464724a45da47209a6995c3f54a9561363af3a2


직접적인 연간 항공기 인도댓수는

2024년에 에어버스가 항공기를 766대 인도할 동안

보잉이 항공기 348대를 인도하여 에어버스의 50%에도 못미쳤는데


2025년에는 에어버스가 항공기 793대를 인도할동안

보잉이 항공기 600대를 인도하여

에어버스 인도량의 75% 이상까지 따라잡았다고함.






0c96e274b58361f63fef8fe541897c6dc77b6312cef6149c644382f0ba18a3ac25c820bb688999d436dc30ce

28b9d932da836ff13ee886e547807d6996914c2af817d0fd1d76b06de9774f153d29

올해 2026년에 보잉은 작년대비 10%정도

증가한 654대의 항공기를 인도할 예정이고

이렇게 되면 보잉의 역대 최대 항공기 인도기록이었던

2018년 인도 댓수 806대의 80% 이상까지 회복될 전망임.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26d36d5a6cbee708ba092a46137f7ad9a2e18754289631bfead726ce681bb9a436add4e448143d8ece914c7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26d36d5a6cbee718fa994a26137f7ad9a2eca7665081ce2137e964cf468eefd95a5a9f5b6e7e284cc0ebf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26d36d5a6cbee7189a292a76137f7ad9a2e66228ed3f8d05d6e1c193e4c73677adf9bfa449ba2859b3043a5


또한 보잉의 주가는 1년동안 46%가 폭등했고

영업현금흐름도 1조 6000억을 기록해

예상치인 마이너스 3,800억을 크게 상회했음.

보잉의 매출도 2019년 이후로 최대이고 24년 대비 34% 이상 증가했다고.







2ab1df24e4de75a767add5a717d7307064a41c915fb91c2c86e09f2069ca248f264b4684aef22938fff005e1fea32014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26d36d5a6cbee718ea795aa6137f7ad9a2ef7c6fd9cb792873a5c7acda507b2f3bb7316cf07a5861d649849

보잉이 뜬금없이 반등중인 이유로는 코로나 이후 항공 여객 수요가 급증하고

항공사들의 노후 기단 교체 사이클이 도래해 신형 항공기 수요가 폭증함에 따라

항공기 주문 자체가 기존에 비해 63% 상승했고

전세계 항공기 주문 가치 또한 91% 증가했다고함.







7beb8774b48b68f139bdd3e747826a687653f372e8d4fd26f6bddaa0170e5eaa1492a4b925df20c3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26d36d5a6cbee7188a990aa6137f7ad9a2e28c01e9f94a9d7138e37f981747745a457f737163e9559de4f70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26d36d5a6cbee708fa693a16137f7ad9a2ef1a775eb7446f7ac3e283e9bf6435f794f9c98435d4b49


또한 보잉 내부에서도 CEO와 이사진들을 뒤집어 엎는 대수술을 진행했는데



기존 보잉의 CEO 였던 데이비드 칼훈은 회계학을 전공하고 닐슨과 블랙스톤 출신의 재무/경영자였고

과거 이사회 멤버였던 마일스 화이트는 제약회사 사업가

이사회 멤버였던 윌리엄 오스본은 노던 트러스트 은행 자산관리사

이사회 멤버였던 다니엘 딕슨은 사모펀드사의 매니징 파트너

이사회 멤버였던 에드워드 러스트는 보험사 최고경영자로



보잉이 항공기 제작 회사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감독하는 이사회는

항공기 제작 경험이 전혀 없는 금융, 사모펀드, 제약, 보험사 출신들이 더 많은 구조였음.






17ebf60cc7fb0e8a4f95fc812cfe0d69d728ebec9547055453ce9cd4c72d0aa862d3dbbbf399141707e9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26d36d5a6cbee7388a793aa6137f7ad9a2ec028a7ce6f53bc1320d342003c47173c19232399657c542ecbd7

28b9d932da836ff13ee886ec42817d6e0c1e6ca8f9b7096fb4b17081fe8175f0c5a5

이에 비해 새로 취임한 신임 CEO 켈리 오트버그는 기계공학을 전공하고 항공우주 기업인 록웰 콜린스에서 30년 이상 근무한 엔지니어 출신이고



현 이사회 멤버인 데이빗 조이스는 GE 제조/엔진 분야 최고경영자

현 이사회 멤버인 스테이스 해리스는 미공군 파일럿 및 감찰관 출신

현 이사회 멤버인 사브리나 수잔은 독일 지멘스 엔지니어

현 이사회 멤버인 데이브 기틀린은 UTC 항공우주 사업부 사장 등으로



위기 이후 보잉 이사회는 항공, 제조, 기술, 조종사 중심 이사 비율을 크게 늘리고 있음.





1ab4d32eecc639f13de8e9a61bd02831ce253afcc08ca725576d45e415da0ba69dc86d22e08420f438c7

3eadd934ecc675a461badfbb119c2534ae6ed6c3f611da82b86f2159f2584d73582e29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26d36d5a6cbee7188a493a66137f7ad9a2e573fea8bf2e0db32af7f5ed429e3a2b4cdf1058e7589d7a5caf7

또한 보잉 위기의 원인 중 하나가 하청 관리 실패였는데

최근 보잉 737 여객기 부품의 70%이상을 납품하는 Spirit Aero Systems 업체를 보잉이 직접 인수했고

공급망과 품질 문제를 직접 통제하기 시작하여 전 직원 대상 안전/품질 교육과 2,500명 이상의 직원에 대한 새로운 실습 교육,

그리고 생산단계에서 부품과 장비 추적 절차 개선과 무작위 감사등을 시행해

재무/경영 성과 중심 회사에서 다시 제조/엔지니어링 중심의 회사로 변화중이라고함.



7ce88372bc8a6af73cea8ee540ee031bd88c4a6307247079bcdc4bcf90e9a557c0202a414af88ccd56f4e5

- dc official App


출처: 싱글벙글 지구촌 갤러리 [원본 보기]

추천 비추천

168

고정닉 56

36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내 며느리, 사위로 만나면 부담스러울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3/09 - -
공지 실시간베스트 갤러리 이용 안내 [5378/2] 운영자 21.11.18 16355855 782
412915
썸네일
[유갤] 40대 연예인 신화 김동완, HOT 장우혁 소개팅 주선해준 예능 근황.j
[9]
ㅇㅇ(211.179) 00:00 762 1
412913
썸네일
[미갤] 트럼프 한국 언급... 호르무즈 해협에 함정파견 요구
[310]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4 7119 83
412911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원피스 실사화 vs 애니 비교
[64]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4 3709 25
412909
썸네일
[디갤] 오늘의 새하얀 사진들 20장
[8]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4 769 9
412907
썸네일
[대갤] 日문부대신 유부녀와 불륜 스캔들... 다카이치는 제식구 감싸기
[90]
난징대파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4 3941 39
412905
썸네일
[싱갤] 훌쩍훌쩍 어린이 동화책
[79]
햄박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4 3699 29
412903
썸네일
[주갤] 20대연애 vs 30대연애 ㄷㄷ...jpg
[267]
다썰남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4 30319 120
412899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혼숙이라는 단어를 이해못하는 사람들
[226]
우동게인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4 9264 73
412897
썸네일
[노갤] 노트북 수리 업체 소비자원 고발 후기
[110]
놋붕이(119.70) 03.14 6838 86
412895
썸네일
[카연] 짱구는 못말려 ∞기 10화
[32]
세행불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4 3945 72
412893
썸네일
[세갤] 1960~1970년대 서울의 빌딩과 거리풍경
[60]
NY런던파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4 3670 34
412891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현재 미국이 추진 중인 골든돔..jpg
[224]
고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4 20345 93
412889
썸네일
[유갤] 흔한 올드카 오너 와 진짜 낭만이다...
[102]
ㅇㅇ(175.119) 03.14 7125 31
412887
썸네일
[나갤] [나혼자산다] 드디어 이토준지 선생님 영접한 기안84 근황..jpg
[96]
ㅇㅇ(175.119) 03.14 7275 77
412885
썸네일
[야갤] 교사 월급 인상안.jpg
[608/1]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4 29259 131
412883
썸네일
[필갤] 눈 오는 설악산 사진
[15]
사진찍는피어나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4 2224 13
412881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누님들의 앤디 납치 사건
[111]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4 11237 97
412877
썸네일
[주갤] 여친의 취집강요
[193]
디씨망령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4 17629 61
412875
썸네일
[이갤] 2001년생을 강제추행한 65세 1찍 노인
[170]
노인복지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4 9893 93
412873
썸네일
[대갤] 日 나고야 스시녀 한국 소녀 어깨빵 사건 대만반응
[292]
난징대파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4 12323 215
412871
썸네일
[싱갤] 한국 레이저와 광학의 대부, 이상수에 대해서 알아보자
[107]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4 10236 100
412869
썸네일
[자갤] 현대 팰리세이드, 시트 결함으로 2세 여아 사망
[252]
혁진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4 12629 91
412867
썸네일
[디갤] 카페스냅 (24pic)
[15]
사동2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4 1528 26
412865
썸네일
[유갤] 짝사랑만 1년 6개월한 남창희 결혼 스토리
[183]
ㅇㅇ(175.119) 03.14 12707 26
412863
썸네일
[야갤] 무서운 20대녀. 미국 패키지 여행갔다가 봉변당한 사람
[268]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4 13925 157
412862
썸네일
[싱갤] 마물, 우리들이 키웠습니다.manhwa
[99]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4 16590 112
412857
썸네일
[중갤] ‘재판소원’ 시행 이틀 만에 36건 접수...‘4심’ 노리는 범죄자들
[229]
성당상납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4 6181 98
412855
썸네일
[싱갤] 훌쩍훌쩍 음주운전 사망사고 형량촌
[381]
싱글벙글지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4 21927 257
412853
썸네일
[이갤] 백악관, 이란전쟁에 닌텐도 도용 일본인 반응...JPG
[179]
하루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4 28469 61
412851
썸네일
[카연] 항마의 영웅들 - 11화
[15]
아르곤18Ar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4 1889 5
412849
썸네일
[미갤] 미군 공중급유기....충돌후 6명 사망
[224]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4 12541 62
412847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25대째 일본도를 만드는 장인가문
[316]
따아아아악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4 11251 79
412845
썸네일
[국갤] 합참 "북한, 동쪽으로 미상 발사체 발사"
[218]
KUJ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4 7660 50
412843
썸네일
[인갤] 혼자 누워서 만들고 있는 PC 게임 (스압, 감성팔이 주의)
[73]
디디DD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4 8788 87
412840
썸네일
[미갤] 이라크 주재 미국 대사관에 미사일 떨어져 폭발
[149]
중립유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4 14073 76
412838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13년만에 강간범이 잡혔다는 걸 들은 피해자...jpg
[167]
Keru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4 15419 179
412837
썸네일
[대갤] 日혼다, 적자 수십조 못버티고 '백기 항복'... 전기차 철수 선언
[354]
난징대파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4 12530 125
412835
썸네일
[유갤] 자폐 아들을 둔 말기암 아버지
[466]
ㅇㅇ(175.119) 03.14 14938 144
412833
썸네일
[새갤] [단독]"힘드니 가자" "나 업고가"…임실일가족'간병살인'전말
[141]
abce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4 7667 54
412832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코스프레로 규제로 난리난 서코 실시간.jpg
[362]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4 21240 186
412830
썸네일
[중갤] 정부 쉰들러 국제투자분쟁 3200억소송 승소
[100]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4 5180 33
412828
썸네일
[루갤] 일본미녀도 화들짝? 두쫀쿠대신 한국김 오픈런,김자반 먹어보는 일본 여배우
[158]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4 13838 73
412827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이란이 결국 멸망할수밖에 없는 이유
[455]
rule7957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4 27189 231
412825
썸네일
[인갤] 퍼즐겜인척 하는 게임 Lorelei and the Laser Eyes
[27]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4 5675 12
412822
썸네일
[중갤] 현재 증언쏟아지는 상해 여행 K-코스..JPG
[386]
묘냥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4 19706 50
412820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임산부한테 알콜하이볼 서빙한 국내 호텔
[805]
김주애(뇌는김정은꺼)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4 23846 90
412818
썸네일
[치갤] 경기중 짜장면을 시켜먹는 스포츠.jpg
[560]
ㅇ ㅇ(14.51) 03.14 36743 371
412817
썸네일
[세갤] 독일 뮌헨의 아름다운 지하철역들
[76]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4 6370 19
412815
썸네일
[싱갤] 한국 원자력계의 대부 한필순 박사에 대해서 알아보자구
[141]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4 12890 122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