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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압)싱글벙글 짱깨를 능가하는 인도네시아의 미개함앱에서 작성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2.15 01:20:02
조회 23152 추천 185 댓글 216

시발 삭제됐는데 관리 내역에 없네 설마 알바가 자른건가??

사상검증) 짱깨 올려치기 아님, 공산당 개새끼, 시진핑 마오쩌둥 애미뒤진 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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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에 있는 하얀 자켓의 할배가 오늘의 주인공 안와르 콩고

나름 시네필인 이 할배의 꿈은 다큐 감독의 도움을 받아 자신의 소싯적 모험담을 영화로 만드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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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뚱땡이는 안와르 콩고의 아는 동생 헤르만 고토, 안와르를 도와 영화 연출을 거들고 있다

거리에서 즉석으로 배우를 고르고 연기톤을 지시하는 대담한 기획과 좀처럼 보기 힘든 관경에 몰려든 구경꾼들은 웃음을 터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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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된 촬영

모두 아마추어 치곤 훌륭한 연기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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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장소로 이동하는 안와르

이 곳이 그의 모험담 속 주무대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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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에게 자신의 무용담을 자랑하는 안와르

자신이 어떤 일을 했는지 몸소 재현하겠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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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와르 콩고

1965년 인도네시아에서 군부 쿠데타가 발생하자 이에 동조해 수백명의 반군부 시민, 정치인, 화교계 상인들을 직접 죽@이고 수천명을 학살하도록 지시한 정치 깡패이다

다큐의 감독 조슈아 오펜하이머는 안와르를 인터뷰하던 중 그가 스스로의 일을 너무나 자랑스러워 한다는 것을 눈치채고 영화 제작을 제안,

그와 그의 동료들의 직접 증언과 재현을 바탕으로 이 다큐를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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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보통 짱깨 같은 독재 국가에서도 학살같은 주제들은 쉬쉬하거나 부정하기 마련인데, 왜 안와르는 학살을 자랑스러워 할 뿐더러 당당하게 자랑까지 하는걸까?

이는 현재의 인도네시아 정치판이 당시 1965년의 상황에서 발전한 바가 거의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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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와르의 뒷배 1

북 수마트라 주지사 샴술 아리핀

안와르와는 친한 동네 삼촌 조카 사이었으며, 안와르의 입김 덕분에 촬영 당시에도 주지사 역임 중인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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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와르의 뒷배 2

신문사 사장 이브라임 시니크

65년 학살 당시 정치 깡패들에게 신문사 건물을 고@문실로 빌려준 동료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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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서는 안와르와 정치깡패들을 영웅이라고 부르지만, 그가 혼자 있을 때 학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어보자 대답을 회피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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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도 정식 활동중인 안와르의 깡패 조직 판카실라의 행사 장면

강조하지만 얘들 경찰 아니다

엄연히 법적으로는 깡패이며 사조직이지만 동시에 회원수 3만명의 규모를 자랑하는 준군사 조직으로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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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와르의 뒷배 3

판카실라 회장 얍토 수르요수마르노

당연하게도 안와르의 후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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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롭게 골프를 치며 학살이 당연한거라고 하고, 시장님 발언을 하는 얍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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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와르의 뒷배 4

인도네시아 부통령 주수프 칼라

역시 판카실라 행사에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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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중인 안와르

소싯적 화교 짱깨들을 많이 잡아 족쳤다고 자랑한다

인도네시아의 유대인격인 화교들은 상인들이 다수라 보호비를 주면 살려주고 안주면 죽@였다고 한다

참고로 인도네시아 화교는 명나라, 청나라 시절 이주해 온 중국인들의 후손이라 100년도 안된 우리나라 조선족하곤 맥락이 다르며, 당연히 중공하고도 관련이 그다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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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와르의 뒷배 5

판카실라 지부장 사피트 파데데

직접 화교 족치는 시범(재현 아님)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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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타겟

좆됐음을 직감하고 깡패에게 순순히 돈을 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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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라면 돈이 적어서 안 받지만, 우린 친하니까 봐준다고 하는 깡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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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타겟

돈이 왜 필요한지 물어보는 실수를 저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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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지기 싫으면 군말없이 내놓으라는 깡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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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는 싫으니까 돈을 내놓는다

입은 억지로 웃고 있지만 눈은 웃는게 아닌 기묘한 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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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타겟을 추적하는 깡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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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타겟

노령의 상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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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너무 적게 넣자 안 받겠다는 깡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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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아버지처럼 여겼는데 우리한테 왜 이러냐는 깡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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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이 할배는 세 번 거절당한 후 보호비를 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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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영화는 영화대로 제작되고 있고

할리우드의 액션과 나치 영화의 사디즘?을 모두 보여줄 수 있다는 안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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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와르의 뒷배 6

북수마트라 의회 의원 마주키

현재 판카실라가 도박, 유흥, 보호비 등의 사업에 연관되어 있다고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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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판카실라 행사에서 안와르와 식사하는 얍토 수르요수마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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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시장님 한 수 접어주는 발언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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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자리에 함께 있는 안와르의 뒷배 7

지주 겸 사업가 하지 아니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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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패들을 이용해 원하는 사업장과 땅을 헐값에 살 수 있었다고 한다

자기들이 뜨기만 하면 다 설설 기었다고 자랑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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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는 동물원 운영과 보석 수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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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와르의 뒷배 8

인도네시아 국회의원 라마트 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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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은 취미가 희귀 동물 사냥, 박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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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홍보를 위해 공영방송에 출연한 안와르

영화의 기획 의도를 설명하며 꼬우면 우리가 조질거라고 엄포를 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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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기나긴 영화 촬영은 막을 내리고, 안와르가 기획한 영화는 그의 커리어 속 정점인 농민 학살과 그가 사후 천국에서 자신이 죽@인 희생자들로부터 그들을 천국에 보내준 상으로 메달을 받으며 끝난다

이 작품은 1965년 인도네시아 학살이라는 역사에 대해 반성도, 부끄러움도, 발전도 없는 인도네시아 사회를 고발한 조슈아 오펜하이머 감독의 명작

액트 오브 킬링이다


출처: 싱글벙글 지구촌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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