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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 건축학적으로 읽어보는 문학작품들

ㅇㅇ(58.29) 2026.03.08 17:40:02
조회 6016 추천 33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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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스 왈 만에하나 더블린이 사라질지라도 나의 개쩌는 율리시스를 통해 벽돌 하나하나까지 빠짐없이 복원될 것이다.


이 뭔 개소리야?


율리시스 찾아보니까 뭐 벽돌이고 뭐고 건축 자체는 복원이 가능해보이지 않았음


차라리 무한꿀잼에서 나오는 세계관을 구글 어스마냥 문학 지도로 만드는 게 더 현실성 있겠네


엥 이게 왜 진짜 있누??


쨌든 이게 중요한 건 아니고 필자는 실제로 궁금해졌다.


문학에서 텍스트로만 즐길 수 있었고 아직도 즐길 수 있는 이 조이스의 더블린이 물리적으로 복원될 수 있을까?


뭐 굳이 율리시스가 아니더라도 다들 문학 작품 읽으면서 머릿 속으로 공간 한번은 상상해보잖아? 아님말고


근데 여기 케임브리지대, MIT에서 교육 박고 나온 미친 건축학자가 설계도를 들고 나섰다


그리스에서 태어났지만 영국으로 넘어와 살고있는 이 건축가는 역시나 태생이 그리스인지 호메로스의 문학력을 지니고 있었나보다


게다가 이 영국 땅이 낳은 위대한 작가 조이스가 흡수한 그리스 문학을 흡수한 그는 더이상 아무도 막지 못할 괴물이 되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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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디 필립슨(왼쪽): 개쩌는 나 좀 봐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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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무슨 작품을 읽으셨길래 이런 생각을 하셨어요?


더 알아보고 싶으면 독자들이 알아서 한번 찾아보길 바란다...








그런데 이게 끝이 아니다 여기 미약하게나마 비슷한 생각을 했던 사람들이 있었던 듯 하다


이제 그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


또 어떤 개쩌는 건축학자냐고?


누구긴 누구야 개쩌는 문학교수(였던) 나비박이 나--------센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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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 you introduce me as lepidopterist?




나비는 문학 작품을 누구보다도 물질적으로 읽었던 작가였다


애초에 화가라는 장래희망이었던 그는 회화적 눈을 가지고 있었고


아주 감각적이고 예술적인 성향인 그는 책을 읽더니 갑자기 지도와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율리시스 지도와 안나 카레니나의 기차를 그리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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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키호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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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스필드 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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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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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킬 박사와 하이드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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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 카레니나 기차 안




여기서 웰즐리대는 한 술 더 떠서 아예 기차 도면도까지 가져와 나보코프의 그림을 설명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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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다음으로 넘어가서 힘겹게 벌레를 그려가며 그레고르 잠자의 집까지 묘사한 나비의 그림을 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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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놓칠 일 없는 괴테 인스티튜트(독일의 국가문화원)가 잠자의 방까지 가상현실로 풀어내 묘사했다 물론 위 그림 때문에 만든 건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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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윽시 대문호들의 작품들은 시각적인 퀄리티도 남다르구먼요


그러면 이제 이런 지도를 그려준 나비의 세계관을 시각적으로 즐겨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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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 알아보도록 하자...




글은 여기까지고 이제 밑에 사진들과 웹사이트들은 전부 다 뛰어난 문학을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방법들을 제시한다


혹시라도 그동안 문학을 너무 텍스트 중심적으로 본 독붕이가 있다면 이번 기회에 한번 그 이미지와 감각으로도 작품들을 새롭게 즐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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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코프의 아다 혹은 열정 속 대체 역사이자 새로운 행성인 안티테라 지도(아다 혹은 열정 번역 안 나올 것같으니까 주석이라도 보며 손가락 빠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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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브그리예의 유령도시의 위1상(미번역작)을 읽으며 누가 올린 건축학적 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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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코비안(the nabokovian) 회원이 그린 창백한 불꽃 속 골즈워스와 워드스미스 목조 가옥 지도




하이퍼텍스트 즐길 수 있는 웹사이트 모음(다 영어):


창백한 불꽃


율리시스


원래 바벨의 도서관도 있는데 웹사이트가 첨부 안되네 알아서 찾아보셈



출처: 독서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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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갤] 서울교통公, 정부에 “무임승차 손실 5761억 보전해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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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갤] 日실종아동 시신으로 발견 의문점 투성이... 계부가 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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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갤] 보충역 판정 10명 줄줄이 ‘현역 통지’… 병무청 “의새 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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