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5명 끌고간 후쿠오카 졸업여행 1일차앱에서 작성

기신고래(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3.15 10:20:01
조회 6593 추천 44 댓글 38

뜬금없지만 나는 대학원에 다니고 있다.

그리고 이제 마지막 학기다.

1학기 시절, 같은 학기 사람들끼리 별다른 생각 없이

"우리 5학기 되면 학기 시작 전에 졸업 여행이나 갈까요?"라고 떡밥을 던져 놓았었다.

대학생 때처럼 대충대충 적당히 잊힐 거라고 생각했는데

사회인들이 가득한 대학원에서는 달마다 꼬박꼬박 조금씩 저금을 하더니

어느새 마지막 학기가 되고 여행지, 호텔, 여비까지 모두 준비되었고

결국 일본 경험이 제일 많았던 내가 계획을 짜고 가이드까지 맡아 여행을 가게 되었다.

7fed8270b58168f051ee86e740827673b6e2672a5353501dc8c391600044b405

인천공항 2터미널 끄트머리에서 출국.

아니 저것은??

3fb8c32fffd711ab6fb8d38a4583746f668ec43ff39d7177d761cf594d542a6247734ef15553ae8da8bb118034

인천공항에 뜬금없이 복마어주자가 있었다

3fb8c32fffd711ab6fb8d38a4283746ff9ab712f4a10dcf15335d1318b9d7295f2b35005f7e145f681f4d17e8d

언제 봐도 상쾌한 비행기속에서 보는 하늘

이날은 난기류가 조금 심했다

3fb8c32fffd711ab6fb8d38a4083746f77693033cd53e74d1a747b9af5acd4b36fa80daa142816cd5b5a4d6ac5

잠깐 졸다 일어나니 보이는 일본

3fb8c32fffd711ab6fb8d38a4183746f6747042c83b4452186be6e866e8aa3147c8526f7704e3da3152c44720e

그리고 후쿠오카!

3fb8c32fffd711ab6fb8d38a4f83746ffe0e5aa9c852ec404b8fe21d6647cec2c2d983d30b5a990f673f4561fb

5명 모두 비짓재팬웹을 쓰고 수하물도 금방 찾아

예상보다 빠르게 출국

3fb8c32fffd711ab6fb8d38a4e83746fc3da9c80027bccd5fec657c7f8a776e5b035562a50d744e0db80d4b4f8

3행시를 하려다가 대범하게 그냥 포기해버린 광고



항상 규슈에 올 때에는 싼맛에 기타큐슈 공항을 사용했기 때문에

후쿠오카 공항은 이번이 처음이었는데

생각보다 큰 공항이라 놀랐고

국내 터미널행 무료 셔틀버스에 타야 지하철을 탈 수 있다는 걸 몰랐기에 잠깐 어버버했지만 어떻게든 동기들에게는 들키지 않은 채 버스에 탑승하고

지하철에서 1인당 하나씩 하야카켄을 구매한 후 호텔로 출발하는 것에는 성공했다.

3fb8c32fffd711ab6fb8d38a4781766d4f6742d1c3b711f306e72326ea1e85ed341852c0b2daac92c26e271e9aca

이번 호텔은 이치란 본점 바로 앞

3fb8c32fffd711ab6fb8d38a4780766db021d809ebb12b280cb780d0280e835b953f64cd5bbf70098ac01947fecf

마침 시간도 밥먹기엔 애매한 시간대인 오후 2시 30분

호텔에 짐만 던지고 다시 나와

웨이팅 거의 없이 5명 전원 착석 성공

3fb8c32fffd711ab6fb8d38a4783766d70ce03dbed21f9b1b81fb3948f7ae4bb385f6168800e16404ce395beeaa0

나 말고는 모두 이치란이 처음이라

주문하는 법과 이치란 라멘의 특징, 여기가 본점이라는 것 등등을 설명하고 나니

3fb8c32fffd711ab6fb8d38a4782766de7e09e4c9c204d57d5fb52d6e925c396be68d93a9bc7a7cb19784a8a262d

빠르게 라멘이 나왔다.

국물 진하고 면 탄탄하고 기름은 적은 커스텀 오더...

솔직히 라멘 덕후 입장에서 이치란은 비싸지만

그래도 체인점 치고는 항상 평균이상을 잘 내 주는 브랜드인듯 하다

동기들도 매우 만족스럽게 잘 먹었다.

3fb8c32fffd711ab6fb8d38a4785766db36c0acd3085df333b67d2e0c162acb50cb0f62b56556e778fd877876053

등불 중 하나가 호박모양이다

아마 할로윈때 쓰고 아직까지 안 치운듯

하여튼 여기서 밥 먹고 나니 시간은 3시 가량.

곧바로 다음 장소인 마린월드 우미노나카미치까지 가는 버스에 탑승했다

7fed8270b58168f051ee80e44283767324ef8392592df05c488f04100a43b38b

마린월드 우미노나카미치.

요기서 후쿠오카 지리를 아는 사람은 잠깐 정신이 멍해질 것이다.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26d37d5a5cbee708fa294a36129f7b09a75e77838310dcc034111b0a670a2d90b

왜냐?

아까전 이치란 본점이 있던 텐진에서 여기까지

다행히도 거의 직통으로 이어주는 버스가 있지만

기본 이동시간이 1시간 가량이기 때문

게다가 마린월드는 5시즈음에 문을 닫지만

우리들은 입장권 구매기한인 4시에 아슬아슬하게 도착하여 들어갔다.

그럴만한 가치가 있는 곳인가?

3fb8c32fffd711ab6fb8d38a4786766d8e7d5e55489d03c9befa59b07fdc6d8b65734737c0c69c783db699321691

당연하지...지금부터 보여주겠다.


7cea8775b68a6cff3fe787e646ee756a91caef5fbb60da6b1c2ef92c3f843777aaec167491497374d13586fd22d2

7cea8775b68a6df73bec85e640ee756a38e3a6a786a57bd9731fca03644a02d0ba9153791036c2dabed44bfab041

이곳에는 돌고래가 있다!!!!

돌고래들이 점프하는 모습을 마음껏 볼 수 있는 돌고래 쇼는 3시라서 원래대로라면 볼 수 없었겠지만

요행...!! 결혼사진을 찍으러 온 커플이 있어서 점프하는 돌고래들을 실컷 볼 수 있었다!!

3fb8c32fffd711ab6fb8d38a4788766d4f5fa499fe4a43a8607ed1273e3f0eefc448ec602cb033209546272a4944

그리고 일반 수족관도 종류가 매우 다양하다

상당히 멍청해보이는 물고기

3fb8c32fffd711ab6fb8d38a4481766d0a245b4a740bb0c4f0b956b7924bf8b77b1e3212a1627a28bf9673feb9f7

인어쇼...가 아니라.

수족관을 청소하는 다이버

3fb8c32fffd711ab6fb8d38a4480766de228393a772e2d7d22de8f50f8e9022f9d9b838679f521d5efc06ff077d4

그리고 다이버를 노리는 문어

3fb8c32fffd711ab6fb8d38a4483766d360c9b7375af1be96b85cccf41f3608f82dff03aadf0dba1d25788ed79b3

복어?

3fb8c32fffd711ab6fb8d38a4485766dcdcda4f705b04d7a96d544e106ce13c17d96366cee83883b71005282b208

뭔가 친근감을 느끼게 되는 외모의 물고기

3fb8c32fffd711ab6fb8d38a4482766d8d686a12882ab46ba2db423d994d9324507a066136634289f5385507885c

눈 빨간 생선

3fb8c32fffd711ab6fb8d38a4484766d2a277a25d7499ae7b1f464653f82b87e4bba94303d2f84a6cec640fc9150

7fed8270b58168f051ee80e641837573642219937d5c1626d2ac7b3d8f88f506

7fed8270b58168f051ee80e641827c7382436ccceee4f4ea8c71a13df6be9359

각종 개구리 친구들


7cea8775b1866ff73dee81e147ee756a2cfc0d58c577f30a7e5e2a458f2ab82582a0d3f0118b919829361005682b

그리고... 벽 하나를 통째로 메우고 있는

상어, 가오리, 정어리 기타 등등이 가득한 거대 수조!

3fb8c32fffd711ab6fb8d38a4489766d8e6db8b1f63c42b6cc6dffafe653424789a68a47e3cf6ea80cdd00b53026

3fb8c32fffd711ab6fb8d38a4488766dbaee77370126fdf193623dfd3d5f4c146c3521ad4df51c6887cc07ba98e8

3fb8c32fffd711ab6fb8d38a4581766dc0897eb230b6284f3e536fa4bc194ff4678b283bdbe825ff8591090bfb4d

상어들이 의외로 정면에서 보면 좀 멍청해보이더라


7cea8775b1866ff43ae88ee743ee756a973af566be4b746d25ee938860d7eb3cc6bf1538d931eda72eec542cdeec

정어리떼와 합을 맞춰 흐느적거리는 가오리

3fb8c32fffd711ab6fb8d38a4583766d282f1ff34cde25c18e262a8bed414cb8ef6dd849ac016ecd389c5fe55213

거대 수조를 실컷 구경하고 야외로 나가보니

아까 쇼를 하던 돌고래들을 눈앞에서 볼 수 있었다

삑삑거리는것도 귀엽고

숨구멍 벌어지면서 후욱~~ 하는것도 존나 신기했음

3fb8c32fffd711ab6fb8d38a4582766de1e65b827061ba6be7c64f19563610ae546f039a50bfe640a4705801f044

옆에는 낮잠을 자는 물범? 과

3fb8c32fffd711ab6fb8d38a4585766d66bb66fe287f2f939f6cbf958361688e2f93fd165960852891a1a4bc734d

물속을 신나게 이리저리 움직이는 물개들도 볼 수 있었음

아쉽게도 펭귄들은 날씨가 따뜻해져서인지 볼수없었다...

펭귄 쇼도 따로 있지만 그것도 돌고래쇼랑 시간 비스무리했음

7fed8270b58168f051ee81e544837c730640da3f621c10ddb229053afed6b47c

거대한 대게

맛있게 생겼다

28b9d932da836ff13deb82e24e8671647fd5261beb8e32daac5a194d5528dbf45dd7

얘네 뭔가 유명한 벌레들 아닌가?

3fb8c32fffd711ab6fb8d38a4586766d0d561ac9f4d7b478ce6c5b5d5e1d14c1eb8a36f6630d913bf0ad96d9a0d4

3fb8c32fffd711ab6fb8d38a4589766deecd207a01b029614bf9e435331f417fdbcf62e009e0269726bd16d0e05b

3fb8c32fffd711ab6fb8d38a4588766d030328aa5d47e59b18a4ba7f9c0d508056fe495f209cedd47f2a1e4aa5ed

몽환적인 해파리들...

3fb8c32fffd711ab6fb8d38a4281766d2871e2fbc4e94aa11bd9246e9c2d22e8b736c2e0cb8d8a83470a32aad0c8

그 뭐야

동물의숲에 나왔던 그 귀염둥이 생선

3fb8c32fffd711ab6fb8d38a4280766d8a54fb2c860983dd4c4bf2cfbf0cc41572a51b5df6f6dc4edcafbb72e4d9

마지막으로 규슈의 새들까지 보고 피니쉬

글 쓴거 보면 알겠지만 나는 물고기는 잘 모르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미있었고

다행히도 동기들도 좋아했다

3fb8c32fffd711ab6fb8d38a4283766d212a76bd9ed4157af1cd61c161aafa7e6a6a98353d294d8718b303893cb3

돌아갈때는 버스가 아닌 기차를 탔다

수족관 앞에 있는 우미노나카미치역

3fb8c32fffd711ab6fb8d38a4282766d9b2e5b9f5a5c254c87bdf6be0b46801530d7e2ea404973c915969f590fb2

고즈녹한 시골 정서가 느껴지는 역이다


7cea8775b1876cf539e883e04fee756ab3cac315613f613e9833974b979c21a0329e5bae6e6ebd43945c7046a2fe

열차가 교차로를 넘어 들어오는 것도 시골스럽다...

다만 열차자체는 최신 하이브리드 느낌이라 신기했음

3fb8c32fffd711ab6fb8d38a4285766db19064114eb468a87cbfa32f680ecb1d5e61dfefdc7b915feab83b24874e

약 1시간의 이동시간을 거쳐 텐진 호텔에 도착

별다른 말 안했는데도 이렇게 나카스 강이 보이는 객실을 지정해주었다

28b9d932da836ff13deb83e14084726e9e7a055490ed191a19d551ccb4eb9593f6cb

저번 큐슈 여행때도 갔었던 야키니쿠집 돌진


7cea8775b1876cf037ed82e342ee756a1cab92cbe3184a303d89ae2c42f5167bd18ab1a07536660f47c7810d09f4

양념이 잘 쳐진 야니니쿠로 5명 모두 맛있게 저녁을 먹고

맥주로 적당히 술이 들어간 시점에서

3fb8c32fffd711ab6fb8d38a4287766d6b8fe1fbe351a4e23ee8fad41966aee94f396506770b29a3c59765eb9074

곧바로 나카스 강변 아탸이로 돌진

다들 야키니쿠와 맥주를 먹고 나니 오뎅을 먹고 싶어해서

3fb8c32fffd711ab6fb8d38a4286766dc8f06e31e4ba5e1aa3282ece5cf05ee4a8e7bebc2a7ed5fd871cf646be25

3fb8c32fffd711ab6fb8d38a4289766d50ee6781ea180cf20c2f8e594ae73657e74ae06b3a40b26fb83c46a5c057

레몬사와와 함께 오뎅, 라멘을 먹고

다들 기분좋게 배부르고 취한 상태에서 호텔로 돌아가 잠들었다


출처: 일본여행 - 관동이외 갤러리 [원본 보기]

추천 비추천

44

고정닉 24

25

원본 첨부파일 50본문 이미지 다운로드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이슈 [디시人터뷰] '쪼와요~ 쪼와요~’ 캐릭터에 생명을 불어넣는 성우 박시윤 운영자 26/04/17 - -
설문 메시지 읽씹 잘 할 것 같은 이미지의 스타는? 운영자 26/04/20 - -
공지 실시간베스트 갤러리 이용 안내 [5204/2]
운영자
21.11.18 16371980 817
422608
썸네일
[포갤] 포리대회) 스압) 우당탕탕 통통코 도시락 만들기!
[18]
킬라플로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25 344 21
422606
썸네일
[미갤] 국정원 망분리 20년만에 폐지한다고ㅡㅡ?
[39]
토붕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20 8206 123
422605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번역 잘못 했다가 망신 당한 출판사...jpg
[74]
수류탄이야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15 10682 70
422603
썸네일
[이갤] 美 루이지애나 주택서 총격사건…어린이 8명 등 9명 사망
[35]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10 945 5
422602
썸네일
[군갤] ㅈ망한 각국의 자주대공포 모음집-2편
[21]
우희힝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05 5157 35
422600
썸네일
[야갤] 남펨1찍들이 만든 스윗 경기도 여자만 백만원이상 돈준다!
[124]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00 2873 58
422599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트젠 군면제 기준 상향에 환호하는 여성들
[169]
고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55 11127 52
422597
썸네일
[더갤] '픽시 타고 위험운전' 잡을 길 없나...중학생 처벌 '무산'
[66]
그르르릉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50 2065 6
422594
썸네일
[부갤] 매달가석방1000명씩. 8평에 17명 '꽉꽉'…발 뻗기도 어려운 교도소
[140]
오피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40 2568 10
422593
썸네일
[새갤] [단독] 이미 여성으로 살고 있는데…법원 “호르몬 치료해야 군면제”
[128]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35 4528 13
422590
썸네일
[걸갤] '걸그룹 오빠' 논란 확산 속..'궁금한 이야기Y' 제보글 돌연 삭제
[32]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30 4372 30
422589
썸네일
[군갤] 레바논 예수상 뚝스딱스
[156]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5 6232 48
422587
썸네일
[중갤] ‘대장동 수사’ 송경호 前 지검장 “국정조사, 삼권분립 정면 도전”
[67]
성당상납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0 3014 89
422586
썸네일
[특갤] 법대나와 대기업 다니면 뭐하나.. ‘문송’ 직장인 결국
[114]
ㅇㅇ(59.9)
11:15 5600 23
422584
썸네일
[싱갤] 안싱글벙글 학폭으로 방송나왔던 금쪽이 현재근황..jpg
[617]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10 21157 222
422583
썸네일
[이갤] 현대자동차 노조 요구.JPG
[151]
황성언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05 6880 58
422581
썸네일
[기갤] 블랙핑크 리사 코첼라
[72]
긷갤러(211.36)
11:00 5226 18
422580
썸네일
[포갤] [포리대회] 독파리 김 오일 파스타
[25]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55 1607 23
422577
썸네일
[싱갤] 논란논란 공공장소에서 모유수유는 민폐일까
[343]
뎅뎅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45 15132 69
422575
썸네일
[미갤] 트럼프, ”이란 더 이상 착한 녀석“ 아님 ㅋㅋ
[171]
록사나_아그리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40 19778 85
422574
썸네일
[무갤] 열차 안에서 소화기 난사한 20대 한녀
[190]
모스크바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35 8221 83
422572
썸네일
[이갤] "게임 방해했다고"…PC방서 또래에 흉기 휘두른 초등생
[165]
감돌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30 6701 34
422571
썸네일
[새갤] [단독] 윤석열 ‘2차 계엄’ 시도 정황 확인
[225]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25 6930 37
422569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유명 만화가중 가족도 만화가인 경우..jpg
[93]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20 15644 61
422568
썸네일
[미갤] '미·이란 1차 협상장' 세레나 호텔, "곧 2차 회담 열린다".jpg
[27]
빌애크먼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15 2749 8
422566
썸네일
[삼갤] 삼스타 댓글 원태인 관련 강민호 해명
[277]
삼갤러(119.201)
10:10 25529 429
422565
썸네일
[기음] [금주의 신상] 4월 3주차 신제품 먹거리 모음.jpg
[30]
dd(183.100)
10:05 3464 35
422563
썸네일
[싱갤] ㅅㄱㅂㄱ ai사진촌
[53]
MIRA_HUNTR/X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00 7685 48
422560
썸네일
[이갤] 다이소 비켜…두부 980원·다리미 4980 '초저가' 내세운 마트들
[97]
감돌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40 9029 16
422558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오늘부터 집중단속하는거
[366]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30 13697 28
422557
썸네일
[새갤] 스압) 2026년 3월 답사 소감
[6]
Hatsune_무지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20 1134 13
422555
썸네일
[U갤] 맥그리거가 매미를 알 수 밖에 없었던 충격적 사실.jpg
[44]
유붕이(118.32)
09:10 7664 94
422553
썸네일
[이갤] 맥도날드의 인종차별 때문에 만든 두동양인 포스터jpgㄷ
[162]
오피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00 11896 73
422552
썸네일
[싱갤] ㅅㄱㅂㄱ 야광조끼의 위력
[102]
복슬복슬Teemo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50 22917 225
422550
썸네일
[교갤] 긴글) 울릉크루즈 뉴씨다오펄, 독도드림 왕복 후기
[18]
단풍곰돌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40 2040 15
422548
썸네일
[러갤] AI로 인한 전쟁 패러다임의 변화..앤트로픽의 위험성
[43]
배터리형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30 5740 17
422547
썸네일
[S갤] 짤스압ㅈㄴ주의) 그때 그 시절 SNL
[85]
ㅇㅇ(223.38)
08:20 10134 58
422545
썸네일
[일갤] 아마미군도 여행기 ⑨제2차 맹그로브 탐방
[9]
엉겅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10 1072 12
422542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일본에서 하나의 클리셰를 정립시킨 레전드 배우
[158]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50 12177 50
422540
썸네일
[군갤] 레딧에 올라온 "캐나다 반군" 설정화
[134]
황제펭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40 15410 60
422538
썸네일
[오갤] '슈퍼 마리오 갤럭시' 국내 콜라보 굿즈 & 이벤트 모아보기
[26]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30 6090 17
422537
썸네일
[필갤] 오랜만에 찍어본 더블엑스
[5]
사진찍는피어나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20 1993 8
422535
썸네일
[디갤] 운해와 빛내림
[23]
사진돼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0 1656 28
422533
썸네일
[싱갤] ???: 식당에 잠옷 입고 오지 마라
[510]
해날로펌막내딸유세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0 23891 43
422532
썸네일
[유갤] 해파랑길 런 후기(3)
[337]
LarryFoulke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50 3413 16
422530
썸네일
[특갤] 이게 사실이라면, 일본이 과학은 우수하지만 왜 점점 밀리는지 알겠음
[693]
아니사라지지마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41 21229 61
422528
썸네일
[이갤] 한국에서 연일 흥행중인 중국 프렌차이즈.JPG
[563]
황성언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30 26246 133
422525
썸네일
[냥갤] 대마도에서 길고양이에게 먹이주면 안되는 EU
[176]
ㅇㅇ(223.39)
01:10 16756 232
422523
썸네일
[자갤] 비닐봉투대란으로 재조명. “비닐봉투 왜 안 줘”…차 몰고 편의점 돌진ㄷㄷ
[221]
오피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0 13341 62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