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요리대회] 1기 우동과 야끼오니기리앱에서 작성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4.12 12:40:01
조회 7039 추천 134 댓글 78

작년 11월이후 오랜만에 커갤 와서 눈팅하던중에

요리대회를 한다는 것을보고 2019년인지 2020년인지에 2등했던 기억에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다가
재밌어보여서 참가하게됨


각설하고 바로 시작,


a65614aa1f06b3679234254958db3438f63bcc0a49114bec3fe75efb8a

7ce4d176e4d03ba53dbc83e14686766d0bf572fb9f49243f322cc0d54bbb1de76b

오늘만들것은 이것,

야마카게 우동과 야끼오니기리

각각 탄지로가 포장마차에서 먹던것과 합동훈련때 동료들한테 해준거

간 마가 올라간 우동과 구운주먹밥,
심플하게 빨리 할려면 할수있는 요리지만 오늘은 대회인 만큼 정성을 쏟아보려한다

3fb8c32fffd711ab6fb8d38a4483746f3110898ce454334286b56ad18581ca16911be79f89bebd063bda7f0ee1

먼저 면뽑을 밀가루를 적당량쏟아준다

3fb8c32fffd711ab6fb8d38a4583746f668ec33ef59d717ed465cb584d542a62949c5d96c2ea8d5b9c6e2e40c6

이후 물을 조금씩 부워가며 덩어리지게 반죽

3fb8c32fffd711ab6fb8d38a4283746ff9ab762e4c10dcf95034d6378b9d7295f81c9a991095bbebc2423abaaa

젓가락으로 해주면 편하다

3fb8c32fffd711ab6fb8d38a4383746fc68355152fb935a2e1b146f0dd5682c233863f6e432add18aac987da1c

이후 글루텐이 형성되도록 마구 치대준다

3fb8c32fffd711ab6fb8d38a4183746f6747032d85b4452a85b86e866e8aa314c1cc7291f00e63cd5cd1167e3b

3fb8c32fffd711ab6fb8d38a4e83746fc3da9b81047bccdffdc753c2f8a776e52d3296682d6dc3e7979f570536

우동은 특히 쫄깃한식감이 맛을 좌지우지 하기때문에 더더욱 치대준다

3fb8c32fffd711ab6fb8d38a4f83746ffe0e5da8ce52ec4a4886e11b6647cec252329d45e7a00d3cd2edfc8ede

3fb8c32fffd711ab6fb8d38a4781766d4f6742d6c2b111f30be52222ed1e85ed3609187985ac8a093ac755497c9d

어느정도 글루텐이 형성되고 덩어리졌으면

3fb8c32fffd711ab6fb8d38a4780766db021d80eeab72b2801b286d4220e835bf24c6328f75db83810c04f1f8425

감싸서 냉장고에서 휴지시켜준다

3fb8c32fffd711ab6fb8d38a4783766d70ce03dcec27f9b1b519b5948e7ae4bb72cf521c8e81e2e190b9ae388678

육수준비, 육수는 일번다시로 다시마와 가쓰오부시로 끓인다

3fb8c32fffd711ab6fb8d38a4782766de7e09e4b9d264d57d8fc57d2ed25c3969fa939ceff496306baeb4ae8a31f

주의할점은 다시마는 끓는점을 넘길시 비려지기때문에 끓기전에 건져준다

3fb8c32fffd711ab6fb8d38a4784766d5e68f23fa4ca95ba6809401edcf3b38e8aac58ca47b69e194b73c7154022

완성된 일번다시

3fb8c32fffd711ab6fb8d38a4787766dae93cf239419e564a86d16a65181433d04243523691b387c8b8796a8b332

이후 이번다시(가쓰오,다시마)뽑을것과 각종 채소(무,파,마늘)청주를 넣고 일번다시 육수 절반을 넣고 두번째 다시를 뽑아준다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27034ffa2374c1d84b452d0d1638b909fd5548d44188302c6eb14dd32a4

다시를 뽑을동안 마 껍질을 깎아준다

3fb8c32fffd711ab6fb8d38a4789766d8340cc1436b05e7603eea78cce889a2d6789f43d94ec0f35bf985fb05cac

뽀얗다

3fb8c32fffd711ab6fb8d38a4481766d0a245b4d750db0c4ffbe52b2914bf8b764a368a5f54f9efc9ede7bfec062

이후 갈변을 방지하기위해 찬물에 침수시켜둔다


마늘을 곱게 다지고

3fb8c32fffd711ab6fb8d38a4480766de228393d76282d7d2dd88d57f9e9022f2f8603d9a23948b93f83107aa25d

된장양념
미소 1T
미림 1t
일번다시 2T
에 넣고 섞어서 오니기리용 소스를 만든다

7fed8270b58669f651ed86e54783767392dc48999ba8acdf296dbea600391cf3

밥을 식히고 오니니리 모양잡을 준비를한다

꿀팁은 손에 물을 많이 묻히고 털어주는것이다
스시를 쥘때 장인들이 짝짝하는것도 이 테크닉

7fed8270b58669f651ed86e54582777325ef529667fc0a6d8d943490f3ae561f

손가락으로 세모를 만들어 틀에넣듯 모양을 잡아준다

7fed8270b58669f651ed86e447817c73cf370715bf805f7bd8387f7f54269e6f

얼추 모양잡힌 두피스

3fb8c32fffd711ab6fb8d38a4487766d132b318c93ef5027e0010542b076568d49c071efe7170acf88515ba820f7

이후 끓이던 다시를 걸려주고

3fb8c32fffd711ab6fb8d38a4489766d8e6db8b6f73a42b5ca6bfeace25342476b2215a6dcdf13568708045ec1d9

쯔유를 넣고 간을한다


3fb8c32fffd711ab6fb8d38a4488766dbaee77300020fdf295653cfb325f4c14cf4beb73bd1398eea6e0997092e0

제면할 준비

3fb8c32fffd711ab6fb8d38a4581766dc0897eb531b0284c38546ca6b8194ff4f9f3f435e79130daf3caac1fbb39

숙성된 반죽을 냉장고에서 꺼내고 잠시 실온정도의 온도가되도록 놔둔다

3fb8c32fffd711ab6fb8d38a4580766d631c764c379ba95c5d8f71a70b564e0e95f094495a58b6d24e5b7872fea2

7fed8270b58669f651ed86e64e8371732306442ef70390efbcf108dce2111fe1

이후 반죽을 면적의 크기가 같아지도록 밀어준다

7fed8270b58669f651ed86e146837773d3518a5f597622063c51bf8b18e55d3f

이후 어느정도 모양이 잡히면

3fb8c32fffd711ab6fb8d38a4585766d66bb66f929792f90996dbb958061688e6a79292ed7e3ce5563e94838b8bd

덧가루를 뿌리고 반으로 접은후

3fb8c32fffd711ab6fb8d38a4584766d2b1a7fa22643f07803ee6d21dee69dd06aa9406b7d7a44efc7abd08c437e

칼로 작두썰듯 썰어준다

3fb8c32fffd711ab6fb8d38a4587766dec43ed8878ce0ffcaa4f87aef54623ed0a211c21d85ff37340c3027cf8b0

면처럼 나온모습

3fb8c32fffd711ab6fb8d38a4589766deecd207d00b629624cfce635351f417fddae8eeda18e2b8ceab024d4e687

물을 올리고 끓는물에 면을 넣고 삶아준다

3fb8c32fffd711ab6fb8d38a4281766d2871e2fcc5ef4aa21dd9236e9b2d22e8d058dd822e66820b39109507ee61

3fb8c32fffd711ab6fb8d38a4280766d8a54fb2b870f83de4a49f2cbb20cc415cef51552d788a194ece8dc07f060

안까지 탱글하게 익었는지 확인후
다 삶아진 면을 찬물에 행군다

3fb8c32fffd711ab6fb8d38a4283766d212a76ba9fd21579f7ce67c465aafa7e77ba98a80dea3b0e86627c2724f7

석쇠를 달구고 기름칠을 해준다

3fb8c32fffd711ab6fb8d38a4285766db19064164fb268ab74beab2e680ecb1d73e487e57f893bda3c29a0518038

주먹밥을 노릇하게 구워준다

7fed8270b58669f651ed87e446837c732633a26453856f3ebbf111f5aa78b362

이후 만들어진 된장소스를 붓으로 펴바른다

3fb8c32fffd711ab6fb8d38a4289766d50ee6786eb1e0cf20f2d805e4ee73657421f2e4505af0d5edf0c0b18ebb0

곁면이 마르도록 구워준후 부숴지지않게 조심히 꺼낸다

3fb8c32fffd711ab6fb8d38a4289766d50ee6786eb1e0cf20f2e8c5e4fe736579ae01294278251b3c047ed1065b5

3fb8c32fffd711ab6fb8d38a4288766d99dabce94167e59709a2c48655afef3bfe0127aaf49e679c7f3e67b01ce5

고명용으로 쪽파와 김까지 썰어주고

3fb8c32fffd711ab6fb8d38a4286766dc8f06e36e5bc5e1aa12923cc5af05ee4b589f2938f3cd661f145b6c675d0


마를 갈아준다


이제 플레이팅 할 차례

3fb8c32fffd711ab6fb8d38a4289766d50ee6786eb1e0cf20f2e805848e73657c8b129765d7e92ab724029b27577

면을 그릇에 담아주고

3fb8c32fffd711ab6fb8d38a4288766d99dabce94167e59709a3c78054afef3b6d0f198592e30229794fc45a1e36

육수를 부워준다

3fb8c32fffd711ab6fb8d38a4287766d6b8fe1fce257a4e23deffed31d66aee94beb9877ba231b929163c6a9cc57

간 마를 올리고

3fb8c32fffd711ab6fb8d38a4286766dc8f06e36e5bc5e1aa0282fcc5df05ee45045f006154a31508ac42797653a

김,쪽파,와사비를 올리면 완성

3fb8c32fffd711ab6fb8d38a4289766d50ee6786eb1e0cf20f2f8d5e40e7365707f8813d8842cb7bc13bdcc5ab3a

3fb8c32fffd711ab6fb8d38a4288766d99dabce94167e59709a3c18555afef3bb0c221d70cca20ef1781c6f4e58f

야끼오니기리도 접시에 올려 마무리한다

7fed8270b58669f651ed87e641807d73283b422e45ce30dbbbe8c0fa6380bb44

7fed8270b58669f651ed87e64185737350bfb028acb9ff90b796c152a662fc6d

완성 투샷

맛은 마의 식감때문에 호불호가 갈릴수 있으나 개인적으로는 극호였고 자가제면 특유의 쫄깃함과 가쓰오향이 살아있는 국물덕분에 정말 맛있게먹었고

야끼오니기리는 호불호없는 맛있는 숯불 된장 구이 맛이였다 이것도 극호





쓰다보니 스압된것같은데 오랜만에 대회라 재밌었다 긴글 읽어줘서 고맙다

커붕이들 다 좋은밤되라


출처: 귀멸의 칼날 갤러리 [원본 보기]

추천 비추천

134

고정닉 62

8

원본 첨부파일 50본문 이미지 다운로드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치어리딩 가장 잘할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5/11 - -
공지 실시간베스트 갤러리 이용 안내 [5519/2]
운영자
21.11.18 16382873 837
428707
썸네일
[루갤] 펌)한국의 52가지 초코우유 평점과 맛설명ㄷㄷㄷ
[21]
호크마리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5 717 5
428705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섬에 짓고 다리로 연결한 집
[33]
수인갤러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5 1663 8
428703
썸네일
[디갤] 망원산책 (22pic)
[5]
난기류의사랑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55 311 6
428701
썸네일
[유갤] 중일전쟁 일본군을 상대한 중국군 무기.jpg
[66]
환송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45 2110 21
428699
썸네일
[인갤] 주식 테마 드워프 포트리스
[50]
killterm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35 2794 44
428697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소년만화 무력화 능력자들의 고질적인 약점.jpg
[51]
짜잔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25 5622 13
428695
썸네일
[키갤] 김병현: 내가 넥센시절 갈때까지 갔구나 생각들어
[54]
ㅇㅇ(211.234)
00:15 7238 165
428693
썸네일
[카연] 동네 편순이가 야1설 작가인.Manhwa(5)
[46]
자몽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05 4894 61
428689
썸네일
[디갤] z50ii 18140 야간 손각대 작례 + 인천 파라다이스 호텔
[18]
울트라맥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855 8
428687
썸네일
[야갤] 하이닉스에서 근무하는 여직원의 책상에 감자가 있는 이유
[164]
ㅇㅇ(202.167)
05.12 12967 47
428685
썸네일
[특갤] 무서운 AI(특히 잼민이)
[91]
행복한천국으로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8186 22
428683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현실판 사울
[103]
디레지엥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8510 28
428681
썸네일
[코갤] “영업이익 15% 배분 영구 제도화” 고수, 삼성 성과급 협상 결렬위기
[278]
풀타임빗치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7929 30
428679
썸네일
[싱갤] 산업잠수사에 대해서 알아봐요
[70]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9978 90
428677
썸네일
[유갤] 박보영의 첫 열애설
[67]
ㅇㅇ(175.119)
05.12 9813 15
428675
썸네일
[해갤] 올해 야구 처음보는 진돌 근황
[35]
ㅇㅇ(106.101)
05.12 6032 9
428673
썸네일
[주갤] 나 시집가야하는데 조언해주실분?
[328]
디씨망령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15837 71
428669
썸네일
[루갤] 강레오 "진짜 요리사는 식재료에 담긴 사연을 팔아야 한다"
[164]
ㅇㅇ(162.43)
05.12 9337 58
428667
썸네일
[디갤] 보정 고수가 되고싶어요
[35]
우미림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3149 16
428665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캥거루족들 당장 집구해서 나가살아야되는 이유
[258]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23528 177
428663
썸네일
[치갤] 침착맨이 치지직이랑 숲에서 방송한다니까 god 박준형 반응ㅋㅋㅋㅋ
[111]
ㅇㅇ(175.119)
05.12 13738 59
428661
썸네일
[서갤] 말버릇 안좋은 서인영을 본 이지현 반응.jpg
[84]
ㅇㅇ(175.119)
05.12 12782 49
428659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오빠랑 똑같이 생겼어요 짤 사실확인jpg
[152]
Hartree-Fock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31025 216
428657
썸네일
[더갤] 포항서 중학생 집단폭행 파문…여중생 2명 옥상 끌고가 1시간40분 폭행
[281]
그르르릉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12300 47
428655
썸네일
[이갤] 아무것도 못하게 만드는 분위기가 되고있다는 요즘 초등학교
[397]
ㅇㅇ(202.167)
05.12 15959 62
428653
썸네일
[가갤] 스페인 엘체 시에는 재밌는 가톨릭(?) 전통이 있음
[39]
HK885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3446 22
428651
썸네일
[야갤] 일본 트럭기사 월급.jpg
[673/2]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29126 124
428649
썸네일
[싱갤] 청년월세지원에 대해서 알아봐요 (슬슬해야 합니다)
[185]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13846 50
428647
썸네일
[디갤] 뭐야 저녁먹기전에 내 사진도 보고가줘
[26]
부밍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2076 13
428643
썸네일
[자갤] 태국에서 차 사고를 낸 중국인
[202]
ㅇㅇ(202.167)
05.12 14090 184
428641
썸네일
[메갤] 우웩우웩 일본 혐오스러운 실내화 중고거래
[179]
ㅇㅇ(106.101)
05.12 17585 108
428639
썸네일
[카연] 라쿤툰-찐따학개론(1)
[75]
라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6437 61
428637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스레드에 올라온 남성이미지 컨설팅
[156]
코드치기귀찮아서만든계정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16094 53
428635
썸네일
[이갤] 광주 피살 여고생 아버지의 절규
[462]
ㅇㅇ(106.101)
05.12 17052 36
428633
썸네일
[더갤] 광주 찾은 민희진 "5·18 왜곡 안돼…한예종 광주 이전 반대"
[257]
그르르릉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10030 37
428631
썸네일
[주갤] 노래방 범행한 그날 한명 더 기절시켰던 모텔살인녀 김소영
[160]
ㅇㅇ(202.167)
05.12 9081 54
428629
썸네일
[싱갤] 훌쩍훌쩍 한타바이러스 심상치않다 ....
[225]
민생회복쿠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17613 51
428627
썸네일
[야갤] 광장시장 논란 일지...jpg
[224]
재규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16814 107
428625
썸네일
[미갤] 속보) 청와대 배당좌 손절
[581]
ㅇㅇ(211.178)
05.12 23696 221
428621
썸네일
[대갤] 백악관 등판에 상황 급변... TSMC 독점 시대의 종말
[220]
난징대파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11491 65
428619
썸네일
[디갤] 디붕이 노을이랑 야경 찍어옴
[45]
nikkikki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1363 18
428617
썸네일
[무갤] "꽃집 26년 했는데 최악이었다"
[325]
조선인의안락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20815 64
428615
썸네일
[싱갤] 일본 지폐, 일제강점기 지폐, 대한민국 지폐, 북괘 지폐 등등 올려봅니다
[323]
Lovey-Dovey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17906 90
428613
썸네일
[한갤] 카카오도 파업 예정.. 대노조의 시대 개막.gisa
[268]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9444 89
428611
썸네일
[야갤] 생활의달인 무단 촬영 논란... 빵집 사장 분노
[156]
ㅇㅇ(106.101)
05.12 16208 90
428609
썸네일
[부갤] 안성재 삐짐. 와인킹의 모수 290만원 방문기 요약.jpg
[313]
호크마리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19288 230
428607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브록 레스너 딸 (183cm) 근황
[314]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23939 119
428605
썸네일
[미갤] "빌려서라도 산다" 20대에서 60대까지 빚투 열풍…마통 잔액도 껑충
[245]
빌애크먼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12771 29
428603
썸네일
[코갤] 의외로 중국에게 완전히 먹혀버린 항만 필수 산업
[201]
ㅇㅇ(106.101)
05.12 13154 279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