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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공천 신청 안 했다…국힘 지도부 '플랜B' 검토모바일에서 작성

RESTARTKORE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3.09 12: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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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오세훈 서울시장 교체·뉴페이스 공천 '가닥'


https://www.ilyoseoul.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38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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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지도부 오세훈 교체하고 뉴페이스 공천 가닥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지도부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시장 후보 교체와 ‘뉴페이스 전략’을 사실상 확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권파와 윤어게인 강경 지지층이 ‘오세훈 배제’ 방향에 공감대를 형성하고 40~50대 신인 후보 발굴에 나섰다는 것이다.


그러나 당 내부에서는 중량급 후보들이 출마를 꺼리고 인물난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현직 시장을 배제하는 전략이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승부수이자 동시에 위험한 모험”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국민의힘 서울 A 당협위원장은 지난 5일“ “지난주 N 공관위원이 ‘서울시장 출마’를 제안했다”며 “제가 ‘오세훈 시장이 있는데 무슨 소리냐’고 하자 ‘새로운 인물로 추천하기로 했다. 지금 뉴페이스를 찾는 데 노력하고 있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이어 “장동혁 대표와 이정현 공관위원장 모두 같은 생각이라며 주변에 적합한 인물이 있으면 추천해달라는 얘기도 들었다”고 말했다.


A 위원장은 “지금 굉장히 뉴페이스를 내세우고 싶은 공통된 의견이 있는 것 같다”며 “그동안 우리가 인식하지 못했던 새로운 인물이 없는지 샅샅이 스크린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번 공천 방향의 배경에는 윤어게인 보수 진영의 영향이 작지 않다는 분석도 나온다.


A 위원장은 통화에서 “이 흐름의 발원지가 고성국일 가능성이 크다”며 “고성국의 발언이나 움직임이 시간이 지나면 실제 정치 과정에서 실행되는 구조가 있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고성국 등 윤어게인 보수 진영이 오세훈 시장 교체를 강하게 주장하고 있다고 전했다.


A 위원장은 “고성국이 가장 강하게 주장하는 것이 오세훈 제거”라며 “장동혁 대표가 그 논지에서 벗어나기 쉽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장 대표가 사실상 그 노선 위에 얹혀 있는 상황이라서 노선을 바꾸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당내에서는 이러한 전략이 지방선거 승부수이자 동시에 위험한 선택이 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A 위원장은 “서울시장 선거는 서울 하나만 이겨도 전국 판세에 영향을 줄 정도로 상징성이 크다”며 “서울에서 바람이 일어나면 다른 지역도 따라갈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서울시는 행정 능력과 정책 전문성이 요구되는 자리”라며 “재개발·재건축과 주택 공급 등 복잡한 정책을 다룰 능력이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단순히 새로운 얼굴이라는 이유만으로 후보를 세우는 것은 위험할 수 있다”고 우려했다.


“장동혁, 노선 변경 어려워”…구조적 딜레마


당내에서는 장동혁 대표가 윤어게인 강경 노선에서 벗어나기 쉽지 않다는 관측도 나온다.


A 위원장은 “장 대표가 만약 그 노선에서 내려오려고 하면 강성 지지층의 거센 반발에 직면할 것”이라며 “이 문제는 단순한 개인 갈등이 아니라 구조적인 문제”라고 말했다.


이어 “그래서 장 대표가 오세훈 시장과 관계를 개선하는 선택을 하기도 쉽지 않은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정치권에서는 국민의힘이 지방선거를 앞두고 ‘뉴페이스 바람’과 ‘윤어게인 강경 노선’이라는 두 축을 중심으로 전략을 세우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다만 당내에서도 서울시장 후보 교체 여부를 둘러싸고 의견이 엇갈리고 있어 향후 공천 과정에서 상당한 논란이 예상된다.


민주당 정원오 등장…국민의힘 “우리도 뉴페이스 필요”


국민의힘 내부에서 뉴페이스 전략이 본격 논의된 배경에는 민주당 후보 구도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알려졌다.


민주당에서는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서울시장 후보로 떠오르며 세대교체 이미지를 강조하고 있다.


이에 대해 국민의힘 내부에서는 “민주당이 40~50대 새로운 인물로 바람을 만들고 있는데 국민의힘도 대응 카드가 필요하다”는 인식이 확산된 것으로 전해졌다.


여론조사도 변수…오세훈 경쟁력 논쟁


지도부의 전략 변화에는 여론조사 흐름도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 나온다.


최근 잇따른 여론조사에서 오세훈 시장이 열세를 보이는 조사 결과도 당 지도부 결심에 강한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여론조사 기관 조원씨앤아이가 지난 2월 28일부터 3월 1일까지 실시한 차기 서울시장 적합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성동구청장 37.8%, 국민의힘 오세훈 현 서울시장 23.7%이 나와 오차범위 밖 범위에서 정 구청장이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상 양자 대결에서는 정원오 55.8%, 오세훈 32.4%였다. 민주당 김영배 의원 2.6%, 민주당 박홍근 의원 2.5%, 민주당 전현희 의원 2.2% 순이다. (서울시 거주 18세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 표본오차 ±3.5%(95%). ARS 여론조사(휴대전화 가상번호 100%).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그러나 오 시장 측은 이러한 지지율 추락 원인으로 장 대표의 강경 노선을 지목하고 있다.


절윤 거부 등 윤어게인 노선을 고집하는 장 대표와 당권파의 노선이 선거를 어렵게 만들고 있다는 것이다.


이에 연초부터 오 시장은 장 대표를 향해 직언 공세를 계속했고 장 대표 등 당권파 내에서는 한동훈 등 친한계에 이어 오 시장까지 교체해야 한다는 주장이 힘을 얻고 있다.


오 서울시장이 새해 첫날 “이제 계엄으로부터 당이 완전히 절연해야 할 때가 온 것 같다”며 “그동안 기다릴 만큼 기다렸고 참을 만큼 참았다”며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향해 노선 변경을 요구했다.


이어 “당 지도부가 공식적으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 등 잘못을 인정하고 당이 제대로 역할을 하지 못한 점에 대해 국민이 납득할 수 있는 진정성 있는 언어로 사과하고 반성해야 한다”며 “범보수세력 대통합이 가능하려면 그 어떠한 허들도 있어서는 안 된다”라고도 말했다.


특별한 대응 없이 한동훈 전 대표 징계에 집중하던 장 대표는 2월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가진 언론인터뷰에서 지방선거 전략과 관련해 서울시장 선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장 대표는 “6·3 지방선거 승패의 기준은 서울과 부산”이라며 “이번 지선 결과에 저의 정치생명이 달려 있다”고 말했다.


또 서울시장 공천과 관련해 “광역단체장은 특별한 사정이 없다면 경선이 원칙”이라며 “현역 단체장이 ‘뉴페이스’와 경쟁해 이긴다면 참신한 경쟁자의 지지 기반도 흡수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는 현직 서울시장인 오세훈 시장에게도 신인 후보와의 경쟁을 요구하는 발언으로 해석됐다.


오세훈 “장동혁 지원 유세 도움 안 된다”


이후 오세훈 시장과 지도부 사이 갈등은 점차 공개적으로 드러났다.


오 시장은 장 대표의 정치 노선에 대해 2월 6일 “당심에 갇혀 민심을 보지 못하면 결국 패배한다”며 지도부를 겨냥한 비판을 이어갔다.


당내에서는 오 시장의 잇단 발언을 두고 서울시장 공천 갈등이 이미 수면 위로 올라온 것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됐다.


갈등은 지난 3일 공개 발언을 계기로 더욱 격화됐다. 오 시장은 이날 유튜브 채널 ‘황현희의 불편한 여의도’에 출연해 장 대표의 정치 노선을 비판했다.


오 시장은 진행자가 “서울시장 선거에 장동혁 대표가 지원 유세를 하면 도움이 되겠느냐”고 묻자 “지금 스탠스 같으면 솔직히 말해 도움이 안 된다”고 말했다.


이어 “당이 절연해야 할 것은 절연하고 ‘윤어게인’으로 비치는 행보는 이제 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다만 장 대표의 사퇴 요구 여부에 대해서는 “대안 없이 물러나라고 하는 것은 과하다는 의견도 있다”며 “최근에는 사퇴 요구는 자제하고 노선 변화만 요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오 시장은 또 서울시장 공천 문제에 대해 “우리 당이 현직 서울시장을 컷오프 할 정도로 보기 쉽지 않다”며 “상식적으로 판단하면 될 일”이라고 말했다.


이는 당 지도부의 공천 전략을 사실상 정면 비판한 발언으로 해석됐다.


이정현 공관위원장 “현직 단체장 단수공천 기대 말라”


서울시장 공천 논란은 지난 4일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의 발언으로 더욱 확대됐다. 이 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공관위 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현직 단체장들이 단수공천을 당연하게 기대하지 말라”고 말했다.


또 현직 단체장들에게 “더 이른 시점에 직을 내려놓고 예비후보로 등록해 사즉생 각오로 현장으로 들어가는 방안도 고려해 달라”고 밝혔다.


이 발언은 현직 서울시장인 오세훈 시장을 겨냥한 것 아니냐는 해석을 낳았다.


다만 이 위원장은 “강제가 아니라 권고 사항”이라며 “현직 공직자들이 절실한 모습을 보이자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당내 긴장 고조 “서울 공천, 지방선거 승패 좌우”


장 대표는 앞서 인터뷰에서 “서울과 부산 선거가 지방선거 승패를 가르는 기준”이라고 강조했다. 하지만 지도부가 구상하는 ‘뉴페이스 전략’은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는 지적도 나온다.


당 관계자는 “오세훈을 대체할 만한 중량급 후보들이 선뜻 나서지 않는 것이 현실”이라고 말했다. 실제로 정치권에서는 여러 인물이 거론됐지만 출마 여부가 불투명하다.


대표적인 사례가 나경원 전 의원이다.


정치권에 따르면 지도부는 나 전 의원에게 충북지사 출마를 권유했으나 거부 의사를 밝히자, 당 내부에서는 사실상 “아웃 분위기”가 형성됐다는 이야기도 나온다. 최근 다시 서울시장 출마를 타진했지만 나 전 의원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신동욱 카드 부상…그러나 지도부 내부 반대


당권파 핵심 인사인 신동욱 의원도 서울시장 후보로 거론되는 인물 중 하나다.


신 의원은 최근 라디오 인터뷰에서 “주변에서 서울시장 출마 요구가 많다. 길지 않게 고민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당 내부에서는 신 의원이 오히려 장동혁 대표 체제의 잠재적 경쟁자가 될 수 있다는 우려도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정치권 관계자는 “신 의원이 영남 주류와 연결된 인물이라는 점에서 지도부가 경계하는 분위기도 있다”고 말했다.


이상규 카드 거론…서울시장 출마 시사


윤어게인 그룹 서울시장 후보군으로는 이상규 국민의힘 서울 성북을 당협위원장도 거론된다.


정치권에 따르면 이상규 위원장은 최근 서울시장 출마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결국 국민의힘 지도부가 선택한 ‘뉴페이스 전략’이 보수 재건의 돌파구가 될지, 아니면 내부 분열을 키우는 위험한 모험이 될지는 서울시장 공천 과정에서 판가름 날 전망이다.

 





차명진 전 의원 페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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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국민의힘 비대위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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