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백악관, 이란 치는데 무기 다 떨어졌다, 예산 더 줘앱에서 작성

KC-46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3.06 13:55:01
조회 21730 추천 68 댓글 318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26d37d4a0cbee748ea993aa6127feb286364162bc1f4ff2bc932aaf38e529aad5132f




WSJ- 백악관이 추가예산 의회제출예정


7be88971b7f16f8023ecf5e7329c70188f4d345e24f2a8812fd154242e3be99af1e4b07708b6f560c4505728d393692bb6194ba5

추가 전쟁비용 73조원 요구에 모금까지



20bcc834e0c13ca368bec3b9029c757374dbf356f8b199f67f59ca9af5b35e


25ac8774b59c32b6699fe8b115ef04697d53874c


22bcc222e0d439b362ab98bf06d604034da9bdbb30fbcd9685

https://v.daum.net/v/20260305175328616

이에 트럼프 행정부는 대규모 추가 재정 투입에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스티브 파인버그 미 국방부(전쟁부) 부장관은 소모된 무기 재고를 보충하기 위해 약 500억 달러(약 73조 원) 규모의 추가 예산 요청안을 마련 중이다. 마이크 존슨 미 하원의장 역시 백악관의 자금 지원 요청을 의회가 기다리고 있다고 정치 전문 매체 폴리티코에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81524?sid=104

이와 별개로 트럼프의 정치자금 조직은 막대한 군사 비용을 대기 위해 모금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미군 병사들을 지원해 달라며 기부금을 한 번에 최대 3300달러까지 낼 수 있게 하고 있습니다.



작전명 '극노'의 일일 전쟁비용


Daily operations in and around Iran for these major military systems are costing
taxpayers an estimated $59.39 million per day

하루 약 900억씩 태우는중

28b9d932da836ff13ce884e34289706bac5da3258228b1222a287d1f001be92a18b7

조사 단체가 미국내 반전 단체인걸 감안하셈

- dc official App

이란 전쟁에 매일 1조 3000억씩 쓰는 미국


28b9d932da836ff13ce881e747887764b353ca50f790b92618fada80371826f6a7bc

28b9d932da836ff13ce881e74481756543cf936794431d3cbadcb340b38881af41173a

드론 막느라 군사비 하루 1조 3천억…'전쟁 청구서'에 속 타들어간다


09ec8273b4831cf0239b83e0459c706a49018a593cf1e574e1dd70b3325cd19a2d71125d9bcba27d5f441635274d414154ded2c4

7ae9f203c7876082239a80e0469c7018b12ea0f1854d14df2df332f7c32b9f106541c2af91d2e257b1739635168b664dfc39998c67

7d9b817fb58719f123e6f094419c70645e5b3d7257b07819bf703e2a9109d401f7165b33e8e19755600968eef9a42c70aaaa3436

79eb8905b4876e85239b83e1349c7018d23cf697abd1cf37d4ee519c94f67687ce48762e2c146dcdeb5f6c309ffd8885f7ed143ec9

089ff17fc3f66ef623ed8694329c706d1b64dfd07a2ffa1ecbfe022f7da8d78fe11821658281d18ad9c1868ca22357bd6ed4ff9843

0fed8204b58b6ef223eb8096309c70183b64361cc1de7a90d14f05e4326424f6abfea9ba5cdf7685c1c9f065054d963c7997e4bbdb

7eecf571c1f41aff239cf494359c70191aeabe45d54d308ed136e2fcfcd9b626361cca19ff42d160c38e6e8e432b5ab8579e614476

0be48602bc846083239d8793429c7069a113c6ffbbf2b7ed90df53414ec1ec88af663a179d01feb2588c8dc6ef499c20aeac5899e7

7eec817ec4801ef623e98e96329c701ef7466ae635bc99225af025e1891dfc1e9b7240d5a07bb80800f236dcea5906fd30d7ae04a3

74eb8371b48261ff23eb83e64f9c7019fb735f4afbcb26b247233b5e5d190e0ba16b97b71b0b43bb6361662c6eddd587a4fc0f3209

0fef837fb7f76180239c8ee5339c706504f7fba388a4cc44a537e221d0fba075c41fd61cfefe85f530a5698c0261111018c10a26ea

7fe58577b4871cf323e786ed339c706f9083442a0432ad1a5792185c0ffb6d154d81aa6bfc391500604aa25775cc2b0e56ba6b8b

7b998507c0851df423ecf594459c70650c38c4ecfc994170b8ef31574a8832ba83e2e31708a1bed516fec857a6478bd7b8960a92

7f9ef500bd8760f6239e84ec439c7068ea21bced811a5a407cbc55c69e1c37df229b8f6d8f37375c364c72bea198f840ec72f498cd

7de98075c483688323ec8593469c7069f10dad4a9f97bc34156f028b99f10aa25ef2f03207df08c1ce5a0f9186a9f7ecc6c9ccbd83

7c9c8905c0f66ef3239c84e2309c701b30bc9a086cc356602b8ca0977a62ad27038dd4524a8181fcd07979b599c77e82f66368b32a

7b99f500bd85608223eb8ee1379c70192aceea5bf632eef3ef6d90c4f6cecc4e2af433793962ca32730fa0f4db7a865d6c985f1d

099b8707b6841d8223ea84e5349c706fe2b4e43cb07e0a67c77d0d9b304b61f1db268092cc92dfe9c803e027539e0cdb8fbc1102

08e48304b0f61cf523ec8e97409c706c4ab13d1285b391680a2bea2cd013cc3336ef6cd2029436cf00ee422c15530c2b5856baae

7de48575b3866b8423e8f2e3459c701bedc4ebcaed2629a7857824084090a8c4763ee2f21c354e7db435a2f0f7535f3490366001

7b9e8673b2f361f0239e83ec429c7068af5b7a130ff0124e50a69f535795229eb7b156fa8acd06c26a08ff41f0b27f5f63bb472f71

0ce58073b3816ef523e7f2974f9c7019efcc8d5e787ab867496607847b7688d28f8dd8f22e990045b64c99fe0497dc91c01d7f62b9

099c8004b4f31e8423e6f2e7329c706c80eadb170aa77e80f0911096ab455ccc91d7594989a1076e6d79b87778d5971a72f36546

09ee8970b4f71e84239a84e0459c706d3c8593bbef11d73e2c77936aa032adc81fd6a89008a57deb2fb85949a314e7fba8019d1fa8




미국이 이란을 상대로 벌이고 있는 군사작전 '장대한 분노'의 비용이 하루에 1조 3천억 원 수준에 달한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워싱턴의 싱크탱크 국제전략문제연구소는 어제(5일) 공개한 분석에서 작전 시작 이후 첫 100시간 동안 약 37억 달러, 한화로 약 5조 4,686억 원의 비용이 발생한 걸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하루 평균 기준으로 환산하면 하루에 약 8억 9,140만 달러, 약 1조 3천억 원 수준입니다.

이 비용 중 1억 9,600만 달러가 드는 작전 운용비는 2026 회계연도 국방 예산에 반영돼 있지만, 나머지 31억 달러 탄약 보충 비용과 3억 5천 달러 장비 손실 및 시설 복구 비용 대부분은 예산에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특히 공중 작전이 전체 비용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군은 현재 200대 이상의 전투기를 동원해 작전을 수행하고 있고, F-35와 F-22 같은 스텔스 전투기, F-15와 F-16, A-10 등 비스텔스 전투기, 항공모함 탑재 전투기 등을 동시에 투입한 상태입니다.

대규모로 투입된 해군 전력도 비용이 큽니다.

현재 중동 지역에는 항공모함 2척과 구축함 14척, 연안전투함 3척이 배치돼 있고, 이 함정들은 토마호크 미사일 공격과 방공 작전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런 탄약 비용 뿐 아니라 이란이 발사한 탄도미사일과 드론을 요격하기 위한 방공 미사일 비용도 막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란은 이번 전쟁에서 탄도미사일 약 500발과 드론 약 2000대를 발사한 걸로 추정되는데 이를 요격하기 위해 패트리엇과 사드 등 미사일 방어 체계가 사용됐습니다.

연구소는 방공 미사일 비용만 약 17억 달러 수준으로 추산했습니다.

전쟁 초기 단계가 가장 강도가 높은 시기라는 점을 고려할 때 향후 비용 증가 속도는 완만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 전쟁 비용의 대부분이 현재 국방 예산에 반영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미 행정부가 결국 추가 재원을 확보해야 할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이 나옵니다.









출처: 군사 갤러리 [원본 보기]

추천 비추천

68

고정닉 28

156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등만 봐도 설레이는 문짝남 스타는? 운영자 26/04/13 - -
공지 실시간베스트 갤러리 이용 안내 [5094/2]
운영자
21.11.18 16369057 817
420879
썸네일
[중갤] [단독] 학생들에게 안민석 경기교육감 예비후보 선거인단 가입 지시 파문
[36]
중보수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05 1737 69
420877
썸네일
[싱갤] 실시간 X에서 AI 사용으로 논란터진 국산겜
[200]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9:55 11454 94
420875
썸네일
[아갤] [춘향대회] 보이저 피규어제작
[65]
hiikpedo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9:45 1860 52
420873
썸네일
[싱갤] 으악으악 비트코인으로 50억 벌어 졸업한다던 사람
[278]
ㅇㅇ맨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9:35 22334 118
420871
썸네일
[대갤] 한국은 꽃신, 대만은 슬리퍼? 국제망신 난리난 대만 네티즌들
[247]
난징대파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9:25 5800 93
420869
썸네일
[서갤] ‘경찰은 도대체 뭐했나’… 시민단체, ‘성폭행 무혐의’ 경찰 수사팀 고발
[185]
스탈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9:15 4336 17
420867
썸네일
[유갤] 주말사이 터진;; 난리난 핫이슈.zip
[113]
ㅇㅇ(175.119)
19:05 6954 3
420863
썸네일
[바갤] 기묘한 산바리 후기
[34]
고기내놔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50 1471 6
420861
썸네일
[싱갤] 얼탱얼탱 200ml 우유의 진실...jpg
[211]
Keru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45 17835 111
420859
썸네일
[멍갤] 시츄 50마리 가둬두고 7일 굶겼는데 집유
[101]
멍갤러(117.111)
18:40 5258 14
420857
썸네일
[새갤] [단독] JTBC, 지상파3사에 월드컵 중계권 각각 140억 최종 제안
[201]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35 5733 24
420855
썸네일
[메갤] 케이 과즙세연 공개연애 ㅋㅋㅋㅋㅋㅋㅋ
[301]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30 19483 50
420853
썸네일
[카연] 전생에 대한 미련.manhwa
[41]
위마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25 3294 82
420851
썸네일
[해갤] 김건희, 법정에서 "마스크 벗겠습니다"
[87]
ㅇㅇ(180.66)
18:20 5680 38
420850
썸네일
[이갤] 소방청장, 여성 소벙인재 육성
[305]
슈붕이(109.123)
18:16 5321 53
420847
썸네일
[새갤] [단독] 尹이 받은 英국왕 한정판 위스키 어디로…대통령기록관엔 없다
[261]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10 5153 37
420843
썸네일
[일갤] 내차로 일본여행4(완)
[17]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00 1667 14
420841
썸네일
[서갤] 전 CIA 브레넌 국장 "트럼프 제 정신 아닌 사람" 직무정지 주장
[116]
스탈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55 4244 25
420839
썸네일
[카연] 음침한 잠수병 있는 애들 일과
[116]
잇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50 10831 123
420837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러뽕짓 하던 헝가리 근황
[180]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45 16698 81
420835
썸네일
[중갤] 李 "폴란드 신공항 사업 등에 우리 기업 참여 요청"
[94]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40 3546 35
420834
썸네일
[더갤] “바브엘만데브 곧?”美 호르무즈 역봉쇄에, 이란 ‘홍해 봉쇄’ 시사
[85]
그르르릉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35 2914 6
420832
썸네일
[주갤] 아이 낳을테니 5000만원 달라
[436]
주갤러(211.36)
17:30 13938 98
420831
썸네일
[잡갤] 난임 치료 휴가 쓰려는데.. "누구랑 아이 낳나요?"...webp
[333]
빌애크먼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25 8763 16
420829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미국 최대 음악 페스티벌 코첼라 근황
[123]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20 8016 42
420828
썸네일
[디갤] 고봉밥 도쿄 사진 폭격기 1탄[36p]
[29]
Cassini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15 1362 9
420826
썸네일
[여갤] NCT 해찬 공항서 테러하려다 실패하는 여성팬
[148]
변청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10 8571 58
420823
썸네일
[백갤] 청주 빽다방 알바생 인터뷰 "가해자 점주 사과 진정성 없어"
[215]
ㅇㅇ(175.119)
17:00 10999 137
420822
썸네일
[기갤] LG 이용자들 난리난 이유
[114]
긷갤러(211.36)
16:55 16142 44
420820
썸네일
[카연] 짝꿍이랑 보건실가는.manhwa
[54]
가량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50 6585 80
420819
썸네일
[싱갤] 오글오글 이휘재의 MC복귀 날
[321]
섹시지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45 14866 32
420817
썸네일
[L갤] 계룡 고교 교사 피습... A군 중학교 시절 학생부장
[212]
럭키호러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40 8173 15
420816
썸네일
[테갤] 아틔싀의 모델Y를 꾸며보자!
[147]
케이세끼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35 6423 109
420814
썸네일
[무갤] 인생 포기한 것 같았다...모텔 연쇄살인 김소영, 충격적 재판 방청 후기
[263]
조선인의안락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30 16410 159
420813
썸네일
[이갤] 한국 선박 호르무즈 첫통과 ㄷㄷㄷ
[488]
핵폭풍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25 14266 116
420811
썸네일
[이갤] 외국인 직원 항문에 에어건 쏴 장 파열…피부 터질 압력 제조사 당황
[219]
감돌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20 10957 85
420810
썸네일
[일갤] 토호쿠 여행 2일차 - 후쿠시마현 후타바마치에서 1박하기
[15]
정남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15 1540 11
420807
썸네일
[서갤] 2030 ‘쉬었음’ 75만명, 학자금 체납액 800억…빚만 남았다
[369]
스탈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05 10880 34
420805
썸네일
[이갤] 어제자 그알에 나온 교회 여신도 사망 사건
[210]
ㅇㅇ(96.31)
16:00 12277 56
420804
썸네일
[쿠갤] 백지영 쿠팡 프래쉬백
[321]
쿠갤러(211.234)
15:55 15047 66
420802
썸네일
[치갤] 곽튜브 잘못 걸린듯 ㄷㄷㄷㄷ .jpg
[795]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50 35376 288
420801
썸네일
[주갤] 한남일녀 소개팅..설레이는 첫만남
[236]
배터리형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45 17062 106
420799
썸네일
[중갤] 마라탕 멸망
[318]
엄마부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40 23719 187
420798
썸네일
[싱갤] 허지웅 극대노....
[333]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35 16404 85
420796
썸네일
[코갤] “덜 타라더니 결국 돈 건드린다”… 5·2부제, 보험료까지 내려가나
[157]
풀타임빗치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30 10406 34
420795
썸네일
[필갤] 당근 틀진사 근황...
[234]
필린이(223.39)
15:25 15159 118
420793
썸네일
[부갤] 400만원짜리 컴퓨터 산다는 아파트 관리사무소 ㅋㅋ
[360]
ㅇㅇ(106.101)
15:20 18849 120
420790
썸네일
[국갤] 국민의힘 "장동혁, 15일 백악관서 정부 인사 만날 예정"
[153]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10 4959 119
420789
썸네일
[정갤] 대한민국 주요 대기업들의 그룹 본사 건물 2탄..jpg
[55]
고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05 7886 32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