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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최현호’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 김정은 화상 참관앱에서 작성

스탈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3.11 14:10:02
조회 4171 추천 14 댓글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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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김주애 대동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 참관







일주일 사이 두 차례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딸 김주애와 함께 곧 취역하는 5000t급 ‘최현호’의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를 참관했다. ‘최현호’의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는 지난 4일에 이어 이번이 두번째로 첫 발사 당시 북한은 이례적으로 순항미사일이 최소 5발 연달아 발사되는 영상까지 공개했었다.


노동신문은 11일 신문 1면에 김정은이 김주애와 함께 상황실 모니터를 통해 시험발사를 지켜보는 모습 등 여러장의 사진을 실었다. 북한은 김정은이 화상으로 시험발사를 참관했다고 했다. 가죽 점퍼 차림의 김주애는 김정은 바로 옆자리에 앉아 같은 화면으로 시험발사를 지켜봤다. 당 정치국 상무위원인 리일환·김재룡 비서는 뒤에 서서 참관했다.

북한은 이번에 발사한 미사일이 서해상 비행궤도를 따라 1만116∼1만138초를 비행한 뒤 개별 섬의 목표물을 타격했다고 했다. 사진을 보면 ‘최현호’에서 미사일 여러발이 연속발사되는 못한 모습이었다.

김정은은 “국가전략무기통합지휘체계의 믿음성과 함의 통합전투체계 우월성이 확증된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했다”고 북한매체들은 전했다. 김정은은 “우리의 전쟁억제력의 구성요소들은 지금 계속 효과적으로, 가속적으로 매우 정교한 작전운용체계에 망라되고 있으며 국가 핵무력은 다각적인 운용단계로 이행하였다”고 했다.


김정은은 앞서 지난 3~4일 이틀 연속으로 남포조선소에 있는 ‘최현호’를 찾아 작전수행 능력 및 훈련 실태를 점검하고 함대지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를 참관했다. ‘최현호’는 북한의 첫번째 5000t급 신형 구축함으로 지난해 4월 진수됐다. 김정은은 당시 5000t 또는 그 이상급의 수상함을 “(2030년까지)새로운 5개년 계획기간에 매년 2척씩 건조해야 한다”며 “해군의 핵무장화는 만족스럽게 수행되고 있다”고 했었다.

김정은이 지난달 종료한 9차 당대회때 제시한 ‘신(新) 국방5개년 계획’에는 핵무기 증산 및 실전화, 해군 핵무장화 등이 포함되어 있다. 임을출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교수는 “해군의 핵무장화는 미국이 북한을 이란처럼 손쉽게 타격하지 못하게 막는 억제력의 핵심”이라고 했다.

북한의 잇따른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는 시점상 이란 사태 및 한미연합군사훈련에 대한 (해군의 핵무장)능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라는 분석이다.

앞서 북한은 한미연합훈련인 ‘자유의 방패’(프리덤 실드·FS) 연습이 시작된 다음날인 10일 김여정 당 총무부장 명의 담화에서 훈련을 겨냥해 “도발적이고 침략적인 전쟁시연”이라며 “적대세력들의 군사력 시위 놀음은 끔찍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고 했다.

김여정은 ‘프리덤 실드’를 가리켜 “우리의 문전에서 가장 적대적인 실체들이 야합하여 벌리는 고강도의 대규모 전쟁 실동연습”이라며 “맞대응성격이나 비례성이 아닌 비상히 압도적이고 선제적인 초강력공세”를 언급했었다.

김여정의 이 담화는 대외매체인 조선중앙통신을 공개한 다음날인 11일 북한 주민들이 보는 노동신문에도 실렸다. 임을출 교수는 “전날 김여정 담화와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를 연결지어보면 북한이 ‘수위 조절’이 아니라 오히려 ‘정면돌파’를 위한 정교한 대미 압박에 나섰다고 봐야 한다”며 “북한이 미국에 던지는 핵심 메시지는 ‘유화적 관리’가 아닌 우리는 이미 미국이 통제할 수 있는 범위를 넘어섰다는 실력 과시에 방점이 찍혀 있다”고 했다.





출처: 발사대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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