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보모어 증류소 투어 후기앱에서 작성

NIN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2.19 13:50:02
조회 3031 추천 27 댓글 47

대부분 75파운드짜리 no.1볼트 투어를 많이 가던데(100미리 핸드필, 볼펜, 작은 노트 주는)
우린 25파운드짜리 가성비 투어로 예약했다.
후술하겠지만 이 투어도 no.1 볼트 가서 2잔 시음한다.
심지어 진짜 존나 맛있는 버번캐1, 보모어답게 맛있는 셰리캐 1 주니까 이 투어도 추천한다.


3fb8c32fffd711ab6fb8d38a4683746f79cb96c4845f58c67df955072f76074cc0e915fa49aa4f6e98b3b1e5dd

보모어 증류소. 아일라의 흐린 날씨와 잘 어울린다.
맑은 날도 흐린 날도 저 하얀 벽은 참 아일라와 잘 어울린다

3fb8c32fffd711ab6fb8d38a4783746fa0f5d43fa041963fd31b1ab04a090b94f8512ee87ba42529df4dcc4380

3fb8c32fffd711ab6fb8d38a4483746f31108f8cec54334987bf69df8581ca165f097c8fba45f1a54f27d3f5f8

좀 일찍와서 비지터 센터 구경. 가방 진짜 예쁜데 가격이 좀 있다.

3fb8c32fffd711ab6fb8d38a4583746f668ec53efd9d7174d067c85f4d542a62a2c856aecce146121722bd9cd5

카드지갑은 싸다.살만한듯

3fb8c32fffd711ab6fb8d38a4283746ff9ab702e4410dcf35430d43b8b9d72951347281cd9a5a9df8e4f305455

난 러기지택이 사고싶었고, 한국에 있는 친구가 키링 사고싶다해서 17파운드짜리 세트로 하나 샀다

3fb8c32fffd711ab6fb8d38a4383746fc683531527b935a8e4b041f4dd5682c2a9923f3d29dd2c2c7b0a0f56c6

테이스팅 노트. 속지도 엄청 디테일하고 고급지다.
근데 그에 맞게 무려 6만원이다....

잠시 기다리다가 투어 시작!

3fb8c32fffd711ab6fb8d38a4083746f77693132c353e74b19737b9ef5acd4b3f2901c972d5b50a7c122e035ef

걸어가는 초반에 지나간 넘버원 볼트. 아 우린 여기 못가겠네 아쉽다...라고 이때까지만 해도 생각했다

3fb8c32fffd711ab6fb8d38a4183746f6747052d8db4452785ba6e896e8aa314e2557b257009770ec7c260716d

이 물길은 초기 오너 심슨인가...누구더라?
그양반이 오너일때 직접 파내려온거라고 한다.
5년 걸렸다고 함. 지금도 저 물 쓴다고 한다

3fb8c32fffd711ab6fb8d38a4e83746fc3da9d810c7bccd2fdcb50c7f8a776e5420c7b735df75477422ab161ad

몰팅을 25%정도 직접 한다. 쟁기질도 체험해볼 수 있었다.
생각보다 잘 안나감. 이걸 4시간에 한번 해야하는 몰트맨들....운동 많이 된다.

사실 이미 증류소를 한 7개 가서, 투어에 더 새로울게 있나 했는데(이런 생각을 한 것 치고 모든 투어가 새로운게 있거나 도파민 터지는게 있었다) 또다시 미친듯이 새로운걸 보여준 보모어.

개레전드 혜자 투어의 시작을 알린 것은 바로

3fb8c32fffd711ab6fb8d38a4f83746ffe0e5ba8c652ec47498ee41b6647cec2317f0af8b88069766059b870cb

몰트에 피트입히는 현장에 들어가볼 수 있었다.
방금 집어넣고 아궁이에 불 붙힌지 얼마 안되었다고, 그렇게 안뜨겁다고 들어가보게 해줬다.
안에는 약간의 연기와 냄새, 그리고 미지근한 몰트가 있었다.
그니까, 난 산채로 몰트와 함께 잠깐이나마 훈연된 것이다.

3fb8c32fffd711ab6fb8d38a4783766d70ce03daec2ff9b1b819b4918a7cbee2fb4419107b6460f767833ac0608e8c8a4f

밑에 내려와서 보니 생각보다도 더 활활 타고 있더라

3fb8c32fffd711ab6fb8d38a4782766de7e09e4d9d2e4d57d5fc51d3eb25c39663674b3d25d457e992317beaaf3a

피트를 더 집어넣는 모습도 봤다. 존나 열심히 퍼서 넣더라.
참고로 기계컷 피트라 엄청 드라이하고 딱딱하다고 함.
진짜 하나도 안축축하고 딱딱했다.
그리고 한술 더 떠서

3fb8c32fffd711ab6fb8d38a4785766db36c0acc318bdf333a65dde1c062acb54d6fb66ec8d0bc44462b59f9aa3a

아까 본 아궁이의 바로 뒷편도...들어가봤다
여긴 좀 더 뜨겁고 연기가 많이 났다.
이거 들어와도 되나? 싶었다.
진짜 별걸 다 체험시켜주는 혜자 보모어



3fb8c32fffd711ab6fb8d38a4782766de7e09e4d9d2e4d57d5fc56d3eb25c39661dcba622cd06e30be9365393e55

방금까지 내가 들어있던 곳의 온도를 볼 수 있다


3fb8c32fffd711ab6fb8d38a4785766db36c0acc318bdf333a64d3e2c762acb56778e2ae10da1b5f789328959b16

매쉬도 한참 진행중인 것, 끝나가는 것, 끝난 것을 다 볼 수 있었다. 이게 한참 진행중인 것

3fb8c32fffd711ab6fb8d38a4784766d5e68f239a4c295b96c0c421dddf3b38e537431e812db8c8dc8f01c2696bf

3fb8c32fffd711ab6fb8d38a4787766dae93cf259411e564a56a13a65481433dcab849a567e398841f51b1c839fb

끝나가는 것을 맛보여준다고 해서 먹어보기로 했다.
지금까지 투어에서 한번도 못먹어봐서 행운이라고 생각했다.
존나 맛없게 생겼고 향도 지독하지만 생각보다 맛있다.
프루티함이 입에 먼저 돌고 약간 구수해지더니 몰티함이 튀어나온다.
김빠진 맛있는 맥주?


3fb8c32fffd711ab6fb8d38a4786766d8e7d5e54499303c9bcfe5db070dc6d8b0ac9784811da73315f50eb345bea

모리슨 선생님을 뵙습니다

3fb8c32fffd711ab6fb8d38a4789766d8340cc1236b85e760eefa08cc9889a2dfee410b8a48e178d3a7e8d60ce2b

여기서도 작업자분들이 열일중. 구멍으로 스팀도 계속 나오고.
보모어에서 참 다양한 작업을 본 것 같다.

3fb8c32fffd711ab6fb8d38a4788766d4f5fa498ff4443a86278d920393f0eef028284cc23e7844f9e6d7b52b79c

그리고 웨어하우스 간다길래 그냥 웨어하우스 가겠지
했는데 갑자기 넘버원 볼트로 감.
예상 못해서 너무 좋았다

3fb8c32fffd711ab6fb8d38a4481766d0a245b4b7505b0c4f2bf5eb6914bf8b75cd6f56424ce98ee9fdaed6ea4dd

가니까 2개를 시음시켜준다고 했다.
하나는 버번캐,하나는 셰리캐.
투어가이드는 버번캐를 더 선호한다고.
여기도 직접 발란치로 뽑아볼 수 있다.

3fb8c32fffd711ab6fb8d38a4480766de228393b76202d7d20d88751f2e9022f5ab21d7204b2a45e669786ed6be0

셰리캐

3fb8c32fffd711ab6fb8d38a4483766d360c9b7274a11be96886cfc841f3608f0945537cf079661d617d77e14e19

3fb8c32fffd711ab6fb8d38a4482766d8d686a138924b46ba1d8463c9e4d9324981fc277d8094d78043c919639b9

버번캐 사진.
이게 진짜 존나 말도안되게 맛있다. 바이알 담아왔으니 추후 긴 리뷰를 하나 남길듯.보모어에서 기대하지 못했지만 보모어의 새로운 예쁜 날개를 본 느낌.

이 버번캐랑 셰리캐는 아마 18년의 재료가 될 것이라고 한다

3fb8c32fffd711ab6fb8d38a4485766dcdcda4f604be4d7a95d646e601ce13c1a3f07353497afe35783efd6d8872

에스턴마틴과 미즈나라캐
미즈나라캐는 야마자키에서 사왔다고 한다.
뒤지게 비싼데 관리도 어려워서 미치겠다고.
여기에 담긴 원액은 아마 40년 넘겨서 깔 계획이라고 한다.
보모어 40+에 미즈나라캐. 생각만해도 개비쌀듯함.

3fb8c32fffd711ab6fb8d38a4484766d2a277a24d6479ae7b2f76a623782b87e7480a60ac129461d676695129b5f

셰리캐. 보모어 답게 맛있고, 아직 1n년 숙성인데도 너무나 훌륭한 친구.

3fb8c32fffd711ab6fb8d38a4487766d132b318a93e75024e5010741be76568d28f305db400081215f65e00b5e5a

그리고 뉴메이크 스피릿.
보모어껀 굉장히 진한 포도잼같은 맛이 지배적이다.


3fb8c32fffd711ab6fb8d38a4486766d43641643c96a3592666ee324571174f02839abddd02552e66fddd5844c23

제정신아닌 57년 보모어
이게 2억쯤에 릴리즈되어 리셀가 7억을 찍었다고 함
아마 지금 팔면 10억 넘을거라고 한다

3fb8c32fffd711ab6fb8d38a4489766d8e6db8b0f73242b6cf6bfeaae65342476c3d34e5d96d3882352ff42219fb

엘리자베스 여왕의 사인이 한 페이지를 채운다

3fb8c32fffd711ab6fb8d38a4488766dbaee77360028fdf1906737fc3c5f4c14c855d23544f127ffe7cff515f040

3fb8c32fffd711ab6fb8d38a4581766dc0897eb331b8284f3d5569a1be194ff4a3fb1fb19da27b4bdaf0f483c653

보모어 18년과 잔, 초콜릿으로 마무리된다.

25파운드 투어가 이렇게 알차다니.
다른 증류소에서 못해본 경험(더 해볼 경험이 있나 싶었는데 이런것도 시켜준다고?여서 너무 좋았다)을 많이 할 수 있어서 즐거웠다

시음주도 기깔나게 맛있고.

75파운드 투어엔 더 비싼 술과 100미리 핸드필, 볼펜, 노트가 주어지는 장점이 있겠지만
난 이 25파운드 투어를 정말 추천하고 싶다.

그리고 보모어 바에서


3fb8c32fffd711ab6fb8d38a4580766d631c764a3793a95f588f74a20e564e0e30c077f15aec3131d149e3867062

핸드필 3개 50파운드 세트를 샀다

3fb8c32fffd711ab6fb8d38a4583766d282f1ff24dd025c18d202c88e6414cb8f6f9c9dc1690cbd4b792de7d25e9

19년 px

3fb8c32fffd711ab6fb8d38a4582766de1e65b83716fba6be4c04c1b563610ae270b63a2abf4975221749d4e2638

보모어 몰트!!!만 사용한 버번. 재밌어보여서 이걸로

3fb8c32fffd711ab6fb8d38a4585766d66bb66ff29712f939c6abf918061688ee0aa95a6b81b35511c883880f3ea

하나는 와인캐. 25년


내일은 킬호만/브룩라디 예정이다.

- dc official App


출처: 위스키 갤러리 [원본 보기]

추천 비추천

27

고정닉 21

2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내 돈 투자하고 싶게 만드는 CEO상 스타는? 운영자 26/03/02 - -
공지 실시간베스트 갤러리 이용 안내 [5002/2] 운영자 21.11.18 16352209 763
410724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무관의 제왕인 배우.jpg
[22]
КИНО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30 1913 9
410722
썸네일
[미갤] 미국, 인도에 러시아 원유 구매 30일간 한시 허용
[82]
포만한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25 6123 46
410720
썸네일
[기갤] 판) 남편용돈 15만원이 적어요?
[52]
ㅇㅇ(106.101) 17:20 2315 8
410718
썸네일
[서갤] "상황 바뀌었다"美 비판했던 유럽 국가들, 전투기.함정 군사력 투입
[76]
중도주의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15 2388 25
410716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포켓몬으로 프랑스어 배우는.manhwa
[19]
등짝푸른생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10 3020 3
410714
썸네일
[그갤] 그록으로 만들어본 여초회사 특
[66]
ㅇㅇ(106.101) 17:05 6178 68
410710
썸네일
[디갤] 국중박과 함께한 28200 첫 출사 [1] (30장)
[17]
옆집비둘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55 797 9
410708
썸네일
[코갤] 삼전하닉 3억 공무원 블라인드 댓글
[112]
ㅇㅇ(183.97) 16:50 9458 57
410706
썸네일
[중갤] 법무부, 대검에 유가담합 엄정 대응 지시
[92]
문석열2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45 2547 16
410704
썸네일
[싱갤] 레딧에서 주장하는 전세계 전쟁을 싹다 멈추는 유일한 방법
[154]
스니블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40 8221 15
410702
썸네일
[더갤] 이번 정부입법예고안에서 문제가 되는 조항들
[71]
holdoff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35 3777 40
410700
썸네일
[주갤] 고양이 병원비 8천썻다네 추가
[234]
디씨망령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30 8454 51
410698
썸네일
[인갤] 온라인 게임 역사에 길이남을 '현상금사건' 종료
[56]
댕댕이맨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25 7970 49
410696
썸네일
[코갤] 강훈식,UAE서 600만 배럴 이상 원유 긴급 도입 확정"
[94]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20 3023 18
410694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은근히 수요많다는 1인차박용 캠핑카
[137]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15 8033 23
410692
썸네일
[자갤] 나는솔로에서 여자가 남자한테 잔소리한 이유
[179]
ㅇㅇ(106.101) 16:10 8241 49
410690
썸네일
[미갤] 삼성전자 노조 5월 총파업 예고
[239]
ㅇㅇ(59.23) 16:05 11020 135
410686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이란혁명 수비대! 미군 델타포스 체포!
[133]
Laur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55 12165 136
410684
썸네일
[러갤] 로이터 "中, 이란과 석유·가스 선박 호르무즈 안전통행 협의중"
[39]
스탈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50 3249 7
410682
썸네일
[누갤] 왕사남 흥행에 장항준한테 문자보낸 박찬욱
[55]
ㅇㅇ(175.119) 15:45 4870 22
410680
썸네일
[자갤] 李대통령, 정유업계 담합 겨냥한 경고 한마디
[202]
ㅇㅇ(106.101) 15:40 4404 19
410678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해외여행 극악 난이도, 파키스탄 ㄷㄷㄷ
[125]
수인갤러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35 9021 35
410676
썸네일
[새갤] 김웅폭로 "유승민 욕하면 공천"
[77]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30 4654 66
410674
썸네일
[잡갤] 18년 전 '전설의 먹방', 대한민국을 강타하다...jpg
[127]
빌애크먼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25 8908 12
410672
썸네일
[미갤] 3월 6일 시황
[7]
우졍잉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20 2987 20
410670
썸네일
[일갤] 강아지가 잔뜩 그려진 기차타고 아소산 여행
[10]
데굴ㄹ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15 2608 13
410668
썸네일
[서갤] 7만달러 넘은 비트코인 주춤…5만달러 경고등
[34]
스탈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10 6842 4
410664
썸네일
[여갤] “출연진 약해 광고 안 붙어”...‘히말라야 원정대’ 참석 연예인은 대체
[151]
ㅇㅇ(211.234) 15:00 7255 52
410662
썸네일
[군갤] bbc) 위성사진으로 분석한 이란 초등학교 폭격 "여러차례 공격받아"
[251]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55 10101 41
410660
썸네일
[유갤] 속옷입어야돼? 패션잡지 에디터였던 엄마가 해주는 코디ㄷㄷ
[98]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50 15833 36
410658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일본 애니메이터...논란 발언...JPG
[165]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45 17958 86
410656
썸네일
[리갤] 감스트 맹구갤 저격 ㅋㅋ
[56]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40 8808 55
410654
썸네일
[미갤] 트럼프 "쿠바도 함락될 것"
[228]
RESETKORE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35 15230 200
410652
썸네일
[싱갤] 첫눈에 반한 마왕과 용사.manhwa
[85]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30 16912 98
410650
썸네일
[자갤] 반클리프 목걸이를 한 이정후
[92]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25 7219 0
410648
썸네일
[디갤] 뼈를 깎는 여행 012 - 국립신미술관 (25장)
[21]
doer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20 987 16
410646
썸네일
[서갤] 택시 730만·전용기 3.7억원… 중동 탈출 ‘부르는 게 값’
[27]
스탈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15 4868 4
410643
썸네일
[이갤] 선 넘는 요즘 학부모 민원
[207]
ㅇㅇ(106.101) 14:05 13595 48
410641
썸네일
[더갤] 1월 경상흑자 133억달러, 소비자 물가 14개월만에 최저
[213]
동아일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00 3559 31
410640
썸네일
[군갤] 백악관, 이란 치는데 무기 다 떨어졌다, 예산 더 줘
[274]
KC-46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55 17574 59
410638
썸네일
[러갤] UAE 사드 방공망 파괴의 심각성..복구가 불가능하다
[136]
배터리형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50 6679 28
410637
썸네일
[일갤] [[[ 마타사부로 콜라보 제작기 ]]]
[45]
손잡이94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45 1432 36
410635
썸네일
[싱갤] 순애순애 개딸 여자친구
[90]
사타케메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40 11556 43
410634
썸네일
[백갤] [백사장3] 보쌈부터 술빵까지 프랑스인 입맛 성공한 백종원 선생님
[78]
ㅇㅇ(175.119) 13:35 4769 22
410632
썸네일
[서갤] WTI 80달러 돌파에 뉴욕증시 급락…다우 1.6% 하락
[32]
스탈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30 3785 5
410631
썸네일
[일갤] 마쓰야마 히로시마 오사카 10박11일 2일차(오즈,우치코)
[14]
민트맛초코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25 1623 14
410629
썸네일
[싱갤] 왕과 사는 남자, 무대인사 성희롱 발생.JPG
[305]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20 28251 117
410626
썸네일
[기음] 한솥 마늘간장 치밥 후기.jpg
[125]
dd(183.100) 13:10 14335 86
410625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닭장의 나라, 한국
[487]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05 28823 16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