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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명 끌고간 후쿠오카 졸업여행 1일차앱에서 작성

기신고래(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3.15 10:20:01
조회 6590 추천 44 댓글 38

뜬금없지만 나는 대학원에 다니고 있다.

그리고 이제 마지막 학기다.

1학기 시절, 같은 학기 사람들끼리 별다른 생각 없이

"우리 5학기 되면 학기 시작 전에 졸업 여행이나 갈까요?"라고 떡밥을 던져 놓았었다.

대학생 때처럼 대충대충 적당히 잊힐 거라고 생각했는데

사회인들이 가득한 대학원에서는 달마다 꼬박꼬박 조금씩 저금을 하더니

어느새 마지막 학기가 되고 여행지, 호텔, 여비까지 모두 준비되었고

결국 일본 경험이 제일 많았던 내가 계획을 짜고 가이드까지 맡아 여행을 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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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2터미널 끄트머리에서 출국.

아니 저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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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에 뜬금없이 복마어주자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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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봐도 상쾌한 비행기속에서 보는 하늘

이날은 난기류가 조금 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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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졸다 일어나니 보이는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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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후쿠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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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명 모두 비짓재팬웹을 쓰고 수하물도 금방 찾아

예상보다 빠르게 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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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행시를 하려다가 대범하게 그냥 포기해버린 광고



항상 규슈에 올 때에는 싼맛에 기타큐슈 공항을 사용했기 때문에

후쿠오카 공항은 이번이 처음이었는데

생각보다 큰 공항이라 놀랐고

국내 터미널행 무료 셔틀버스에 타야 지하철을 탈 수 있다는 걸 몰랐기에 잠깐 어버버했지만 어떻게든 동기들에게는 들키지 않은 채 버스에 탑승하고

지하철에서 1인당 하나씩 하야카켄을 구매한 후 호텔로 출발하는 것에는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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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호텔은 이치란 본점 바로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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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시간도 밥먹기엔 애매한 시간대인 오후 2시 30분

호텔에 짐만 던지고 다시 나와

웨이팅 거의 없이 5명 전원 착석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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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말고는 모두 이치란이 처음이라

주문하는 법과 이치란 라멘의 특징, 여기가 본점이라는 것 등등을 설명하고 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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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게 라멘이 나왔다.

국물 진하고 면 탄탄하고 기름은 적은 커스텀 오더...

솔직히 라멘 덕후 입장에서 이치란은 비싸지만

그래도 체인점 치고는 항상 평균이상을 잘 내 주는 브랜드인듯 하다

동기들도 매우 만족스럽게 잘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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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불 중 하나가 호박모양이다

아마 할로윈때 쓰고 아직까지 안 치운듯

하여튼 여기서 밥 먹고 나니 시간은 3시 가량.

곧바로 다음 장소인 마린월드 우미노나카미치까지 가는 버스에 탑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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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린월드 우미노나카미치.

요기서 후쿠오카 지리를 아는 사람은 잠깐 정신이 멍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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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

아까전 이치란 본점이 있던 텐진에서 여기까지

다행히도 거의 직통으로 이어주는 버스가 있지만

기본 이동시간이 1시간 가량이기 때문

게다가 마린월드는 5시즈음에 문을 닫지만

우리들은 입장권 구매기한인 4시에 아슬아슬하게 도착하여 들어갔다.

그럴만한 가치가 있는 곳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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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하지...지금부터 보여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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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는 돌고래가 있다!!!!

돌고래들이 점프하는 모습을 마음껏 볼 수 있는 돌고래 쇼는 3시라서 원래대로라면 볼 수 없었겠지만

요행...!! 결혼사진을 찍으러 온 커플이 있어서 점프하는 돌고래들을 실컷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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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일반 수족관도 종류가 매우 다양하다

상당히 멍청해보이는 물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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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어쇼...가 아니라.

수족관을 청소하는 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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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이버를 노리는 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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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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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친근감을 느끼게 되는 외모의 물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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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빨간 생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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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개구리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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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벽 하나를 통째로 메우고 있는

상어, 가오리, 정어리 기타 등등이 가득한 거대 수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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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어들이 의외로 정면에서 보면 좀 멍청해보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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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어리떼와 합을 맞춰 흐느적거리는 가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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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 수조를 실컷 구경하고 야외로 나가보니

아까 쇼를 하던 돌고래들을 눈앞에서 볼 수 있었다

삑삑거리는것도 귀엽고

숨구멍 벌어지면서 후욱~~ 하는것도 존나 신기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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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는 낮잠을 자는 물범?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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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속을 신나게 이리저리 움직이는 물개들도 볼 수 있었음

아쉽게도 펭귄들은 날씨가 따뜻해져서인지 볼수없었다...

펭귄 쇼도 따로 있지만 그것도 돌고래쇼랑 시간 비스무리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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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대게

맛있게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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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네 뭔가 유명한 벌레들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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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환적인 해파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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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뭐야

동물의숲에 나왔던 그 귀염둥이 생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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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규슈의 새들까지 보고 피니쉬

글 쓴거 보면 알겠지만 나는 물고기는 잘 모르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미있었고

다행히도 동기들도 좋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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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갈때는 버스가 아닌 기차를 탔다

수족관 앞에 있는 우미노나카미치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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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즈녹한 시골 정서가 느껴지는 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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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차가 교차로를 넘어 들어오는 것도 시골스럽다...

다만 열차자체는 최신 하이브리드 느낌이라 신기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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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시간의 이동시간을 거쳐 텐진 호텔에 도착

별다른 말 안했는데도 이렇게 나카스 강이 보이는 객실을 지정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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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큐슈 여행때도 갔었던 야키니쿠집 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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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념이 잘 쳐진 야니니쿠로 5명 모두 맛있게 저녁을 먹고

맥주로 적당히 술이 들어간 시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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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바로 나카스 강변 아탸이로 돌진

다들 야키니쿠와 맥주를 먹고 나니 오뎅을 먹고 싶어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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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사와와 함께 오뎅, 라멘을 먹고

다들 기분좋게 배부르고 취한 상태에서 호텔로 돌아가 잠들었다


출처: 일본여행 - 관동이외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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