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진짜 소도시 효고현 탄바시 여행기 - 3(완)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3.06 00:45:02
조회 3523 추천 23 댓글 15




7fed8273b58b69fe51ee84e0418576738d584a500ee19e8d05b29577da10783a

코엔지 주차장에서 찍은 사진 비가 그친 직후라서 산에 구름이 걸쳐져 있는게 멋져서 찍었다.


코엔지를 떠나온 다음 15분정도 차로 이동해서 갈 수 있는


엔츠지 라는 신사에 왔다


24b0d121e09c28a8699fe8b115ef04699631ffbcf7


이곳 역시 차가 없으면 오기 힘든곳인데 



24b0d121e09c28a8699fe8b115ef0464d68deacbe6

입구는 이렇게 생겼다.


입구를 따라 들어가보면


7fed8273b58b69fe51ee85e04480717302630ffa6c2e7a5b5d68d1edee8c19c7


일본애니에서 볼 수 있는 피안화를 볼 수 있다. 나는 이때 피안화를 처음봤다.


푸른 피안화는 엔츠지에는 없었다.



24b0d121e09c28a8699fe8b115ef0464de8ce3c9e7


들어가면 볼 수 있는 풍경


이 길을 따라 들어가다보면



7fed8273b58b69fe51ee85e7438076733031f898cd600f57430cb421b5ca1c4e


이렇게 연잎이 잔뜩있는 연못을 볼 수 있다.



이 연잎 존 다음에는


7fed8273b58b69fe51ee85e74f82747343a44cf5e39f050b50878b6953df2454


이렇게 잉어와 오리가 살고있는 연못이 있는데 바로 옆에 가챠가챠로 먹이를 팔고 있어서 사서 뿌려주었다.


잉어랑 오리가 같이 먹을 수 있는 먹이라서 서로 경쟁하며 먹는다.


반대편에 던져도 어떻게 알고 잘 건너와서 먹더라


24b0d121e09c28a8699fe8b115ef046f5f449897accb


문 옆에서 팔고 있는 먹이 가챠


가챠기계안에 들어있지만 꽝은 없었다. 



7fed8273b58b69fe51ee85e14f827073ce587d4c23aafc5ce4eb787660eebf91


위에서 찍은 사진 밑에서 위로 찍는게 더 좋았을 거 같다.



24b0d121e09c28a8699fe8b115ef046f5e45909ca1cf


施無畏殿이라는 본당 여기는 한번 불타서 애도시대에 재건한 것이라고 한다.



24b0d121e09c28a8699fe8b115ef046a7864efc931


여기도 기도드리는 곳이 있어서 기도 드렸다.



0490f719b7826af33ee687ed2983756d2275673a4abef4c8130460535bdb075401c56ee1c8859e


오미쿠지도 뽑았는데 둘 다 똑같은거 나옴 아무튼 대길이다.


똑같은거만 넣어놓은게 아닌가 싶어서 묶여있는거도 봤는데 그건 아닌거 같았다.


24b0d121e09c28a8699fe8b115ef046a7f6bebcc35


이끼낀 바위가 분위기 있어서 퍼옴


여기도 원래 입장료가 있지만 여름이라 사람이 없어서 공짜로 들어왔다. 

(돈 넣는곳 없었음 현지인이 안내도 된다고 했음 어글리 코리안 아님)




24b0d121e09c28a8699fe8b115ef046f5d4e999ea1cf


단풍사진을 보여주기위해 퍼옴

여기도 확실히 단풍시즌 때 오는게 예쁠거 같다.


이렇게 엔츠지 구경을 한 뒤 차로 14분 정도 달리면 갈 수 있는 또 다른 절



24b0d121e09c28a8699fe8b115ef0469913bf1baf2

코산지로 갔다.



7fed8273b58b69fe51ee82e5458374730685d033a53ce0e5941edf3ea5445da0


여기는 입구부터 빨간색인게 분위기가 달랐다.



7fed8273b58b69fe51ee82e542807573f0e56485ff00213442d19ac8ba2dafc6

입구에 들어가자마자 볼 수 있는 석등의 길 낮에 가서 몰랐지만 불이 들어오긴 하는거 같다.


 

24b0d121e09c28a8699fe8b115ef046c61f2294e95ea


단풍시즌의 저녁에 가면 이런 장면을 볼 수 있을거 같다. 확실이 예쁘긴 하다.



24b0d121e09c28a8699fe8b115ef046f5f4c919da1cc


안으로 가면 이런 곳이 있긴한데 코산지는 입구에 모든힘을 쏟은 느낌이 강했다.


입구의 임팩트가 강해서 그런지 안쪽은 평범했다. 


코산지 까지 구경하니 슬슬 배고파 져서 지인이 아는 빵집에 가기로 했다.



24b0d121e09c28a8699fe8b115ef046c63f321499f


그래서 가게 된 129 베이커리 왜 129인진 모른다. 


7fed8273b58b69fe51ee82e1448174733db0d0442e94405ccc65cb0daed370bf


입구는 요렇게 생겼다. 여기서 빵을 주문하고 옆에 방에서 먹는 구조였다. 


내가 온다는걸 미리 아셨던건지 빵집 사장님이 한국어로 인사해 주셨다.



7fed8273b58b69fe51ee82e1448575731c096963fd4bad1a4977360fe2d9a36f


먹는곳으로 들어가 보니 이런식으로 꾸며져있었다. 



0490f719b7826af33ee687ed2983756d22766e3a40b7f8d44b5a6d6362ff3a6ec06569848db42d7a8b


이렇게 올라가 볼 수도 있었음 생각보다 튼튼하더라


7fed8273b58b69fe51ee82e045827273cead0829d991c4e36b5fbdc532a580c5


구경하다보니 빵이 나왔는데 시간이 어중간해서 그냥 음료랑 크루아상 하나만 먹고 저녁을 먹기로 했다.


이거 먹으면서 사장님이랑 조금 얘기를 나눴는데 이때가 한창 이시바 총리가 퇴임했을때라 정치얘기가 되었다.


뭐 우파좌파 이런얘기가 아니라 한국 젊은이들이 정치에 관심이 많은게 신기하다고 하였다.


이시바 총리가 퇴임한걸 내가 알고있다는 것도 신기해 하셨다. 


이야기 하다가 슬슬 나가려고 하니 사장님이 단팥빵이 맛있다며 선물로 챙겨주셨다. 사진은 못찍었는데 맛있게 먹었다.


에너지 보충하고 차로 17분 거리를 운전해서



24b0d121e09c28a8699fe8b115ef046f5c499f99ab

카와시로 공원이라는 곳에 왔다. 이곳은 공원으로 가는 다리가 유명하다고 한다.



7fed8273b58b69fe51ee80e5458573739184543bc3b88eb3ab33aa31ecc24a8c


바로 들어가 봤는데 다리가 조금씩 흔들렸다. 둘이서도 흔틀리는데 사람 많으면 꽤 흔들릴듯 하다.



7fed8273b58b69fe51ee80e542807273b5fc7aa2e94fde0667215e36bcfc0cb1


7fed8273b58b69fe51ee80e542837773edfb192168ba158213dfa4b1388d2d9e


다리에서 찍은 강의 풍경


한국이었다면 바로 파라솔에 의자 깔리고 닭백숙을 사먹지 않으면 못들어갈 것만 같은 풍경이다.


한여름인데도 불구하고 비가 온 뒤라 그런지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 



24b0d121e09c28a8699fe8b115ef0468e2aae3bb63


봄에는 이런 느낌이라고 한다. 여기는 봄이 메인인듯


다리를 건너면 캠핑장이 있었는데 이날 잔뜩 걸어서 힘들어서 다리만 구경하고 나왔다. 


다리만 구경하고 바로 향한 


24b0d121e09c28a8699fe8b115ef046f5c4c9a9fac

탄바사사야마 성터 


여기는 정확히는 탄바시는 아니긴 한데 탄바사사야마니까 아무튼 탄바다


여기서는 왠지 사진이 없어서 다 퍼온 사진으로 소개함


24b0d121e09c28a8699fe8b115ef0468ebafeabb62


위에서 본 성터 이다. 주변에는 그냥 주택가인데 성터가 있는게 신기한 느낌을 주었음




24b0d121e09c28a8699fe8b115ef046a7d6fefcb36


 성터 안에는 박물관? 기념관? 같은게 있었는데 너무 늦게 가서 여긴 못감 늦게가서 성터 조차 입장 못할뻔 했으니 시간을 잘

알아보고 가는것을 추천한다.


여긴 성 뿐만 아니라 탄바사사야마의 특산품이랑 기념품을 살 수 있는 동네라서 동네 주변을 돌아다니는 것도 추천한다.


근데 내가 갈 때는 다 문닫아서 군밤 떨이하는거랑 만쥬만 살 수 있었음


여기까지 구경하니 슬슬 저녁시간이라  탄바로 돌아가기로 함



24b0d121e09c28a8699fe8b115ef046c62f02c4798


오늘의 저녁은 한국식? 야키니쿠 


한국인이 탄바에 와서 한국식 야키니쿠를 먹게 될 줄이야



24b0d121e09c28a8699fe8b115ef046c65f42b479a


밑반찬은 이렇게 나왔는데 이때 내가 장기로 여행 중이라 한식이 땡길 때 였는데 


이게웬걸 김치가 일본식 단맛김치가 아닌 완전히 한국식 김치였다.



7fed8273b58b69fe51ee81e040847c73f02227bf7d79372604aeaab4ad9121ba


바로 나온 호르몬 나베 메뉴는 고민할 필요가 없다. 어차피 이거밖에 없으니


한국식이라고 했지만 한국에서는 먹어본 적이 없는 맛이었다. 


음식 자체는 그냥 무난한 맛이었는데 


먹고 있으니 사장님이 말을 거셨다. 사장님은 같이 온 지인과는 원래 알던 사이었는데 역시 내가 온다는 것을 알고 계셨나 보다.


바로 한국어로 인사를 하셨는데 뭔가 발음이 다르셨다. 이건 한국인의 안녕하세요의 느낌이 났다.


알고보니 사장님은 원래 한국의 대구였나 부산에 살고 계시다가 일본으로 넘어오신거라고 한다. 


사장님이 나이가 꽤 있으셔서 한국말을 많이 까먹으셨지만 그래도 한국어로 조금씩 얘기해 주셨다.


그 이후로는 계속 일본어로 대화하다가 가게 이름인 카와무라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다. 


사장님은 원래 한국에서 하(河)씨 성을 사용하셨는데 일본에 건너가시면서 무라(村)를 붙이셨다고 한다.


그래서 가게이름이 성을 따서 카와무라였던 것이다. 이름을 건 가게라 믿음직스러웠다. 


이 얘기를 하면서 본인이 배우 하지원이랑 같은성이라고 하셔서 재밌었다.


가게안에 어린 손자도 있어서 사장님이 나한테 한국말로 인사를 시켰는데 만화책읽다가 억지로 끌려나와서 인사한게 너무 잘보여서 웃겼다 ㅋㅋ


이렇게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밤이 되어서 지인이랑 서로 사왔던 선물을 교환하고 나는 호텔로 지인은 집으로 돌아갔다.


나는 이런 경험을 할 수 있어서 정말 고맙다고 했다. 솔직히 이런 곳을 차도없는 한국인 혼자서 어떻게 가보겠음


덕분에 정말 귀중한 경험을 할 수 있었다.


06bcdb27eae639aa658084e54487746e0155a748a4e9f16c593d6aa723c9c0874d5d66486776947493309b3fa2


다음날 아침 찍은 카와무라 여기서 대화가 너무 즐거웠어서 돌아가는 길에 찍었다. 이소역 바로 앞이라 가기편함



06bcdb27eae639aa658084e54487746e0155a748a4e9f16c5e3c61a623c9c087d3eb1fd0bcfc554a785b9e1a23

역시나 사람이 없는 이소역


06bcdb27eae639aa658084e54487746e0155a748a4e9f16c5f3d61a323c9c087dda1fffe8abd0ba274608a01eb


그렇게 나는 다음 목적지로 이동하며 단바여행은 여기서 마친다.


다음에는 단풍시즌에 꼭 와보고 싶음





출처: 일본여행 - 관동이외 갤러리 [원본 보기]

추천 비추천

23

고정닉 9

8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이슈 [디시人터뷰] '쪼와요~ 쪼와요~’ 캐릭터에 생명을 불어넣는 성우 박시윤 운영자 26/04/17 - -
설문 메시지 읽씹 잘 할 것 같은 이미지의 스타는? 운영자 26/04/20 - -
공지 실시간베스트 갤러리 이용 안내 [5202/2]
운영자
21.11.18 16371985 817
422609
썸네일
[러갤] "하이닉스 가려고요"…2500명 역대급 대이동에 '술렁'
[18]
스탈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30 984 2
422608
썸네일
[포갤] 포리대회) 스압) 우당탕탕 통통코 도시락 만들기!
[21]
킬라플로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25 615 22
422606
썸네일
[미갤] 국정원 망분리 20년만에 폐지한다고ㅡㅡ?
[70]
토붕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20 9342 136
422605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번역 잘못 했다가 망신 당한 출판사...jpg
[96]
수류탄이야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15 12039 84
422603
썸네일
[이갤] 美 루이지애나 주택서 총격사건…어린이 8명 등 9명 사망
[40]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10 1416 7
422602
썸네일
[군갤] ㅈ망한 각국의 자주대공포 모음집-2편
[20]
우희힝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05 5636 37
422600
썸네일
[야갤] 남펨1찍들이 만든 스윗 경기도 여자만 백만원이상 돈준다!
[156]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00 3668 72
422599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트젠 군면제 기준 상향에 환호하는 여성들
[171]
고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55 11916 59
422597
썸네일
[더갤] '픽시 타고 위험운전' 잡을 길 없나...중학생 처벌 '무산'
[70]
그르르릉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50 2425 6
422594
썸네일
[부갤] 매달가석방1000명씩. 8평에 17명 '꽉꽉'…발 뻗기도 어려운 교도소
[149]
오피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40 2930 11
422593
썸네일
[새갤] [단독] 이미 여성으로 살고 있는데…법원 “호르몬 치료해야 군면제”
[133]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35 5027 14
422590
썸네일
[걸갤] '걸그룹 오빠' 논란 확산 속..'궁금한 이야기Y' 제보글 돌연 삭제
[36]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30 4814 33
422589
썸네일
[군갤] 레바논 예수상 뚝스딱스
[159]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5 6599 49
422587
썸네일
[중갤] ‘대장동 수사’ 송경호 前 지검장 “국정조사, 삼권분립 정면 도전”
[77]
성당상납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0 3132 92
422586
썸네일
[특갤] 법대나와 대기업 다니면 뭐하나.. ‘문송’ 직장인 결국
[119]
ㅇㅇ(59.9)
11:15 5979 24
422584
썸네일
[싱갤] 안싱글벙글 학폭으로 방송나왔던 금쪽이 현재근황..jpg
[638]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10 21739 227
422583
썸네일
[이갤] 현대자동차 노조 요구.JPG
[154]
황성언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05 7335 61
422581
썸네일
[기갤] 블랙핑크 리사 코첼라
[78]
긷갤러(211.36)
11:00 5536 20
422580
썸네일
[포갤] [포리대회] 독파리 김 오일 파스타
[24]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55 1667 24
422577
썸네일
[싱갤] 논란논란 공공장소에서 모유수유는 민폐일까
[360]
뎅뎅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45 15506 69
422575
썸네일
[미갤] 트럼프, ”이란 더 이상 착한 녀석“ 아님 ㅋㅋ
[172]
록사나_아그리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40 20063 85
422574
썸네일
[무갤] 열차 안에서 소화기 난사한 20대 한녀
[197]
모스크바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35 8621 84
422572
썸네일
[이갤] "게임 방해했다고"…PC방서 또래에 흉기 휘두른 초등생
[171]
감돌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30 7015 35
422571
썸네일
[새갤] [단독] 윤석열 ‘2차 계엄’ 시도 정황 확인
[231]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25 7129 39
422569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유명 만화가중 가족도 만화가인 경우..jpg
[102]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20 15868 63
422568
썸네일
[미갤] '미·이란 1차 협상장' 세레나 호텔, "곧 2차 회담 열린다".jpg
[27]
빌애크먼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15 2819 8
422566
썸네일
[삼갤] 삼스타 댓글 원태인 관련 강민호 해명
[278]
삼갤러(119.201)
10:10 25651 429
422565
썸네일
[기음] [금주의 신상] 4월 3주차 신제품 먹거리 모음.jpg
[30]
dd(183.100)
10:05 3562 35
422563
썸네일
[싱갤] ㅅㄱㅂㄱ ai사진촌
[57]
MIRA_HUNTR/X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00 7899 48
422560
썸네일
[이갤] 다이소 비켜…두부 980원·다리미 4980 '초저가' 내세운 마트들
[101]
감돌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40 9281 16
422558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오늘부터 집중단속하는거
[389]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30 14046 28
422557
썸네일
[새갤] 스압) 2026년 3월 답사 소감
[5]
Hatsune_무지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20 1153 13
422555
썸네일
[U갤] 맥그리거가 매미를 알 수 밖에 없었던 충격적 사실.jpg
[44]
유붕이(118.32)
09:10 7800 94
422553
썸네일
[이갤] 맥도날드의 인종차별 때문에 만든 두동양인 포스터jpgㄷ
[166]
오피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00 12133 74
422552
썸네일
[싱갤] ㅅㄱㅂㄱ 야광조끼의 위력
[103]
복슬복슬Teemo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50 23128 228
422550
썸네일
[교갤] 긴글) 울릉크루즈 뉴씨다오펄, 독도드림 왕복 후기
[23]
단풍곰돌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40 2068 16
422548
썸네일
[러갤] AI로 인한 전쟁 패러다임의 변화..앤트로픽의 위험성
[46]
배터리형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30 5835 17
422547
썸네일
[S갤] 짤스압ㅈㄴ주의) 그때 그 시절 SNL
[85]
ㅇㅇ(223.38)
08:20 10265 58
422545
썸네일
[일갤] 아마미군도 여행기 ⑨제2차 맹그로브 탐방
[8]
엉겅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10 1088 12
422542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일본에서 하나의 클리셰를 정립시킨 레전드 배우
[158]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50 12318 51
422540
썸네일
[군갤] 레딧에 올라온 "캐나다 반군" 설정화
[167]
황제펭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40 15511 60
422538
썸네일
[오갤] '슈퍼 마리오 갤럭시' 국내 콜라보 굿즈 & 이벤트 모아보기
[24]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30 6166 17
422537
썸네일
[필갤] 오랜만에 찍어본 더블엑스
[5]
사진찍는피어나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20 2011 8
422535
썸네일
[디갤] 운해와 빛내림
[23]
사진돼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0 1664 28
422533
썸네일
[싱갤] ???: 식당에 잠옷 입고 오지 마라
[513]
해날로펌막내딸유세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0 24149 43
422532
썸네일
[유갤] 해파랑길 런 후기(3)
[337]
LarryFoulke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50 3429 16
422530
썸네일
[특갤] 이게 사실이라면, 일본이 과학은 우수하지만 왜 점점 밀리는지 알겠음
[729]
아니사라지지마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41 21363 61
422528
썸네일
[이갤] 한국에서 연일 흥행중인 중국 프렌차이즈.JPG
[563]
황성언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30 26403 133
422525
썸네일
[냥갤] 대마도에서 길고양이에게 먹이주면 안되는 EU
[177]
ㅇㅇ(223.39)
01:10 16853 233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