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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덱빌딩 게임 해본 입장에서 리뷰해봄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3.09 23:35:02
조회 16423 추천 85 댓글 158

0. 백팩 배틀즈 같은 백팩 관리류 게임, 바자르처럼 오토배틀러에 덱빌딩의 요소가 포함되어 있거나 엔진빌딩 게임 등등 다 퉁쳐서 대강 덱빌딩 게임이라고 생각하고 굉장히 포괄적으로 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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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슬레이 더 스파이어.


명실상부 덱빌딩 게임의 붐을 일으킨 시초. 덱빌딩 게임의 왕! 덱빌딩 게임을 추천하고자 하면 바로 먼저 추천할만한 게임.



그러나 지금 2편이 나온 입장에서 1을 먼저 해봐야 하나? 하고 물어보면 살짝 애매한 감이 있음...


2편이 1편에서 아쉬웠던 점을 보완하고 컨텐츠를 추가해서 확장팩 느낌으로 나온 것도 있고... 그렇다고 2편을 먼저 하는 걸 추천하기에는


1에서만 있는 와쳐나 밸런스나 카드들이 1과 2가 서로 다른 점 등등...



1이 75%이상 세일하는 거 아니면 그래도 2만 해도 상관없을듯? 



사실상 덱빌딩 게임의 표준이 되어 버린 게임이라 다른 모든 덱빌딩 게임을 평가할 때 슬더스를 기준에 놓고 평가할 수 밖에 없긴함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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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백팩 배틀즈. 


대놓고 표지사기 치는 게임...



예쁜 일러스트에 속아서 게임에 들어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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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센스 넘치는 인게임이 펼쳐진다...


일러스트의 진입장벽이 크긴 하지만, 일단 그것만 극복하면 게임성 자체는 굉장히 훌륭한 편.


백팩히어로에서 시작된 백팩 관리류 게임들 중에서는 제일 게임성이 좋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나도 재밌게 하긴 했었는데, 기물 떴을 때 덱을 아예 한땀한땀 통째로 갈아 엎어야 하는 상황이 많은데 그게 너무 피로해서 결국 접었었다.



그래도 분명 재밌고 잘만든 게임이고, 추천할만한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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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몬스터 트레인2


구린 일러스트 때문에 많이 알려지지 않았지만, 바자르와 더불어 작년에 나온 걸출한 덱빌딩 게임 중 하나. 


근데 바자르도 그렇고 몬트2도 그렇고 백팩 배틀즈 같은 게임도 그렇고, 유독 덱빌딩 게임들중에서 게임성은 훌륭하면서도 일러는 좆박은 게임이 많은 것 같다...


이것도 양키센스 넘치는 일러스트 때문에 진입이 꺼려질 순 있지만, 해보면 몇십시간까지는 시간 삭제됨 ㄹㅇ

6



게임은 디펜스+로그라이크 덱빌더에 오토배틀러를 합친 느낌이다.


적이 1층 2층 3층 내 본체까지 차례차레 올라올 동안, 내가 설치한 몬스터나 스킬, 장비 카드 등등으로 7인 입구막기 이랏샤이마세~ 하듯이 막아내는 게임. 




그리고 한가지 더 특징이 있다면 몬트2는 한 직업만 골라서 게임을 하는 게 아니라 메인직업+보조직업 2개를 골라서 게임을 하는 시스템이다.


그래서 직업 조합이 어떻게 되는지에 따라 게임 양상이 색다름. 예를 들어 직업이 ABCDE 이렇게 있다고 치면 A+B로 직업을 한다던지 C+B로 한다던지 등등...




근데 10맹약(슬더스 20승천)까지 모든 직업조합으로 한번씩 다 깨고나면 확 물리는 감이 없잖아 있음. 그래서 dlc 최근에 나온 것도 안사긴 했는데...


암튼 이것도 강추하는 게임 중 하나!


이것도 1편은 살 필요없고 2편만 사면 됨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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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발라트로.


슬더스와 더불어 덱빌딩 장르의 대흥행을 이끌어 낸 게임 중 하나. 보통 덱빌딩 게임 뭐부터 하면 좋아요? 하면 슬더스와 더불어 가장 먼저 추천되는 게임.



근데 다른 게임들처럼 몬스터를 잡는다던지 상대방과 경쟁한다던지 그런 게 아니라 포커카드를 이용해 점수 높게 내는 시스템이라 그런지 엄청 흥미가 생기고 그렇진 않더라...


난 전자가 더 좋았셈...

1



그리고 슬더스 승천 올리는 것처럼 레드 스네이크인가? 그런 식으로 점차 난이도를 높여서 깨는 시스템이 발라트로에도 있다.


그런데 슬더스 할 땐 고승천 깨면 깰수록 도전의식이 느껴지고 재밌었는데 발라트로는 뭔가 불합리함과 '내가 왜 이걸 깨야하지?'가 크게 느껴져서 금세 접은 것 같음...


물론 이건 개인적인 호불호일 뿐이고 덱빌딩겜 중 제일 많이 추천되고 잘 만든 게임 중 하나. 



하지만 내 취향은 아니었다 정도로...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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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집주인이 너무해


클로버핏처럼 슬롯머신 굴리는 덱빌딩 게임의 시초.


생각해보면 집주인이 너무해와 발라트로의 대흥행 이후 기존 카드게임이나 도박에 유래를 둔 덱빌딩 게임이 쏟아져 나온듯? 

12



슬롯머신이라는 지금도 실시간으로 폐인 양성하고 있는 게임을 베이스로 둬서 그런가 처음 할 땐 빠칭코 돌리는 맛이 상당하다.


그래서 처음 할 땐 정신없이 빠져들 수 밖에 없음.


근데 하다보면 그 태양인가 꽃인가? 그게 너무 사기라 결국 모든 덱이 저걸 이용해 배수를 버는 덱으로 귀결됨... 내가 무슨 덱을 하든 결국은 저 덱을 하기 위한 거쳐가는 단계 느낌?

44



그리고 처음에야 돈 와장창 슬롯머신 굴려서 버는 맛이 재밌지 돈이 조를 넘어서 세기조차 힘든 단위까지 가면 돈 버는 거에도 무감각해져서 그저 그렇게 느껴진다. 


그래서 최고 난이도까지 깨고 접었음... 그냥 한번정도 하기에 적당한 게임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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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슬레이 더 스파이어 2



최근에 2로 다시 돌아온 덱빌딩 게임의 왕! 

이거봐



처음 하면 그냥 1편 dlc인가? 정도의 느낌을 많이 받는데, 이미 그정도라고만 해도 기존 성공작인 1에서 발전/보완한 거니 살 이유가 충분하고,


하면 할수록 1과 다른 맛이 점점 더 느껴진다. 특히 신캐가 매우! 매우! 꿀잼이니 꼭 해보셈!


11



1의 디펙트의 의지를 잇는(구리고 로망 넘치고 웃음벨에 재밌는)리젠트라는 직업이 매우 재밌다!


골골이라는 소환수를 쓰는 네크로바인더라는 직업은 기존 캐릭과는 다른 아예 색다른 맛을 주고. 




전반적으로 1에서 볼륨을 키우고 이것저것 보충한 느낌이라 이것만 해도 살 이유가 충분한데,


거기다 신직업이나 새로운 보스/지역/템 등등 새로운 맛도 첨가돼서 더더욱 강추함.




근데 근본적으로 게임 하는 느낌은 1과 크게 달라지진 않아서, 나는 1과 비슷한 느낌이라면 굳이? 라고 생각한다면 구매 안해도 ㄱㅊ을덧

27



근데 멀티 전용 카드도 생기고 멀티가 존나 재밌고 멀티가 본체라는 사람도 있던데...


나는 멀티 한번도 안해봐서 잘 모르겠음...................................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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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바자르



운영을 좆소마냥 개병신같이 하고 일러스트도 양키센스 느낌 존나게 쳐 나서 별로인데다가 dlc 신캐 하나 가격 가격이 게임 본체보다 비싼 미친 게임.

35



게다가 회사 수장으로 있는 레이나드(레이나드 흑마로 유명한 예전 하스스톤 그 프로게이머 맞다)도


'좋은 게임은 마케팅 같은 거 없어도 입소문만으로 성공할 수 있다!'라고 믿는 미친새끼여서 마케팅 따윈 전혀 하지 않는 미친짓을 아직도 한다....

20


심지어 한두명 굴리는 회사도 아니고 바자르 하나 개발하려고 몇십명 넘게 쓰면서 개발 시간만 10년 넘게 투자하면서 돈/시간을 존나 썼는데도 여전히 그러는 거 보면 미친새끼가 아닐 수가 없음...


게다가 그지랄 떨면서 운영도 개병신처럼 신캐 나오면 맨날 신캐도 op로 내서



신캐 나오면 1~2주동안 메타 지랄내기 -> 핫픽스 후 나사 하나 빠짐 -> 다시 패치 후 정상화



패턴을 반복하다 보니 이번에 여론도 씹창나서 비추세례를 처받고 평이 복합적까지 내려갔다...

68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일 추천하는 게임 중 하나인데, 왜냐하면 그냥 게임이 존나 재밌음.......


개인적으로 작년에 나온 모든 게임 통틀어서 제일 재밌게 한 게임이다. 개징비 선정 중티를 줘야 한다면 바자르에 주고 싶음...

54



게임은 덱빌딩에 하스 모험모드나 슬더스식 pve와 진행+전장 같은 오토배틀러에 백팩류 게임의 백팩 관리와 비동기 pvp까지 다 맛있게 스까는데 성공한 게임이다.


설명만 들어서는 뭐지? 할 수 있는데 막상 해보면 저 모든 요소들이 위화감 없이 잘 섞고 발전시키는데 성공해서 매판매판 도파민이 ㅈㄴ 돌음...



완벽한 대깨라는 게 불가능한 바자르라는 게임 특성상, 스스로 내가 현재 상황에서 가지고 있는 모든 기물과 스킬을 활용해 그 때 그 때 나만의 최선의 덱빌딩을 해내야 하는데 그게 뽕맛이 오짐



내가 대가리 짜내서 만든 덱으로 사이클 착착 굴러가서 상대 이기면 ㄹㅇ 그날치 도파민 풀충전됨

못끊음


그리고 비동기 pvp라 롤체 고스트처럼 상대방의 고스트와 싸우는 식이라, pvp긴 하지만 내가 언제든 쉬고 싶거나 멈춰두고 싶을 때 멈춰놓고 언제든 다시 할 수도 있고 



매달 시즌이 바뀌면서 대규모 밸패+랭크 초기화+신템/몬스터/스킬 등등 추가나 리워크 같은 걸 해주기 때문에 매시즌 새로운 맛으로 할 수 있다.



이런저런 단점들이 존나게 많고 운영도 이상하게 하고 일러스트도 개이상하고 그렇지만 게임 하나는 참 재밌는 게임... 



취향 맞으면 대체 불가능한 게임이라고 생각함.



내가 덱빌딩이나 전장 같은 거 재밌게 해봤다? 그럼 한번쯤은 꼭 해보는 거 강추함

1





이중 사심 빼고 각각 색다른 맛으로다가 추천드리는 게임은



1. 슬레이 더 스파이어2


2. 바자르


3. 발라트로





개인적인 추천은


1. 바자르


2. 슬레이 더 스파이어 2



저 2개 추천



출처: 중세게임 갤러리 [원본 보기]

추천 비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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