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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의 제트수송기의 최후, 날개가 과압이 되면 나오는 결과앱에서 작성

코코볼코코몽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4.12 08:00:02
조회 13916 추천 68 댓글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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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이자 미공군에 처음 인도된 기체 c-141 
61-2778에 대해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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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공군은 c-124를 대체할 새로운 수송기를 찾고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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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바로 1965년에 도입된 c-141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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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랫 & 휘트니 TF-33 엔진 4개를 달고 있고



32톤의 화물을 운송하는 능력을 가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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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c-141 중 가장 먼저 도입된 기체가 61-2778임


1965년에 도입되어 2000년도까지 사용한 할배임



하지만 이 역사적인 기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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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이 똑 부려져 스크랩 처리됨….



이유는 무엇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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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비병의 과로, 소통 오류였음



전날 날개 연료통에서 연료가 누출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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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비팀은 날개를 수리하고 압력테스트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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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버플러그를 압력 테스트용 플러그로 바꿈 



날개에 공기를 주입, 압력이 유지되면 수리가 잘 된걸로 판단하기에


테스트를 끝낸 후 퇴근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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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20시간 근무를 끝낸 정비사들이 까먹고 일반 플러그로 교체를 안했던거



심지어 인수인계까지 안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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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실을 모르는 라인병들 연료를 주입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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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벤트 플러그였으면 과압된 공기가 빠져나갔겠지만


압력 테스트용 플러그라 압력이 증가했음





날개가 버티다 버티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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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결과 날개가 부숴져버림…..



이 사고로 9000갤런의 연료가 유출되었고

미끄러져서 다리가 부러진 병사, 어깨 부상 등 인명피해?가 발생



사고 후 기체는 스크랩처리가 되었고 동체 후방은 부식연구로 활용됨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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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비병 근무취침 보장해라!!!!!!!!






+ 사진 좀 더 가져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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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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