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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시마 나카투어 Day 1앱에서 작성

한세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3.13 11:25:02
조회 2555 추천 35 댓글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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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대마도 벙에 참여하려면 일요일까지는 부산을 가야 한다.
어차피 자전거를 가져가야 하니 타가타복을 하는게 이득 아닌가? 라는 미친 주장이 있어서 편도로 합의를 봄. 

하지 말았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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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출발한 무박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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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2시
??? : 40키로 남았는데 지금까지 펑크도 안나고 다행이네
부두술 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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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에서 피 토하며 개같이 침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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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심청에서 씻고 근처 병원가서 치료랑 약처방받고 기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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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그의 운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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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3.9 월요일 쓰시마 투어 Day 1

부산역 앞 게스트하우스에서 오전 6시 기상 후 부산항국제터미널로 출발
무박부산때 사용했던 짐은 벙짱님이 차에 보관해주셨다
다행히 하루 푹 쉬어서 그런가 몸 컨디션이 괜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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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쎄이 어셈블
소화전 있어서 사진만 찍고 바로 옮김 ㅈㅅ
티켓 발권 후 바로 아침 먹으러 갔다.
평일인데도 승객들 엄청 많아서 놀랐다. 낚시꾼 아저씨들 어마어마하게 많이 가시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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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개장과 갈비탕 사이에서 고민하다 갈비탕으로 결정
아직까지 음식물이 식도와 위장을 지나갈 때마다 불타는 느낌이 들었다. 이거 괜찮은거 맞나...?
밥은 남기고 국물 위주로만 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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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국수속 마치고 탑승전 한컷
우리가 탈 배는 팬스타라인 소속 쓰시마링크호로 목적지인 대마도 히타카츠항까지 1시간 10분만에 갈 수 있는 쾌속정이다. 엄청 빠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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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안은 생각보다 넓고 쾌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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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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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속정 특) 멀미 심함
승무원 누님이 멀미 심하면 누워있어도 된다고 해서 한시간동안 저러고 갔다. 또 토하면 진짜 두1질수도 있어서 필사의 각오로 참았다.
멀미 심한 게이들은 반드시 멀미약을 사전 복용하도록... 복귀편에는 드럭스토어에서 아네론 사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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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도 입갤
상상 이상으로 작고 조용하고 깨끗했다. 처음에는 내가 진짜 일본 온게 맞나? 싶었다. 어딜 가나 한국어가 써져있어요...
근데 그럴만도 한게 대마도 인구가 25000명인데 한국에서만 연간 40만명 넘게 방문한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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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딩 스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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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자마자 반겨주는 오르막
ㅋㅋㅋ 정신이 들어?
참고로 대마도엔 평지가 없다. 
오르막이 끝나면 내리막이 시작되고, 다시 오르막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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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시 단풍길
슈시 강변을 따라 7키로에 걸쳐 단풍나무숲이 이어져 있다. 단풍 만개했을 때 가면 정말 장관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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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정말 좋았다. 피톤치드 힐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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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해야 할 점) 도로가 많이 좁은데다가 관광버스가 지나다니니 내리막 주행 시 절대 무리하지 말 것. 과속하면 골로 갈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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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플로드를 지나고 난 뒤 조금만 더 나오면 긴의 큰 은행나무를 볼 수 있다. 
높이 약 40m, 나무 둘레 12.5m로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은행나무라 함. 수령 약 1500년으로 추정된다고 한다.
이것도 시즌때 보면 엄청 포실포실하던데 아직 좀 추워서 그런가 앙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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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으로 잠깐 빠져서 모기하마 해수욕장을 들렸다. 관광객이 거의 방문하지 않는 벙짱님의 시크릿 플레이스. 가니까 진짜 우리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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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세워놓고 1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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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 거대한 함포가 하나 있었다.
찾아보니 러일전쟁 당시 러시아 나히모프호의 포신이란다.
러일전쟁 당시 러시아 수군이 여기 상륙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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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풍경 구경하며 이동하다보니 배꼽시계가 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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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타카츠항에서 40여키로를 달려 식당 도착
대마도 중앙에 위치한 지역을 미네마치라 부르는데, 서쪽 바다 마을이 미네마치 미네, 동쪽 바다 마을이 미네마치 사가라 한다.
미네마치 사가에 위치한 야마키란 일식당에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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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사장님이 80세라고 하심. 굉장히 정정하시다.
가게도 오래된 느낌이긴 하지만 엄청 깔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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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까쓰 정식 먹었다. 맛있었음
참고로 카드 결제 안되니 혹시나 방문하실 분들은 참고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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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고 내려가면서 쓰시마 패밀리파크를 들렸다.
고카트랑 미끄럼틀이 유명한데 아쉽게도 고카트는 월요일 휴무라 못탐. 미끄럼틀은 공짜라 한번 타고 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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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마와 하대마를 나누는 다리. 만제키바시(만관교) 도착
원래 하나의 섬이었던 곳을 러일전쟁 당시 군함 통과를 위해 운하를 만들고 다리를 놓았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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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 몸을 이끌고 숙소 입갤 (사진펌)
언덕 꼭대기에 있어서 뒤지는줄 알았다. 뷰는 죽여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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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다닥 짐 풀고 바로 대욕탕으로...
바다뷰에 이용객 없어서 사진 하나 찍고 바로 씻음
씻고 밥먹으러 시내 내려감
극악무도한 고각업힐 생각하니 자전거는 못탈것같아 택시 부르려다 걸어가기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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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새끼 밤에 보니까 ㅈㄴ 무섭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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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가 참 깨끗하고 고즈넉했다. 일본시골은차원이어쩌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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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도에 두개 있는 편의점 중 하나인 훼미리마트
구경 함 슥 하고 저녁먹으러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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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하마 이에케 한노스케
차슈 돈코츠 먹었는데 맛있었음. 센징이라 마늘 듬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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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카야 2차
이 술고래 아저씨들 술을 궤짝으로 마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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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숙소가서 또 밤새 마심...


출처: 로드싸이클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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