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오늘자 내부고발 터진 일본 병원 (주사, 약제 재사용 등)앱에서 작성

난징대파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3.09 23:15:02
조회 14945 추천 166 댓글 103

7cea8775b5866cf33bef84e342ee173eb906bbdfb8f2412b4f125b63bf87d8a1d7133f122d54c559f0e2431fe27d27da16c94e0f154171939cba

일본 에히메현 마츠야마시의 안과에서 주사기와 약제를 재사용하고 있다는 충격적 내부고발

7cea8775b5866cf33bef85e04fee766d22ddc48a12629f57719e0ccb3dee9a9536ea470b7b3567d6d827223362

7cea8775b5866cf33bef82e142ee766dfd149077ce0ee7344e4b6fce5f38abdf36355d1d5247c1aaa212bdc4e6

7cea8775b5866cf33bef83e744ee766d548b99a5f38925ce49c13c5271e2ebad3633568d7fe97e9d481ad3be37

7cea8775b5866cf33bef83ed42ee766d8a6e31edd8457c7f0b03787da2a8bd3576e47b41c43a8854395804801f

7cea8775b5866cf33bef80e641ee756a05a72298fb77082ca9d7fdd02e75256c75086782b4cc8a535cf67f

이것이 일본인의 양심! SUGOI~

[시리즈] 일본인의 양심 시리즈
· 일본인의 양심, 무인점포편 (치바현 야치요시)
· 일본인의 양심, 슈퍼마켓편 (사이타마현)
· 일본인의 양심, 한국식료품점편 (효고현 고베시)
· 양심적인 일본 사원이 큰 돈을 벌 수 있던 이유
· 일본의 양심적인 병원이 단기간에 16억을 벌어들인 비결
· 일본인의 양심, JR큐슈편
· 일본인의 양심, 무인 옷가게편 (오사카시)
· 일본인의 양심, 화재경보기편 (오사카시)
· 일본의 황당한 도둑... '이것'만 노출하고 불법침입
· 일본 근황) 하다하다 '교자'까지 훔쳐가는 일본
· 충격! 스시녀는 어떻게 20억을 등쳐먹었나... 일본사회 대혼란!
· 일본근황) 일본의 따뜻한 크리스마스 (도쿠시마현)
· 양심적인 일본 유명 장어집의 비밀 (feat. 고향납세)
· 韓 관광객 상대 바가지 씌우던 日 도쿄 음식점 무더기 체포
· 일본 근황) 지진 성금까지 훔쳐가는 일본... 이해불가한 그의 양심
· 노인 등쳐먹은 일본 국가대표 선수... 한국 카지노에 탕진
· 일본근황) 동급생한테 93만엔 사기당한 日초등학생
· 日, 또 원산지 속인 고향납세 답례품 논란... 브라질산을 국산으로 속여
· 日돈키호테, 한국인 대상 범죄 속출... 조직적 사기 가능성도
· 양심적인 일본인이 신사를 참배하는 방법 (가가와현)
· 일본근황) 고기 십수만원 어치를 훔쳐간 스시녀
· 日, 소방단 발전기 49개를 훔쳐다 판 스시부부 체포
· 충격! 혈세 23억엔을 해쳐먹은 일본 의원의 양심 (코로나)
· 일본인의 양심, 요양보호사편 (도쿄 스미다구)
· 일본인의 양심) 소고기 1팩이 겨우 870원?! 뒤에 숨겨진 충격반전
· 일본인의 양심, 라멘 가게에서 선풍기를 훔쳐간 스시남
· 일본인의 양심, 트레이딩 카드를 상습절도하는 찌질한 스시남 (오사카)
· 지금 일본은 도둑 전성시대... 호텔부터 공무원 주택까지 탈탈 털려
· 양심없는 日유명 사립대, 가짜 서류로 수업료 등 부정 징수하다 적발
· 열도의 흔한 기부방송... 日방송국장이 10년간 기부금 착복하다 발각
· 열도의 흔한 신사참배... 갓파男의 기이한 행동
· 일본근황) 가난한 일본... 옷 살 돈이 없어서 코인 세탁소에서 절도
· 충격! 한국-일본 오가던 日여객선 침수 사실 숨기고 운행하다 발각
· 유명 샤브샤브 가게, 지방이 90% 넘는 고기 제공해 논란...
· 日, 고속도로에서 시비 걸면 신용카드를 만들 수 있는 신기한 나라
· 양심없는 양로원, 임금체불에 직원 집단 탈주하자 노인 방치해 논란
· 日, 거대한 스시녀와 똘마니 2명이 구제샵을 습격... 순식간에 털려
· 日해자대, 허술한 계약 때문에 잠수함 충전료 과다 지불... 방산비리?
· 日, 실존하지 않는 대학에 재학중인 수상한 남대생 체포
· 日, 이웃 밭에서 파 150kg 훔친 농부 체포... 잇따르는 절도사건
· 日, 노래방에서 7시간 무전취식 20대 스시녀 체포
· 日, 수십만원짜리 기타들을 훔치고 다니던 도둑男 (도쿄)
· 日해경, 어머니가 돌아가셨다고 거짓말하고 휴가 쓴 직원 징계
· 日공무원, 구내식당 식권을 무단 카피해 사용하다 적발!
· 日여성, 인천공항에서 폰, 카드 훔치고 무단 결제까지... 징역 6개월
· 日, 무인식료품점 상습절도 욕심쟁이 도둑의 최후... 숨겨진 반전은?
· 日, Lv999 오타쿠들 집난 난동... 굿즈 쟁탈을 위한 대소동
· 日, 도둑질이 걸리자 편의점장을 차로 치어 죽이려고 한 스시녀
· 日 미츠비시 은행 직원이 고객 금고에서 백억원대 금품 훔쳐 논란
· 日, 야채도 없이 고기 두 점에 2만원... 바가지 스키야키 논란

[시리즈] 일본인의 양심 시리즈 (2)
· 日, 본드 하나로 집을 터는 방법... 도쿄에 대유행 조짐?!
· 日, 하룻밤새 양배추 1200개 증발... 도둑이 판치는 일본 농촌
· 日, 인기 호텔 천연온천에 손님인척 무단입욕한 스시녀 체포
· 日공무원, 근무시간 중 무단이탈 후 658시간 헬스클럽 이용
· 日, 수능 앞두고 갑자기 문닫은 입시학원... 수험생들은 날벼락!
· 日, 1년에 300대를 훔치는 도쿄의 자전거 제왕 체포! 수익만 2억이상
· 日, 절세미녀의 로맨스 스캠? 1인 5역 연기천재 스시녀의 3억 벌기
· 미츠비시 은행에서 170억 턴 미녀 은행원... 충격에 빠진 열도
· 日레트로 박물관 폐쇄... 일본의 처참한 민도에 충격받은 박물관장
· 산골마을에 10억짜리 초호화 화장실 설치해 논란... 촌장의 용돈벌이?!
· 日, 노인 주택수리 사기 기승... 양심터진 JAP
· 日, 온천에 띄워 놓은 과일까지 먹고 훔쳐가는 손님들로 골치
· 충격! 병원장과 주치의가 살인사건 은폐... 내부고발 덕에 발각!
· 日, 소방호스 노즐 도둑 극성... 불 나도 화재 진압 못해 곤란
· 日공영버스, 공문서위조까지 하며 직원들 잔업 시키다 적발!
· 日, 미쓰비시 이어 미즈호에서도 대여금고 도난 사건 은폐하다 적발
· 日, 공무원 월급 삭감해서 호화청사 짓는 소멸도시 논란
· 日교사, 학교에 거짓말 치고 10일간 하와이 여행... 징계처분
· 사망사건 수사하랬더니 피해자 현금 3억 훔친 경찰관 논란 (도쿄)
· 봉제인형 1300개 훔친 찌질한 일남 체포... 피해총액 300만엔
· 양심적인 日결혼식장, 식 코앞에 두고 일방 취소 통보... 거짓말까지?!
· 日, 묵은 쌀 섞어서 속여 팔아라... 분노하는 국민들에 정부는 나몰라라
· 내로남불의 나라 日, 총리가 대놓고 뇌물 살포한 뒤 뻔뻔하게 변명
· 日, 소방단원이 무전기 훔쳐다 팔아... 산불 난리인데 시민들 분노
· 日, 쌀값 급등에 판매 사기 급증... 돈만 받고 쌀 안 줘
· 日자위대, 음식점에서 1000만원 절도... 나라는 안 지키고 강도질?!
· 日, 우설 등 수십만원 어치 훔친 20대 스시녀 체포 (무인점포)
· 日오사카 엑스포에서 외국 전시품 훔쳐가던 일본인 체포!
· 日, 유명호텔부터 비즈니스호텔까지 전부 담합... 양심은 어디에?
· 日공무원, 뇌물로 오키나와 풀코스... 가짜 병가까지 낸 것으로 확인
· 日, 미술관 전시 고대 유물이 가짜?! 일본 문화청 개망신
· 日아베 마리아 체포... 도둑질 하는 성모(聖母)?!
· 日궁내청 직원이 일왕 재산 빼돌리다 걸려... 전대미문의 사건에 발칵!
· 日, 전국 각지 쌀 도둑 극성... 살고 싶다면 훔쳐라!
· 日고향납세제도, 싸구려 가짜 답례품을 속여 보내서 논란 (치바현)
· 처참히 추락한 일본 민도 수준... 쌀값 치솟자 벌어진 기현상
· 日도쿄대 교수들, 사기업에 성접대 및 금전까지 요구해 논란!
· 日경찰 타락의 끝... 시민 숨진 현장에서 현금다발 상습 절도하다 체포
· 日, 초등생들 대상 게임 100개 이상 훔쳐다 판 쪽남 (닌텐도)
· 日, 식중독 적발돼 영업정지 기간에도 도시락 팔아... 미슐랭도 못믿어
· 양심도 도덕도 실종... 자판기 옆에 생기는 쓰레기 산에 日곤혹
· 日, 개당 60만원 넘는 드라이기 도둑 극성에 사우나 문 닫을 판
· 日, 사람만한 동상이 통째로 도난당해 논란 (후쿠시마)
· 日시부야서 백팩 도난당한 미국인 격노! 5천만원 넘는 카메라까지...
· 日, 집 열쇠 무단복제 범죄 대유행... 인터넷 클릭 한 번이면 간단복제
· 일본인의 양심) 세계가 감탄하는 열도식 '기적의 계산법'
· 日, 다 먹은 라멘에서 쓰레기 발견되는 사건 잇따라... 충격 진상은?!
· 日, 자동차 매장서 1억2천 상당 고급 SUV 도난... 대담한 범행
· 일본근황) 마트 무인 계산대 절도 속출... 수천만원 손실에 경악
· 여중생 사기단, '나야나' 수법으로 수천만원 챙긴 혐의로 체포

[시리즈] 일본인의 양심 시리즈 (3)
· 日도쿄대 교수들, 사기업에 성접대 및 금전까지 요구해 논란!
· 일본 유명 온천 료칸 주인 야반도주... 숨겨진 어두운 비밀
· 日, 보조배터리 대여 후 재판매 기승에 골머리... 양심이 사라진 열도
· 태국에서 50만원 상당 헌 옷 훔치다 체포된 日남성들
· 日하네다공항 보안검사원이 승객들 돈을 훔친 혐의로 체포
· 日, 국회의원부터 지방의원까지 금뱃지 하나에 팔아버린 양심
· 돈 내고 밥 사먹으면 호구되는 일본... 도시락 가게 수난시대
· 자전거 2000대 훔쳐다 팔던 스시남 체포... 올해만 900대 훔쳐
· 日, 곰 사망자 속출하는데 가짜 곰 퇴치 스프레이 판매 논란
· 일본근황) 후루사토 납세, 품종부터 원산지까지 전부 속인 답례품 논란
· 북한이 되어버린 일본... 쌀 교환권 배급 정책에 분노
· 韓서 은팔찌 훔친 일본인 여성... 5만원과 맞바꾼 양심
· 日라멘집 이중가격 논란... 외국인에 바가지 씌우고 외국인탓
· 외국인 바가지 씌운 일본 음식점 황당변명 논란
· 진료 하랬더니 환자 지갑 터는 양심없는 일본 의사 논란
· 군기빠진 日자위대... 총탄 분실하자 가짜 총탄 만들어 눈속임
· 日유명 보험사, 고객돈 300억 착복... 관여직원만 100명 이상
· 주의) 일본 이자카야에서 영수증 버리면 사기당합니다
· 일본근황) 신사 지붕까지 뜯어가는 절도 잇따라... 민도 추락 어디까지?
· 日가족 억울한 참변... 가스관 이상 보고 받고도 윗선이 4년간 무시

a1400cad360ab4589634344d9c01c4b693ce6d657f5d2c691f00b17d3702e3abb400a7e193cc64de9de1ee19b2009c38b02ea12de5a45fd95f4d344284bfa0da

정신 차려 일뽕들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혼니 우마레떼 요캇따 (재사용 약제를 재사용 주사로 맞으며)


정신승리의 부족 JAP(笑)


출처: 대만 갤러리 [원본 보기]

추천 비추천

166

고정닉 28

123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등만 봐도 설레이는 문짝남 스타는? 운영자 26/04/13 - -
공지 실시간베스트 갤러리 이용 안내 [5119/2]
운영자
21.11.18 16370520 817
421842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싱붕이가 분석해본 백인 우월주의 영화...jpg
[327]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55 13036 80
421840
썸네일
[미갤] 크레파스 플인딱 직관후기
[20]
IIIKBAB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45 867 11
421838
썸네일
[냉갤] [냉부] 박은영 : 에드워드 리? 난 셰프로 인정못해.
[40]
ㅇㅇ(175.119)
01:35 5195 16
421836
썸네일
[디갤] 무생물 리듬 만들어보기
[21]
SEL35F18F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5 1686 8
421834
썸네일
[위갤] 원피트 해적단의 스코틀랜드 여행기 08. 인버네스-인천(에필로그)
[23]
보모어앤솔로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5 1146 15
421832
썸네일
[러갤] KF-21이 게임체인저인 이유..호주군사매체
[89]
배터리형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5 3473 31
421830
썸네일
[싱갤] 안녕하세요, 차멀미 꿀팁을 알려드립니다.
[77]
리오넬메시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55 12712 83
421828
썸네일
[유갤] 노래방 도우미 맹승지
[104]
ㅇㅇ(84.233)
00:45 10026 36
421824
썸네일
[디갤] 니끼끼와 도쿄(5)-니끼끼 성지순례.webp
[26]
하이랜드박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25 994 15
421822
썸네일
[군갤] ㅅㅂ 일본 자위대 총검도 카르텔썰 진짜였네
[101]
4321_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15 15033 43
421820
썸네일
[싱갤] 아따아따 주인공들은 어떻게 살고 있을까?
[118]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05 8318 44
421818
썸네일
[유갤] 세월호 12주기 세월호 잠수사들의 일기 .jpg
[238]
ㅇㅇ(175.119)
04.16 5637 27
421816
썸네일
[카연] 오컬트 선배한테 고백하는.manhwa
[39]
마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6 4648 60
421814
썸네일
[대갤] 미국 캘리포니아 일뽕 수준 ㄷㄷ
[192]
ㅇㅇ(118.235)
04.16 9565 100
421812
썸네일
[야갤] 깜짝... 가을선배의 피드백에 대한 생각 ㄷㄷ... jpg
[100]
Rose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6 5791 40
421810
썸네일
[기갤] 비정상회담 네팔 대표 출연자가 말하는 한국 다문화의 문제점
[405]
ㅇㅇ(106.101)
04.16 8378 18
421808
썸네일
[싱갤] 오싹오싹 미쳐버린 음료수광고.jpg
[140]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6 25453 96
421806
썸네일
[잡갤] 냉장고가 TV를 삼켰다…헝가리 ‘포퓰리즘 원조’의 몰락...jpeg
[180]
빌애크먼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6 8771 44
421802
썸네일
[배갤] 교토나라 3박4일 역사여행기 1일차 1, 2
[20]
개혁보수의꿈은이뤄진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6 1592 7
421800
썸네일
[일갤] 김창민 감독 판박이 사건..장기기증하고 7명 살린 피해자
[56]
○w○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6 5362 31
421798
썸네일
[기갤] 시사팟캐 왕사남후기 “잘생김이 연출 스토리 다 이겨“
[61]
ㅇㅇ(106.101)
04.16 5119 12
421796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밥 먹다가 자기 아버지 뚝배기를 깬 조선인 썰
[114]
따아아아악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6 11206 92
421794
썸네일
[닌갤] 서양애들은 마인드 자체가 달라서
[229]
닌붕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6 24867 75
421792
썸네일
[부갤] 케데헌 보던 탈북민이 가슴 아팠던 이유
[121]
ㅇㅇ(106.101)
04.16 13041 57
421790
썸네일
[유갤] 아파트 옆집 때문에 너무 힘들어요ㅠㅠ
[268]
ㅇㅇ(175.119)
04.16 18391 137
421788
썸네일
[카갤] 최근 x에서 뜬 염상글 재밌어서 정리해옴
[176]
마노알로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6 13413 31
421786
썸네일
[부갤] 기존 가로수 다 뽑고 소나무 심은 마포대로 현재 상태
[360]
ㅇㅇ(106.101)
04.16 15364 186
421784
썸네일
[바갤] 뽑기방이 위험한 이유
[230]
ㅇㅇ(106.101)
04.16 17540 170
421780
썸네일
[야갤] 원금이 보장되는 개사기 수익 종목 추천해주는 주식 버튜버
[195]
ㅇㅇ(106.101)
04.16 18257 80
421778
썸네일
[대갤] 스고이 닛뽄! 전세계가 주목하는 일본 피자... 이탈리아보다 맛있어!
[201]
난징대파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6 19246 200
421776
썸네일
[무갤] 먹다만 김밥, 라면국물까지…한라산 뒤덮은 각종 쓰레기에 ‘몸살’
[252]
조선인의안락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6 10564 79
421774
썸네일
[디갤] 디사갤이용권(50pic)
[21]
쿼르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6 1638 8
421772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오늘자 네웹 날먹 근황
[230]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6 23754 110
421770
썸네일
[진갤] 이재명, 제주4.3영화 시민과 관람, 국가폭력 끝까지 책임물어야
[309]
울산시장김상욱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6 4410 19
421768
썸네일
[기갤] 15살 성폭행범 풀어준 경찰 반전
[224]
ㅇㅇ(106.101)
04.16 17951 96
421766
썸네일
[유갤] 돌싱 애아빠란 사실 숨긴 17살 연상 남친
[207]
ㅇㅇ(175.119)
04.16 18212 26
421764
썸네일
[코갤] 삼성전자, 노조 불법행위 가처분 신청..
[269]
ㅇㅇ(106.101)
04.16 9198 83
421760
썸네일
[군갤] [단독] 여군은 20만 원, 여군무원은 0원…
[304]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6 19794 73
421758
썸네일
[디갤] 일본 일상 풍경 스냅 뭉탱이 50장
[38]
영유니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6 2589 18
421756
썸네일
[싱갤] 우유갑질 카페 찐 근황...jpg
[344]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6 25750 148
421755
썸네일
[흰갤] 슬슬 코로나 변이 매미 유행 조짐
[264]
흰갤러(61.77)
04.16 16852 39
421753
썸네일
[리갤] 병무청"공익 중 프로개이머 겸직 금지, 룰러랑 무관"
[524]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6 368259 375
421752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니거를 쓰기힘들어했던 디카프리오
[176]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6 21252 267
421750
썸네일
[야갤] 한국1승추가? 외국 스트리머들이 경호원을 데리고 다니는 이유ㄷㄷㄷ
[101]
모라나이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6 11784 57
421748
썸네일
[유갤] 세례 받기위해 손톱 숨기는 서인영..jpg
[161]
ㅇㅇ(175.119)
04.16 18060 47
421746
썸네일
[주갤] 한국 페미들 경험한 스시녀들 반응 ㄷ ㄷ ㄷ.jpg
[439]
진우해바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6 30175 763
421744
썸네일
[부갤] 26년 보드게임 페스타 작가존 후기
[27]
다한콘좋아요~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6 5668 28
421740
썸네일
[이갤] 이대남이 취직을 하지 않는 결정적인 이유
[886]
배그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6 19665 193
421738
썸네일
[닌갤] "닌텐도는 러브호텔 사업을 한 적 없다"
[96]
빗소리P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6 22134 114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