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시아파 최고지도자, 시아파 지하드 선포모바일에서 작성

Ladislao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3.09 16:40:02
조회 21761 추천 110 댓글 301


이라크의 시아파 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시스타니는 이란 이슬람 공화국을 수호하기 위한 목적으로 파트와(종교적 칙령)를 발표했습니다. 


Modern.az는 이란 혁명수비대(IRGC) 언론 서비스의 성명에서 이 내용이 언급되었다고 보도했습니다.


IRGC 언론 서비스 성명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라크의 최고 시아파 종교 지도자 중 한 명인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시스타니는 한 신도의 종교적 질문에 답하면서 이란 이슬람 공화국을 수호하기 위한 집단 지하드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얼마 전 이란의 아야톨라 마카렘 시라지는 이란과 서방 국가들 간의 갈등이 고조됨에 따라 미국과 이스라엘에 대한 지하드(성전) 시작을 선언했습니다. 이제 이라크의 아야톨라 알리 시스타니도 시아파 종교 지도자들의 요구에 동참하여 이란 이슬람 혁명을 수호하기 위한 집단 지하드의 필요성에 관한 파트와(종교적 칙령)를 발표했습니다.






7ced8076b58068ff3ee998a213d3341d0afc819a94e1b40f00e7

시아파 최고지도자 알리 알시스타니


이라크 나지프 지역을 거점으로 활동하는 저명한 시아파 성직자이고 사실상 시아파에서 종교적으로는 하메네이보다 입김 세던 인간임.


이라크에서 활동하는 이유는 이라크인 60프로가 시아파라서.


이란 전쟁은 진짜 장기전이 될거 같다...


좆)시아파 최고 지도자 '지하드' 선포(망


7de98473b7f460f023ed82ec4e9c706e035cd803e6fd3b86933ecd3d0d4d0d2d4ee84e73e81fd6ba52bea8239120726b59e8c75d


이라크의 시아파 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시스타니는 이란 이슬람 공화국을 수호하기 위한 목적으로 파트와(종교적 칙령)를 발표했습니다. 
 
Modern.az는 이란 혁명수비대(IRGC) 언론 서비스의 성명에서 이 내용이 언급되었다고 보도했습니다.
 
IRGC 언론 서비스 성명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라크의 최고 시아파 종교 지도자 중 한 명인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시스타니는 한 신도의 종교적 질문에 답하면서 이란 이슬람 공화국을 수호하기 위한 집단 지하드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얼마 전 이란의 아야톨라 마카렘 시라지는 이란과 서방 국가들 간의 갈등이 고조됨에 따라 미국과 이스라엘에 대한 지하드(성전) 시작을 선언했습니다. 이제 이라크의 아야톨라 알리 시스타니도 시아파 종교 지도자들의 요구에 동참하여 이란 이슬람 혁명을 수호하기 위한 집단 지하드의 필요성에 관한 파트와(종교적 칙령)를 발표했습니다.


쉽게 이야기하면 이란 머리 위에 있는 시아파 수장이 지하드 선포

더 심각한 건 이 양반 평소 지론이 정치 종교 분리주의였다는 것

그런데 그런 인간이 오늘 시아파 전체에 지하드 선포해버렸음 ㅋㅋ

- dc official App

대충 이란 시아파와 권력구조 정리해봄


수니파
무하마드 사후 무하마드 혈통을 이어받은 사람 대신 능력있는 사람을 칼리프로 밀어준 세력이 기원
우마이야 왕조를 설립해 무슬림의 주류가 됨
왕권 및 세속권력과 성직의 분리를 추구 (단, 어디까지나 무슬림 기준)
이맘을 특권적인 사제로 보지 않음


시아파
무하마드 사후 무하마드 혈통을 이어받은 자만 칼리프위를 이어받아야만 한다고 주장한 세력이 기원
우마이야 왕조가 설립되면서 비주류로 밀려남
무슬림 세계의 비주류로 밀려나면서 "언젠가 무하마드 혈통의 구세주가 나타나,,,, 수니파를 싹 쓸어버리고,,,,, 우리 시아파가 정권을 잡는 날이 온다,,,,,!!!!" 라는 형태의 메시아 신앙이 발달함
이 무하마드 혈통의 은거했다고 알려진 메시아를 마흐디라 부름
이맘을 특권적인 사제 계급으로 보고 이 이맘이 국가를 직접 다스리는 게 옳다고 봄
왜냐, 애초에 왕이라는 존재 자체가 무하마드 혈통의 칼리프를 참칭하는 호로새끼들이기 때문. 인간 세계를 다스릴 권한은 언제까지나 은거한 정통 칼리프(마흐디)에게만 있음
이맘이 나라를 다스리는 것도 이 마흐디가 다시 나타나기 전까지 잠깐 맡아두는 개념

이때 시아파 이맘 중에서 특별히 권위있는 자들이 아야톨라가 됨

즉 아야톨라가 꼭 이란에만 있는게 아님 시아파 믿는 모스크에는 아야톨라가 다 있을수 있음

아야톨라중에서도 특정 요건을 갖춘 자는 아야톨라 우즈마가 됨

이 아야톨라 우즈마중에서 라흐바르(이란 최고지도자)를 선출함

이란에서 라흐바르는 우리나라로 치면 일종의 헌법재판소임
이란 정부가 어떤 정책을 시행하면 그게 이슬람 율법에 부합하는지 판단해서 못하게 막거나 조정할 수 있음 (즉 라흐바르가 최종 결정권자)

그런 측면에서 봤을때 라흐바르는 사실 이란이라는 국가의 지도자라기보다는 시아파의 교황에 가까움

단지 이란이라는 국가 자체가 (이란 이슬람 혁명 이후) 시아파 교황이 다스리는 교황령이 된것


추가로 하메네이는 아야톨라 우즈마가 아니라 그냥 아야톨라였는데 라흐바르로 선출되고 차후에 우즈마 딱지를 붙여줌
이것 때문에 시아파 신학에 엄격한 사람들은 하메네이를 살짝 자격 미달로 보는 관점도 있는 듯함




알파고가 썰푼거나 여기저기 주워본거 정리한거라 틀린거 많을수도 있음




출처: 군사 갤러리 [원본 보기]

추천 비추천

110

고정닉 47

43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등만 봐도 설레이는 문짝남 스타는? 운영자 26/04/13 - -
공지 실시간베스트 갤러리 이용 안내 [5108/2]
운영자
21.11.18 16369432 817
421128
썸네일
[중갤] 중붕이, 아들이랑 일본에 프라그마타 만나러 갔다.JPG
[167]
중붕아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50 6749 145
421124
썸네일
[새갤] [단독] "채수근 죽은 건 본인 과실" 고인 탓한 전직 해병대 장교
[43]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40 1229 11
421122
썸네일
[유갤] 한국 수출의 알아두면 신기하고 잡다한 정보
[49]
ㅇㅇ(106.101)
17:35 1891 17
421120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남자 AV배우의 첫 촬영 썰
[58]
따아아아악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30 6220 25
421118
썸네일
[디갤] 봄과 파릇함과 니콘
[24]
미니대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25 656 9
421116
썸네일
[이갤] 출시전부터 중국게임 유저한테 공격받는 한국게임
[155]
원석충무릉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20 4469 102
421114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개쩌는 천재 미녀 공학자
[94]
dd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15 8040 43
421112
썸네일
[야갤] 전기요금 낮엔 싸지고 저녁엔 비싸진다…16일부터 개편
[230]
ㅇㅇ(106.101)
17:10 4682 49
421110
썸네일
[러갤] “남편이 장보면 더 비싼 것 같아요” 진짜였다…가계 지출 5%↑
[144]
스탈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05 5778 14
421108
썸네일
[서갤] 박지원 前 대표 "민희진 없으면 어도어 가치 제로발언, 자회사 달래기용"
[40]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00 2426 13
421106
썸네일
[두갤] 트레이드 손아섭- 이교훈+1.5억
[62]
돡갤러(118.218)
16:55 13919 130
421103
썸네일
[잡갤] "청약 만이 답이다"..2030 당첨 비율 '껑충'...webp
[163]
빌애크먼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45 6448 9
421100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그림 잘 그리기....꿀팁....JPG
[101]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35 17319 108
421098
썸네일
[주갤] 8년전 헤어졌던 연인이 성폭행으로 고소한다면?
[308]
배터리형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30 8829 114
421097
썸네일
[기갤] 살목지 드라이브 블로그 후기
[68]
ㅇㅇ(106.101)
16:25 4636 21
421095
썸네일
[싱갤] 의외로 해병대 전역자가 발작하는 요소.jpg
[452]
김대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20 15837 186
421094
썸네일
[이갤] 시댁일을 친정에 말하는 와이프.blind
[98]
무무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15 7172 7
421092
썸네일
[인갤] TCG 금제 시뮬레이터 개발 일지
[30]
매미허물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10 3735 27
421091
썸네일
[판갤] 8년전에 영재발굴단에 출연했던 영재 근황.jpg
[98]
ㅇㅇ(106.101)
16:05 7932 44
421089
썸네일
[중갤] 속보) 윤석열 김건희 만나자 눈시울 붉어져
[367]
정성호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00 8619 78
421086
썸네일
[야갤] 일본에서 홍역이 대유행인 이유
[82]
ㅇㅇ(106.101)
15:50 8513 23
421085
썸네일
[누갤] 페미니스트 영화감독의 잃어버린 10년.JPG
[251]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45 10819 180
421083
썸네일
[중갤] 더본코리아, 지난해 영업손실 237억…상장 1년만에 적자
[172]
종각역비둘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40 7278 81
421082
썸네일
[싱갤] ㅗㅜㅑ 이란 혁수대 손녀 의외의 사실 JPG
[261]
하루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35 24016 181
421080
썸네일
[무갤] 장애아 20분 묶어 놓고 폰만…공공병원 언어치료실 충격 CCTV
[147]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30 6386 85
421079
썸네일
[디갤] 포토 디 로마
[18]
a7m2면벽수련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25 1536 9
421077
썸네일
[미갤] 4월 14일 시황
[30]
우졍잉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20 4961 29
421076
썸네일
[싱갤] 훌쩍훌쩍 결혼 현실을 깨달은 흙수저 상위 1% 남자
[746]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15 28734 150
421074
썸네일
[더갤] '늑구' 수색 당국, 포획 중 마취총 쐈으나 빗나가…재수색 진행
[154]
그르르릉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10 5650 16
421073
썸네일
[M갤] 오늘자 존나 정신없는 오타니 타석.. gif
[85]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05 10474 93
421070
썸네일
[코갤] 이재명 “관료조직 지휘관이 빨간색이면 발끝까지 빨간색 만들어야”
[312]
ㅇㅇ(106.101)
14:55 7734 46
421068
썸네일
[루갤] 의외로 미세 플라스틱 많은 음식
[419]
ㅇㅇ(84.233)
14:50 15716 105
421067
썸네일
[M갤] 이정후에 대한 송성문,이대호의 언급
[78]
ㅇㅇ(58.143)
14:45 5421 71
421065
썸네일
[싱갤] 미국과 중국에 대한 아랍인의 생각
[98]
하루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40 14218 134
421064
썸네일
[정갤] 세계 5대 빅테크의 컨트롤 타워 건물들..jpg
[283]
고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35 8750 62
421062
썸네일
[중갤] ‘트럼프 정신이상설’ 역대급 논란…“참모조차도 ‘미치광이’ 묘사”
[190]
성당상납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30 8729 34
421061
썸네일
[싱갤] 오싹오싹 실시간 일본에서 난리난 인형학대
[282]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25 22595 61
421059
썸네일
[판갤] 중국으로 향하던 유조선 미국한테 봉쇄 당했다는데ㅋㅋㅋ
[231]
벽!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20 8115 82
421058
썸네일
[미갤] 찢, "대한민국에 웬만한 사람은 전과 다 있어"
[936]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15 20181 482
421056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짱구,코난 ai 실사화
[120]
페페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10 15663 42
421055
썸네일
[대갤] 대만 국민당 주석, 中서 일제 침략 격렬히 비판... 日네티즌들 분노
[103]
난징대파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05 4965 52
421052
썸네일
[걸갤] 뉴진스 해린·혜인·하니 뭉쳤다…소속사 어도어 "함께 덴마크 방문"
[189]
ㅇㅇ(118.235)
13:55 12045 29
421050
썸네일
[야갤] 층간소음에서 승리한 인티녀
[361]
ㅇㅇ(118.235)
13:50 16924 188
421049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징병제로 일본인 vs 한녀 싸움난 트위터
[508]
rtO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45 20292 510
421047
썸네일
[국갤] 호르무즈 사태 장기화… 호주에 휘발유-美 항공유 수출제한 딜레마
[66]
KUJ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40 5127 21
421046
썸네일
[카연] 검게 녹아내림에 제거하자
[72]
셋하나둘은둘셋하나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35 5665 109
421044
썸네일
[코갤] 이재명 “서류 복사하는 직원까지..다주택자 다 빼야”
[219]
ㅇㅇ(106.101)
13:30 10254 91
421043
썸네일
[싱갤] 오싹오싹 한국민속촌에 있는 물건을 건드려서는 안 되는 이유.jpg
[139]
수인갤러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25 15249 18
421041
썸네일
[이갤] 북, 핵무기 생산 확대하나…우라늄 정련공장 재정비 포착
[148]
Exterminatu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20 3826 27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