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항공모함에서 쓰는 수송기에 대해 알아보자앱에서 작성

우희힝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3.13 00:40:02
조회 13450 추천 59 댓글 34

7d82dc27f0dc3bae6bace9b304de2902ec652d4857694f1eec2ae742a9e3b6592bfd4795fdcd75a212fe14b917ab786975c0aabc13aaf84d3053b38e227a2f2c7cebfc3e72c51d8d

항모비행단이 말벌이랑 참새로 도배되어버린
2010년대 이후로는 더더욱 그렇지만,
가끔 뉴스나 신문에서 항공모함 사진을 보다보면
대충 이렇게 나 수송기요하고 티내는 비행기가 눈에 띈다.

1970년에 찍힌 사진에도 있는 이들은
COD(Carrier On-board Delivery, 항모용 수송기)라
불리는 친구들로, 이름 그대로 항모에서 쓰는 수송기다.
하는일도 항공기용 부품이나 인력을 수송하는게 끝

COD의 개념이 본격적으로 대두된 것은
제트전투기들이 등장하며 정비소요가 폭증하던
1950년대 초반(한국전)으로,

7de88775b2856ae864afd19528d527034c2208182e39c7

미해군은 남아도는 TBM-3 어벤저 뇌격기의 무장을 탈거한뒤
탑승인원을 7명까지 늘린 TBM-3R을 배치,
항모에서 수송기로 운영했다.
어땠냐고?

78eb8570b3806ff33debe9ec40857d6813eec4d0310600c413fae1280ba4c4cfac4599a021fd63

비행기랑 항공모함은 갈수록 존나 커지는데
수송기는 개좆만하니까 당연히 여기저기서 불만이 터져나왔다.

아무리 어벤져가 확장성 개쩌는 만능지원기라지만*
2차대전때부터 써먹던 비행기라는 본질은 변하질 않아서
결국 TBM-3R은 10년도 안쓰고 바로 후속작인 C-1과
A-1 스카이레이더를 개조한 AD-5로 대체되었다.

*초기 항공모함 지원기는 거진 다 얘 기반이었다
전자전기, 조기경보기, 대잠초계기 등등등등등

24b0d121e0c170f727f1dca513d60403f9ec1ca21d8e1df9e1

1957년까지 모든 TBM-3R을 대체한 C-1은
S-2 트래커 대잠초계기, E-1 트레이서 조기경보기와
같은 설계를 공유하여 정비성을 높였고, 그럭저럭 쓸만했다.

결과적으로 후계기종인 C-2가 1965년에 나왔음에도
미 해군은 1980년대 후반까지 C-1을 써먹게 된다.
총 87대의 C-1 중 일부는 EC-1이란 제식명을 부여받은 뒤
내부에 전자전 장비를 장착하고 운용되기도 했다고

하지만 점점 항공모함과 함재기의 크기가 커지자

0ef0826bc6da39b462bac5f832d4691a3bc4f4c9a5ebe99e0d8514060b92d13d9308564a181341b157

미 해군은 1965년에 C-1보다 더 커진
C-2 그레이하운드를 배치하여 운용하기 시작했다.
E-2 호크아이의 파생형으로 개발된 C-2 그레이하운드는
'65년부터 '68년까지 총 17대가 생산되어 C-1을 대?체하게 된다.

188ee319c3dd2ab46bacc2b41aee6c1e71ede12e98b402d6f5a0cd501d143b617c7f5a0c99b1d58575d36b2285a1e7388f5d63a0368688b319586b72379eed810123cf31f6338193945b57d5

생산대수가 좆만했던 이유는 C-1이 은근 쓸만해서
굳이 새로 찍어낼 필요성을 못느꼈을 가능성이 크다.
실제로 미해군이 다시 COD 도입사업을 시작한건
C-1이 1980년대 들어 노후화로 줄줄이 퇴역할때였으니 뭐

7cee8672b38269eb62bec4b2139f2e2de13be4fac2e8da173100acc5b0

마침 이때 1960년대에 생산된
오리지널 C-2의 수명도 간당간당했고, F-14나 F/A-18같은
신형 함재기를 지원하기 위해서는 더 좋은 기체가 필요했기에
미해군은 얘네를 한꺼번에 대체할 차세대 함상수송기 사업을 실시,
여러회사가 참가했는데 한번 살펴보면

0aafd53feddd2da86aed87fb3ce1031da0be2499312c7d885889

그루먼이 제안한 '그레이하운드-21'
보면 알겠지만 C-2의 엔진만 제트엔진으로 갈아끼운거다.
나름 공중급유기, 전자전기 등등 통합 지원기 플랫폼으로의
운용을 상정하고 만든 기종이었다.

0aafc52be8d3368b4389eefb1cc1231d350cc4b602b5ba7b58b8

0aafc52be8d3368b4389ee803ef305182ae59c479eeb56458980bfc7778290d20cdada9766c441

이건 뭐야 씨발

0bf0827ec6fd1cb16bbd98bf06d60403a68db6742a373a40e58d

0bb2db2de0c01eeb3ce7f59803dd303457e43b6e31fc3fe23e1bd3701969fda4e77dae0129e38326af3c4077dd2559e3be35f6d0deae

포커의 F28 COD

비즈니스젯을 기반으로
엔진을 F/A-18의 F404로 갈아치우고
기골과 랜딩기어를 강화, 공중급유 프로브까지 장착해
최대 65명의 승객을 수송할 수 있도록 개조했다

0bb2db2de0c01eeb3ce7f59a329f0e0dcda972f5b4955b9b75eed453

그레이하운드-21처럼 얘도 기체를 적절히 손보면
공중급유기 또는 전자전기/조기경보기로
운용할수도 있다고 약을 팔았는데,

09bce50ec7e411917d9ef3a13fe13e738c5650ab6a173727c5b024f8324319

포커사의 주요 세일즈 포인트는 다음과 같았다.

-원판인 포커 F-28은 200대 넘게 팔렸을 만큼 신뢰성이 높다.
-당연히 민항기 베이스인 만큼 유지비도 C-2보다 낮다.
-개발비도 C-2 추가도입보다 훨씬 싼데 성능도 좋다*
-너네가 기존에 써먹던 A-3이랑 크기차이가 거의 없다.
-결론적으로 포레스탈급 정도 사이즈면 충분히 착함가능!
-DC-9 대비 35% 더 작다. 당연히 운용하기도 편함

*20대 도입 기준 7억달러, C-2는 12억 달러

28b9d932da836ff13dee82e24e84706a10e9a2027570bfdbee7faabc9d6fd14eef

A-3/F-28의 크기 비교
C-2랑 비교했을때도 큰 차이는 없었음

0bb2db2de0c0078023ed8ef84781746daf42685df3cb1b8f8967736a53c533aa6f4db72505b1774fc576695291ffaefe1f8a48ba0bb9f803be59316a5c82d3c42c22b5293847cb6c

그러나 분명 수송기인데 후방 램프도어가 없었고
제작사인 포커가 함재기에는 아예 문외한이었던 점,
미국법상 무기도입시 반드시 현지생산을 해야 했는데
포커는 미국에 공장이 없다는 점 등이
상당한 마이너스로 작용해 광탈했다.

2bf0827ea88368e864afd19528d52703cf91d91933898f

참고로 포커는 영국 해군이랑 같이
F-28이 항모에 들어가나 시험도 해봤다.
물론 만재 2만톤따리 인빈시블에 진짜 착륙한건 아니고
조종사들이 영국군의 도움을 받아 모의착함 테스트를 진행했다.

0fb2d52febd56ff539f284e54673e42dde474299e97e321b3d91b348d98404181582a932858f976024ee6ab59855add01c9920b8f61856

보잉 B-737-200

제주도갈때 타는 그 B-737 맞다.
물론 개틀딱 오리지널 737 기반이라
요즘 보이는 737보단 훠얼씬 작은 비행기긴 함

이게 진짜 가능한지 의문이긴 한데
정말 의외로 항모에서 이착함이 가능하다는 결론이 나왔고,
미군에서 이미 737 몇대를 VIP 수송용으로 쓰고 있어서
기종 통일하기도 나름 괜찮다는 장점이 있었다.

단점은 뭐였냐고?

7fed8477bd866de864afd19528d52703aad48997e19c57

비행기가 너무 커서 항모 격납고에 안들어갔다.
정확히는 꼬리날개가 너무 높아서 도저히 넣을수가 없었다.
보통 함재기들은 이런 경우를 대비해 날개가 접히도록 만들지만
넓은 공항에서 날리라고 만든 비행기에 그딴 기능이 있을리가...
결국 얘도 광탈

28b9d932da836ff13dee83e4468574650bb1c78f1d9f5e8d03a917dce937566ee6e3

B-727 COD

B-737 기반 수송기보단 훨씬 진지하게 고려된 기종이다.
얜 C-1/C-2의 대체기가 아닌 C-2와 경쟁했던 놈으로,
아무튼 항모에서 운용가능하다고 주장하는 브로셔가 있다.
근데 이새끼도 격납고 안에 안들어가는건 똑같아서 탈락함

28b9d932da836ff13dee83e447807668697ddbf670eb9fde503f35d3063d74991e98

28b9d932da836ff13dee83e44783746de358046498e12d372615541e0dbc0fb53bf7

28b9d932da836ff13dee83e44783736bcc736d4645ee1d90a10e9a0b9dd02b6d337b

28b9d932da836ff13dee83e447827c6d1a5fcb356356d03900680f04cfba4142e1ca

다른 내용을 보면 '해군 수송기'가 아니라
그냥 B-727 기반 다목적 지원기를 제시한거같기도
이런 종류의 지원기는 에어버스가 A-300 기반을

09b8ef0ee4c431aa62bed8b129f225330809d1e9b49e2f7fe44cd658372dc9ae5d7a830218a014f20065bde5bb3b9eb5f110d1b51eda3d37929a5541fcf940aa70ddf7f4cd442c09a310f6593c1e57

드 하빌랜드 캐나다 DHC-5

항모에서 쓰기 적절한 크기, 싼 가격,
존나 개쩌는 단거리 이착륙 성능을 내세웠지만
날개가 안접힌다는 치명적인 단점으로 인해 얘도 탈락

7fec8072b1ed69f23aea84e64084736abd3ea95ad892465b72fd37b80c756859

호커-시들리 HS.748
최근까지 한국정부 전용기로 써먹은 그거 맞다.
크게 2가지 변형이 제시된 것으로 보이는데,

7fed8176b68475a46dbe86e245d42665856c95f44aeed11724bd2831148c21fd4fefe67c178cad52994289fd51d134d75c4e6b923c97

28b9d932da836ff13ded86e742857d6f464fe8a46f6c9373c789696f3c5c3d7487

FASS 시스템을* 장착한 조기경보기와
공중급유 프로브를 추가한 수송기가 있었다.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계획단계에서 취소엔딩

*전후방 스캐너 시스템 (Fore Aft Scanner System)
님로드 AEW가 이러한 방식을 사용했음

0ef0896bc6fd1ceb3cf1dca511f11a395da40d43d3fc5a08

DC-9 COD

DC-9의 극초기형인 DC-9-10을 기반으로
랜딩기어를 강화하고 어레스팅 후크를 추가,
F-28처럼 날개를 접히게 개조한 DC-9 파생형이었다.
단순 수송임무 외에도 공중급유기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날개에 공중급유 포드를 장착한것이 특징

75ec8276b79f6da06abad2e112d47c6e0efe3180bffa284528cc11684674cb00bf310d987426d1b1843c71276a9a1e6e9bb4814da3

한가지 문제라면, 날개의 받음각을 늘리려고
노즈기어를 뒤쪽으로 옮기고 높이를 높인 결과,
지상에서 기수가 눈에 띄게 들리는 모양이 되었다.

얘도 F-28처럼 후방 램프도어가 없어 측면으로
화물과 인력을 적재해야 하는데 기체가 이렇게 기울어지면
당연히 작업하는데 불편함이 있을게 뻔했고
결국 DC-9도 탈락했다.

그럼 누가 이겼냐고?

3ef0dc77b78268e864afd19528d5270382e7fe0557ab

???: 그냥 라인 다시깔아서 C-2 쓰죠? 싸게뽑아줌

2ef08227a8d52aa377b7d9a018d51b6dea31e097ec8225f4bed00077c8629fd7d1bf

C-2 제작사인 그루먼이 별다른 개조 없이
생산라인을 다시 깔아서 제작한 C-2R이 선정됐다.

7ce48177b78611914ff2f79c24e60d13635aa45a7e5798f1fc5c1e4487f81fa3112fdcb8b62fe8

이후 '85년부터 '89년까지 총 39대가 제작된 C-2R은
모든 기체가 최소 2027년까지 운용될 예정으로,
이후에는 V-22가 이들을 대체할 것으로 보인다.



출처: 군사 갤러리 [원본 보기]

추천 비추천

59

고정닉 32

6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등만 봐도 설레이는 문짝남 스타는? 운영자 26/04/13 - -
공지 실시간베스트 갤러리 이용 안내 [5108/2]
운영자
21.11.18 16369645 817
421238
썸네일
[이갤] 보고도 믿기 힘든 미국의 천연샘물(스프링)
[228]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55 5921 37
421236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조선시대에 반역자 집안을 처벌했던 기준
[105]
따아아아악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45 11735 93
421234
썸네일
[카연] 20년 후 여고생이 돼서 과거로 돌아오는 오타쿠군9
[86]
풍총이신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35 8073 72
421232
썸네일
[M갤] 양키스 에인절스 레전드 스위트 관람후기(스압)
[35]
Manhatta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5 2547 58
421230
썸네일
[한갤] 유독 사연자에게 공감하는 민주
[191]
코토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5 9754 83
421228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일일감기록 레젼드.manhwa
[63]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5 7599 64
421226
썸네일
[위갤] 위바리) 나고야 Bar Non peat
[31]
skfmm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55 1175 10
421224
썸네일
[유갤] 아침에 한입 핫도그 먹는 윤남노
[149]
ㅇㅇ(175.119)
00:45 8302 13
421220
썸네일
[디갤] 3월의 홋카이도
[27]
사람인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25 1926 11
421218
썸네일
[이갤] 업무강도 상하차급.약대 가지 말라는 현직 약사.jpg
[491]
모라나이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15 11994 13
421216
썸네일
[k갤] 오승환,차우찬:투타에서 가장 안정적인 팀은 KT
[95]
콱갤러(118.220)
00:05 4845 126
421214
썸네일
[이갤] 가족들에게 독초 수프 먹인 유튜버 ㄷㄷ.jpg
[195]
ㅇㅇ(84.233)
04.14 13984 35
421212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못풀면 투표권 박탈인 미국의 테스트
[216]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4 11117 74
421210
썸네일
[일갤] 아마미군도 여행기 ④보마 선각화
[13]
엉겅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4 1356 14
421208
썸네일
[러갤] 뻥스펙 전투불능..아군까지 공격하는 중국무기의 실체
[119]
배터리형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4 6633 51
421206
썸네일
[카연] 히토미 태그 생기는 만화-5화 [거인녀 NTR편]
[36]
준한준환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4 5121 68
421204
썸네일
[오갤] 0322 와쇼쿠예인 디너
[37]
털게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4 2827 25
421202
썸네일
[이갤] 항상 이긴다는 카지노는 왜 망할까..jpg
[182]
0과1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4 17433 65
421198
썸네일
[기갤] 태어나서 처음으로 몸무게 70kg 넘었다는 주우재
[165]
ㅇㅇ(106.101)
04.14 16272 14
421196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군대의 요상한 장비들...jpg
[67]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4 14120 46
421194
썸네일
[롤갤] 젠첩 입장이 되어서 Gemini한테 물어봤음
[135]
리츠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4 13474 203
421192
썸네일
[아갤] 국제결혼이 갑자기 뜨는 이유라는데
[534]
아갤러(39.7)
04.14 21485 521
421190
썸네일
[이갤] 일본 AV 여배우가 받은 악플.JPG
[221]
황성언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4 31160 46
421188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세계 최악의 나라 원탑 ㄹㅇ..
[340]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4 22723 135
421186
썸네일
[특갤] 스탠포드의 2026 AI 인덱스 보고서
[100]
행복한천국으로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4 8473 43
421184
썸네일
[이갤] 육아는 얼마나 힘든건가요?.blind
[399]
무무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4 15109 25
421182
썸네일
[싱갤] 미국이 이스라엘을 주인님으로 섬기는 이유
[352]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4 26128 115
421180
썸네일
[자갤] 펌) 부천 중고차 매매 후기
[103]
ㅇㅇ(106.101)
04.14 11794 98
421176
썸네일
[디갤] 오랜만에 풀타임 출사
[29]
니콘z9조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4 3467 24
421174
썸네일
[유갤] 역대급 반전이 있는 영국 음식투어
[382]
ㅇㅇ(106.101)
04.14 10309 144
421172
썸네일
[이갤] "고학력 여성·AI에게 밀렸다"...이대남 경제활동 '뚝'
[850]
배그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4 70194 72
421170
썸네일
[싱갤] 훌쩍훌쩍 군대에서 하체 오른쪽 마비 당한 썰.ssul
[339]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4 24027 278
421168
썸네일
[기갤] 쓰레드에서 난리난 164000원짜리 네일아트
[235]
ㅇㅇ(106.101)
04.14 17647 31
421166
썸네일
[M갤] 전투력 측정기 영상 요약
[103]
M갤러(211.51)
04.14 15157 127
421164
썸네일
[부갤] 여태 먹은 라멘 후기
[90]
개친미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4 10843 45
421162
썸네일
[코갤] 김민석 “가짜뉴스, 민주주의에 대한 도전”
[319]
ㅇㅇ(106.101)
04.14 7249 65
421160
썸네일
[싱갤] 와들와들 공포스러운 이집트 미라의 진실
[212]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4 25246 312
421158
썸네일
[카연] 29세 여검성이 남편 구하는 만화 (공모전 내고 탈락함 습박)
[179]
그림쥉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4 11675 94
421154
썸네일
[야갤] 일본에는 콘돔이 없습니까?
[767]
ㅇㅇ(106.101)
04.14 33220 216
421152
썸네일
[주갤] "한녀라면 질려요" 일본국결 문의 빗발치는 결정사
[774]
배터리형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4 46461 300
421150
썸네일
[이갤] 대한민국 '라면' 판매경쟁의 역사
[196]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4 13746 32
421149
썸네일
[부갤] 부산 지하 대심도 근황
[190]
ㅇㅇ(106.101)
04.14 16627 70
421146
썸네일
[이갤] 식스센스 PD, 만졌지만 추행은 아니다
[179]
ㅇㅇ(106.101)
04.14 15408 45
421144
썸네일
[서갤] 캄보디아 보이스피싱 2개 조직 66명 구속 기소…기업형 범죄단체
[64]
인천유나이티드우승기원7일차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4 6463 21
421142
썸네일
[싱갤] 오싹오싹 건축물 붕괴 직전 사진들...jpg...jpg
[135]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4 17378 81
421140
썸네일
[일갤] 삿포로는 여름도 좋아 - 여행기 (1)
[23]
홋모노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4 2541 13
421138
썸네일
[중갤] '대체원유 1억1800만 배럴확보.. 일부 산유국, 한국 비축기지
[224]
l부릉부릉l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4 10939 136
421136
썸네일
[싱갤] 화장실 나사구멍 괴담 전세계로 퍼뜨리는 언냐들..jpg
[674]
우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4 29912 190
421134
썸네일
[미갤] 트럼프가 카지노 사업할 때 파산한 원인을 보면 미래가 보임
[420]
시마시마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4 25748 395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