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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R 메다카 이야기 8

SNRㅣ라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3.17 08:50:02
조회 1842 추천 15 댓글 31

2018년 3월 3일 인생 첫 수족관 구입

2018년 3월 23일 수족관 창업을 결정(아무 생각 없음)

2018년 3월 29일 SNR 카페 개설

2018년 4월 1일 SNR 수족관 상가 임대 계약완료

            특이사항 : 수조 다이 제작 + 분재유목 = 아이템 2가지 장착

2018년 5월 19일 인테리어 + 스피커 설치 완료~!!

2018년 6월 1일 작은 간판 설치

2018년 6월 6일 해수 입문

2018년 6월 12일 첫 수입 분재유목 도착

2018년 6월 15일 철갑상어(대형어) 입문

2018년 7월 22일 트로피카 수초 판매 시작

2018년 8월 12일 수족관 나눔/기부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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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우연히 모형 범선을 다시 보게 된다.

내가 베트남 분재 유목을 수입했기 때문에 베트남에서 수입 할 만한 다른 물건을 찾고 있었는데 그 와중에 이 배가 딱 보임

결국 이 배는 대량으로 당시 발주로 억대로 발주를 했으나 초도물량 들어오고 코로나 + 환율 폭등 몇가지 이유로 수입이 중단되었다.

이 이야기는 나중에 배가 들어 오는 시점에서 다시 이야기








이제 그럴싸한 수족관이 완성되었다.

내가 처음에 만들고 싶었던 수족관은~ 물비린내 나지 않고 덥지도 춥지도 않은 딱 좋은 온도와 습하지 않은 곳.




근처에 학교가 있고 아이들이 많이 다니는 곳이었기 때문에~

몇 가지 주의 사항을 적긴했는데 난 무책임하고 몰상식한 부모들을 여기서 많이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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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사진처럼 저렇게 중앙에 쇼파를 두고 앉을 수 있게 되어 있었는데..

손님이 앉는 자리기도 하지만 내가 맥주 마시면서 음악을 듣는 자리이기도 했다.




앉을 수 있는 자리가 있다보니~

애 엄마들이 애들을 자꾸 여기로 보내는 것이었다.

말 그대로 그냥 애들이 쉬는 공간으로 사용했었다.




뭐 가끔이야 이해를 하는데 그냥 계속 여기를 학원 시간 사이사이에 쉬는 공간으로 남의 영업장을 사용한 것.






가장 열 받은 것은 인근데 술을 마실 수 있는 가게가 몇 있었는데~

어른들이 술 마시다가 애들이 귀찮게 하면 여기로 보내버리는 것이었다.

편하게 술을 마시기 위해서 아이들을 여기로 보내는데 사실 아이는 부모를 닮기 마련이다.


남의 업장에 애들끼리만 보내버리는 부모와 마찬가지로 애들도 똑같다.

두드리지 말라고 해도 온 수조를 두드리고 손을 넣고 물건을 들었다 놨다....


애나 부모나 큰 차이가 없을 정도였고 애들한테 나가라 하고 부모님하고 같이 오라하면~

술자리를 마친 부모가 얼굴 벌겋게 취기가 올라 들어와서 한소리 하고 간다~


애들이 좀 놀러 오면 어떻냐며~

그걸 좀 이해를 못해주냐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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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들어오게 되면 우리는 긴장할 수 밖에 없다.

어떤 사고를 칠지 모르고 애가 사고를 쳤다고 해서 우리가 강력하게 피해 보상을 요구하기도 좀 애매하니까.

특히 물고기 관련해서 애들이 우리가 안 보는 사이에 뭔 짓을 해도~ 사실 당장 갑자기 다 죽거나 하진 않으니까.


그리고 바닥에 물기가 있을 수 있어 애가 뛰다가 넘어지거나 하면 그것도 매우 곤란하니까.

진짜 부모없이 유치원생 애들을 여기 보내는 사람들이 너무 싫었음.








수조 하나가 또 완성이 되었고 초대형 유목을 포함 바닥재도 한가득 들어가다 보니 분진이 빡세게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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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었다면 하이퍼맥스 4500 BT 한대 달았으면 그냥 게임 끝이었는데 2217 2대를 달았던 것으로 기억한다.

하이퍼맥스 4500 BT는 시간당 4500리터의 출수량, 여과재를 넣으면 2600리터의 출수량

무려 18리터에 가까운(프리필터) 여과재 용량, 4개의 입출수, 관리 편한 프리필터 1.5리터 등의 장점을 가진 제품인데 2026년 현재 출시되었기 때문에 이 당시에는 사용할 수 없었다.

구매를 원하시는 분은 연락을 주기 바랍니다.








암튼 물이 깨끗해지고~~~ 블랙워터 분위기~ 아주 좋은 이 수조의 주인공은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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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라냐~~!!!!



바테리 피라냐로 기억한다.

작은 사이즈로 들어와서 손바닥만하게 키웠는데~


울산이었나?? 암튼 멀리서 와서 싹 데려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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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수족관이니까 경험을 쌓기 위해서라는 핑계기도 했지만~

초창기에는 이 수족관으로 내가 뭐 돈을 벌고 어떻게 하고 사업을 키우고 이런 생각은 별로 없었고~

진짜 그냥 내 아지트를 겸하면서 손해만 보지 않아도 좋고~


일정 금액 월세로 손해가 발생하더라도~ 내 아지트를 가지는 비용 정도로 생각하자는 수준이어서 그냥 내가 하고 싶은 건 다 했던 것 같다.

피라냐도 키워보고 싶어서 키웠는데 진짜 밥 먹는게 예술이었다. 사료를 부으면 진짜 총알처럼 휙휙 와서 먹고 도망가는데 진짜 쫄보 그 자체...


수조 청소 할 때마다 괜찮다고 생각하면서도 물릴까봐 무서웠다.

피라냐는 겁이 많아서 청소하면 한쪽 구석으로 전부 도망댕기는데 그래도 혹시나 해서 좀 무서웠던 기억.







그리고 해수도 했다~



아래 사진은 nisso 에서 나오는 나노 섬프 수조인데 여기는 물 잡지 않고? 바로 니모를 넣었다.

그 이유는 말통 같은 것에 잡힌 물을 파는게 있었는데~ 그걸 사서 테스트를 했다.



정말 좋았다. 

이 나노 섬프 + 잡힌 해수 + 소금 + 니모로 해서 꽤 많이 팔았고~

다들 오래오래 잘 키웠는데 여름철에 많이들 접었다.

여름휴가를 가면서 에어컨을 끄고 갔는데 수온이 낮에 많이 올라서 죽은게 아니가 추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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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수족관 준비 초기에 만들었던 해수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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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해수 어종을 경험해보진 않았지만 해수어종이 진짜 매력적이라고 생각한다.

장비나 난이도가 좀 어려워서 그렇지.. 진짜 나는 해수가 너무 멋지다고 생각.




니모랑 도리 정도만 딱 키워도 너무 좋고~ 얘들은 진짜 움직이는거 자체도 좀 우아하다 해야하나.. ㅎㅎㅎㅎㅎㅎㅎ

특히 니모는 진짜 나중에 꼭 다시 키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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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중앙에는 900 수조 높이 600mm를 설치했다.

이 때 저렴하다고 해서 추천 받았는데 이 수조 이후로는 HOYA에서만 주문하고 절~~~~~대로 싸구려 수조는 쳐다보지도 않았다.



내 경험이지만 나는 주문제작 수조는 HOYA 수조 강력 추천

직접 만나보진 못했지만~ 내 경험상 가장 만족하는 수조 업체.


메다카를 하게 되면서 수조를 팔지 않다보니~ 그 이후로는 딱히 주문하거나 연락 없어 근황은 잘 모른다.

하지만 가끔 여기서 호야 수조의 후기를 보면서 여전히 잘 만드시는구나~ 다행이다. 이런 느낌~




지금 생각해보면 과거에 있었던 업체들이 사라지기도 하고~ 잘나가던 곳이 지금은 몰락하기도 하고~

많은 변화가 있었는데 그럼에도 지금까지 꾸준하게 자리를 지키는 업체들이 대단하단 생각이 든다.

물론 나도 대단히 잘 버티고 있으므로 대단함.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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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이렇게 메인에 양쪽을 바라보는 대형 분재 유목을 셋팅을 했다. ( 돈 주고 맡김) ㅎㅎ

근데 이 대형 분재 유목도 비싸고 셋팅비에 이래저래 소재 사용하는 비용도 비싼데.. 이 수조가 점점 맛이 가기 시작했다.


그리고 위의 사진에 우측 하단에 보면 LPM 이라는 책자 같은게 바로 다이 제작을 위해 색상이나 소재 종류를 고를 수 있는 샘플 북이었음.

ㅎㅎㅎㅎ





일단 3자 600(하이) 수조 구경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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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우리 분재 유목 보고 별로였다고 하는 사람이 있는데 난 진짜 이 사람들이 나한테 산게 맞나? 싶기도 하고~

혹은 가끔 부서지거나 잘 안팔리는거 안 이쁜 디자인 싸게 땡처리한 걸 구매한 사람인가???? 싶은데...


암튼 나도 여기저기서 분재유목을 보곤 했지만 내가 수입한 제품이라서가 아니라 진짜 나는 객관적으로 우리 분재유목이 퀄이 가장 좋다고 생각한다.

언젠가 다시 수입하고 싶어서 2025년에도 수입을 준비했었는데 여러가지 이유로 파토~

2026년 아님 2027년에는 꼭 다시 한번 가져올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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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내가 좋아하는 분재유목이었는데 높이가 600정도 되어야 하기 때문에 어지간한 사람은 구매를 할 수가 없었다~


1200 정도의 수조는 좀 흔하게(?) 볼 수 있었지만~

높이 600 수조는 진짜 잘 안 보임. 




이 600수조 저렴하게 구매했는데 결국 시간이 지나면서 실리콘이 맛이 가기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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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식으로 실리콘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고 나중에는 매직으로 저 부분을 표시했는데 계속 진행되면서 벌어짐.



도저히 안되겠다 이대로는 터져버리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눈물을 머금고 리셋하고 수조는 보내버림.




결국 저 예쁜 분재유목과 수조는 얼마 쓰지도 못하고 임시 급한대로 아래처럼 바꿔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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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조 이야기처럼 SNR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보면 좋은 업체도 있고

안 좋은(?) 업체라기보다는 나하고 잘 안 맞을 수도 있고....

암튼 안 좋은 이야기가 나올 수 밖에 없다.


나중에 뒤에 나오는 에피소드는 진짜 내가 당한게 하도 많다보니 쓸 이야기가 진짜 많은데...

결국 이제 상대방 욕이라서 이걸 써야하나 말아야 하나 ㅎㅎㅎ 쓰기도 전에 걱정 될 정도~




이 글이 진행되는 지금까지도 나를 괴롭혔던 몇 업체들 있는데 그 내용은 다 생략했다.

어떤 업체를 까는 글이 될 수 있으니까 쓰기 전에 좀 고민했는데~



가급적이면 좋은 내용 위주로만 쓸 생각.




암튼 수조는 진짜 좋은거 쓰자.

오래쓰는 것에는 좀 투자를 하는게 좋은데~

개인적으로는 2자 중폭, 소폭까지는 걍 암꺼나 써도 크게 상관 없다고 생각한다.

터져도 이게 갑자기 빵~ 터지는게 아니라서 물이 슬금슬금 새기 때문에~ 그때 리셋하기에도 좀 편한 사이즈가 2자 중폭까지다.


2자 광폭, 3자 이렇게 위로 올라가면 수조 자체도 무겁고 안에 들어가는 바닥재 소재 비용 등등 수조의 가격차이 보다 더 큰 손해를 불러 오니까.



암튼 오래 쓰는 수조는 좋은 것으로 삽시다.






나는 기본적으로 욕 먹는 것을 엄청 싫어한다.

그래서 일을 할 때도 진짜 열심히 한다. 단지 욕 먹기 싫어서가 1차적인 이유.

마찬가지로 물건을 팔고 욕 먹는 것도 죽도록 싫다.



판매하고 나서 욕 먹는 스트레스를 받지 않으려면 가장 간단하게 좋은 제품을 팔면 된다.



잘 팔리는 제품이더라도 내가 생각 했을 때 이건 좋은 제품이 아니다라고 판단되면 나는 과감하게 그 제품을 다 빼버린다.

물론 내 기준에 좋은 제품이다 아니다를 나누기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그런 것은 아니겠지만~






조명을 예를 들어보면~



조명 보상판매를 받다 보면~ 여러가지가 들어오는데....

특정 브랜드는 진짜 거의 90% 이상 다 고장난 조명이었다.

많이 팔리는 조명이었는데 ㅎㅎ 브랜드명은 읍읍읍....... 말 못함..


지금도 팔리고 있는 것 같은데 지금은 쓰는 사람이 이제 거의 없는 느낌이라~

그냥 있던 재고가 팔리는 건지 아직도 만드는지는 모르겠다.




암튼 나는 이 당시에 진짜 좋은 것만 팔기 위해서 팔면서 피드백을 받고 이 제품이 별로다~ 판단되면 무조건 땡처리해서 다 팔고 치워버렸다.

그리고 제품이 좋은지 안 좋은지 확인해보기 위해서~ 다 뜯어보기도 했다.




실제로 조명류는 어떻게 만든건가 궁금해서 내부도 다 뜯어봤는데~

진짜 어떤 조명은 음 괜찮네? 이런 경우도 있고 어떤 조명은 가격에 비해서 안에 납땜도 글코 그냥 뭐야 이거 안은 너무 별론데?????

마감 자체가 가격에 걸맞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던 조명도 있다.



정말 이런거 전부 디테일하게 이야기 하면 재미는 있겠지만 진짜 고소당할 것 같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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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나는 택갈이든 박스갈이든 뭐 어찌 되었거나 국내 정식 출시하고 메리트만 있으면 된다고 생각한다.

AS나 교환/반품 소비자 대응만 잘되면 중국 직구보다는 메리트가 있으니까~


특히 수리 같은 AS 부분은 정식 출시하면 무조건 되어야하는데~

국내에 정식 수입되었는데도 AS가 안되는 제품이 너무 많다.

나는 기본적으로 이 부분이 매끄럽지 않은 브랜드는 취급을 하지 않는다.





생각보다 많은 브랜드가 아래와 같다.


1. 수리를 해주지 않는다. 수리불가

2. 수리비용이 너무 높아서 중고가격보다 비싼 경우가 많다. 수리 할 이유가 없음




그래서 많은 제품들을 취급하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

하.. 할 말은 많지만... 진짜.. ㅋㅋ




손님도 스트레스를 받겠지만~ 판매자도 당연히 스트레스를 받는다.

수입처나 도매처에 연락해서~

손님한테 팔았는데 이게 뭐에요. 이게 안된다잖아요. 이게 이렇다는데요??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것도 스트레스인데....



내 기준으로는 이런류의 이야기를 했을 때 제대로 대응을 하는 곳은 거의 없었다.

물론 내가 모든 용품을 다 쓴 것은 아니니까 정말 잘해주는 업체가 많을 수도 있다~

하지만 대체적으로 나는 수족관 용품은 AS서비스 쪽이 다른 것들에 비해서는 매우 안 좋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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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이야기했지만 대부분의 제품이 AS가 되지 않거나~ 그 비용이 비싸서 새로 사는 것과 비슷한 금액이 나오거나 중고가 보다 비싼 경우라든지~

여러가지 이유로 수리가 되지 않아서 고장난 조명으로 보상판매를 신청하는 분이 많았다.




수리가 되지만 신품과 비슷한 견적이 나오면 이건 수리가 가능하다고 볼 수 없지 않나???

내 생각엔 신품과 비슷한 견적을 주고 그래도 수리를 하겠다고 하면 그냥 새것을 주는 것 같더라.

보상판매를 하면 여러가지 사연을? 듣게 되는데~ 왜 이걸 바꾸고 싶은지 그런 이야기를 한다.


조명이 수리가 되지 않는다. AS가 불친절하다 이런 이야기도 많고~

중고거래하면서 당했던 불편함들, 노쇼, 만나서 가격흥정 등등 여러 스트레스로 이 때 보상판매가 아주 잘 되었다.

지금도 많이 하고 있지만~ 이 때는 보상판매를 정말 열심히 홍보했었기 때문~






내가 누니큐 조명만 취급하는 이유

모든 부분이 수리가 되고 그 비용이 매우 저렴하기 때문이다.


직접 한국에서 만드는 제품은 고장난 부분만 빼서 교체하면 된다.

그러나 박스갈이 같은 경우는 좀 다를거라 생각한다. 그냥 새거를 줘야하는?? 그런 수준이기 때문에~

혹은 중국에서 부폼이나 소재를 가져와서 한국에서 조립하는 방식도 있으리라 생각한다. 

이 경우는 그래도 AS가 좀 가능한 것 같기도 하고.




암튼 이런 이유로 나는 내가 취급하는 제품에 대해서는 정말 완벽하게 AS를 해준다.

새것을 뜯어서 꺼내주더라도~ 나는 AS에 대해서는 확실하게 책임지고 싶다.




진짜 다 이야기하고 싶은데... 후.... 고소 당한다. ㅋㅋ






암튼 좋은 것만 취급하고 욕을 안 먹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나는 수초를 트로피카만 취급했었다.



이 시점에서는 사실 수족관 도매 업체에 대한 신뢰가 거의 바닥으로..... 수직으로 떨어졌던 시기이기도 했다.

괜찮다는 제품은 괜찮지 않았고~ 싸다는 제품은 싸지 않았고 하여간... ㅎㅎㅎㅎ




병균이나 달팽이나 뭐 이런류의 문제가 전혀 없는 제품을 찾다 보니 조직배양이 답이었다.

사실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 이 때 뭔가 다른 경쟁자가 있었나????



조직배양은 트로피카 뿐이었던가?? 암튼 기억이 잘 나진 않지만~

트로피카 제품을 처음에는 그냥 주문해서 팔다가~




이렇게 두고 파니 판매가능 기한이 너무 짧은 느낌이었다.

그래서 냉장고를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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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색은 좀 저렴했는데 깔맞춤을 선호하기 때문에 당연히 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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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나가는 대형 수족관만큼은 아니지만 우리는 많은 브랜드를 두는 것보다는 거의 1개만 두기 때문에~

내 나름 열심히 많이 팔았다.



트로피카를 유통하는 사장님이 여기에 계시기 때문에 좀 조심스럽지만~

대체적으로 만족스러웠지만 또 아닌 부분도 있었다.



가끔 수초가 좀 상한애들이 들어왔는데 이해하는 수준도 있고 이해하기 어려운 수준도 있었다.

그래서 이때 사장님하고 이런저런 대화를 많이 했었다.


전반적으로는 다 괜찮게 들어왔는데 가끔 한번씩.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특히 좀 사이즈 큰 애들은 진짜... ㅎㅎ


그리고 지금은 안가져오는 것 같은데 트로피카에서 나오는 3 in 1 이었나...   그 이탄.. 디퓨져..

난 그거 팔다가 진짜 쓰러질 번...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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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트로피카 수초와 관련해서는 여러 이야기가 있지만~

우리가 유통하는 아쿠아엘도 만족하는 사람이 많지만 가끔 소음 관련 이슈도 있고~

물론 그때마다 우리가 열심히 교환도 해주고 처리를 해주고 있지만 모든 것이 완벽할 순 없다.



수초 같은 연약한 것을 수입하고 유통하다보면 날씨나 통관 지연이나 여러가지 이슈로 매번 상태가 동일하기엔 어려움이 있고~

최상의 상태가 아니라해서 전부 폐기할 수는 없을거라 생각한다~~



그렇게 생각해보면 트로피카의 수초는 지금까지 생각해도 잘 취급했단 생각이 들 정도로~

판매에 있어서의 스트레스는 0이었고 매입에 있어서의 스트레스는 생물계통의 평균 이하로 낮은 편이었다.






생물을 도매에서 주문하면 이런 경우도 비일비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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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이기 때문에 더 조심스럽게 케어했는데 위의 사진 같은 경우는 도착시점에 이미 맛이 간 상태로 오는 경우가 저랬다.

좀 큰 봉투에 넉넉하게 담거나 나눠 담으면 좋을 텐데~ 생물 도매를 받으면 어떤 곳은 작은 봉투에 너무 많이 넣어 보내니까~ 도착시점에 상태가 안 좋았다.

그리곤 저렇게 다 죽으면 사진을 찍어서 보내주면 보상을 해주기도하고~ 안해주기도 하고~



그래서 수초든 물고기든 상태가 변할 수 있는 생물임을 고려하면 트로피카 수초는 매입의 스트레스는 아주 낮은편이었다.

사실 일반 수초는 달팽이가 없다고 해도 딸려오는 경우가 많고 항의 해봐야 이미 늦었고 답이 없음...







암튼 열심히 매장을 꾸려나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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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하임도 많이 팔았는데 나는 에하임보다 도핀 여과기를 많이 팔았다.

진짜 가격 대비 도핀이 나는 참 좋았다. 다만 그... 특유의 주황색 포인트가 너무 싫었다. ㅎㅎㅎㅎㅎ



도핀은 사람들이 자꾸 돌핀 돌핀해서 이게 언젠가부터 계속 거슬리기 시작했다. ㅋㅋㅋㅋ

아니 도핀인데 왜 자꾸 돌핀이라는거야...


그러나 결국 AS라든지 여러가지 부분에서 이 당시 에하임을 이기지 못했다.

에하임은 부품을 구할 수 있어서 수리시에 큰 도움이 되었는데~ 도핀의 경우는 잘 모르겠더라.

사실 어디에 연락하는지도 몰랐다고 생각함..





암튼 열심히 매장을 꾸민 결과 비린내도 안나고 상쾌한 그런 공간이었다.











출처: 아피스토그라마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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