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에서 질문만 하면서(감사합니다) 장비 맞추고 처음으로 혼자 겨울에 백패킹 해보기로 했어목적지는 도쿄 오쿠타마에 있는 히카와 캠핑장(氷川キャンプ場)도쿄에도 있다 원맨 단선 전차중간에 먹은 솥밥 기대하고 갔는데 아쉽긴 했지만 먹을만 함!그다음 갑분 행군12km 3시간 정도 걸렸음 왜 했는지 잘 모르겠는데 내가 생각하는 백패킹 = 훈련소 숙영 이라서 그런듯가다가 본 장작 건조? 장면인데, 뭔 위스키 캐스크 마냥 색깔 변화가 있어서 찍어봤어 가다가 발견한 사당젤다의 전설 사당 찾은 느낌이었음ㅋㅋㅋㅋ겨울이라고 하기엔 영하로 떨어지지도 않아서 생각보다 사람도 많았음컴포트 -5도 침낭은 너무 더웠어직화 가능 캠핑장이라 불도 피워봤어솔방울로 불 붙이는 거 쉽지 않던데;;간단히 해버리는 린 센세..숨 막히는 원숭이와의 눈 싸움원숭이 진짜 많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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