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플라이스토세 및 홀로세 ‘카리브해’에 살던 동물들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3.07 01:35:02
조회 5656 추천 45 댓글 52

주위! 본 글은 이해하기 편하게 설명하는 과정에서 부족하거나 잘못된 내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재미로만 봐주세요.

+

본 글을 미완성 글 입니다. 추후에 따로 내용을 추가하겠습니다.


지구상에는 여러 동물들이 살아가고 있습니다.

특히 ‘섬’이란 고립된 환경에서는 본토 대륙과 다른 독자적인 생태계가 형성되며 대륙에서 볼 수 없는 고유한 동물들이 살아갑니다.


대중적으로 마다가스카르, 인도네시아에 여러 섬들, 다른 대륙들과 아주 오랫동안 불 리가 된 호주 등이 있습니다.


다만 대중적으로는 잘 알려지지 않은 ‘섬’이 있으니 바로 ‘카리브해에 있는 섬들’입니다.



0f9ad301f1cb15ad6aa9dab107f82713e235387d542cffa31752d23a691a73b3f893a6fa8a98aa14062070a56ba6b91ecfec931b763a001102d5502c910bb72d9561af1d9e9f17d4c3b3c6990daad4046242281a208c769ef2aba497ac9dbd3fc2b70906183924455b6c907a46550868357b210e3d810363a5695c0f28ab76520761e50b9c96155405dc3141527be4735a99d23de463f07e019a7fee1680122eed4944ef9eb4296d560a17f8ec4c08378b06fe22a650ed0627cf10



‘카리브해’는 중앙아메리카 동쪽에 위치함과 동시에 넓은 범위의 북아메리카에 속하는 바다로 대서양과 멕시코만에 접하고 있다. 좀 더 정확하게는 북아메리카, 중앙아메리카, 남아메리카 사이에 위치한 바다다.


그리고 이 섬들에는 과거 ‘카리브해’에서만 볼 수 있는 고유종들이 있었습니다.


3db1d52ff6c637a56bb1d3f81ede2832dbacb3443263cacf68cc64eee8bbbc774d0c4b688cd9a6486e0b3f243ec0feeebc734468560d5ac500436ae97a8eb4bc57021fbc59851b8cde14164a


이 그림은 과거 플라이스토세부터 홀로세까지 ‘쿠바’에 살았던 동물들입니다.

카리브해에 여러 섬들에는 섬 거대화로 거대해진 조류들, 육상 악어, 섬 거대화한 설치류, 섬 소형화한 땅늘보 등의 여러 ‘카리브해’ 고유한 동물들이 서식했습니다. 

‘카리브해’에 살던 동물들을 소개하겠습니다.




무딘 이빨 거대 후티아(Amblyrhiza inundata)


26bcd52bf5d73fa86fa9d3a7449f2e2d604a85723f821cc9f7bc2fb6


무딘 이빨 거대 후티아는 ‘카리브해’에 살던 고유종이자 이 섬에서 가장 거대한 설치류입니다.

섬 거대화로 인해 크기는 50kg~200kg까지 나갈 수 있습니다.



1ebcd928f1ed1aa77cabdeb01ad42924dcdbf6c4e956f71a250c760dee81ec30cccf3874d240c764be7b10e78e52


이 동물의 화석은 카리브해 북동부 지역 생바르텔레미 섬에서 발견되었습니다.

이 동물은 당시 해수면이 낮아져 섬에서 섬으로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었고 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섬 거대화로 인해 몸집이 거대해진 것으로 추정됩니다.


2ce4d624bdd13df139efd4e145d47068e6d6223cd68fbb017069fb9bb4db321e83c821ec4530f3a2e47917298bf18ba4

현생 동물은 이 동물과 유전적으로 가장 가까운 동물은 파카라나(Dinomys branickii)라는 동물입니다. 파카라나는 희귀하고 느리게 움직이는 설치류이며 야행성으로, 서부 아마존 강 유역과 안데스 산맥 인근 산기슭의 열대우림에서만 발견됩니다. 크기는 15kg 정도입니다.



무딘 이빨 거대 후티아는 과거 플라이스토세 400,000~500,000년 전에 멸종했습니다.

멸종 이유는 밝혀진 것이 없으나 빙하기와 간빙기가 반복되는 과정에서 간빙기로 인해 해수면이 높아지고 여러 섬들이 바다에 가라앉으면서 이 동물들의 개체군에 유전적 다양성이 줄어들고 최종적으로 개체군이 붕괴되어 멸종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쿠바 거대 모래 두루미(Antigone cubensis)


0ea8d227ebed3eaa67b8dea11ad4372e6759049e702b4f3e5303c99c66966867b9b4a43b072953fe31


과거 쿠바 거대 모래 두루미는 ‘쿠바’에 살던 고유종입니다.

이 새는 섬 거대화로 인해 날개가 퇴화했으며, 크기는 평균적으로 현생 두루미들 보다 거대했습니다. 키 90cm, 무게 4.5kg이 넘었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 동물은 현생 두루미와 비슷하게 곤충, 개구리 등의 작은 동물들을 사냥했으며 때떄로 과일을 섭취했을 것으로 보입니다.


1ebcd928f1ed1aa77cabdeb01ad42924dcdbf6c4e956f71a250c760dee81e268df958d4cc248fb06baf453e1a58dc9b0ad09


현재 가장 가까운 동물이자 동시에 이 종의 직계 조상으로는 쿠바 모래 두루미(Cuban sandhill crane)라는 동물이 있습니다.

쿠바 모래 두루미(Cuban sandhill crane)는 북미에 서식하는 두루미의 아종으로 현재 ‘쿠바’에서만 서식합니다. 현재 심각한 멸종위기에 처해있으며 개체수는 약 770마리입니다.


여기서 특이한 점이 일반적으로 섬에 사는 새들은 대부분 섬 거대화 현상으로 그 종 전체가 날개가 퇴화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표적으로 뉴질랜드에 사는 ‘카카포’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 종의 직계 조상인 쿠바 모래 두루미는 현재 날개가 퇴화하지 않았습니다.

즉 과거 쿠바섬에서는 각각 하늘을 날 수 있는 종과 날지 못하고 섬 거대화한 종이같이 서식지를 공유했을 것으로 보입니다.


a04424ad2c06782ab47e5a67ee91766dc28df1ecd0acc5cdbf13d2c25ed0d7218332ba1474c188c946d4da832bbf


이런 특징이 생긴 이유는 ‘쿠바’의 지리적 특이점이 있기 때문입니다.

쿠바는 지리적으로 섬이지만 다른 마다가스카르, 뉴질랜드 등의 섬들보다 본토 대륙들과 상대적으로 매우 가깝습니다. 

이 때문에 북미에 사는 모래 두루미들 중 일부가 쿠바로 이주해 서식했으며 이 과정에 쿠바 모래 두루미들은 주기적으로 ‘카리브해’ 섬들을 날아다니며 서식했습니다, 동시에 본토 대륙과 매우 가까운 편이기에 종 전체가 날개가 퇴화하는 선택압을 받지 않았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나 ‘카리브해’ 섬들 중 ‘쿠바’의 경우 다른 섬들보다 땅 면적이 더 넓었으며 크기는 남한보다 조금 더 거대합니다. 동시에 숲, 늪지 등이 다른 섬들보다 더 넓고 많았기에 더 많은 모래 두루미 개체군들이 서식할 수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쿠바에 살던 모래 두루미들 중 일부 개체군이 장기적으로 점차 섬 거대화를 하여 날개가 퇴화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38eb877ff3c869ac67a6c2e347916c6ce1b15b0127cb63eafb76699042a412d716d2


특히 ‘쿠바’에는 본토 대륙과 다르게 육상 포식자가 ‘쿠바악어’와 보아뱀들과 부엉이들만이 서식했기에 섬 거대화가 잘 진행된 것으로 보입니다.

쿠바 거대 모래 두루미는 쿠바 모래 두루미와 비슷하게 건조하거나 계절적으로 침수되는 초원과 사바나, 인근 습지에 서식했습니다.

같은 서식지에는 ‘쿠바’에 서식했던 땅늘보인 ‘메갈로크누스(Megalocnus)’ 서식지를 많이 공유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쿠바 거대 모래 두루미는 인간이 ‘쿠바’로 진출하기도 전 홀로세 초기에 멸종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멸종원인은 연구되지 않았으나 50,000부터 빙하기로 인해 환경이 바뀌면서 서식지가 줄어들고 동시에 쿠바 모래 두루미와 교잡으로 흡수되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교잡 가능성이 높은 이유는 쿠바에 살던 두 모래 두루미는 모두 같은 종이며 ‘아종’ 단위에서 갈라진 것으로 추정되기에 이러한 추측이 가능합니다.


쿠바 거대 올빼미(Ornimegalonyx)


7dbfd327b0803ef038ba84b3138477647e4d71dbe87c44f5c1faf66eb77b2a4224aeeb4194d7a7153fd57b67fe785c


쿠바 거대 올빼미는 ‘쿠바’에 살던 고유종으로 ‘쿠바악어’와 기타 여러 올빼미들과 함께 쿠바의 최상위 포식자였습니다. 올빼미 중에서 특이하게 섬 거대화를 한 부엉이이자, 날지 못하거나 아주 짧은 거리 밖에 살지 못하는 새였으며, 지금까지 존재했던 가장 큰 부엉이로 여겨집니다. 


이 그림에서 보이는 모습처럼 쿠바 거대 올빼미의 키는 무려 1.1m로 추정됩니다. 크기에 비해 다리가 매우 길었지만, 전체적으로 덩치가 크고 아마도 꼬리가 짧았을 것입니다. 연구에 따르면 13.5kg 정도로 추정됩니다. 


a04424ad2c06782ab47e5a67ee91766dc28df1ecd0acc5ccbf13d2c759d1d021563786b4b4671159ecc5dada3ac801


쿠바 거대 올뺴미는 쿠바 육상 생태계에서 거의 완벽한 매복 포식자였습니다. 다리와 발은 매우 크고 강인한 체격으로 가지고 있어 육상에서 매우 빠르게 달리는 것이 가능했습니다. 흉골의 용골이 축소되어 짧은 거리는 폭발적인 속도로 날아올라서 사냥감 위로 올라타서 제압하는 방식의 사냥도 가능했습니다.

다만 사냥을 제외하면 현대의 야생 칠면조처럼 부엉이는 극도로 압박받을 때만 날아오르고, 더 자주 도망치는 것을 선택했을 가능성이 큽니다. 이 올빼미는 다른 부엉이들처럼 암컷은 수컷보다 컸습니다.



a04424ad2c06782ab47e5a67ee91766dc28df1ecd0acc5ccbf13d0c35fd0d321177743f074ad148fc9c07429ecab


사냥감으로는 쿠바에 서식하는 거의 모든 동물들을 사냥했습니다.

기본적으로 작은 설치류부터 두리미 등의 새들, 원숭이, 육지거북이, 카피바라 크기(33kg 이상)에 대형 설치류, 15kg의 작은 땅늘보들부터 75kg 중형 땅늘보, 심지어 쿠바에서 가장 거대한 땅늘보인 메갈로크누스(Megalocnus)까지 사냥이 가능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a04424ad2c06782ab47e5a67ee91766dc28df1ecd0acc5cdbf13d2c15cd0d021a91f3d41422565b4986e9014c843


이런 대형 땅늘보 사냥이 가능한 이유는 쿠바섬에 살던 땅늘보들이 대륙에 살던 땅늘보에 비해 상대적으로 어깨, 머리 높이가 낮은 편이기 때문에 더욱 머리나 목 등의 급소를 공격하기 편한 편입니다.

메갈로크누스를 사냥하는 이상적인 사냥 방법은 뒤에서 몰래 다가가서 폭발적인 속도로 날아올라서 땅늘보의 급소인 목이나 뒤통수에 발톱을 박아 넣거나 발톱으로 가죽과 근육을 찢어서 과다 출혈을 유도 및 쇼크사를 시켰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특히 올빼미의 다리와 발이 큰 만큼 발로 쥐는 힘이 엄청나게 강했으며 발톱도 매우 크고 억세고 강했기에 이러한 거대한 동물도 사냥감으로 삼았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a04424ad2c06782ab47e5a67ee91766dc28df1ecd0acc5ccbf13d1c358d5d121a31cf0a566c10851f2b6ed3d997a


다만 이 완벽한 매복 포식자에게도 천적이 있었으니 바로 쿠바악어입니다.

쿠바악어는 쿠바에 서식하는 악어이자, 육상에서도 어느 정도 활동이 적극적인 활동하는 악어입니다. 크기도 올빼미에 비해 압도적으로 거대한 크기를 가지고 있기에 일반적인 상황에서는 부엉이가 도망쳤을 것입니다. 그러나 쿠바악어도 쿠바 전체 지역에 서식하지는 않았으며 쿠바악어가 활동하기 힘든 초원, 나무가 빽빽한 숲에서는 부엉이가 쿠바의 최상위 포식자 역할을 했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들은  40,000~60,000년 전에 쿠바에 서식했으며 일부 화석은 홀로세 초기까지 생존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7ce58076abd828a14e81d2b628f17764cff5b61d


현대 올빼미 중 쿠바 거대 부엉이와 가장 비슷한 신체를 가지고 있고 쿠바 올빼미처럼 땅에서 뛰어다니는 유일한 올빼미는 작은 굴 올빼미(Burrowing owl)입니다.


쿠바악어(Cuban crocodile)


a04424ad2c06782ab47e5a67ee91766dc28df1ecd0acc5ccbf13d1c25cd1de21a8c6fd6258d517fc80f66070144d8f


쿠바악어(Cuban crocodile) 쿠바의 고유종으로 과거 카리브해 지역에 인간이 유입된 이후 대부분의 고유종들이 멸종할 때 겨우 살아남은 동물이기도 합니다. 이 악어는 평균적으로 2m~3m, 평균 70kg~80kg입니다. 가장 큰 수컷은 최대 3.5m까지 성장할 수 있으며, 몸무계는 215kg 이상으로 추정됩니다.



a04424ad2c06782ab47e5a67ee91766dc28df1ecd0acc5ccbf13d1c15cd2df213319bb4f844560dffb3a6a70bea4


쿠바 악어는 독특한 신체적·행동적 특성이 있는데 현생 다른 악어들과 다르게 다리가 길고 튼튼하며, 현존하는 악어 중에서 난쟁이악어와 함께 가장 육상적인 형태를 하고 있습니다. 특히 대퇴골과 경골에서 엄청난 힘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이 악어는 다른 악어들과 다르게 말과 더 비슷한 도약 검음걸이로 질주하는데, 네 발이 동시에 동시에 땅에서 떨어지면서 완전히 공중에 떠오르게 되고, 무려 시속 32km까지 말 그대로 ‘질주’할 수 있습니다.

심지어 사육된 악어들은 무리 사냥 행동을 보였고, 강아지처럼 특정 훈련을 배울 수 있어 지능을 가지고 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선호하는 서식지는 맹그로브 습지, 해안 석호, 하구, 습지, 범람원, 강 삼각주 등 담수 및 기수 환경을 포함합니다. 그곳에서 성체는 물고기, 거북이, 작은 포유류를 먹고, 새끼는 무척추동물과 작은 물고기를 먹습니다. 


7ce48276f5ca7585671c1fbb17d62502aeb793b99c3307d5b5ad50d5da641d041fdc97f24da5270e0a


과거에는 카리브해 지역 섬들에 대부분 서식했으나 인간의 유입 이후 대부분 멸종했으며 현재는 사파타 습지에서만 서식합니다. 아메리카악어에 교잡으로 인해 이미 야생 쿠바악어의 절반 이상이 이미 잡종이며 세대를 거듭할수록 아메리카악어에게 흡수되는 등 여러 가지 이유로 매우 심각한 멸종위기종입니다. 


7cea8774b6866df13be898bf06d6040307f16a9057bce1cd36


과거에는 아메리카악어와 비슷한 크기까지 성장했으나 홀로세 이후 급격하게 소형화되었습니다. 과거에는 지금보다 더욱 육상에 사냥감을 사냥했으며 쿠바에 모든 동물들을 사냥했습니다.


메갈로크누스(Megalocnus) 

a04424ad2c06782ab47e5a67ee91766dc28df1ecd0acc5cdbf13d3c15cd0de217638ab22c30bc8ac783945aeb576



메갈로크누슨 과거 쿠바에 살던 땅늘보입니다. 
이 땅늘보는 카리브해 섬들에서 살던 땅늘보들 처럼 섬 왜소화로 인해 대륙의 땅늘보들 보다 작은 크기지만, 카리브해에 살던 땅늘보들 중에 가장 큰 종 중 하나로, 평균 200kg정도 나가며 최대 270kg까지 육박합니다. 이 정도 크기는 우리나라에 사는 반달가슴곰보다 2배 크고 회색곰과 비슷한 크기입니다.

00b8d727e9dd3ba87bace9943bff0c73e4a84c8202e76436e597a70f10f3cd


메갈로크누스는 두개골과 치아 구조, 특히 앞니가 커진 방향에서 다른 소~중형 땅늘보들보다 크게 다르며, 몸체가 더 무겁고 갈비뼈가 더 넓으며, 장골이 더 넓게 펼쳐지고, 더 길게 뻗은 구절 지골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형태는 같은 서식지에 살던 다른 땅늘보들보다 육상에 더 적응한 형태입니다. 

a04424ad2c06782ab47e5a67ee91766dc28df1ecd0acc5cdbf13d3c25fd4d2210a5fb56de2f9ed7df407c08f8913


이들은 쿠바를 포함한 지리적으로 가까운 히스파니올라섬에서도 서식했습니다.
이들은 초원, 습지, 고산지대, 초원 등 쿠바와 히스파니올라섬에 환경에 전부 서식했으며 카리브해에 살던 땅늘보들 중 가장 개체수가 많았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 땅늘보는 약 5,000~4,500년에 멸종했으며 비공식 자료에 무려 4,000년까지 생종했을 것으로 추정되며,  멸종한 이유는 인간의 유입으로 인해 멸종했을 것으로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다만 현재 보르네오, 수마트라 같이 섬에서 서식하는 대형 포유류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이 땅늘보에 멸종에 대해서는 아직 정확한 정보가 부족합니다.

언젠가 선사시대: 아이스 에이지(Prehistoric Planet: Ice Age)의 후속작이 나온다면 이 카리브해에 살던 동물들이 나왔으며 좋겠습니다.


출처: 공룡 갤러리 [원본 보기]

추천 비추천

45

고정닉 23

3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등만 봐도 설레이는 문짝남 스타는? 운영자 26/04/13 - -
공지 실시간베스트 갤러리 이용 안내 [5108/2]
운영자
21.11.18 16369449 817
421154
썸네일
[야갤] 일본에는 콘돔이 없습니까?
[42]
ㅇㅇ(106.101)
18:55 1124 7
421152
썸네일
[주갤] "한녀라면 질려요" 일본국결 문의 빗발치는 결정사
[89]
배터리형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50 1769 27
421150
썸네일
[이갤] 대한민국 '라면' 판매경쟁의 역사
[56]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45 1774 6
421149
썸네일
[부갤] 부산 지하 대심도 근황
[76]
ㅇㅇ(106.101)
18:41 2514 13
421146
썸네일
[이갤] 식스센스 PD, 만졌지만 추행은 아니다
[74]
ㅇㅇ(106.101)
18:35 3017 10
421144
썸네일
[서갤] 캄보디아 보이스피싱 2개 조직 66명 구속 기소…기업형 범죄단체
[35]
인천유나이티드우승기원7일차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30 1611 5
421142
썸네일
[싱갤] 오싹오싹 건축물 붕괴 직전 사진들...jpg...jpg
[58]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25 5092 23
421140
썸네일
[일갤] 삿포로는 여름도 좋아 - 여행기 (1)
[9]
홋모노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20 666 6
421138
썸네일
[중갤] '대체원유 1억1800만 배럴확보.. 일부 산유국, 한국 비축기지
[197]
l부릉부릉l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15 4750 102
421136
썸네일
[싱갤] 화장실 나사구멍 괴담 전세계로 퍼뜨리는 언냐들..jpg
[520]
우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10 17634 96
421134
썸네일
[미갤] 트럼프가 카지노 사업할 때 파산한 원인을 보면 미래가 보임
[288]
시마시마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05 17765 284
421132
썸네일
[야갤] 직원이 입사 서류에 구라를 쳤는데요...
[128]
ㅇㅇ(106.101)
18:00 9392 6
421130
썸네일
[이갤] 한국에서 충격을 받은 스시녀..jpg
[512]
감돌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55 9618 133
421128
썸네일
[중갤] 중붕이, 아들이랑 일본에 프라그마타 만나러 갔다.JPG
[196]
중붕아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50 9071 166
421124
썸네일
[새갤] [단독] "채수근 죽은 건 본인 과실" 고인 탓한 전직 해병대 장교
[148]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40 4114 33
421122
썸네일
[유갤] 한국 수출의 알아두면 신기하고 잡다한 정보
[76]
ㅇㅇ(106.101)
17:35 5060 28
421120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남자 AV배우의 첫 촬영 썰
[80]
따아아아악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30 13076 66
421118
썸네일
[디갤] 봄과 파릇함과 니콘
[28]
미니대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25 970 12
421116
썸네일
[이갤] 출시전부터 중국게임 유저한테 공격받는 한국게임
[284]
원석충무릉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20 8476 181
421114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개쩌는 천재 미녀 공학자
[146]
dd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15 12780 64
421112
썸네일
[야갤] 전기요금 낮엔 싸지고 저녁엔 비싸진다…16일부터 개편
[328]
ㅇㅇ(106.101)
17:10 7599 70
421110
썸네일
[러갤] “남편이 장보면 더 비싼 것 같아요” 진짜였다…가계 지출 5%↑
[183]
스탈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05 8760 15
421108
썸네일
[서갤] 박지원 前 대표 "민희진 없으면 어도어 가치 제로발언, 자회사 달래기용"
[48]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00 3481 23
421106
썸네일
[두갤] 트레이드 손아섭- 이교훈+1.5억
[69]
돡갤러(118.218)
16:55 14612 132
421103
썸네일
[잡갤] "청약 만이 답이다"..2030 당첨 비율 '껑충'...webp
[186]
빌애크먼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45 8549 11
421100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그림 잘 그리기....꿀팁....JPG
[108]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35 19305 121
421098
썸네일
[주갤] 8년전 헤어졌던 연인이 성폭행으로 고소한다면?
[394]
배터리형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30 11156 136
421097
썸네일
[기갤] 살목지 드라이브 블로그 후기
[77]
ㅇㅇ(106.101)
16:25 5743 23
421095
썸네일
[싱갤] 의외로 해병대 전역자가 발작하는 요소.jpg
[509]
김대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20 18375 211
421094
썸네일
[이갤] 시댁일을 친정에 말하는 와이프.blind
[109]
무무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15 8648 9
421092
썸네일
[인갤] TCG 금제 시뮬레이터 개발 일지
[35]
매미허물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10 4377 31
421091
썸네일
[판갤] 8년전에 영재발굴단에 출연했던 영재 근황.jpg
[113]
ㅇㅇ(106.101)
16:05 9433 52
421089
썸네일
[중갤] 속보) 윤석열 김건희 만나자 눈시울 붉어져
[418]
정성호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00 10074 88
421086
썸네일
[야갤] 일본에서 홍역이 대유행인 이유
[87]
ㅇㅇ(106.101)
15:50 9851 27
421085
썸네일
[누갤] 페미니스트 영화감독의 잃어버린 10년.JPG
[297]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45 12682 203
421083
썸네일
[중갤] 더본코리아, 지난해 영업손실 237억…상장 1년만에 적자
[197]
종각역비둘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40 8381 93
421082
썸네일
[싱갤] ㅗㅜㅑ 이란 혁수대 손녀 의외의 사실 JPG
[277]
하루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35 26402 211
421080
썸네일
[무갤] 장애아 20분 묶어 놓고 폰만…공공병원 언어치료실 충격 CCTV
[164]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30 7172 94
421079
썸네일
[디갤] 포토 디 로마
[22]
a7m2면벽수련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25 1679 9
421077
썸네일
[미갤] 4월 14일 시황
[31]
우졍잉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20 5243 31
421076
썸네일
[싱갤] 훌쩍훌쩍 결혼 현실을 깨달은 흙수저 상위 1% 남자
[787]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15 31100 163
421074
썸네일
[더갤] '늑구' 수색 당국, 포획 중 마취총 쐈으나 빗나가…재수색 진행
[162]
그르르릉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10 6243 16
421073
썸네일
[M갤] 오늘자 존나 정신없는 오타니 타석.. gif
[90]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05 11443 100
421070
썸네일
[코갤] 이재명 “관료조직 지휘관이 빨간색이면 발끝까지 빨간색 만들어야”
[321]
ㅇㅇ(106.101)
14:55 8365 49
421068
썸네일
[루갤] 의외로 미세 플라스틱 많은 음식
[439]
ㅇㅇ(84.233)
14:50 17368 112
421067
썸네일
[M갤] 이정후에 대한 송성문,이대호의 언급
[85]
ㅇㅇ(58.143)
14:45 5779 77
421065
썸네일
[싱갤] 미국과 중국에 대한 아랍인의 생각
[115]
하루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40 15004 147
421064
썸네일
[정갤] 세계 5대 빅테크의 컨트롤 타워 건물들..jpg
[289]
고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35 9519 67
421062
썸네일
[중갤] ‘트럼프 정신이상설’ 역대급 논란…“참모조차도 ‘미치광이’ 묘사”
[199]
성당상납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30 9412 37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