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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브리 성우를 하게 된 에반게리온 감독..gif앱에서 작성

leeloo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3.15 10:40:01
조회 15286 추천 69 댓글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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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분다>

2013년 개봉한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11번째 장편 애니메이션 영화.

일본 해군의 주력 전투기 제로센을 설계한 호리코시 지로의 젊은 날의 삶을 바탕으로, 그 시기 즈음에 발매한 소설가 호리 타츠오의 대표적인 소설 『바람이 분다(風立ちぬ)』와 『나오코(菜穂子)』를 주요 요소를 차용하여 만든 가상의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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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로 이 작품이 색채, 스토리, 메시지 등을 잘 담아내었다고 평가하며 시대상 또한 잘 반영했다고 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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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오펜하이머를 제작하는데 큰 영향을 끼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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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의 주인공 호리코시 지로의 성우를 다름아닌 에반게리온 감독 안노 히데아키가 맡게 되었는데

어쩌다 하게 된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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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연기를 하는사람, 깊게 생각하며 연기하는 사람들은 끌리지 않고 주인공처럼 모순덩어리인 사람이 필요하다는 미야자키 감독.

그리고 젊은 사람은 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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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적으로 안노의 목소리는 캐릭터를 완벽히 살리는 캐스팅이 됨.

- dc official App


출처: 에반게리온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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