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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수리 업체 소비자원 고발 후기

놋붕이(119.70) 2026.03.14 22:30:02
조회 17368 추천 202 댓글 191

요약


1. 사설 업체에 수리 맡겼는데 충전기가 누락 (나의 일방적인 주장)


3. 합의가 안되길래, (내 나름의) 증거 제시하고 소비자원 신고함


4. 겨우 받았는데, 어뎁터랑 코드선 규격 안맞는 걸로 받음 ^^


5. 현금영수증 달라고했는데 읽씹하길래 국세청 신고


6. 포상금 달달



-------------------------------------------------------------------------



[장문 주의]



서울 사는 20대 남자인데, 커뮤에 글 첨 써봐서 많이 이상할 수 있다. 그러려니 하셈.




설 연휴 몇 일 전에 본가 내려가서 작업하다가 노트북 떨궈서 ㅋㅋ 힌지 부분 박살남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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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공휴일이고, 급해서 일단 동네 근처 MSI 노트북 수리점 찾아봤는데 집 근처에 있는 거임.


다행이다 하고 전화했는데, 업체가 서울에 있다네 ??


지방에 있는 지점들 다 통합됐다고 했음.


일단 보내보라고 점검 받는건 무상이라길래


아 무료 점검도 해주고, 지방에 있는 지점이 통합된거면


당연히 공식 수리점이구나 하고 확인도 안해봄.. (알고보니 사설 업체; 어찌보면 이게 가장 큰 실수였음)




급해서 일단 보내고 나중에 전화 왔는데, 힌지 부분 고장난 거라 상판 하판 다 갈아야 한다는 거임…


57만원이라길래,, 비싸도 공식 대리점이고 위아래 다 바꾸는거니 그러려니 했음 (사실 노트북 잘 모름,, 컴맹임 ㅇㅇ)


그 후, 설 지나고나서 서울에서 택배로 노트북 받았는데, 충전기가 안보임;; 분명히 넣었다고 생각했는데 (나의 일방적인 주장이며 사실인지 모름)




업체에서 본인들은 택배 열자마자 사진부터 찍는다고, 잘 찾아보라고함 ;;


근데 내가 택배 포장할 때 옆에 아버지도 계셨고,


충전기 넣으니까 상자가 빵빵해져서 추가로 테이프 작업한 기억도 있음 (나의 일방적인 주장이고 사실인지 모름)


부모님께 집에 충전기 있는지 찾아봐 달라고 부탁드렸는데 나올 리가..(없겠다는 나의 의견)




뭐 이건 심증밖에 없고,, 하니,,


일단 택배 개봉하자마자 찍은 사진 보내달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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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라??!!



하필 아주 우연히 내 노트북이 호환되는 충전기가 있는 거임…


그것도 코드도 안 꽂힌 채로 아주 우연히..


(MSI 노트북이 같은 충전기로 여러 노트북이 충전 가능하기도 한데, 모델마다 어뎁터 모양이 조금씩 다르기도함)



뭐 상자 열고 모델 확인하고 충전기 먼저 갖다놓고 사진 찍었을 수도 있지,, 라고 생각해야하나..


분명히 외관파손이라고 문자로 전달했고, 상자에도 외괸파손이라고 적어뒀는데.. 굳이??!


그럼 개봉 직후 찍은 게 아닌 게 되는데..




일하다 보면 오해할 수 있고, 착오가 있을 수 있겠다 싶어서 최대한 좋게 좋게 대화로 해결하려 함…


(하긴 진짜로 충전기를 어떻게 할 생각이었으면 사진에 안 나오게 찍었겠지라고 생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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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문자 보내니까 바로 전화와서는


"아니 저거는 저희들 충전기구요 ㅎㅎ ^^"


"아 고객님,, 저희가 진짜 드리고 싶은데 재고가 없어요.. 아,, 진짜 애매하네요.."


이 말만 반복하다가 통화가 끝남.


솔직히 납득이 안 갔음;; 사진에 떡하니 나와 있는데 본인들은 책임 없다고만 하니..




어짜피 뭐 저 사진에 있는 충전기가 내꺼라는걸 주장할 증거도 없고,,


진짜 마지막으로 한 번 잘 말해 보자 해서 문자 보냄. 사진도 받을 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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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절절.. 지금 생각해보면 민망함..ㅋㅋㅋㅋ; 


사실 이때까지만 해도 나쁜 감정은 전혀 없었음..


저렇게까지 했는데 최소한 좀 더 찾아보겠다고 할 줄 알았음... (지금 생각해보니 ㅈㄴ 순진하네 ㅋㅋㅋㅋ)




근데 귀찮으셨는지 원본사진만 띡 띡 보내고 다음날 오전까지 아무 답장은 없었음; ㅎ


여기서부터 나도 살짝 빡침..


충전기 없어서 며칠 째 피방에서 초딩들 욕하는거 들으면서 작업하고 있었고,,




다음 날부터 부모님 모시고, 서울 여행해야 해서 더 이상 신경 쓸 여력이 없었음…(숙소, 맛집, 연극 등등 예약하고 동선 짜야됨)


그리고 3월부턴 노트북을 들고다녀야해서 슬슬 쫄리기 시작함 (충전기 새로 사면 배달오는 데 좀 걸림, 가격은 10만원 정도 함)




걍 충전기 새로 살까 고민하던 찰나,,


지인이 알려줘서, 우체국 택배 보낼 때 영수증에 중량 확인해 봄..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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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 맡길 때 총 중량: 4,152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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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무게: 2,60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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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자 무게: 820g


(부모님께 찍어달라고한거라 어두움.. 이해 좀 ㅇㅇ, 저거랑 똑같은 상자로 보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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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2g - 2,600g - 820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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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2g 정도가 더 들어 있어야 함…



아쉽게도 정확히 내가 사용하는 모델의 충전기와 중량은 못 찾겠음 ㅜ..



아래 사진이 내가 쓰던거랑 다른지 모르겠는데 모양은 비슷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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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0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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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200g ...


대충 봐도 맞아 떨어진다고 생가각하는 건 일방적인 나의 주장이며 사실이 아님.. ㅇㅇ



이게 아니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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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보호하는 데 쓴 얘 무게만 730g이 나간다는 말인데..


....


암튼 730g에 대한 행방은 묘연하며, 나는 단정 짓지 않도록 하겠음.


내가 깜빡하고 벽돌을 넣었을 수도 있음. 사람 일은 모르는 거임.




이걸로 다시 대화해볼까 하다가,, 이제 슬슬 나도 지쳤음


정이 털리니까 더이상 대화하고 싶지 않고 빨리 해결하고 여행다니고 싶고



오전까지만 연락 기다리다가 그냥 소비자보호원에 바로 전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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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업체에다가 우체국 택배 영수증 무게 계산한 거 보냄…


아래 내용 먼저 보내고 더 기다려보고 소비자보호원 신고할 수도 있었겠지만,


업체 대응도 영 맘에 안 들고, 나도 할 만큼 했음 (빨리 해결해야 했기도 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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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시간 뒤에 소비자원 상담사님 전화가 와서 업체 측에서 나한테 연락할 거라고 함.


만약 합의가 안 되면 그땐 뭐 민원 신청하는 거 절차 알려준다고 했음.




그러고 바로 업체에서 전화왔는데 끊음 ㅋㅋㅋㅋㅋ


그러고 아래 처럼 문자 보냄 (앞으론 증거도 확보할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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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화해서 나눈 내용은 충전기를 보내 줄 테니 노트북 충전 단자 부분 사진 찍어서 보내 달라고 함.


말투는 친절했는데 사과는 없었고 수습하겠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음 (주관적인 생각)


충전기가 있었는지 없었는지 모르는거니까 사과할 필요도 없겠지 ㅎㅎ


우체국 중량은 나의 일방적인 주장인 거고 거기선 받아들이지 않을 수도 있지…


2박 3일 여행인데 끝나면 또 주말이고 해서, 저녁에 부모님 숙소에 모셔다 드리고 사진 찍으러 자취방 갔다 옴 (서울 여행이라 가까워서 다행).




그러고 다음 주에 택배로 충전기를 받았음.


드디어 잘 해결됐나 싶었는데..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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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전기 어댑터랑 코드선 규격이 안 맞는 거임… ㅋㅋㅋㅋㅋㅋ


하.. 진짜.. ㅋㅋㅋㅋ 


여러 가지 생각이 들었지만 일부러 그랬을 가능성은 절대 함부로 단정 짓지 않도록 하겠음.


근데 난 왜 이 택배 상자 열 때 동영상 찍을 생각을 못했을까.. 하.. ㅋㅋㅋ 갠적으로 제일 아쉬운 부분


아 진짜 어이 없어서.. ㅋㅋㅋ 아래 처럼 문자 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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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 영수증은 탈세 안했나 확인도 할 겸 네이버 리뷰 쓸라고 ㅇㅇ


근데 찾아보니 종이 영수증이나 업체에서 발급해준 전자 영수증 아니면 안됨; ㅋㅋ


그래서 네이버 블로그 리뷰 씀 ㅎㅎ (공익적인 목적으로 비방 없이)


근데 이미 다른 사람이 네이버 리뷰 달아놨던데 그걸 봤으면 결과가 달랐을 거임 (positive)



엇쨋든 저렇게 문자 보내고 일주일정도 기다렸는데 읽씹 당함 ㅋㅋㅋㅋ


그래서 뭐 나도 행동에 나섰지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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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 완료!!





그리고 한 일주일쯤 지났나? 오늘 아침에 문자 한통을 받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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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 아이고


생각해보면 진짜 어이없는게 57만원 견적 부르고 나한테 부과세 10% 가져가심 ㅋㅋㅋ; (총 67만 2천원)



전자상거래 업종은 10만원 이상 현금 결제하면 의무적으로 5일 이내에 자진 신고 해야함 (고객이 현금영수증 발급해달라고 안해도)


이제 업체는 세금은 따로 내고, 벌금(가산세)으로 전체 금액의 20%를 더 내야함 ㅇㅇ


그리고 그 벌금은 고대로오 나한테 포상금으로 ㅎㅎㅎ



달달하다 ㅎㅎ 소고기 먹어야지 ㅋㅋㅋ


하지만 업체가 일부러 탈세했다는 증거는 없으며, 실수로 현금 영수증 깜빡했고


내가 문자를 보낸 사실도 바빠서 잊었을 수 있음.



 

이게 끝임.. 실랑이하는 과정이 길었다고 생각했는데 정리해놓고 보니 생각보다 뭐가 없네






이번에 이런 일을 겪고 느낀 점 두 가지


 

1. 대화가 안 통한다 싶으면 실랑이하지 말고 바로 행정절차를 밟는 게 깔끔한 것 같음. (구구절절 문자 왜 보냈나 싶음 쪽팔림;)



2. 다음에 노트북 고장나면 웬만하면 새로 사고, 수리하더라도 공식 대리점에 맡길거임 (비싸더라도)



한가지 좀 찝찝 한 부분은 컴퓨터 잘 아는 지인한테 사정을 얘기하니까


MSI 노트북이 부품이 비싸다곤 하지만 적정 수리비인지 판단은 못하겠다 함... (지극히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또  혹시 모르니 RAM 성능 확인해 보라는데, 이전에 사진찍어놓은게 없어서 사실 모르겠음 (8GB),


나랑 같은 모델인데도 시중에 나와 있는 것들 성능이 조금씩 다른 것 같고, 다행인지 똑같은 모델에 RAM 8GB짜리 발견하긴 했음.


내가 2020년에 140~160만원 정도주고 새거 샀음.. 잘 아는 형님들 있으면 알려주셈




아 그리고 마지막으로, 블로그 리뷰를 해서 사진 같은 걸로 업체 특정성 될 수 있으니까 하는 말인데,,


이 게시글은 특정 업체를 비방하려는 목적이 아니고, 노트북 수리 서비스를 이용하는 소비자들의 권익 보호와


정보 공유를 위해 작성되었으며 공익적인 마음으로 작성했음. 일부 글의 재미를 위한 표현이 있을지 모르겠으나 사실 기반으로 작성하였고


의혹이 있는 부분은 함부로 단정 짓지 않았으며 "의혹이 있다". "일방적인 주장이다". "주관적인 생각"이라고 명시하였음.




커뮤 감성을 잘 몰라서 최대한 친근하게 써 봤는데 너무 아재같이 쓴 거 아닌가 몰겠음…


암튼 노트북 충전기가 누락됐네 안 됐네 나는 모르겠음




출처: 노트북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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