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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소도시 효고현 탄바시 여행기 - 3(완)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3.06 00:45:02
조회 3517 추천 23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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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엔지 주차장에서 찍은 사진 비가 그친 직후라서 산에 구름이 걸쳐져 있는게 멋져서 찍었다.


코엔지를 떠나온 다음 15분정도 차로 이동해서 갈 수 있는


엔츠지 라는 신사에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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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역시 차가 없으면 오기 힘든곳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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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는 이렇게 생겼다.


입구를 따라 들어가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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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애니에서 볼 수 있는 피안화를 볼 수 있다. 나는 이때 피안화를 처음봤다.


푸른 피안화는 엔츠지에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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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면 볼 수 있는 풍경


이 길을 따라 들어가다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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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연잎이 잔뜩있는 연못을 볼 수 있다.



이 연잎 존 다음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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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잉어와 오리가 살고있는 연못이 있는데 바로 옆에 가챠가챠로 먹이를 팔고 있어서 사서 뿌려주었다.


잉어랑 오리가 같이 먹을 수 있는 먹이라서 서로 경쟁하며 먹는다.


반대편에 던져도 어떻게 알고 잘 건너와서 먹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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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옆에서 팔고 있는 먹이 가챠


가챠기계안에 들어있지만 꽝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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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찍은 사진 밑에서 위로 찍는게 더 좋았을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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施無畏殿이라는 본당 여기는 한번 불타서 애도시대에 재건한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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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기도드리는 곳이 있어서 기도 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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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쿠지도 뽑았는데 둘 다 똑같은거 나옴 아무튼 대길이다.


똑같은거만 넣어놓은게 아닌가 싶어서 묶여있는거도 봤는데 그건 아닌거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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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끼낀 바위가 분위기 있어서 퍼옴


여기도 원래 입장료가 있지만 여름이라 사람이 없어서 공짜로 들어왔다. 

(돈 넣는곳 없었음 현지인이 안내도 된다고 했음 어글리 코리안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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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사진을 보여주기위해 퍼옴

여기도 확실히 단풍시즌 때 오는게 예쁠거 같다.


이렇게 엔츠지 구경을 한 뒤 차로 14분 정도 달리면 갈 수 있는 또 다른 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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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산지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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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입구부터 빨간색인게 분위기가 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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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에 들어가자마자 볼 수 있는 석등의 길 낮에 가서 몰랐지만 불이 들어오긴 하는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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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시즌의 저녁에 가면 이런 장면을 볼 수 있을거 같다. 확실이 예쁘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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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으로 가면 이런 곳이 있긴한데 코산지는 입구에 모든힘을 쏟은 느낌이 강했다.


입구의 임팩트가 강해서 그런지 안쪽은 평범했다. 


코산지 까지 구경하니 슬슬 배고파 져서 지인이 아는 빵집에 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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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가게 된 129 베이커리 왜 129인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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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는 요렇게 생겼다. 여기서 빵을 주문하고 옆에 방에서 먹는 구조였다. 


내가 온다는걸 미리 아셨던건지 빵집 사장님이 한국어로 인사해 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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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곳으로 들어가 보니 이런식으로 꾸며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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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올라가 볼 수도 있었음 생각보다 튼튼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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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하다보니 빵이 나왔는데 시간이 어중간해서 그냥 음료랑 크루아상 하나만 먹고 저녁을 먹기로 했다.


이거 먹으면서 사장님이랑 조금 얘기를 나눴는데 이때가 한창 이시바 총리가 퇴임했을때라 정치얘기가 되었다.


뭐 우파좌파 이런얘기가 아니라 한국 젊은이들이 정치에 관심이 많은게 신기하다고 하였다.


이시바 총리가 퇴임한걸 내가 알고있다는 것도 신기해 하셨다. 


이야기 하다가 슬슬 나가려고 하니 사장님이 단팥빵이 맛있다며 선물로 챙겨주셨다. 사진은 못찍었는데 맛있게 먹었다.


에너지 보충하고 차로 17분 거리를 운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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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와시로 공원이라는 곳에 왔다. 이곳은 공원으로 가는 다리가 유명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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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들어가 봤는데 다리가 조금씩 흔들렸다. 둘이서도 흔틀리는데 사람 많으면 꽤 흔들릴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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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에서 찍은 강의 풍경


한국이었다면 바로 파라솔에 의자 깔리고 닭백숙을 사먹지 않으면 못들어갈 것만 같은 풍경이다.


한여름인데도 불구하고 비가 온 뒤라 그런지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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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에는 이런 느낌이라고 한다. 여기는 봄이 메인인듯


다리를 건너면 캠핑장이 있었는데 이날 잔뜩 걸어서 힘들어서 다리만 구경하고 나왔다. 


다리만 구경하고 바로 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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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바사사야마 성터 


여기는 정확히는 탄바시는 아니긴 한데 탄바사사야마니까 아무튼 탄바다


여기서는 왠지 사진이 없어서 다 퍼온 사진으로 소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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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본 성터 이다. 주변에는 그냥 주택가인데 성터가 있는게 신기한 느낌을 주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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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터 안에는 박물관? 기념관? 같은게 있었는데 너무 늦게 가서 여긴 못감 늦게가서 성터 조차 입장 못할뻔 했으니 시간을 잘

알아보고 가는것을 추천한다.


여긴 성 뿐만 아니라 탄바사사야마의 특산품이랑 기념품을 살 수 있는 동네라서 동네 주변을 돌아다니는 것도 추천한다.


근데 내가 갈 때는 다 문닫아서 군밤 떨이하는거랑 만쥬만 살 수 있었음


여기까지 구경하니 슬슬 저녁시간이라  탄바로 돌아가기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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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저녁은 한국식? 야키니쿠 


한국인이 탄바에 와서 한국식 야키니쿠를 먹게 될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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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반찬은 이렇게 나왔는데 이때 내가 장기로 여행 중이라 한식이 땡길 때 였는데 


이게웬걸 김치가 일본식 단맛김치가 아닌 완전히 한국식 김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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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나온 호르몬 나베 메뉴는 고민할 필요가 없다. 어차피 이거밖에 없으니


한국식이라고 했지만 한국에서는 먹어본 적이 없는 맛이었다. 


음식 자체는 그냥 무난한 맛이었는데 


먹고 있으니 사장님이 말을 거셨다. 사장님은 같이 온 지인과는 원래 알던 사이었는데 역시 내가 온다는 것을 알고 계셨나 보다.


바로 한국어로 인사를 하셨는데 뭔가 발음이 다르셨다. 이건 한국인의 안녕하세요의 느낌이 났다.


알고보니 사장님은 원래 한국의 대구였나 부산에 살고 계시다가 일본으로 넘어오신거라고 한다. 


사장님이 나이가 꽤 있으셔서 한국말을 많이 까먹으셨지만 그래도 한국어로 조금씩 얘기해 주셨다.


그 이후로는 계속 일본어로 대화하다가 가게 이름인 카와무라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다. 


사장님은 원래 한국에서 하(河)씨 성을 사용하셨는데 일본에 건너가시면서 무라(村)를 붙이셨다고 한다.


그래서 가게이름이 성을 따서 카와무라였던 것이다. 이름을 건 가게라 믿음직스러웠다. 


이 얘기를 하면서 본인이 배우 하지원이랑 같은성이라고 하셔서 재밌었다.


가게안에 어린 손자도 있어서 사장님이 나한테 한국말로 인사를 시켰는데 만화책읽다가 억지로 끌려나와서 인사한게 너무 잘보여서 웃겼다 ㅋㅋ


이렇게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밤이 되어서 지인이랑 서로 사왔던 선물을 교환하고 나는 호텔로 지인은 집으로 돌아갔다.


나는 이런 경험을 할 수 있어서 정말 고맙다고 했다. 솔직히 이런 곳을 차도없는 한국인 혼자서 어떻게 가보겠음


덕분에 정말 귀중한 경험을 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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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아침 찍은 카와무라 여기서 대화가 너무 즐거웠어서 돌아가는 길에 찍었다. 이소역 바로 앞이라 가기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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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사람이 없는 이소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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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나는 다음 목적지로 이동하며 단바여행은 여기서 마친다.


다음에는 단풍시즌에 꼭 와보고 싶음





출처: 일본여행 - 관동이외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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