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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브해에 사는 고유종들

이상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3.11 00:45:02
조회 12768 추천 52 댓글 55

주의! 본 글은 이해하기 편하게 설명하는 과정에서 부족하거나 잘못된 내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재미로만 봐주세요.



소앤틸리스 이구아나(Lesser Antillean igu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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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앤틸리스 제도에서만 서식하는 고유종이자, 이구아나 속에 속하는 파충류입니다.

현재 개체수는 약 13,000 마리로 추정됩니다.


이 이구아나는 녹색 이구아나보다 얼굴이 더 각지고 짧으며, 녹색 이구아나의 꼬리를 따라 나타나는 독특한 줄무늬가 없습니다. 이 두 종을 가장 쉽게 구별하는 특징은 각 귀 아래에 있는 크고 둥근 비늘과 줄무늬 꼬리로, 두 가지는 특징은 녹색 이구아나는 가지고 있지만 소앤틸리스 이구아나에는 없는 특징입니다. 또한 소앤틸리스 이구아나는 녹색 이구아나보다 상대적으로 더 짧은 꼬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종은 섬 개체마다 색이 다르지만, 기본 색상은 주로 회색이고 배 쪽에 녹색 얼룩이 있습니다. 

평균적으로는 수컷이 암컷보다 크지만, 타 파충류들처럼 개체마다 크기 차이가 심한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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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브해 북동부 지역에 있는 극소수의 섬들에 있는 관목림, 열대우림, 맹그로브에서 발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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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치닐 나무(Manchineel tree)

작은 안틸레스 이구아나는 주로 초식동물로, 잎, 꽃, 씨앗, 과일, 그리고 100종 이상의 다양한 식물의 새싹을 먹습니다. 특히 이들은 죽음의 나무라 불리는 ‘Manchineel’이라는 나무 열매를 섭취합니다. 이 나무 열매는 포유류와 조류에게 독성이 있는 화학물질을 생성하는 나무입니다.


소앤틸리스 이구아나는 심각한 멸종 위기 종이며, 이 종은 지구온난화로 인한 해수면 상승과 외래종들의 유입, 특히 녹색 이구아나와의 교잡이 가장 치명적인 문제입니다. 얼마나 치명적이냐면 태풍으로 인해 특정 섬에서 녹색 이구아나 무리가 해안에 떠밀려 온 후 고유한 이구아나 개체군은 20년 만에 멸종했습니다.


솔레노돈(Solenod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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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레노돈은 카리브해에 서식하는 고유종이며 크기는 0.7kg ~1kg의 매우 작은 몸집을 가지고 있습니다. 솔레노돈은 숲의 덤불 지역에 서식합니다. 낮에는 동굴, 굴, 또는 속이 빈 통나무 등으로 피신합니다. 

이들의 식단은 주로 곤충, 지렁이 및 기타 무 척추 동물로 구성되어 있지만, 썩은 고기와 작은 파충류나 양서류 같은 살아있는 척추 동물 먹이도 먹을 수 있습니다. 또한 과일, 뿌리, 채소를 먹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현재 이 속이 존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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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 솔레노돈(Atopogale cubana)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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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스파니올라 솔레노돈(Solenodon paradoxus)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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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사진은 붉은색이 쿠바 솔레노돈, 초록색이 히스파니올라 솔레노돈의 서식지 분포 도입니다.

두 속에 솔레노돈들의 공통점으로는 암컷의 두 젖꼭지가 거의 동물의 엉덩이 바로 위에 위치한다는 점이고, 또 다른 하나는 턱의 변형된 침샘에서 두 번째 아래 앞니의 홈을 통해 흐르는 독이 있는 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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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 기록에 따르면 일부 현재는 멸종된 다른 포유류 그룹도 이빨로 독을 주입하는 시스템을 가지고 있었으며, 이는 이 종이 가장 뚜렷한 특징이자 동시에 현대 포유류에서 사라진 고대 포유류의 일반적인 특성이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매우 오래된 몇몇 계통에서만 남아 있음을 시사합니다. 솔레노돈은 지난 7,600만 년 동안 거의 변함없이 살아왔기 때문에 종종 '살아있는 화석'이라고 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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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레노돈은 아래쪽 치아를 통해서만 독을 주입합니다. 독은 혈액 응고를 방지하고 저혈압을 유발하는 칼리크레인 KLK1이란 물질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동물의 물림의 증상으로는 전반적인 우울 감, 호흡 곤란, 마비, 경련이 있습니다, 이 독에 관한 실험으로 실험 쥐에게 이 독을 대량으로 투여하자 쥐는 실험실에서 죽었습니다.

 

현재 위 사진의 종은 여러 보호를 받으며 안정적인 수를 유지 중이지만. 쿠바 솔레노돈의 경우 심각할 정도의 서식지 단편화로 인해 심각한 멸종위기종입니다. 


그레나다 비둘기(Grenada d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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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나다 비둘기는 그레나다 섬에서만 서식하는 고유종입니다. 그레나다 비둘기에 특징으로는 다리가 붉은색을 띠며 하체 부분은 흰색으로 가슴을 따라 목 얼굴까지 흰색과 비슷한 분홍빛이며 등은 갈색빛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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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그레나다 정확한 서식지는 어디 인지는 정보가 부족하며, 역사적으로 이 종은 그레나다 전역, 특히 해안선에서 가장 많이 발견되었습니다. 

현재 약 100마리 미만으로 추정되며 정확한 서식지도 번식에 관한 정보도 매우 부족합니다.



팜챗(Dulus dominic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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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새는 히스파니올라섬에 서식하는 고유종입니다. 크기는 약 20cm의 매우 작은 새이며, 등은 올리브 빛 갈색이고, 아래쪽은 짙은 갈색 줄무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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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섬에서 사는 동물들은 급격한 환경 변화에 취약하지만 특이하게도 이 새는 섬 동물 치고는 엄청난 환경 적응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해변부터 해발 1500m까지 서식하며 나무가 빽빽한 숲이든 초원 환경이든 심지어 도시 공원이든 사실상 저 섬의 거의 모든 환경에서 잘 서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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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 새들은 주로 야자나무 꼭대기에 가지에 둥지를 만듭니다.

현재 멸종 위기 종이 아니며 매우 잘살고 있습니다.


자메리카 올빼미(Asio grammic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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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동물은 자메이카 섬에서만 서식하는 고유종입니다. 현재 이 동물에 대해 정확한 크기는 측정 된 적이 없지만 몸 길이는 27~33cm, 성별이 밝혀지지 않은 표본 한 마리는 무게가 335g입니다. 이 올빼미는 긴 귀 털, 짙은 갈색 눈, 검은 흰 점이 있는 붉은 얼굴 원반을 가지고 있습니다. 꼬리 역시 붉은 색에 짙은 갈색 줄무늬가 있습니다. 가슴과 배는 붉은 빛에 좁고 짙은 갈색 줄무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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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올빼미는 자메이카 섬 전역에서 발견됩니다. 이 종은 개방된 숲, 숲 가장자리, 해안가, 정원 등 다양한 개방 및 반 개방 지형에 서식합니다. 주로 해안과 상대적으로 낮은 지대에 서식하지만, 산악 지대에서는 해발 600m까지 서식할 수 있습니다. 

식성은 대부분 곤충을 잡아먹으며, 거미, 양서류, 도마뱀, 설치류도 잡아먹습니다. 올빼미 중에서 손에 꼽을 정도로 새를 사냥하지 않으며 지금까지 새를 사냥한 기록이 한 건 밖에 없습니다. 

대부분의 번식은 나무 구멍이나 둥지에 두 개의 알을 낳습니다.

현재 멸종 위기 종이 아니며 안정적인 개체수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스티기아 올빼미(Asio stygi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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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종은 멕시코, 중앙아메리카 일부 지역, 쿠바, 히스파니올라 및 남아메리카의 10개국에서 발견됩니다. 스티기안 부엉이는 길이 38~46cm, 몸무게는 약 400~675g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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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이 종은 엄청난 환경 적응 능력으로 해안가부터 해발 3,000m까지 다양한 지형에 서식합니다. 대부분은 울창한 숲이나 순수 초원보다는 꽤 개방된 곳입니다. 여기에는 산악 소나무, 소나무, 참나무, 구름 숲, 가시 덤불, 세라도, 소나무 조림 지, 심지어 도시 공원까지 포함됩니다.

스티기안 부엉이는 완전히 야행성입니다. 식단의 대부분은 새로, 매우 작은 새부터 박쥐, 솔레노돈, 개구리, 곤충도 포함됩니다. 여기서 특이한 점은 다른 부엉이들과 달리, 설치류는 식단에 포함되지 않는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엄청난 환경 적응 능력으로 아종만 6종이 넘지만, 현재 전부 안정적인 개체수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출처: 공룡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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