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저 사진속 아재랑 개가 산책을 나갔는데 개만 집찾아서 돌아오고 저아재는 사라져서 아들이 경찰에 실종신고했는데 경찰들이 뜬금없이 실종신고한 아들을 잡아다가 니가 애비를 죽인거 아니냐고 심문하기 시작 니 애비의 피가 니 집안에서 발견됐다 영안실에 너희 아버지 시체가 있는데 거기서 살해흔적이 발견됐다 솔직히 말해라 라고 함 무려 17시간동안 잠도 안재우고 밥도 안먹이고 허위자백을 유도하도록 몰아붙였는데 계속 자기는 아버지를 죽인적 없다고 하니까집에 있는 개새끼를 심문실에 데려와서 이 개새끼는 너가 애비를 죽인걸 다 봤기 때문에 트라우마로 인해 안락사 시킬거다 하지만 사실대로 말하면 살려줄거라고 해서 허위자백 유도 저때부터 남자가 미쳐서 옷찢고 울고불고하다가 결국 자기가 죽였다고 진술하고 구치소에 들어감 근데 알고보니 실종된 애비는 살아있었음 급한일이 생겨서 공항에서 비행기 타고 잠시 다른 지역으로 가있었다고 함 짭새들이 이 사실을 뒤늦게 알고도 수감된 남자한테 알리지 않고 그냥 면회가 불가능한 정신병원으로 이감해서 은폐시도했다가 풀려남 결국 90만달러 받고 합의 미국 짭새도 철밥통이라 담당경찰관 4명중 개새끼 안락사 시킬거라고 협박한새끼만 짤리고 아직도 잘 근무중이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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