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 한 복판의 대저택
수양대군이 단종 폐위를 모의한 곳은 어딜까..
단종을 폐위시키고 왕된 세조..
수양대군시절 기거하던곳이
현재 명동 수표로 저동2가
영희전 터다.
수표로 명동
서울 중부 경찰서 터가
수양대군 집터란다.
중부 경찰서 현재 쟈건축 중이라
경찰서 부지 드러내면 저런 모습일것이다.
복원되면 이런모습일듯하다? ( 후원은 저뒤 언덕부분으로 추정되는데 1949 년 고딕 양식 문화재 영락교회 • 그 뒤 ‘현무봉‘ 봉우이 위치 터에 명동성당 1892년 세워지자 왕실에서 사당으로 바꿔 쓰던 영희전을 풍수상 이유로 현재 창경궁앞 서울대 병원 ‘경모궁 터‘로 이전시킴)
경모궁지 영희전 사진에 나오는 전각 대로 복원하면
대략 저런 느낌..
현재는 저런 상태임 경찰서 부지 ( 철거 예정 )
명동 한복판 수양대군의 별궁 잠저가 있던 특이한 터
서울대 병원에 경모궁 영희전 철거전 사진 모습 컬러화
수표로에잇던게 옮겨졌을 가능성도..
대략 이런느낌엿을듯 외원 / 내원 / 후원 구조
현재 중부 경찰서 부지 철거 예정중이라함
아마 철거중 궁가 유적 나오면
수양대군 잠저 복원될지도 ㄷㄷ
명동 한복판 수양대군 저택 부활하는셈..
영희전 지도.. 지세에 따라 동향이었을듯 문은 북향이고
주목랄만한건 영희전의 위세가 대단했는지
하마비와 ( 말에서 내리라고 명령라는 돌)
엄청나게 높은 홍살문이 수백여년 내내 있었다는거임..
싸이즈가 커서 아래 처럼 지도에도 나옴
유일하게 수표로 영희전 시절 남은 사진 컬러 복원 이미지
거대란 홍살문 사진 하나만 남은듯
경찰서 이전후 복원되면 이런느낌?
19세기 유럽 고딕 건축 + 15세기 조선 전기 건축
복원되면 대략 이런모습일듯.. 홍사문도 높이가 높아서 복원 가능할듯 차량 통행 가능하게
외원 내원 후원 갖춰진 궁가 양식을
갖출듯
복원에 참고할만한건
현재 서울대 부지에 남아있는데
‘경모궁지‘ 임
바로 명동성당이 건립된 후
영희저이 대피해간곳임
세조의 잠저 영희전이 있던 수표로 중부경찰서 부지랑 -
서울대병원 경모궁 부지
싸이즈가 대략 비슷함
암튼 명동성당 교회 첨탑이 조선말기에 세워지면서
왕실에서 불길한 징조로 여기고
영희전을 명동에서 종로 창경궁앞 (서울대병원) 으로 옮김
그리고 그자리에는
조선 총독부에 의해서
혼마찌 파출소가 세워짐
구한말 대한제국 정부가
1907년 한성 남부 경찰서로 세워진 이후
한일합방 이후에는 경성 혼마찌 경찰서가됐고
한국전쟁때도 살아남아
근현대기 내내 사용되다가 철거된후
현재 서울 중부 경찰서로 바뀜..
이 터가 뭔가 기가 쎈지..
번개가 자주 쳤다고함..
철거직전 영희전 정문
솟을 대문이 상당히 호화로움
영희전 훼철 직전 모습
( 아마 구한말때 경모궁으로 이전해간게 맞다면 조선 중기 건물일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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