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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잘 알려지지 않은 위인들과 업적..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3.07 08:00:02
조회 24317 추천 238 댓글 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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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신규 박사(1912~1986) 



우장춘 박사님이 농업 식물학에 기여했다면, 현신규 박사님은 일제강점기와 6.25 전쟁을 거치며 헐벗은 한국의 산을 푸르게 만든 일등 공신임


추위와 병충해에 강하면서도 목재로 쓰기 좋게 곧게 자라는 리기테다소나무와


척박한 땅에서도 엄청난 속도로 자라는 은수원포플러를 교잡 육종해 냈음


이분의 연구 덕분에 대한민국은 세계적으로 유례를 찾기 힘든 단기간 산림 녹화 성공국이 될 수 있었고


리기테다 소나무와 은수원 포플러는 해외로 수출되기도 했음


이러한 가시적인 성과 외에도 1호 임학박사로서 서울대 교수직을 맡아 수많은 제자들을 육성하고


신품종의 육종, 종자의 채취 보관, 정책 수립 측면에서 큰 기여를 한 인물로


이러한 업적으로 과학 명예의 전당과 임업 명예의 전당에 모두 올려진 유일한 인물인데 


일상생활에서 나무의 존재가 너무 당연하게 여겨지다 보니 대중들에게 상대적으로 덜 알려져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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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왕 박사(1928~2022)


한국전쟁 당시 수많은 군인과 농민들의 목숨을 앗아갔으나 전 세계 의학계가 수십 년간 원인을 찾지 못했던 유행성출혈열의 비밀을 풀어낸 인물임


1976년 동두천 한탄강 유역에서 잡은 등줄쥐의 폐 조직에서 바이러스를 세계 최초로 발견했고, 한탄강 이름을 따서 한타바이러스를 명명했음


이후 세계 최초의 유행성출혈열 예방 백신인 한타박스까지 개발하여 인류의 전염병 극복에 지대한 공헌을 했음


매년 노벨 생리의학상의 유력한 후보로 거론되었던 세계적인 석학이지만, 국내 대중들에게는 그 이름이 널리 알려지지 않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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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규 박사(1902~1992) 


한국인 최초로 화학 박사 학위를 받은 인물로, 일제강점기라는 암울한 시기에 세계적인 수준의 연구를 해낸 천재 화학자임


1955년 미국의 저명한 화학자 헨리 아이링(Henry Eyring)과 함께 비뉴턴 유체의 흐름을 수학적으로


규명한 이-아이링 이론을 발표하여 세계 화학계를 놀라게 했음


이 이론은 오늘날 플라스틱, 섬유, 화장품 등 다양한 화학 물질을 다루는 데 필수적인 기초 공학 이론이 되었음


한국인 최초로 노벨상 후보에 올랐던 과학자임에도 불구하고, 교과서 밖에서는 크게 조명받지 못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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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량하 박사(1901~?)


일제강점기 당시 일본 최고의 기초과학연구소였던 이화학연구소의 최초 조선인 연구원이었음


1935년, 쌀눈에서 비타민 E 결정 물질을 세계 최초로 분리·추출하는 데 성공하여 세계 생화학계를 놀라게 했음


당시 신문에 조선인 최초의 노벨상 후보로 대서특필될 만큼 압도적인 실력을 자랑하던 스타 과학자였고


현대 약학과 영양학 발전에 엄청난 기여를 했으나,


광복 후 625때 당시 남쪽으로 피난간 후 다시 서울로 올라가던 중 납북당했음


1950년대 후반 사상 검열로 숙청당하면서


남북한 양쪽 모두의 과학사에서 오랫동안 이름이 지워져 있었음


대한민국에 남아있었다면 큰일을 했을 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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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삼순 박사 (1909~2001)


우장춘 박사님처럼 농업과 생물학 분야에서 국민들의 식탁을 풍요롭게 만든 일등 공신이신분임


일제강점기 식민지 백성이자 여성이라는 이중의 차별을 극복하고 묵묵히 균류를 연구하셨음


특히 우리가 찌개나 반찬으로 흔히 먹는 느타리버섯을 1960년대에 세계 최초로 인공 재배하는 데 성공했고


야생에서만 자라던 버섯을 대량 생산할 수 있는 길을 열어 농가 소득 증대와 식생활 개선에 지대한 공헌을 했지만,


그 성과가 일상재처럼 여겨지다 보니 대중적으로는 이름이 크게 알려지지 않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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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휘 박사 (1913~2007)


6.25 전쟁 직후 끔찍한 위생 상태로 인해 장티푸스, 이질, 콜레라 등 전염병이 창궐했을 때,


최전선에서 역학 조사를 수행하고 방역 체계를 세우신 분임


감염병의 원인과 치료법을 체계화하여 현대 의학의 불모지였던


대한민국에 감염내과라는 학문을 뿌리내리게 한 선구자이지만,


화려한 신약 개발이 아닌 현장에서 묵묵히 방역에 매진했기에 대중적으로는 덜 알려져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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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일선 박사(1896~1987)


일제강점기 시절, 환자를 진료하는 임상 의학에만 머물러 있던 조선에


질병의 근본 원인을 연구하는 기초 의학인 병리학을 처음으로 뿌리내리게 한 선구자임.


한국인 최초로 병리학 교수가 되어 수많은 후학을 양성했으며,


1930년 조선의사협회를 창립하고 최초의 의학 학술지를 발간해 연구 결과를 기록으로 남겼음


화려한 수술실이 아닌 실험실에서 한국 현대 의학 연구의 뼈대를 세웠기에 대중적인 인지도는 낮지만,


의학계 내부에서는 한국 현대 의학의 아버지로 불리기도 함.


본인이 회고하길, 자신의 허약한 몸과 일찍 돌아가신 어머니에 때문이라고 회고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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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려 박사 (1911~1995)


1959년 국내 최초로 간 대량 절제 수술에 성공하며 한국 간장 외과학을 세계적 수준으로 끌어올린 천재적인 외과 의사임


하지만 그의 더 위대한 발명은 시스템에 있었음


가난하여 치료받지 못하는 환자들의 구조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1968년 민간 주도의 청십자의료보험조합을 설립했는데 


시스템은 훗날 대한민국 국가 의료보험 제도의 직접적인 모태가 되었음


선진적인 의료 제도를 기획한 혁신가임에도 불구하고, 한국의 슈바이처라는 이미지에 갇혀


그의 과학적, 제도적 업적이 다소 가려진 면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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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병오 박사 (1929~2020)


식물에 우장춘 박사가 있다면, 동물 생태계에는 원병오 박사가 있었음


한국전쟁 이후 무분별한 남획으로 황폐해진 한반도의 야생동물과 철새들의 행동 양식을 평생 동안 추적하고 기록하신 분임


멸종 위기에 처한 크낙새, 따오기 등의 서식지를 발견해 학계에 보고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야생동물 보호법 제정과 천연기념물 지정 제도의 과학적 근거를 마련했고 한국자연보존연구회 설립을 추진하신 분임


오늘날 한국의 숲과 생태계 복원 프로젝트가 가능했던 것은 그의 치밀한 기초 연구 덕분이지만,


동물 생태학이라는 기초 학문의 특성상 이름이 널리 대중사이에서  이름이 알려지신 분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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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구동 박사 (1908~1994)


대한민국 현대 약학의 선구자로 불리는 분이심


과거 경험에만 의존하던 전통 생약이나 한약재를 현대 화학적 방법으로 분석하여


그 유효 성분을 추출해 내는 천연물 화학 연구를 한국에 최초로 도입했음


광복 직후 열악한 환경 속에서 서울대학교 약학대학의 초대 학장을 맡아 후학을 양성했으며,


대한약전을 편찬하여 의약품의 규격과 기준을 현대화했음


훗날 의약분업과 같은 현대적 보건 의료 제도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약학이라는 학문을 독립적이고 전문적인 과학의 반열에 올려놓은 핵심적인 인물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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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백현 박사(1900~1994)


일제강점기와 6.25 전쟁을 거치며 한반도의 농지는 몹시 황폐해졌는데.


조백현 박사는 전국 각지의 흙을 채취해 토양의 산성도와 화학적 영양 상태를 정밀하게 분석했음


단순히 감에 의존하던 전통 농법을 탈피하여, 각 지역의 흙 상태에 맞춰 어떤 성분의 비료를 얼마나 써야 작물이 잘 자라는지


과학적 데이터를 축적했고 이는 훗날 한국의 식량 자급률을 높이는 밑거름이 되었움


특히 방사성 인(P-32)을 비료에 섞어 식물에 뿌린 뒤 그 이동 경로를 추적해 비료가 작물의 뿌리나 잎을 통해 어떻게 흡수되고


어느 부위로 이동하는지 눈으로 확인하듯 명확히 규명해 냈으며,


이는 한국 농화학의 수준을 단숨에 끌어올린 혁신적인 사건이었음


광복 후 서울대학교 농과대학(수원농림전문학교의 후신)의 교수로 부임하여 농과대학 학장을 역임하며,


현대 한국을 이끈 수많은 농학자와 생화학자들을 길러냈음


거기에 우리가 먹는 전통 발효 음식들의 미생물들에 대해 조사하고


더 안전한 개발 방법을 연구해서 공유하셨음











출처: 싱글벙글 지구촌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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