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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AI 투자 비용 증가에 대규모 해고 예정

LUNAR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3.15 16:20:02
조회 14367 추천 50 댓글 148

메타, AI 투자 비용 급증에 따라 전 직원의 20% 규모 대대적 감원 계획


케이티 폴, 제프 호르비츠, 디파 시타라만 기자


[뉴욕/샌프란시스코=로이터] 메타(Meta)가 전체 인력의 20% 이상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대규모 정리해고를 계획 중이라고 사안에 정통한 세 명의 소식통이 밝혔습니다. 이는 막대한 비용이 투입되는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 부담을 상쇄하고, AI 도입에 따른 인력 효율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됩니다.


주요 핵심 요약


  • 감원 규모: 전체 인력의 약 20% (약 1만 5천 명 이상 추산)

  • 원인: 천문학적인 AI 인프라 투자 비용 상쇄 및 AI 툴 활용을 통한 업무 효율화

  • 업계 동향: 아마존, 블록(Block) 등 주요 테크 기업들의 AI 기반 구조조정 흐름과 일맥상통


현재 구체적인 감원 시점과 최종 규모는 확정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소식통에 따르면, 메타 최고 경영진은 최근 고위 관리자들에게 관련 계획을 전달하고 비용 절감 방안을 마련하라고 지시했습니다. 해당 소식통들은 내부 기밀 사항을 공개할 권한이 없어 익명을 요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앤디 스톤 메타 대변인은 "해당 보도는 이론적인 시나리오에 기반한 추측일 뿐"이라며 선을 그었습니다.


만약 이번 감원이 계획대로 진행된다면, 마크 저커버그 CEO가 '효율성의 해'라고 선언했던 2022년 말과 2023년 초의 구조조정 이후 최대 규모가 될 전망입니다. 가장 최근 공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31일 기준 메타의 총 임직원 수는 약 79,000명입니다. 앞서 메타는 2022년 11월 전체 인력의 13%인 11,000명을 감원했으며, 4개월 뒤 추가로 10,000명을 내보낸 바 있습니다.

.

생성형 AI에 사활을 건 저커버그


지난 1년간 저커버그 CEO는 메타가 생성형 AI 분야에서 강력한 경쟁력을 갖추도록 독려해 왔습니다. 메타는 새로운 '초지능(Super Intelligence)' 팀을 구성하고 최정상급 AI 연구원들을 영입하기 위해 수억 달러에 달하는 파격적인 보상을 제안하는 등 공격적인 행보를 보여왔습니다.


또한, 메타는 2028년까지 AI 전용 데이터 센터 구축에 총 6,000억 달러(한화 약 800조 원)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주 초에는 AI 에이전트 기반 소셜 플랫폼인 **몰트북(Moltbook)**을 인수했으며, 중국의 AI 스타트업인 마누스(Manus) 인수에도 최소 20억 달러를 투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저커버그는 지난 1월, "과거에 대규모 팀이 필요했던 프로젝트를 이제는 매우 재능 있는 한 사람이 AI를 활용해 완수할 수 있게 되었다"며 투자에 따른 업무 효율성 향상을 직접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테크 업계 전반으로 확산되는 AI 발 해고


메타의 이러한 움직임은 올해 미국 테크 업계 전반에서 나타나는 광범위한 패턴을 반영합니다. 많은 기업 경영진은 최근 AI 시스템의 성능 향상을 구조조정의 핵심 원인으로 꼽고 있습니다.


실제로 지난 1월 아마존(AMZN)은 전체 인력의 약 10%에 해당하는 16,000명을 감축한다고 발표했습니다. 핀테크 기업 블록(Block) 역시 지난달 직원의 절반 가까이를 해고했으며, 잭 도시 CEO는 AI 도구와 소규모 정예 팀을 통해 기업 역량을 강화하겠다는 목표를 명확히 했습니다.


잇따른 AI 모델 성능 논란과 과제


적극적인 투자에도 불구하고 메타의 AI 행보는 순탄치만은 않았습니다. 지난해 출시된 '라마 4(Llama 4)' 모델은 초기 버전의 벤치마크 결과가 왜곡되었다는 비판을 받았으며, 야심 차게 준비했던 최대 규모 모델 '베헤모스(Behemoth)'는 출시가 무산되었습니다.


현재 초지능 팀은 새로운 모델인 '아보카도(Avocado)'를 통해 시장에서의 입지를 다지려 노력하고 있으나, 이 역시 초기 성능이 기대치에 미치지 못한다는 내부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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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AI 투자 여파로 직원 20% 해고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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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가 AI에 막대한 투자를 진행하는 가운데 전체 직원의 20% 이상을 해고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메타 사상 최대의 인력 감축 계획이다.


로이터와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14일(현지시간)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 AI 인프라 투자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AI 에이전트 도입에 따른 효율성 향상에 대비하기 위해 대규모 구조조정을 계획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회사 인력의 20% 이상이 영향받을 수 있다. 2025년 말 기준 메타의 직원 수는 7만9000명으로, 20% 감원은 약 1만6000개의 일자리 감축을 의미한다. 2022년 1만1000명, 2023년 1만명을 넘는 가장 큰 규모의 감원이다.


이미 지난 1월에는 메타의 리얼리티 랩 사업부에서 1500명을 해고한 바 있으며, 지난해 10월에도 AI 연구원 600명을 감원했다.


감원 시기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으며, 규모도 확정되지 않았다. 그러나 최근 최고 경영진은 고위 간부들에게 구조조정 계획을 알리고 감축 방안을 구상하라고 지시했다고 전해졌다. 한 관계자는 이르면 한달 안에 이뤄질 것으로 예측했다.


이에 대해 앤디 스톤 메타 대변인은 "이는 이론적 접근 방식에 대한 추측성 보도"라고 밝혔다.


메타는 최근 AI 인프라와 인력 영입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8년까지 데이터센터 구축에 6000억달러(약 900조원)를 투자할 계획이며, 지난해 막대한 자금을 들여 MSL을 구성한 뒤에도 중국 에이전트 스타트업 마누스를 인수하고 최근에는 몰트북 개발자를 잇달아 영입했다. 오픈클로 개발자인 피터 스타인버거의 영입에도 나섰으나, 오픈AI에 밀린 것으로도 알려져 있다.


AI 중심의 기업 체질 개선에도 나서고 있다. 마크 저커버그 CEO는 지난 1월 실적 발표에서 투자자들에게 "개별 기여자를 육성하고 팀 구조를 수평화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또 "과거에는 대규모 팀이 필요했던 프로젝트들이 이제는 매우 유능한 한 사람에 의해 완료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지난주에는 관리자 대 직원 비율이 최대 1대 50에 달하는 새로운 AI 엔지니어링 조직을 신설했다 .


하지만 최근 기대를 모았던 MSL이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알려졌다. 바로 전날에는 3월 중 출시가 목표였던 차세대 파운데이션 모델 '아보카도'가 성능 부족으로 5개월 뒤로 출시가 미뤄졌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에 따라 그동안 막대한 투자에 따른 결과를 바라는 투자자들을 설득하기 어려웠다는 지적이 등장했다.


출처 : AI타임스(https://www.aitimes.com)



헐.


메타, AI 인프라 투자 부담에 대규모 감원 계획…"인력 20% 이상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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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미국 주식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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