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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3000m 두번째 금메달 흭득...gif

못댄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2.19 09:40:02
조회 18342 추천 123 댓글 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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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여자계주 최민정 위험했던 장면 ㄷㄷ




하마터면 넘어지는 선수한테 걸려서 넘어질뻔..;;



쇼트트랙 여자계주 결승 한국..역전 금메달







금메달따고 포효하는 김길리 ㅅㅅㅅㅅ




갓길리 ㅅㅅㅅㅅㅅㅅㅅㅅ


금메달 시상대에 오르는 한국 여자계주팀




계주 금메달의 주인공

최민정 김길리 노도희 이소연 심석희


여자 쇼트트랙, 올림픽 3,000m 계주 금…8년 만에 정상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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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na.co.kr/view/AKR20260219005300007?input=tw


쇼트트랙 여자 계주 8년만에 금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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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한국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 금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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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김길리 “네 발로 탄 것처럼 선두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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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아나 폰타나를 따돌린 김길리


“쇼트트랙 여자 계주만큼은 대한민국이 강하다는 걸 증명하고 싶었다.”(최민정)

“선두에서 넘어질까 봐 네 발로 탄 것처럼 달렸다.”(김길리)

준결승에서 맛본 ‘심석희가 밀어주고 최민정이 추월하는 전략’은 이번에도 적중했다. 마지막 4바퀴를 남겨두고 세 번째 자리에 있던 심석희가 최민정을 힘껏 밀자, 탄력을 받은 최민정이 이내 앞서 있던 캐나다를 추월했기 때문이다. 심석희는 “다른 선수들이 앞에서 잘 해줬기 때문에 믿고 있었다”라며 “밀어주는 구간에서 연습을 워낙 많이 했기 때문에, 추월이 가능하다고 판단이 서면 더 강하게 밀어주는 연습을 했다. 연습을 많이 했던 게 시합 때 나온 것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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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주자로 나선 ‘람보르길리’(람보르기니+김길리) 김길리의 막판 추월도 짜릿했다. 김길리는 두 바퀴를 남겨두고 앞서가던 아리안나 폰타나(이탈리아)를 인코스로 추월했고, 끝까지 자리를 지키며 1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김길리는 “(최민정) 언니의 손이 닿자마자 이거는 (내가) 해결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폰타나 선수가 워낙 코스가 좋은 선수이다 보니, 빈틈이 없으면 어떡하지 생각했는데 길이 보였다”라며 “ 선두로 빠진 순간 무조건 1등을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달렸다. 역전할 때 꿈 같이 지나간 것 같았다. 그냥 앞만 보고 달렸다”고 했다.

그러면서 “(선두에서) 넘어질까 봐 네 발로 탄 것처럼 양손을 다 집고 안 넘어지려고 했다. 또 어떻게든 제 자리를 지키려고 했다”고 덧붙였다.

최민정은 “(김)길리를 믿었기 때문에 제가 갖고 있던 속도와 힘을 다 (김)길리에게 전달해 밀어주려고 했다”라고 강조했다.

[속보] '람보르길리' 질주에 금 터졌다


'람보르길리' 질주에 금 터졌다…쇼트트랙 여자 계주 역전 금메달 [여기는 밀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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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팽하던 흐름이 끊어진 건 결승선 16바퀴를 남긴 시점입니다. 앞서 달리던 네덜란드가 첫 번째 곡선주로에서 휘청이며 넘어졌고, 뒤따르던 최민정이 접촉하며 선두 그룹과 거리가 벌어졌습니다.

최민정은 중심을 잘 잡으며 넘어지지 않았고 다시 속도를 올려 추격을 시작했습니다. 격차가 다소 벌어진 3위였지만 한국은 결승선 4바퀴를 남기고 역전승을 노렸습니다.

마지막 4바퀴를 남기고 힘이 좋은 심석희가 최민정을 힘껏 밀어주면서 캐나다를 제치고 2위로 올라섰습니다.

최민정은 2위를 잘 지켰고, 마지막 주자로 김길리가 나섰습니다. 그에게 남은 바퀴 수는 두 바퀴.

김길리는 자신의 별명 ‘람보르길리’처럼 폭발적인 속도로 질주해 결승선 2바퀴를 남기고 직선 주로에서 인코스를 파고들어 선두 이탈리아의 아리안나 폰타나를 제치고 마침내 선두로 치고 나갔습니다.

이후 김길리는 인코스를 잘 지켜내며 결승선을 가장 먼저 통과해 금빛 질주 대미를 장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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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 금메달 8년만에 정상...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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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러운 대한민국 선수들 ㄷㄷ


최민정, 한국 동계올림픽 최다 금메달 타이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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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미터 여자 계주 금메달로


개인 4번째 금메달 획득,


4개 딴 전이경과 타이기록



전체 메달로 따지면 동메달도 2개 있어서


총 6개로, 5개인 전이경 (금4, 동1) 밀어내고 스피드스케이팅 이승훈과 함께


동계 역대 1위 등극



참고로 올림픽 역대 최다 금메달은

남자 양궁 김우진의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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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외편 침울한 오렌지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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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치지직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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