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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프전 당시 미사일에 피격당한 프랑스 조종사의 증언앱에서 작성

우희힝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2.19 01:25:02
조회 15769 추천 98 댓글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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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인공 장-프랜시스 훔멜 대위
걸프전 당시 재규어 공격기를 조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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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에는 지형지물이 없습니다.
한마디로 여기가 어딘지를 파악하기 힘들다는 말입니다.
재규어의 항법 시스템은 그닥 좋은 물건이 아니었는데,
정확히 기억나진 않지만 아마 시간당 1해리(1.85km)정도였을 겁니다. 저고도로 비행할 때는 목표물을 보지도 못하고 지나친다는 뜻이죠.

겉보기에는 사소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었습니다.
우리는 낮은 고도에서의 비행에 익숙하지 않았습니다.

그날의 비행 명령은 알 자베르 비행장 공격,
480노트(888km/h), 250피트(76m)였습니다.
당시 군 규정상 250피트 밑으로는 하강할 수 없었습니다.

(공격)며칠 전 사우디아라비아 남부 지역에서
12대의 항공기를 동원하여 접근 단계에서 공격 단계로 전환하는
대형 변경 훈련을 집중적으로 실시했습니다.

각 항공기에는 목표가 할당되어 있었고,
이 목표들은 서류상이나 위성 사진상으로도
특정 무기(스커드 미사일 등)을 탑재하고 있었기 때문에
정확한 위치에 있어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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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아라비아는 우리가 실제로 훈련할 수 있는
넓은 사막 지역을 제공해 주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가장 먼저 깨달은 것은
프랑스 본토에서 저고도 훈련을 할 때 사용했던 편대 구성,
즉 편대장이 선두기보다 높은 위치에 있는 방식이
다른 항공기를 시야에서 놓치게 만든다는 것이었습니다.

모래색 배경의 재규어 전투기는
저고도 사막에서 눈에 잘 띄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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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우리는 규칙을 어기기 시작했습니다.
그 방식으로는 안 된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두 편대(6대의 재규어로 구성된) 모두 규정상으로는
선두기가 더 높은 위치에 있어야 하고,
편대장들은 선두기 아래쪽으로 지나가야 했습니다.
하지만 연료와 폭탄을 만재한 상태에서 전투기의 후류까지 고려하면
이는 여러 가지 문제를 야기했습니다.

그래서 고도를 20피트(6m)까지 낮췄습니다.
아마 1월 14일까지 그랬던 것 같습니다.

당시 공군 사령관은 마크 앰버트였고, 부사령관은 코마이다였는데,
그는 마지막 훈련 비행 중 하나를 참관하고 돌아와서는
얼굴이 창백해지더니 우리 모두에게 비행 금지 명령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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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저녁 우리는 거대한 텐트에서
미라지 2000/미라지 F1CR 조종사들과 함께
대규모 브리핑을 했습니다.

그날(비행금지조치 당일)저녁, 코마이다는
제가 속한 2/11 비행대 조종사들이 추후 공지가 있을 때까지
비행 금지 조치를 받았다고 발표했습니다. 최악이었죠
왜냐하면 다국적군의 최후통첩 기한이 바로 다음 날이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프랑스 공군의 첫 번째 공격 임무에
배정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비행 금지 조치를 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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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 이라크가 쿠웨이트를 침공했을 당시,
베를린 장벽 붕괴 직후였죠? 아마도...여하튼,
우리의 모든 임무, 특히 2/11 비행대의 작전은 물론
더 넓게는 FATAC(Force Aerienne TACtique)의 임무는
소련에 집중되어 있었다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우리의 임무는 기상 조건에 관계없이 침투하는 것이었으며,
2/11 비행대대는 대레이더 공격에 특화되어 있었습니다.
우리는 항공기를 타고, 가급적 야간이나 악천후 속에서
보주 산맥과 독일 국경을 넘어 이륙했습니다.

그리고 체코나 폴란드 국경지대에 잠시 착륙한 후 작전에 투입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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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핵폭격기의 진격을 위한 길을 열어주는 것이었습니다.
레이더와 미사일 포대를 제거하고 신호를 교란하면
핵폭격기는 우리 뒤로 안전하게 비행할 수 있었습니다.

(다국적군, 특히 미군과의 협조가 원활했는지에 대한 질문에)

우리는 다국적군의 도움 없이 독자적으로 작전을 수행했습니다
당시 리야드에 파견된 우리의 정보 장교, 에릭 플로렌틴은
정보를 찾기 위해 미군이 버린 쓰레기더미를 뒤져야 했습니다.
그렇지 않았더라면 우리는 아무것도 얻지 못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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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자베르에서의 경험에 대해)

지상에서 발사되는 미사일은 많이 봤지만,
내 비행기를 맞춘 미사일은 처음 봤습니다.

그 순간(알 자베르를 공격하기 직전) 우리는 극도로 긴장했습니다.
이라크군의 공격을 받아서가 아니라, 지휘관이 목표를 찾지 못하고
모두가 사막에서 길을 헤매고 뒤처졌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엉뚱한 곳에서 목표물을 발견했습니다.

모두가 이렇게 생각했죠
'어떻게 이걸 놓쳤지? 이렇게 돌아갈 순 없어....공격해야 하나?'
그리고, 저는 망설임 없이 기지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거기에는 불길이 치솟고 있었지만 상관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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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자베르 비행장 근처에 도착했을 때,
우리는 '여기는 절대 지나갈 수 없어…'라고 생각했습니다.
시도해 볼 가치조차 없었습니다. 정말 화염의 벽이었어요.
50cm 간격으로 대공포가 발사되고 있었고,
사방에서 섬광이 번쩍였죠.

정말 무서웠습니다.
그 순간에는 내가 어디에 있는지조차 알 수 없었어요.
비행장은 저기에 있었지만, 주변에는 뭐가 있었을까요?
지도도 없고, 아무것도 없었죠.

그때 저는 "둘러보자"라는 생각으로 항로를 설정해 놓은 상태였어요. 적들이 남아 있었던 게 기억납니다. 대공포 같은 걸 조준하고 있었죠.
바로 그 순간, 일이 벌어졌습니다

아주 아주 낮은 고도에서 일어난 일이었어요.
아마 15미터도 안 됐을 거예요.
전선들이 있었는데, 본능적으로 처음 몇 개는 그 아래로 지나갔고,
그 위(전선 위)로 넘어가니 기지 전체가 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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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고도가 얼마나 됐는지…겨우 30미터 정도였을 겁니다.
ZSU-23-4를 비롯한 여러 대공포들-이 대공포들은 보통
짧게 점사하는데, 이라크군은 탄창에 탄약이 있는 한
계속 발사할 수 있도록 개조해 놓았어요.

포신이 녹아내리는 모습까지 보일 정도로...
송전선 아래로 하강했을 때, 갑자기 엄청난 충격과 함께
비행기가 90도로 회전했고, 날개가 모래를 스치고 지나갈 정도로
완전히 뒤집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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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일이 폭발해서 오른쪽 엔진의 오른쪽 뒷부분 전체가 파손됐습니다. 조종간으로 기체를 바로잡으려고 했더라도 소용없었을 것 같습니다. 미사일의 상태를 바로 확인하지도 못했고, 기체 상태도 몰랐습니다.

처음에는 순전히 분노에 휩싸였습니다.
앞에 이라크군 차량들이 있었고, 저는 30mm 기관포에 있는
모든 포탄을 그쪽으로 쏘았습니다.

그 당시 상황은 잘 기억나지 않습니다.
평소처럼 점사하는 게 아니라 계속 사격했습니다.
탄창을 전부 비웠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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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사격에 집중하느라 경보음이 울리는 줄도 몰랐습니다.
무의식적으로 불타는 엔진에 소화장치를 뿌렸는데…
그 엔진이 불과 몇 초 전에 사막에 떨어졌다는 사실도 몰랐습니다.

미사일 폭발로 생긴 구멍이 다른 엔진실과 연결되어 있었는데,
그 엔진은 여전히 작동 중이었지만 내부에 등유가 타오르고 있었고, 엄청나게 뜨거웠습니다.

제가 넘어야 할 첫 번째 고비는 비행기에 남기로 한 결정이었습니다.
적진 한가운데였으니 탈출하기엔 너무 늦은 상황이었습니다.
저공비행 중에 탈출하는 건 복잡한 문제였습니다.*

*재규어의 사출좌석은 저고도 탈출기능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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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똑같이 피격된 보나프 대위에게
"만약 화염이 조종석 쪽으로 온다면 그때 탈출하자"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비행기가 갑자기 폭발하는 건 상상조차 할 수 없었습니다.
그런 식으로 비행기가 폭발하는 걸 본 적이 없었으니까요
영화에서 말고 현실에서 말입니다.

우선 위험 지역에서 벗어나야 했습니다.
몇 분 정도 걸렸고, 그 후에는 상승해야 했습니다.
시속 350노트(648km/h)로 말이죠

저는 조종에 아무런 문제가 없었습니다.
상승 후 보나프와 다시 합류할 수 있었습니다.
그가 제 비행기가 불타고 있다고 계속 지적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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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에게 "움직이지 마, 금방 돌아올게"라고 말한 후,
​불을 끄려고 엔진 스로틀을 끝까지 당기고 에프터버너를 켠 채
수천 피트까지 급강하했습니다.
아주 가파른 받음각으로 말이죠.
그러면 불이 꺼질거라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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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소용없었습니다. 불은 꺼지지 않았어요
뒤따라오던 편대원들 중 몇몇은 저에게 "준비해, 탈출해야 해…"라고 말했습니다. 아니, 저는 탈출하지 않을 겁니다. 라 대답했습니다.

저는 절망이나 포기하고 싶은 충동에 휩싸이지 않았습니다.
계속 나아가기로 선택했던 이유는 이 상황이 지나갈 것이라는 믿음,
그리고 제가 제 주변 환경을 통제할 수 있다는 자신 때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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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바일 비행장으로 향하던 중,
그곳의 미군 조기경보기에서 무전으로
우리가 가진 적도 없는 인증 코드를 요구했습니다.

한참 동안 실랑이가 이어졌고, 저는 이렇게 답했습니다.
"이봐요, 우리는 이미 불타면서 연기를 잔뜩 내뿜는 망할 비행기에 앉아있단 말입니다. 당신네들이 우리를 쏘든말든
우린 좆도 상관없지만, 당신들이 요구하는 인증 코드는 없어요."

그나마 아쉬운 점은 미군 보잉기와 미군 병력이
이 기묘한 대화를 들었지만 아무도 녹음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 내용은 모두의 기억을 더듬어 짜맞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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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륙은 어떻게 수행했는지)

주바일 공항에는 아주 긴 활주로가 있었습니다.
보나프는 곧바로 착륙했고, 저는 짧게 선회했습니다.
착륙 공간은 충분했지만, 타이어 상태가 걱정스러웠습니다.
타버렸는지 아닌지 알 수 없었죠.

플랩과 랜딩 기어는 모두 작동했고, 타이어도 멀쩡했습니다.
다만 낙하산만은 펴지지 않았습니다. 당연한 일이었죠.
사막 어딘가에 떨어져 있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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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륙했을때, 불길이 더 커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백미러로 불길을 확인하고 최대한 속도를 줄였습니다.
유도로에 도착하자마자 급브레이크를 밟았고,
모든 시동을 끄고 조종석 덮개를 열고 뛰어내렸을 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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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제가 땅에 착지했을 때는
비행기가 1미터 두께의 소화용 거품에 파묻혀 있었습니다.
연료는 100kg 정도밖에 남지 않았던거 같습니다.

임무 수행을 위해 떠날 때, 마지막에 한대 태우려고
비행복 재킷 주머니에 쿠바산 시가를 넣어 두었습니다.
조종석에서 뛰어내릴 때, 꼬리 부분에서 아직 불꽃이 튀는 것을 보고 소방관들에게 달려가 불을 끄지 말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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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시가를 꺼내 비행기에서 나오는 불꽃으로 불을 붙이고는
"이제 끄셔도 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모두가 절 미친 사람마냥 쳐다봤는데, 온몸이 떨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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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옆에서 시가를 피우며 앉아있던 와중,
그들이 비행기에 아직 무장이 남아 있냐고 물었고,
저는 제 생각에는 안에 아무것도 남아 있지 않다고 설명했습니다.

저는 그들에게 비행기에 대해 설명하고, 안전장치를 채우고,
오발 사고를 막기 위해 기관포에 철수세미를 끼워 넣었습니다.
그 후 기지 안으로 이동하여 보나프를 만났습니다.
하지만 서로 한마디도 하지 않았습니다.
사고 후라 그랬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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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주베일 기지의 미군과 이후의 이야기에 대해)

미군은 많은 조치를 취했습니다
애초에 프랑스가 전쟁에 참전했다는 사실을 몰랐습니다.
그들은 공군이 아니라 해군 병력이었습니다.
저는 바로 다음 날 재규어의 조종석에 앉아 전투에 참가했습니다.


출처: 군사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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